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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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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계좌잔액 채우고,뿌링클 치킨 받으세요"

'집콕할 땐 칰콕(치킨&COKE)' 이벤트 요구불계좌 예치금액 일정유지 시 200명에게 BHC치킨세트 Sh수협은행이 오는 21일부터 '슬기로운 금융생활' 여섯번째 이벤트로 요구불계좌 평잔 기준을 충족하면 자동응모되는 '집콕할 땐 칰콕(치킨&COKE)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으로 개설한 Sh내가만든통장 또는 잇(it)딴주머니통장 계좌를 보유한 전체 고객 대상으로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Sh내가만든통장 또는 잇(it)딴주머니통장 계좌에 9월 20일 기준 평잔 대비 50만원 이상 추가예치할 경우 자동으로 응모된다. 다만, 당행 본인 명의 입출금통장에서 이체한 금액은 실적에서 제외되며 평잔금액이 높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평잔 50만원 이상을 유지한 200명을 추첨해 BHC뿌링클세트(뿌링클치킨+콜라 1.25L) 상품권을 증정하며 11월 6일에 개별안내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18일 "코로나19로 집콕을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확대되면서 고객에게 어떤 이벤트와 아이템으로 보답할지 고민했다"라며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즐길 줄 아는 수협은행의 소중한 고객에게 앞으로도 여러 가지 경품과 알찬 이벤트로 찾아가겠다"고 설명했다.

2020-09-18 09:18:39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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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 회장 3연임…임기앞둔 다른 CEO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의 3연임이 결정되면서 임기를 앞둔 금융권 최고경영자(CEO)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내년 3월 임기가 끝나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연임보다 후임자 모색에 무게중심이 쏠려 있다. 허인KB국민은행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연임이 유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실적과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할 개연성이 높아 보인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의 연임에는 코로나19에도 탄탄할 실적을 보인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윤 회장은 오는 11월 20일 개최예정인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2023년 11월까지 KB금융 회장직을 맡게 된다. 김정태 하나금융회장은 연임보다 후계자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내년 3월 임기가 끝나는 김 회장도 실적만 두고 보면 연임이 가능하지만 사규의 그룹회장 연령조건(만 70세 이하)에 따라 도전이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올해 상반기 하나금융은 1조344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전년 같은 기간(1조2045억원)보다 1401억원 늘었다. 하나금융 후임자로는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과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부회장이 거론된다. 은행장 인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연임을 택해 '경영 불확실성'을 최소화 할 것으로 보인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은 코로나19속에서도 실적을 높이며 연임가능성을 높였다. KB국민은행은 올해 상반기 1조246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리딩뱅크' 자리를 되찾았고, 프라삭(캄보디아), 부코핀(인도네시아) 등의 인수를 주도해 약한고리인 해외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또 은행권 최초로 금융과 통신을 결합한 알뜰폰 상품인 '리브엠'을 도입한 점도 연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오는 12월 31일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 진옥동 신한은행장도 연임가능성이 높다. 신한금융의 CEO 승계프로그램의 핵심 인물로 꼽히고 있어서다. 신한은행은 올해 상반기 1조140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특히 신한은행은 디지털화부분에서 네이버와 함께 인공지능(AI)기반 금융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나서는 등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다음달 임기가 만료되는 이동빈 Sh수협은행장도 임기 동안 수협은행의 안정을 꾀한 것을 인정받아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 회장은 취임 당시 198만명이었던 고객수를 지난해 330만명으로 끌어올렸다. 또 취임 후부터 기업대출에 쏠렸던 대출포트폴리오를 개선했다. 수협은행의 대출비중은 대출비중도 2017년 3월 기업대출 74%, 가계대출 25%에서 2020년 3월 기업대출 58%, 가계대출 41%로 차이가 줄었다.

2020-09-17 16:45:3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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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서민금융진흥원과 서민금융지원 사업

전북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이 주최한 간담회에서 전북은행이 1억원을 기부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임용택 전북은행장(왼쪽에서 세번째),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JB금융지주 전북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시행하는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시범사업'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임용택 전북은행장,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을 비로소한 관계자들은 지난 16일 서민금융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서민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전북은행은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을 통해 컨설팅 신청자의 신용도 관리를 위한 컨설팅 제공과 금융기관 퇴직자 등을 활용한 신용부채관리 컨설턴트 양성을 통해 고령층의 전문성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자리 창출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은 정책 서민금융상품인 '미소금융', '햇살론', '바꿔드림론'을 이용한 후 1년이 경과하고, 연체 없이 성실상환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6개월간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컨설팅을 성실히 받은 이들을 대상으로 전북은행 징검다리론 대출과 연계해 금융 부담을 낮추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용택 행장은 "전북은행은 그동안 포용적 금융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고객의 상환 의지'를 가장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누구나 제도권 금융 내에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상환의지가 강한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채널 발굴로 신용관리, 현실적 금융 컨설팅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7 16:22:2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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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전주한지문화축제 한지마스크 1만장 후원

/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가 오는 27일까지 개최되는 '제24회 전주한지문화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주한지마스크' 1만 장을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잊혀져가는 지역 전통문화 발굴·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에서 마련됐다. 참가자는 축제현장에 준비된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한 후, 한국전통문화전당 앞 지킴이에게 제시하면 '전주한지 마스크'를 축제현장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협에서 개발한 '전주한지마스크'는 항균·탈취는 물론 호흡이 편하고 잦은 탈착용에도 높은 안전성 때문에 코로나19 확산방지는 물론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협은 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신협의 마스코트'어부바'캐릭터 인형 500개를 지원, '전주한지문화축제 유튜브 채널 구독'이벤트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올해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신협이 야심차게 준비한 전주한지 마스크가 행사의 의미도 살리고, 안전지킴이 역할까지 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신협은 앞으로도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전주의 지역발전에도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17 16:20:5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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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친환경 실천으로 기부금 1억원 조성

KB국민은행이 KB Green Wave 캠페인을 통해 절감한 비용 1억원을 기부했다.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KB 그린웨이브' 친환경 캠페인 실시로 절감한 비용 1억원을 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지난 6월부터 고개고가 함께하는 KB 그린웨이브 캠페인을 진행했다. 종이 사용, 전기 사용, 일회용품 사용 등을 줄이며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해왔다. 캠페인 중 하나인 종이통장 미발행 이벤트에서 계좌 신규 발급 시 통장을 발행하지 않는 고객과 종이 통장을 사용하지 않기로 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지급했다. 행사 당시 참여도가 높아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임직원들은 전자보고 및 화상회의를 통한 일하는 방식을 통해 전년 대비 25% 복사용지 사용량을 줄였다. 뿐만 아니라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불필요한 조명을 꺼두는 등 전기사용을 줄여 이번 기부 재원을 마련했다. 기부금 1억원은 해피빈을 통해 태풍이 지나간 바다의 쓰레기를 치우고,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따뜻한 외투를 전달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들이 쌓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KB 그린웨이브 캠페인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7 15:19:2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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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GIB, 모든 거래에 '적도원칙' 적용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9일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적도원칙(Equator Pinciples)'에 가입한 후 금융기관의 환경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적도원칙 스크리닝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환경 리스크 관리 원칙에 맞춰 금융거래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은행 GIB(글로벌&그룹 투자은행)는 적도원칙 검토대상 모든 거래에 대해 적도원칙 적용 여부를 검토한 후 거래를 진행하는 등 전세계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공동으로 채택한 환경·사회적 위험관리 기준을 심사항목으로 추가해 신규 프로젝트를 심사하고 있다. 실제로 신한은행 GIB는 적도원칙 도입 시점에서 검토 중인 유럽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등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적도원칙에 적극 참여했다. 촉박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적도원칙 프로세스에 맞춰 심사를 진행하며 적용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적도원칙에 동참한 것이다. 적도원칙을 준수한다는 것은 모든 가입 금융기관에 공통으로 적용하는 규정을 기초로 대출에 다른 리스크를 분류한다는 것이다. 차주는 합의된 지침과 기준 준수 여부를 입증할 책임이 있다. 또한 리스크 등급이 중간 이상인 프로젝트의 경우 차주에게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한 행동계획을 준수하도록 요구하는 약정이 포함되며, 신한은행은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적도원칙 가입으로 신규 거래 진행 시 환경·사회영향평가 실시 등 절차에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으나, 향후 환경·사회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7 15:19:2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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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실시

17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야외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 앞에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가운데)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과 함께 헌혈로 사랑을 나누자는 의미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빚어진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자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18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맞춰 참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 및 손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간대 별로 인원을 분산시켜 안전하게 진행 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캠페인 첫날 명동사옥 야외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를 찾아 참석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정태 회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우리 주변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고 나누는 분위기가 확산되어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하나금융그룹이 혈액 부족 및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17 12:54:56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