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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중소·중견기업 설비투자에 4조5000억원 지원

정부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설비투자에 4조5000억원의 특별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중소 중견기업의 신규투자를 활성화 해 경기반등의 모멘텀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2일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신규설비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설비투자 붐업(Boom-up)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설비투자 붐업(Boom-up)'은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을 통해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신규 설비투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금액은 총 4조5000억원으로 기업신용도에 따라 최저 1.5%의 금리가 적용된다. 자금용도는 ▲공장 부지 등을 구매하거나 분양(예정)받은 기업의 시설투자 ▲해외시설의 국내 이전에 따르는 시설투자 ▲소재·부품·장비사업에 대한 시설투자 등에 한해서다. 다만 ▲기존시설 유지·보수 ▲공장 등 시설신축계획 없이 토지만 구매 ▲이미 지어진 시설 구매 ▲기존대출을 대환하려는 용도는 지원이 불가하다. 금융위는 특별 우대 금리가 적용되는 만큼 대출심사·시설투자 관리·회수 등 전 단계에서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기업은 대출심사 시 신규 투자에 해당함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와 구체적인 투자계획서를 제출한 경우 대출이 가능하다. 주기적으로 기업이 제출한 투자계획대로 시설투자가 이뤄졌는지도 점검한다. 제출된 사업 계획대비 투자가 현저히 지연되거나 투자 외 다른 용도로 자금이 사용될 경우 즉시 원금을 회수한다. '설비투자 붐업(Boom-up) 프로그램'은 오는 10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0-02-02 12:00:00 나유리 기자
'신종 코로나' 장기화에 금융권,해외점포 비상점검

-KB국민은행, 비상대책위 운영…해외점포 비상점검회의 -피해 중소기업 금융지원 '신종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금융권도 대책마련에 나섰다. 피해 기업이나 영세 자영업자에 금융지원을 하는 것은 물론 영업점과 해외점포도 비상점검 체계로 돌입했다. 신한금융그룹은 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확산이 우려되면서 16개 계열사가 모두 참여하는 그룹차원의 종합지원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한 신규 대출규모를 대폭 늘린다. 기존 대출의 상환 일정을 유예하고, 연기·대환 시 금리를 최대 1.0%포인트까지 감면할 계획이다. 국내 피해기업 지원 뿐 아니라 신한 중국법인을 통한 현지 교민이나 한국 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도 모색한다. 신한카드는 민간소비 위축에 취약한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을 계획 중이다. 연 매출 5억원 이하 영세가맹점 232만 개를 대상으로 2~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비롯해 사업자금대출 이자율 인하 등을 실시한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및 보험계약 대출이자를 최장 6개월 간 납입 유예하고, 보험료 미납으로 인한 계약 실효를 방지하는 특별 부활제도를 도입한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본점 출입구 등에 열 감지 카메라를 설치했으며, 전 직원 마스크 착용을 원칙으로 했다. 사태가 잦아들 때까지 그룹 전체적으로 회의, 출장, 집합 교육 등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는 자제키로 했다. 신한금융 전 계열사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총 20만 개의 마스크를 배포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비상대책위원회와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전 영업점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하며, 고객들에게도 마스크를 제공한다. 특히 공항인근이나 환전센터 등 관련 영업점에 대해서는 주의 경계를 강화했다. 중국 현지법인과 분행에 대해서는 비상점검회의를 갖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자산관리(WM) 측면에서도 시장영향을 점검키로 했다. KEB하나은행은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위기대응 단계를 '경계' 단계로 올려 대응 체계를 유지 중이다. 전 영업점에 손님용 손 소독제 및 비접촉식 체온계를 비치했으며, 직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우리은행은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총 1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결정했다. 중국 관련 수출입 중소기업과 음식, 숙박, 관광업 등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신규와 무상환 대출연장을 각 5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또 대출금리는 최고 1.3%포인트까지 우대하며, 외환수수료 등도 우대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경기침체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향후 피해 규모를 고려해 지원 한도를 증액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1억원 상당의 감염 예방 키트(Kit)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산하 복지시설에 기부하기도 했다. NH농협은행은 전국 모든 영업점에 대해 방역을 실시한데 이어 피해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입원·격리된 개인 ▲중국 수출입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 ▲병의원·여행·숙박·공연 업종 등 관련 피해가 우려되는 소상공인(중소기업 포함) 등이다. 기업은 최대 5억원, 개인은 최대 1억원까지 신규자금을 지원한다. 최고 1.00% 이내(농업인 최대 1.70%이내) 대출금리 감면과 최장 12개월까지 이자납입도 유예 가능하다. 또 기존 대출고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심사결과·신용등급에 관계없이 기한연기가 가능하며, 최장 12개월까지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유예 혜택도 지원한다.

2020-02-02 11:22:0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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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3차 임추위…김지완 회장 연임 무게

-오는 3월 최종 후보자 공식 선임 BNK금융지주의 차기 회장을 논의하는 임원추천위원회가 세 번째 열렸다. 업계 안팎에서는 지난 3년간 리스크 없이 탄탄한 조직을 일군 김지완 회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BNK금융은 이달 중 임추위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 최종 후보자를 차기 회장으로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BNK금융은 지난달 31일 3차 임추위를 열고 후보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후보는 총 5명으로 김지완 BNK금융회장, 빈대인 부산은행장, 황윤철 경남은행장,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다. 앞서 BNK금융은 지난달 22일 1차 임추위를 열고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했다. 임추위는 회장후보를 추천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하며 5명의 사외이사로 구성된다. 정기영 위원장과 차용규, 문일재, 유정준, 허진호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선임 절차는 외부공모를 진행하지 않고 임추위가 선정한 내부 후보군으로 진행된다. 지배구조내부규범 제 43조 '최고경영자 후보자 추천절차'에 따르면 외부로부터 추천을 활용할 수 있다. 경영승계 계획에 따라 지난 최고경영자를 선임할 때에는 전 회장의 법정 구속 여파로 내·외부 공모방식을 택했지만, BNK금융의 지배구조가 안정구도에 접어듦에 따라 내부 인사를 선임하겠다는 설명이다.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김지완 회장이다. 지난해 3월 BNK금융은 지배구조 내부규범 13조(이사의 임기)에 대표이사 회장은 1차례만 연임할 수 있다는 조항을 추가했다. 내규상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017년 9월 취임한 김 회장은 3년간 큰 리스크 없이 BNK금융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취임 직후 김 회장은 투명경영을 위해 부산은행장과 지주, 부산은행 이사회 의장을 모두 분리하는 지주체제의 근간을 마련했다. 백년대계위원회도 운영해 지난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으로부터 '지배구조 우수기업'상을 받았다. 증권·자산 운용 등 비은행 부문의 사업을 강화해 그룹 전반의 실적도 개선했다. 지난해 BNK금융은 6143억원의 규모의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취임 당시 4831억원(2017년 3분기)보다 1312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어지러운 시기부터 큰 문제없이 경영을 해왔고, 지난해 실적도 증가한 상황이어서 김 회장의 연임은 사실상 확정된 분위기"라고 말했다. 임추위가 마무리되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등 주요 계열사도 임추위를 열고 차기 행장 선임 절차에 돌입한다. 업계 안팎에서는 김 회장 연임이 확정될 경우 빈대인 부산은행장과 황윤철 경남은행장도 모두 연임될 것으로 보고 있다. BNK금융은 이달 중 4차 임추위를 열고 면접 등 종합평가를 실시해 최종 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한다. 최종 후보자는 오는 3월 정기주주 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차기회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2020-02-02 11:21:22 나유리 기자
신한금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종합지원 실시

-종합지원대책 수립에 전 그룹사 참여 -은행·카드·보험 업권별 금융 지원 -소외계층에 마스크 등 물품 지원 신한금융그룹은 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확산이 우려되면서 그룹차원의 종합지원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미 신한은행, 제주은행 등 은행계열사를 중심으로 피해 기업 금융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엔 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선제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그 범위를 더욱 확대해 16개 그룹사 모두가 참여하는 원 신한(One Shinhan) 차원의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했다. 금융 지원 측면에서는 고객 접점이 있는 그룹사들이 앞장선다. 먼저 신한은행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신규 대출규모를 대폭 늘릴 예정이다. 기존 대출의 상환 일정을 유예하고 연기·대환 시 금리를 최대 1.0%포인트까지 감면한다. 또 국내 피해기업 지원 뿐 아니라 신한 중국법인을 통한 현지 교민 및 한국 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도 모색한다. 신한카드는 민간소비 위축에 취약한 소상공인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연 매출 5억원 이하 영세가맹점 232만 개를 대상으로 ▲2~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 지원 ▲마이샵(MySHOP) 상생플랫폼을 통한 통합마케팅 지원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비영향 분석 지원 ▲가맹점주 사업자금대출 이자율 인하 등을 실시한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및 보험계약 대출이자를 최장 6개월 간 납입 유예하고, 보험료 미납으로 인한 계약 실효를 방지하는 특별 부활제도를 도입한다. 아울러 전월 대비 매출이 하락한 서비스업, 요식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소호(SOHO)사업자대출 금리도 우대할 예정이다. 제주은행은 관광, 숙박, 음식 등 타격이 예상되는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3억 한도로 신규 대출을 지원하고, 재무와 세무, 마케팅, 경영진단 등 금융 컨설팅도 제공한다. 신한저축은행도 음식업 및 숙박업을 중심으로 만기연장, 금리조정, 상환방식 변경 등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비금융 지원으로는 전 그룹사가 합심해 '원 신한 사회공헌(CSR)'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노인·아동·장애인·저소득가정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총 20만 개의 마스크를 배포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및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밀알복지재단, 아이들과 미래재단 등 전국망을 구축하고 있는 비정부(NGO) 단체와 협업해 구호물품 수급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최우선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또 고객과 직원들을 위한 바이러스 확산 방지 활동도 한층 강화한다.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객장 내 코로나 바이러스 안내문을 설치하고, 창구마다 손 세정제를 상시 비치할 예정이다.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본점 출입구 등에 열 감지 카메라를 설치했으며, 전 직원 마스크 착용을 원칙으로 하는 등 그룹차원에서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사태가 잦아들 때까지 그룹 전체적으로 회의, 출장, 집합 교육 등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할 계획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민의 우려가 큰 상황에서 책임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그룹 차원의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게 됐다"며 "전 그룹사가 함께 하는 신한의 따뜻한 금융이 안타깝게 피해를 입은 기업과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2-02 09:02:1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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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 소액대출, 지자체와 함께 지난해 194억원 공급

신용회복위원회(이하 '신복위')는 지난해 9개 광역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의 지원으로 해당 지역의 신용회복지원 성실상환자 6357명에게 소액대출 194억원을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58% 증가한 실적이며, 대구·강원·제주 지역의 신규 자금 지원과 경기·서울·부산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른 결과다. 신복위는 2009년 대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개 지자체로부터 251억원의 기금을 조성했으며, 앞으로 5년간 985억원 규모의 대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복위 소액대출은 낮은 신용등급으로 인해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신용회복지원자들에게 연 2~4% 이내의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경기(70억원), 부산(34억원)은 적극적인 자금지원을 통해 해당 지역민을 적극 포용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어 취약계층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이계문 위원장은 "지자체의 기금지원은 해당 지역주민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효과적인 금융지원이 될 것이므로 지자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복위는 올해도 전국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소액대출 공급을 늘려나갈 예정이며, 아직 참여하지 않고 있는 7개 지자체도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안전망으로써 기금지원에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2020-02-01 12:49:4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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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하나은행'으로 이름 바꾼다

KEB하나은행은 다음달 3일부터 브랜드 명칭을 KEB하나은행에서 '하나은행'으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명칭 변경은 지난 2015년 9월 통합은행이 출범한지 4년 5개월 만에 이뤄졌다. 손님의 입장에서 손님 불편을 제거함과 동시에 '하나'라는 그룹 브랜드를 일원화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시키고자 했다. KEB하나은행은 그동안 브랜드 관련 컨설팅과 손님 자문단 패널 등을 통해 손님의 입장에서 가장 친숙하고 불편 없이 불리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 명칭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다. 검토 결과를 토대로, 대부분의 손님이 'KEB'를 통해 (구)외환은행과의 통합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만 '케이이비'라는 발음상의 어려움과 영문 이니셜을 사용하는 다른 은행명과의 혼동이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이런 문제로 대부분의 손님들이 실제로는 하나은행으로 부르고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이에 대한 불편함을 우선적으로 개선코자 했다. 또한, 하나금융그룹 내에서도 유일하게 브랜드명이 통일되지 않았던 점을 감안해 '하나' 브랜드로 사명을 일원화함으로써, 직원들로 하여금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브랜드 경쟁력을 제고시키고자 했다. KEB하나은행은 하나은행으로의 브랜드 명칭 변경을 계기로 손님의 불편을 제거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하나금융그룹 차원의 브랜드 일원화를 통해 '하나'라는 브랜드를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진정한 '원 뱅크(One Bank)'로 거듭나게 한다는 계획이다.

2020-02-01 12:49:30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