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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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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빅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금융생활PEEK' 출시

-금융자산 비교 서비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 앱에서 빅데이터 기반 자산관리서비스 '금융생활 픽(PEEK)'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금융생활 픽은 농협은행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별·연령·직업·지역 등을 자유롭게 설정해 약 3만8000여 개의 다양한 비교 그룹 중 나와 비슷한 그룹(Peer Group)이나 관심 그룹을 선택해 금융자산(예·적금/펀드 등), 대출, 소비 등에 대한 금융생활을 흥미롭게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금융자산이 예금에 치우쳐 있는지, 금융자산 대비 대출이 많은지, 외식이나 쇼핑에 소비를 많이 했는지 등을 그래프를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최근 3개월 동안의 금융 거래 동향과 관심 그룹의 추천 금융상품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디지털 부문 강화를 위해 출범한 데이터사업부의 첫 데이터 기반 서비스로 올원뱅크센터 셀(Cell)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됐다. 농협은행 심현섭 데이터사업부장은 "마이데이터 사업을 선도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고객에게 더 나은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휴먼뱅크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23 14:30:0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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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내달 5일 가명·익명처리 안내서 발간

-오는 30일까지 가명·익명처리 안내서 내용 의견 수렴 데이터 결합절차/금융위원회 정부가 금융분야 가명·익명처리 안내서를 발간한다. 데이터 3법 개정으로 기업 학계 등에서 개인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됐지만, 가명·익명 처리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지 않아 오남용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시행되는 내달 5일에 맞춰 금융분야 가명처리·익명처리 안내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는 특정개인에 관한 정보,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로, 사전에 구체적인 동의를 받아야 활용 가능하다. 가명정보는 성명, 전화번호는 삭제 또는 암호화하고, 그외 정보(주소, 자산 등)는 결정된 가명 처리 수준에 맞춰 비식별 조치한 정보를 말한다. 가명정보는 통계작성,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목적이라면 동의없이 활용할 수 있다. 가명정보는 사전준비-가명처리-적정성 검토 및 추가처리-활용및 사후관리 순으로 진행된다. 가명정보는 개인정보를 비식별 조치하고, 필요시 가명처리가 적절히 처리됐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재식별 가능성을 검토해 추가로 가명처리를 수행한다. 가명정보는 목적에 맞게 이용·제공·결합되고, 목적달성에 필요한 최소기간이 지나면 가명정보를 파기해야 한다. 익명정보는 성명, 전화번호는 물론 그외 정보도 암호화해 비식별 조치한 정보를 말한다. 익명정보는 개인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제한없이 활용할 수 있다. 익명정보는 사전준비-익명처리-적정성 검토 및 추가처리 순으로 진행된다. 개인정보 중 식별가능한 요소를 모두 삭제하거나 암호화 하고, 필요시 처리된 정보를 다른 정보와 결합해 신용정보주체를 알아볼 수 있는지 평가한다. 적정하게 익명처리된 경우 개인정보라고 볼 수 없으므로 사후관리, 파기 등 조치는 규정하지 않는다. 가명처리된 정보(예시)/금융위원회 익명처리된 정보(예시)/금융위원회 데이터 결합절차는 결합신청-결합-적정성평가 및 추가처리-결합정보 전달 순으로 진행된다. 의뢰기관이 협의해 결합키를 생성·가명처리 한 후 결합을 신청하면 데이터 전문기관은 결합키를 기준으로 결합한다. 이후 데이터 전문기관은 결합정보를 의로기관의 이용목적에 맞게 가명·익명처리하면 한후 적정성 평가를 진행한다. 적정성 평가가 완료되면 결합된 정보 집합물을 의뢰기관에 전달하고 파기한다. 한편 금융위는 이같은 내용의 가명·익명 처리 안내서 내용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첨부된 논의안에 의견이 있는 금융회사, 기업, 개인 등은 누구라도 협회, 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금융위는 오는 30일까지 의견을 수렴한 뒤 내달 5일 안내서를 배포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7-23 12:00:2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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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맞춤형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 출시

맞춤형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가 맞춤형 헬스케어(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아이 성장케어 헬스케어서비스는 'MG더좋은 우리아이공제' 가입자 전용서비스다. 'MG더좋은 우리아이공제'에 가입하고 우리아이 성장케어 헬스케어를 이용하겠다고 동의하면 최대 3년간 이용할 수 있다. 우리아이 성장케어 헬스케어서비스 앱을 이용하는 부모는 임신, 출산, 육아에 관한 시기별 정보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산모와 태아의 건강 관리 및 출산 후 육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각 종 어려움에 대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출산 후 엄마의 회복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건강 목표에 따른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엄마의 체력 및 건강 회복에 도움을 주고, 체중관리 솔루션을 통해 산후 다이어트에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필요한 정보도 제공된다. 바른 자세 프로그램은 휴대폰 사진촬영 기능을 활용하여 목, 척추, 허리 등을 촬영한 후 분석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의 해열제 복용관리 등에 대한 기록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유아기 아이의 건강관리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자녀가 아팠을 때 전문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각 건강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질환별 전문병원을 알아보고 예약도 할 수 있다. 중대질환의 경우 간호사 진료동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병원간 이송 서비스 신청도 가능하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헬스케어 기술과 공제 상품을 결합한 융복합적 상품 개발을 추진하여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다양한 공제상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7-23 10:08:1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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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지방세입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 오픈

-모바일로 편게 지방세입 고지서 수령·납부 /삼성카드 삼성카드는 행정안전부, 전국 지방자체단체, 금융결제원과 공동으로 협약을 맺고 모바일로 지방세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입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세입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는 삼성카드 홈페이지 및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고객은 기존에 우편을 통해서 받고 있던 고지서를 '삼성카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카드를 통해 납부까지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납부 가능한 지방세는 ▲등록면허세(1월) ▲상·하반기 자동차세(6·12월) ▲건물분 재산세(7월) ▲주민세(8월) ▲토지분 재산세(9월) ▲과태료 ▲과징금 등이다. 한 번의 신청으로 서울시를 제외한 모든 지방세입의 고지서를 모바일로 수령 및 납부가 가능하다. 삼성카드는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고객들의 납세 편의를 증진시킴과 동시에 종이고지서를 줄여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서비스 이용고객에게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절약된 비용의 일부를 환원하는 취지에서 고지서 한 건당 150원에서 5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카드는 9월 30일까지 지방세입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를 통해 지방세를 납부한 모든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매를 제공한다. 또 7월에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고 8, 9월에 연속으로 지방세를 납부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매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8월 말까지 지방세입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갤럭시노트20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서비스 이용방법 및 제공 혜택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업계를 선도해온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지방세입 모바일 고지서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23 10:06:3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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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지방세 전자고지·납부 서비스 전국으로 확대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 체결 -마이빌엔페이로 신규 신청·납부시 최대 4000포인트 적립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행정안전부와 업무 협약을 통해 지방세 전자고지·납부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서울시에만 국한됐던 서비스를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각종 청구서를 한 눈에 확인하고 자동이체까지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전자금융서비스 '마이빌앤페이(My BILL&PAY)'를 지난해 7월 출시한 바 있다. 신한카드 마이빌앤페이를 이용하면 지방세, 아파트 관리비, 도시가스 요금, 신용카드 대금 등 각종 정기성 요금을 모두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원하는 항목을 선택해 전자고지서를 신청하면 매월 납부 요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고지된 요금을 즉시 납부하거나 자동이체를 신청할 수도 있다. 신한카드 마이빌앤페이는 신한페이판(PayFAN)에서 가입 및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이용료는 없다. 신한카드는 지방세 전자고지·납부 서비스 전국 확대를 기념해 최대 4000포인트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9월 말까지 마이빌앤페이에서 지방세 전자고지서를 신규로 신청하고 수신하면 최대 2000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또 전자 고지서 수신 후 즉시납부를 할 경우 추가 2000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페이판 또는 신한카드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정안전부와의 협약으로 정부의 디지털 혁신 계획에 적극 동참하고, 전국 단위로의 확대 시행을 통해 고객의 납세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종이없는 사회'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모바일 전자고지결제 시장에 진출한 만큼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23 09:54:3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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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올100플랜,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자산관리서비스 1위

지난 22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1위 인증식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김희정 NH 올l100자문센터장, 신용인 WM사업부장, 함용문 부행장,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 이기동 진단평가3본부장.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자산관리 대표 브랜드 올(All)100플랜이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자산관리서비스 부문에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최하는 브랜드 평가조사다. 100개 산업군 브랜드에 대해 10~50대의 남녀 소비자 1만1800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올100플랜은 고객의 재무정보, 투자성향, 생애주기별 필요자금을 고려해 고객별 맞춤상담을 제공하는 종합자산관리 플랫폼이다. NH농협은행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NH 올100플랜지수를 도출해 이에 대한 종합적인 조정솔루션을 제공하며, 언택트 금융환경에 맞춰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을 통해서도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증식에 참여한 마케팅부문 함용문 부행장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금융환경 속에 일률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은 고객만족에 한계가 있다"며 "올해 확대 개편된 'NH 올100자문센터'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고객맞춤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23 09:50:5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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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영실업과 '우리아이 행복만들기' 이벤트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과 함께 '우리아이 행복만들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우리은행은 내년 7월까지 '우리아이행복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우리아이행복적금' 등의 상품을 영업점에 방문해 신규 가입하는 만 5세 이하 고객에게 꼬모조이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매월 선착순 3000명에게 현장에서 쿠폰북으로 지급되며, 키즈전용 콩순이 스킨케어 '꼬모조이' 공식사이트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31일까지 '우리아이행복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 가입하고 자동이체 신청한 부모와 자녀 고객 6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실업의 인기 캐릭터인 또봇V와 시크릿쥬쥬 완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건 충족 시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 발표는 9월 4일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한편 우리은행은 2012년부터 만 5세 이하의 신규 고객에게 출산장려사업의 일환으로 1만원의 금융바우처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 6월에는 핑크퐁 저축송과 핑크퐁과 아기상어 캐릭터 통장을 출시한 바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육아에 꼭 필요한 혜택을 담은 금융서비스와 이벤트 제공으로 부모와 자녀 고객들을 응원하겠다"며 "고객들이 만족하고 자발적으로 찾아올 수 있는 제휴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23 09:43:5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