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금융업계-고용부, 공정채용에 맞손…"성별 구분하는 것 안돼"

앞으로 금융업권은 채용계획 수립 시 성별에 따른 인원수를 조정할 수 없다. 면접위원이 모범규준에서 수집·요구가 금지된 정보들에 대해 질문하는 것도 엄격히 대응한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등 6대 금융협회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공정채용의 민간부문 확산을 위한 '범 금융권 공정채용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 회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 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주현 여신금융협회 회장,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참석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11월 8일 반부패 정책협의회를 통해 '공공부문 공정채용 및 민간 확산 방안'을 발표하고 공공부문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고, 민간에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따라 금융권은 정부 정책에 앞장서 '채용절차 모범규준'을 개정하는 등 자율적인 개선책을 마련키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를 지원한다. 이미 5개 금융협회는 각 금융업권의 특성을 반영해 '각 협회별 채용절차 모범규준'을 시행하고 있다. 임직원 추천제를 폐지하고, 부정한 채용청탁을 금지하는 등 금융권 채용절차의 기반을 정립했다. 이번 자율협약은 이를 더 발전시키는 의미가 있다. 6대 금융협회는 '협회별 채용절차 모범규준'에 불합리한 채용상 차별 금지 조항과 불공정 행위를 한 면접위원 배제 조항을 신설하고, 올 상반기 공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채용 계획 수립시 성별에 따라 인원수를 정하지 않고 서류전형 시 성별을 구분하여 심사하지 않는다는 것과 면접위원이 모범규준에서 수집·요구가 금지된 정보들에 대해 질문하는 경우 채용절차에서 배제, 향후 참여를 제한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부정행위를 한 구직자의 경우, 해당 행위가 밝혀진 경우 채용절차가 진행되는 중이라도 즉시 배제하도록 했다. 불이익을 받은 구직자의 구제대상 범위를 불합리한 채용차별의 피해자로 확대했다. 향후 6대 금융협회는 채용 관련 법령 개정 등으로 모범규준 개정이 필요할 경우 신속히 모범규준에 반영하기로 했다. 이재갑 장관은 "금융권에서 먼저 공정채용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개선 방안을 자율적으로 마련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향후 고용노동부는 특히 채용업무에 애로를 겪는 중소규모 금융업체들을 지원하는데 집중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며, 이런 공정채용 문화와 원칙이 금융권 외에 다른 민간 분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0-02-20 14:32:50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임준택 수협회장, 농어업 위원회 참석…“어·수산업 관심과 지원 필요”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회장이 지난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9차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 위원회'에 참석해 어업인과 수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수협에 따르면 이날 임 회장은 "도시와 농어촌 간 격차뿐만 아니라 농·어촌 간에도 격차가 있으며 각종 정책이나 사업 추진 시 상대적으로 수산업은 농업보다 혜택이 부족하다"며 "향후 각종 정책 추진 시 어업인도 농업인과 동등한 혜택을 받아 어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그는 "수협도 본 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분야별 과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회의는 제4차(2020~2024) 농어업인 삶의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 기본계획(안), 농어촌 서비스기준 개편(안), 농어촌 영향평가제도 운용지침 제정(안)에 대한 심의 및 2018년 농어업인 복지실태 조사 결과보고 순으로 진행했다.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위원회는 농어업인의 복지증진, 농어촌의 교육여건 개선 및 지역개발에 관한 정책을 총괄·조정하기 위해 위원장(국무총리), 정부위원 15명, 민간위원 9명으로 구성됐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위원장) 주재로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임준택 수협회장,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이명자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 총리는 이날 임준택 수협회장을 비롯한 민간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2020-02-20 11:41:1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상호금융도 글로벌…아시아 '리더' 역할 나선다

최근 신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업권이 해외 협동조합 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지난 17일 베트남협동조합연맹(VCA)과 정기적 상호 협력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베트남협동조합연맹은 74개 협동조합연합회를 대표하는 중앙 조직으로, 양 기관은 향후 실무자간 업무협의 및 인적 자원개발 협력을 강화해 양국 협동조합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어 올해부터는 한국 금융협동조합을 대표해 유럽 협동조합은행협회 회원기관으로도 활동한다. 현재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에서는 독일협동조합은행연합회(BVR), DZ방크(DZ BANG AG) 및 라보뱅크(RABO BANK) 등 23개국 27개 회원기관이 활동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가입하기 전까지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농림중앙금고가 유일한 가입기관이었다. 태국과 미얀마 등 개발도상국에 새마을금고를 세우며 브랜드 확장에도 나섰다. 새마을금고는 해외 지점의 성공모델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초청연수와 현지교육을 지원하는 한편, 전문가 파견을 통한 현지 컨설팅 등을 계속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전 세계에 새마을금고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신협은 23개국에 걸친 아시아신협 연합회장국으로서 국제적인 역할을 강화한다. 지난해 신협은 서울에서 방글라데시·네팔·필리핀·미얀마·몽골 등 5개국 신협들과 함께 아시아 신협 지도자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한국 신협의 역사와 발전과정 ▲도전과제 ▲검사감독 업무 ▲전산 시스템 ▲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신협의 역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논의가 진행됐다. 또 올해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앞둔 한국 신협은 세계신협협의회(WOCCU)와 아시아신협연합회(ACCU)의 이사회를 한국에서 동시 개최한다. 김윤식 신협중앙회 회장이 ACCU 회장 및 WOCCU 이사를 맡고 있다. 김 회장은 "한국신협은 아시아신협지도자 초청연수를 33년째 진행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한국 신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 신협이 아시아 및 세계 신협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2-20 11:13:54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혁신금융 1등을 넘어 일류로…

신한카드가 신한금융그룹의 ESG 전략 및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정책과 궤를 같이하는 또 하나의 혁신 금융서비스를 선보인다. 신한카드는 중소 제조사와 유통사가 소비자들에게 손쉽게 렌탈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한카드 렌탈 중개 플랫폼 서비스(이하 렌탈 중개 플랫폼)'가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렌탈 중개 플랫폼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 제조사가 '렌탈 프로세싱' 인프라 없이도 가파르게 성장하는 렌탈 시장에 손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계정 관리부터 만기 입금 관리까지 신한카드가 대행하는 상생 협력 기반의 렌탈 플랫폼이다. 렌탈 프로세싱이란 ▲렌탈 적격조건 심사 ▲전자계약 대행 ▲청구 스케줄 생성 ▲입금 및 중도·만기 해지 등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을 지칭한다 . 그 동안 기존 렌탈 시장은 중소 제조사가 진출하기에는 신용평가·관리 기준 부족에 따른 렌탈료 회수 리스크와 프로세스 구축 비용이라는 진입 장벽이 있어왔다. 신한카드는 이러한 니즈를 파악해 신한카드의 렌탈 중개 플랫폼을 이용하는 중소 제조사들이 신한카드의 금융 역량과 채널 인프라를 활용해 손쉽게 시장을 확대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들 역시 소유에서 공유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폭넓은 렌탈 상품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신한카드 측은 전망했다. 신한카드는 연내에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사업(지난해 10월 마이크레딧 론칭) ▲신용카드 기반 송금 서비스(지난해 10월 마이송금 론칭) ▲카드 결제 시 해외주식 소액투자 서비스(지난해 11월 론칭)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부동산 월세 카드납 서비스에 이어 금번 렌탈 중개 플랫폼까지 혁신금융서비스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혁신금융서비스에 6개가 선정된 기업은 신한카드가 유일하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이번에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선정된 건은 신한카드가 그 동안 쌓아온 금융 역량과 노하우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는 상생 서비스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금융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 추진 취지에 발맞춰 혁신금융 1등을 넘어 일류로 진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0-02-20 11:05:41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생명,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미래에셋생명이 생명보험사 최초로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 20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지난 19일 금융위는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한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금융위는 "미래에셋생명의 본 건강보험이 출시될 경우 고객의 건강관리 노력을 바탕으로 보험료가 인하되고, 보험상품의 투명성을 제고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건강보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가 지난해부터 운영하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는 새롭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에 대해 금융업법상 인허가와 영업행위 등 규제를 최대 4년간 적용을 유예하는 제도다. 지난 1년간 86건의 혁신금융서비스가 지정됐다. 생보사 상품은 미래에셋생명이 처음이다.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은 가입자 집단의 보험금 발생 정도에 따라 만기에 보험료를 정산하는 P2P보험과 유사한 성격을 갖췄다. 기존 보험과는 달리 가입자 집단의 보험금 지출 정도에 따라 보험료를 사후 정산한다. 고객에게 지급한 전체 보험금 지출이 고객에게 받은 전체 위험보험료보다 적을 경우 차액을 가입한 고객에게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10명의 고객이 위험보험료 100원을 내면 보험사는 총 1000원의 수입을 얻는다. 이 중 고객들에게 보험금으로 700원을 지급했다면 300원이 남는다. 기존 보험은 300원이 고스란히 보험사의 이익으로 귀속됐다면 이번 혁신금융상품은 차액 300원의 90%, 270원을 각 고객에게 분할해서 돌려준다. 현행 규정은 무배당 보험손익의 100%를 주주 지분으로 처리하도록 규정돼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를 수정해 위험율차 이익의 90%를 소비자에게 이전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요청했고, 이번 금융규제 샌드박스에서 받아들여지게 된 것.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계기로 이제 국내에도 미래에셋생명 주도로 P2P보험과 유사한 성격의 혁신 보험상품 개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한 이 서비스는 2018년 중국 알리바바가 자회사로 출시해 폭발적 인기를 끈 상호보험과 비슷한 성격을 지닌다"며 "이런 보험이 국내 시장에 안착되면 소비자 중심의 P2P형 보험상품으로의 진화가 가속화되고, 핀테크를 통한 보험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래에셋생명은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품 개발에 착수해 하반기 중 시장에 신상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은 위험을 공유해 분산하는 보험의 본질에 기술을 접목해 구현한 제도로, 소비자 중심의 관점에서 보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출시될 상품을 통해 많은 고객이 건강할수록 보험료가 절감되는 재미있는 경험을 체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2-20 10:13:57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보험가입 후 사고 없었다면 90% 환급…혁신금융서비스 9건지정

앞으로 보험 가입 후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이익의 90% 이상을 계약자에게 환불해주는 서비스가 나온다. 신분증 없이 은행을 방문했더라도 휴대폰 앱으로 본인인증만 하면 가입 시 스캔했던 신분증을 확인해 은행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도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20일 보험료 사후 정산형 건강보험 등 9건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혁신금융서비스는 기존 규제에 가로막혀 출시할 수 없었던 서비스를 2~4년간 시범 운영하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금융위가 지정한 혁신금융서비스 중 미래에셋생명의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은 오는 7월 출시할 예정이다. 보험가입자 집단을 분류해 보험사고 발생하지 않으면 이익의 90%이상을 계약자에게 환급해주는 서비스다. 보험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계약자는 이익의 100%를 환급받는다. 현재 보험업감독규정상 무배당보험손익과 자본계정운용손익은 주주지분으로 처리하는데, 특례를 적용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이익에 한정해 유배당보험이익(위험율차 배당)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무배당 보험상품의 개발을 허용한 것이다. 금융위는 이 서비스가 보험료를 사후 정산해 무사고 가능성을 높이고, 저렴한 보험료를 책정할 수 있어 소비자 이익을 증가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근로자 5인 미만의 사업장에 단체보험을 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오는 4월 출시된다. 단체보험의 경우 5인 이상으로 구성되지 않으면 기초서류를 사전 신고해야 하다. 사전신고 없이도 단체보험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특례를 허용해 소규모 사업장 소속 근로자의 산재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고객이 신분증 없이 은행을 방문했을 때 은행 앱을 통해 본인인증만 하면, 기존에 제출한 신분증 스캔을 통해 실명을 확인하는 서비스도 나온다. 통상 대면거래시 고객의 신분증 원본으로 실명확인해야 하지만, 앱의 생채인증·6자리PIN인증, 신분증 스캔이미지와 실물 대조등을 통해서도 실명확인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적용했다. 금융위는 신분증 실물과 신분증 스캔본의 사진 대조시 동일인 여부를 판별하기 위한 내부 통제 기준을 마련하고, 소비자 보호 방안을 제출한다는 부가조건을 붙여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렌탈 중개 플랫폼을 통해 고객 접점이 부족한 중소 렌탈 사업자와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도 나온다. 신한카드의 렌탈 프로세싱 대행 서비스는 렌탈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고, 플랫폼에 입점한 중소 렌탈 사업자로부터 렌탈료 입금관리, 연체관리 등 업무를 위탁 받아 수행한다. 이 외에도 개인간 중고차 거래시 중고차 결제 플랫폼을 통해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서비스는 오는 8월 출시된다. 중고차 플랫폼에 안심결제(에스크로) 기능을 추가해 신용카드를 통해 거래 대금을 수납할 수 있게 했다. 금융위는 카드 부정사용 및 불법현금융통 방지방안과 수수료 등 이용가격을 고지하고, 일시불 외 거래에 대한 이자율 등을 안내하는 부가조건을 붙여 금융서비스로 지정한다.

2020-02-20 10:00:00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