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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농협판매장 혜택 '올바른하나로카드' 출시

NH농협카드는 농협판매장과 일상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올바른 하나로(Hanaro)카드(신용·체크)'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올바른 하나로 신용카드는 하나로마트·클럽, 농협주유소, 농협몰, 한삼인 등 농협판매장 이용액의 5%를, 영화, 베이커리, 커피, 편의점, 대중교통 등 주요 생활편의업종 이용액의 3%를 각각 NH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전월실적에 따라 농협판매장은 5만원까지, 주요 생활편의업종은 1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올바른 하나로 신용카드는 병원, 약국에서도 5%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에버랜드 등 전국 주요 놀이공원의 자유이용권이나 입장료를 30%~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국제공항 라운지 무료이용과 농협 인터넷·모바일·스마트뱅킹 이체수수료 월 10회 면제, OK 캐시백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올바른 하나로 체크카드는 전 가맹점에서 전월실적 및 적립한도 없이 이용액의 0.2%를 NH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농협판매장 이용액의 경우 전월실적에 따라 기본 적립률에 추가적립률(0.5%~1.0%)이 적용돼 최대 1.2%까지 NH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추가 적립 서비스의 월 한도는 5000원이며, OK 캐시백 포인트 적립과 국제공항 라운지 무료이용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올바른 하나로 신용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3000원, 마스터카드 1만5000원이며, 올바른 하나로 체크카드는 별도 연회비가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앱 및 전국 NH농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20 10:52:3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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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2019 아름인 착한 마켓' 개최

신한카드는 지난 2017년부터 개최해 온 '사내 장터'를 확대해 농촌 마을과 소셜 벤처 기업, 그리고 미혼 양육가정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19 아름인 착한 마켓'을 오는 21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카드 본사인 을지로 파인애비뉴에서 진행되는 '2019 아름인 착한 마켓' 행사에는 삼배리마을 주민이 직접 재배한 농·특산물과 함께 소셜 벤처 기업이 제작한 천연비누, 핸드메이드 가방, 손수건 그리고 미혼 양육모가 직접 만든 디퓨저, 곤약젤리, 쿠키, 섬유향수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임직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착한 소비에 동참했으며, 수익금의 일부는 대한사회복지회의 '꿈꾸는공방'을 통해 미혼 양육가정의 자립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파우 스튜디오', '엘레멘트', '루디아의 배틀' 등 환경·사회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는 소셜 벤처 기업들과 함께해 소비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도 마련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13년 동안 1사 1촌 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횡성 '삼배리마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비롯해 '삼배리 맑은 식탁' 브랜드 제작 등을 지원해 왔으며, 2017년부터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삼배리마을 특산품을 판매하는 '사내 장터'를 개최해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2019 아름인 착한 마켓'을 경험 삼아 앞으로도 착한 소비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3초 경영'을 기반으로 '수익'을 넘어 '상생'의 관점에서 사회와 함께하는 '초협력'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20 10:52:2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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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모바일로 청약 서류 보완 프로세스 오픈

미래에셋생명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원격지 '보험 청약 보완' 프로세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보험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보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통상 보험 계약을 체결할 때 계약 인수 과정에서 서류의 수정이나 의료기록 제출 등 보완 조치가 빈번히 발생한다. 지금까지는 보완이 발생하면 FC(보험설계사)와 고객이 다시 대면해 서명을 받고 업무를 진행해야 했다. 특히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경우에는 FC가 모든 당사자를 전부 만나야만 했다. 앞으로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고객은 청약 전 과정을 모바일에서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 보완 조치가 나면 스마트폰 알림톡으로 고객에게 알려주고, 고객은 해당 서류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한 후 그대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대부분 보험사에서 보완이 발생하면 처리까지 보통 15~30일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모바일 보완을 활용하면 10분 안에 업무를 끝낼 수 있다. 변액보험 적합성 진단도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 적합성 진단은 변액보험에 가입하기 전 고객이 필수로 자신의 투자성향을 진단하는 법적 절차이다. 기존에는 서면이나 전자 PAD만을 이용해 진단했다. 이 과정에서 여러 차례의 서류 출력과 서명 등 번거로운 절차가 발생한다. 이제 미래에셋생명의 모바일 적합성 진단을 통해 모든 변액보험 계약자는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적합성 진단을 진행할 수 있다. FC가 고객에게 적합성 진단 URL을 알림톡으로 전송하고, 고객이 몇 번의 터치로 진단하면 다시 FC가 결과를 수신하는 방식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모바일 완성형 청약 시스템을 통해 미래에셋생명은 무빙오피스 개념의 원스톱 플랫폼을 구현함으로써 고객과 FC, 회사 모두가 윈윈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향후 고객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스마트FC를 육성하고, 디지털 부분의 역량을 강화해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높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11-20 10:41:5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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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쏠(SOL) 글로벌' 출시…외국인, 지점방문 없이 해외송금

신한은행은 '쏠 글로벌(SOL GLOBAL)'을 출시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진옥동 행장 취임 이후 디지털 유목민의 유연성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고객 서비스로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쓰임(SSIM; Start! Small & Innovate Movemen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쓰임의 첫번째 과제로 12개 언어를 제공해 국내 거주 외국인들의 비대면 거래를 담당하던 글로벌 S뱅킹을 대체하는 쏠 글로벌을 출시했다. 쏠 글로벌을 통해 모바일 뱅킹 회원 가입 및 첫 해외송금 거래가 영업점 방문 없이도 가능해졌으며, 공인인증서 없는 금융거래와 모바일 OTP 적용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 ▲해외송금 통화별 환율우대 및 수수료 비교 서비스 ▲예·적금 및 체크카드신규 ▲입출금 내역 및 환율 알림 ▲공과금 촬영 납부 등 외국인들이 꼭 필요로 하는 업무들을 충실하게 담았다. 10월 말 시작한 오픈뱅킹 서비스도 탑재해 여러 은행을 거래하는 외국인도 쏠 글로벌 하나만으로 편리한 금융자산 관리를 할 수 있게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쏠 글로벌이 국내 거주 외국인들에게 가장 쉽고 편리한 모바일 뱅킹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신한의 전세계 네트워크 연계로 진정한 글로벌 디지털 금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쏠 글로벌 출시 기념해 ▲2019년 최초 해외송금 고객 ▲신한은행 첫 거래 고객 ▲모바일 뱅킹 첫 이용 고객 ▲쏠 글로벌 이용 고객 등 유형별 선착순으로 총 9000명에게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쏠 글로벌에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2019-11-20 10:09:3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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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스타트업 협업모델 시연

교보생명은 데모데이를 통해 오픈이노베이션 이노스테이지(Open Innovation INNOSTAGE)에 선발된 스타트업의 성과와 협업모델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데모데이는 유망 스타트업과의 사업 연계, 후속투자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노스테이지 선발 10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각사 고유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교보생명과 함께 개발한 공동 사업모델도 시연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7월 이노스테이지를 출범해 보험, 헬스케어 등의 분야에 적용될 새로운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이들 중 사업화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한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신규 서비스를 개발했다. 데모데이를 통해 공개된 교보생명의 스타트업 첫 번째 협업모델은 개인 건강 증진형 헬스케어 서비스에 초점이 맞춰졌다. 첫 파트너사는 인공지능 음식 사진 인식기술 솔루션 푸드렌즈를 개발한 두잉랩이다. 기존 교보건강코칭서비스에 푸드렌즈 솔루션을 탑재해 식사 패턴을 분석하고 식습관 개선을 유도하는 등 건강관리 플랫폼을 강화할 예정이다. 째깍악어의 사업모델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아이돌봄 선생님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방안도 제시됐다. 개인별 맞춤형 푸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허들링의 아침 식사 자판기 등도 설치됐다. 이 밖에 일부 직원들에게 리찰스의 중년 남성 패션 메이크오버 서비스를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됐다. 앞으로 교보생명은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로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부스 한쪽에는 교보생명이 보험서비스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핵심 디지털 혁신 과제의 성과도 전시됐다. 최근 교보생명은 스타트업이 보다 용이하게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픈 API(Ope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구축했다. 스타트업과의 협업 환경을 개선해, 적극적으로 상생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데모데이에서는 오픈 API를 활용한 스타트업과의 보험약관대출 협업모델은 물론, 보험금 청구 간소화와 소액 투자 기회까지 제공하는 핀테크 플랫폼 개발 방안 등도 소개됐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은 스타트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스타트업은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역량을 키울 수 있다"며 "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보험사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0 09:49:16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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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펫보험' 2019 케이펫페어 참가

삼성화재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9 케이펫페어'에 다이렉트 펫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펫보험은 순수보장성 일반보험 상품으로 보험기간의 경우 반려묘는 1년, 반려견은 1년과 3년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생후 60일부터 만 8세 11개월까지의 반려견과 반려묘가 가입할 수 있고 만기 재가입을 통해 최대 만 20세 11개월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모바일과 PC로 언제든지 원하는 담보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고 입·통원의료비와 수술비, 사망위로금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반려견이 가입하면 배상책임까지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사진과 증명서만으로도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고 오프라인 상품보다 보험료가 10% 저렴하다. 박람회 기간 삼성화재 다이렉트 펫보험 부스에서는 펫보험 관련 상담은 물론 수의사 건강상담 서비스, OX퀴즈, 포토존, 보험료 계산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반려동물 롤러테이프 클리너, 반려동물 장난감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화재 다이렉트 펫보험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 F-26번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11-20 09:36:56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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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부실사태 예방하려면 리스크 관리 힘써야"

저축은행들이 과거 부실 사태를 다시 초래하지 않기 위해서는 부동산 PF대출증가, 개인사업자 대출 및 연체 증가 등 다양한 리스크 요인들을 점검하고 차등보험료율제도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평가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19일 예금보험공사는 서울 예금보험공사 대강당에서 '금융환경 변화와 저축은행 리스크관리 전략'워크숍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60여개 저축은행 임직원, 저축은행중앙회 및 금융연구기관 등에서 100여명이 참가했다. 워크숍에서는 저축은행 업권의 경영여건에 대한 진단, 과거 부실저축은행 정리를 통한 교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우선 정희수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정희수 박사가 '저축은행 전망과 리스크요인 분석'이라는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정 박사는 "저축은행은 저성장 지속 및 경기부진 등으로 지역별 양극화 심화 및 개인사업자대출의 연체율 상승세가 리스크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저축은행의 정리사례를 통한 선제적인 부실위험 관리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를 맡은 조계황 예금보험공사 팀장은 부실로 정리된 30개사 실증분석 결과에서 지배주주 지분율이 높고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지 않을 경우 무리한 여신확대 및 위험추구 성향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그는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지 않은 저축은행의 분리구조로 인해 대주주에 의한 경영부실문제가 지속 발생했다"며 "부실 저축은행 중에서도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지 않으면 불법대출비중이 더 높고 채권자에 대한 예상배당률 또한 크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저축은행과 고려저축은행의 여신운영 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박재철 한화저축은행 영업부장은 부실대출 사전 예방을 위해서는 영업부서와 심사부서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축은행을 경영하는 입장에서 영업, 심사를 추구하는 부서가 서로 불균형이 생기면 회사에 악영향"이라며 "경영자는 균형잡힌 감각으로 영업과 심사를 바라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서창진 고려저축은행 본부장은 CSS(신용평가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타 저축은행과 달리 고려저축은행은 고액 승인건에 대한 정밀심사, 심사와 회수인력을 분리하면서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위성백 예보 사장은 "저축은행이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도 서민과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서민금융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어느 때보다도 리스크관리에 힘쓰고 금융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보는 앞으로도 저축은행 업권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저축은행의 건전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2019-11-20 08:27:1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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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나눔재단, 장애인거주시설 지원차량 전달

하나금융나눔재단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장애인 복지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지원차량 12대를 장애인거주시설 12곳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기존 차량의 노후화 및 부족으로 의료시설, 교육시설 등 편의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장애인거주시설 생활 장애인들에게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기동성을 강화하고, 생활의 편의성을 높임과 더불어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장애인들의 운전 편의와 활용의 다양성을 고려해 경차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원활한 사회생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차량 전달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과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정석왕 한국장애인시설협회 회장이 참석해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협조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에 발맞춰 사회구성원 모두가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금융나눔재단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지난 5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거주시설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총 25개 기관의 거주 시설 개·보수와 더불어 22개 기관에 지원차량을 제공해왔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2005년 12월 KEB하나은행이 전액을 출연해 설립된 자선공익 재단법인으로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및 가족 심리상담 ▲외국인 근로자, 미혼모 가정 등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 ▲지역사회 빈곤 아동 성장사업 등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2019-11-19 17:18:31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