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신한카드, 추석맞이 대형마트·온라인쇼핑 사은행사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구입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마트에서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신선세트, 가공세트, 생활세트를 구입하면 물품에 따라 최대 40% 할인 또는 이용 금액대별로 최대 5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는 다음달 2일까지 오프라인 대형매장 대상 추석선물세트 최대 30% 현장할인 및 추가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품권 또는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홈플러스 온라인몰에서 타 쿠폰과 중복적용이 가능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AK플라자에서도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전 점포를 대상으로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AK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18일부터 30일까지는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식품관을 대상으로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4만원의 AK상품권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온라인 몰에서도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팡에서 오는 23일까지 추석페어 주방 톱브랜드 20% 즉시할인, 30일까지 안마의자 등 효도상품을 최대 20% 할인해준다. SSG닷컴에서는 이날(15일) 하루 동안 전 상품(특가상품 제외) 10% 즉시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쓱배송 상품에 대해서 18일부터 20일까지 7% 결제일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G마켓에서는 이달 24일까지 한가위 빅세을 행사를 통해 마트 및 식품관 카테고리 상품에 대해 10% 즉시 할인을 적용한다. G9 사이트를 통해서는 25일까지 추석 선물 상품에 대해 최대 7%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온라인 직영 쇼핑몰인 올댓쇼핑에서도 추석 기획전을 통해 할인 쿠폰,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15일 "한가위를 맞아 푸짐한 고객 사은행사를 준비했다"며 "추석맞이에도 신한카드를 애용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한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5 10:19:18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글로벌 통합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구축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 및 새로운 유형의 자금세탁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글로벌 통합 자금세탁방지(AML, Anti Money Laundering)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글로벌 컨설팅사인 PwC를 통해 해외지점 컨설팅을 완료했다. 이후 글로벌 AML전문 솔루션 제공업체인 SAS사를 선정해, 해외 9개 지역 지점을 대상으로 새로운 AML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달 들어 7일 싱가폴, 시드니 지점 오픈을 시작으로 14일에 동경, 런던, 홍콩, 두바이, 바레인, 다카 지점과 인도지역본부(첸나이, 구르가온, 뭄바이지점)에 시스템 도입을 완료했다. 우리은행의 '글로벌 통합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은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해외영업점에 Anti-TBML(무역기반 자금세탁방지), 위험평가(RA) 기능을 도입했다. KYC(고객 알기 제도), CRR(고객위험평가), TMS(거래모니터링) 등 기능을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게 최고 수준으로 구축하였다. 또한 국외 AML 포털을 구축해 해외지점의 위험요소 관리 및 현황 점검·분석 통합기능을 통해 본점에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해외지점뿐 아니라 10개 해외법인도 AML 체계 진단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내년 시스템 개선을 통해 글로벌 통합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통합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글로벌 수준으로 구축했다"며 "이번 시스템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5 10:18:16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부산은행, 부산 청년임대주택 사업 금융지원

14일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한국주택금융공사·우리은행·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는 '부산 드림아파트 사업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빈대인 BNK부산은행장, 변성완 부산광역시장 권한대행, 이정환 한국주택금융공사장, 성석동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부산은행 부산은행이 임대주택 공급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을 실시해 지역 청년층 주거 안정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BNK부산은행은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 한국주택금융공사, 우리은행, 대한주택선설협의회 부산시회와 '부산 드림아파트 사업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은행은 지역 건설사가 참여하는 청년 임대 주택 공급 사업에 대해 대출 지원 및 수수료와 금리를 우대한다. 또한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와 신혼부부·사회초년생 등 청년층 주거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산 지역 중심상업지역에 운영 중인 5개 부동산개발 특화영업점을 통해 청년 주택 임대주택 건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건설사에 대한 금융상담 및 지원을 확대한다. 이승제 IB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와 청년층 주거안정에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년 임대주택 공급을 희망하는 지역 건설사에 대한 금융지원과 함께 청년층 주거불안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대표 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4 17:19:33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BNK경남은행, 울산시에 '시니어 일자리 기금' 기탁

'시니어 일자리 창출 기금 기탁 증서' 전달식에 참석한 BNK경남은행 한기환 상무(왼쪽에서 두번째), 송철호 울산광역시장(가운데)등 주요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울산광역시에 '시니어 일자리 창출기금'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기환 BNK경남은행 상무는 울산광역시청을 방문해 송철호 울산시장과 정미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본부장, 이인균 울산광역시시청자미디어센터장에게 시니어 일자리 창출 기금 기탁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기탁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기금 2000만원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본부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로 배분돼 신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기환 상무는 "지역 노인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받고 제 2의 인생을 잘 설계하는데 시니어 일자리 창출기금이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울산광역시가 추진하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적극 참여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6월 울산광역시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과 함게 '60+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오는 2022년까지 3년간 350여개 이상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관 및 단체와 협력 중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4 17:19:02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DGB대구은행, 청소년용 'DGB 똑디 후불교통 체크카드'

DGB대구은행이 청소년용 DGB 똑디 후불교통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청소년의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 및 10대 소비자들의 주요 사용처 할인 제공을 위해 출시한 'DGB똑디 청소년 후불교통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DGB똑디 청소년 후불교통 체크카드는 만 12세∼만 17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발급한다. 이용한도는 월 5만원까지 별도 선충전 없이 교통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DGB대구은행 전 지점에서 발급할 수 있으며, 법정대리인이 신분증 사본과 기본증명서 등의 필수 서류를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사용 청소년 생년월일에 따라 어린이, 청소년 요금을 별도 적용한다. 만 18세가 되면 성인 요금을 적용한 교통카드 및 체크카드로 연장 사용이 가능하다. 후불 교통카드 뿐 아니라 청소년들이 애용하는 소비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편의점(CU, GS25),올리브영·다이소를 포함한 스타벅스·이디야 등 에서 5% 할인을 제공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청소년들이 매번 충전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다양한 청소년 특화 할인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DGB똑디 청소년 후불교통 체크카드를 출시했다"며 "성인이 된 후에도 후불교통 기능을 이용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본 상품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4 16:11:11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2020년 하반기 신입행원 공채 실시

우리은행이 2020년 하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불투명해진 채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역량있는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반기 신입행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영업력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일반부문'·'디지털'·'IT' 3개 부문이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실무자면접, 임원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 채용부터는 면접의 객관성을 강화하고 지원자의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고자 1차 면접 합격자를 대상으로 빅데이터에 기반한 '온라인 AI 역량검사'를 신규 도입한다. 또한 우리은행은 정부의 코로나19 감염 예방대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필기전형은 교실당 응시자를 대폭 축소하는 등 인원을 최대한 분산해 철저한 방역 속에서 채용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채용 담당자는 "올해 코로나19로 취업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발 빠르게 채용 계획을 확정했다"며 "전문부문 수시채용 및 현재 진행 중인 사무지원직군을 포함해 올해 약 2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4 15:53:36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금융당국 신용대출 규제 골몰…생계형 신용대출 끊기나

신용대출이 불과 열흘 만에 1조원 이상 증가하면서 금융당국이 억제대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문제가 될만한 대출분야에 '핀셋형' 규제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은행들은 명확한 용도분석을 통한 신용대출 규제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축소하거나 한도 축소, 금리 인상 등의 방안이 논의되고 있지만 이럴 경우 취약계층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신한·우리·하나·KB국민·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여신담당 부행장과 이날 오전 영상회의를 갖고 신용대출 현황을 파악하고 규제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5대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은 지난 10일 기준 125조4172억원으로 집계됐다. 8월 말 잔액보다 1조1425억원 늘어난 것이다. 지난 6월 이후 신용대출이 가파르게 증가하자 이를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DSR 비율을 축소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DSR은 주택담보대출 외에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자동차 할부 등 금융회사에서 받은 모든 가계대출 원리금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다. 현행 40%(비은행권 60%) 기준을 축소하고 조정대상지역을 넓혀 신용대출로 주택자금대출의 우회수단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후 신용대출을 받은 사람에 한해 대출용도를 확인하던 것도 기간을 3개월 내에서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국토부 특별사법경찰과 금융위, 금감원 등으로 구성된 '부동시장불법대응반'을 통해 사후조사범위를 확대하겠다는 설명이다. 다만 은행들은 신용대출의 경우 명확한 용도 분석이 어렵기 때문에 금융당국이 원하는 핀셋형 규제는 어려울 수 있다는 입장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신용대출은 용도 제한이 없어 용도에 관한 통계자체가 없는 상황"이라며 "은행들도 대출이자만 제대로 납입되면 크게 문제삼지 않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주택자금이든 주식투자용도든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DSR 등을 활용해 주택자금에 사용되는 신용대출을 일부 줄일 수는 있어도 문제가 있는 부분을 짚어 도려내는 작업은 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오히려 이 같은 방안은 신용대출을 생계자금으로 활용하고 있는 중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금융권 관계자는 "DSR 비율은 연 소득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DSR비율을 축소할 경우 상대적으로 생계가 어려운 중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이 신용대출 받기가 더 어려워 질 수 있다"며 "오히려 이 같은 방안으로 피해를 보는 분은 중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일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대출실태를 더 파악한 뒤 대책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신용대출 폭증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을 각 은행별로 마련할 것도 권고했다"며 "문제가 있는 지점을 충분히 검토해 신용대출 증가 억제책 마련에 참고토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14 15:50:04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