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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KB국민은행, 제일평화시장 화재 피해 복구 금융지원

KB국민은행은 태풍 '타파'와 지난 22일 발생한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화재 피해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 대상은 태풍 타파와 동대문 화재로 인한 실질적인 재해 피해가 확인된 고객이다. 해당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은행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기간은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다. 지원금액은 피해 규모 이내에서 개인대출의 경우 긴급생활안정자금 최대 2000만원 이내다. 사업자대출의 경우 운전자금은 최대 5억원 이내, 시설자금은 피해시설 복구를 위한 소요자금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기업대출은 최고 1.0%포인트의 특별우대금리도 적용할 예정이다. 피해고객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가적인 원금상환 없이 가계대출의 경우 1.5%포인트, 기업대출은 1.0%포인트 이내에서 우대금리를 적용해 기한연장이 가능하다.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원리금을 정상 납입할 경우 연체이자를 면제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전체 지원 한도에 제한을 두지 않고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해를 입은 분들이 일상생활로 신속히 복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9-23 10:00:3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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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 소호 멘토링스쿨' 2기 입학식 개최

KB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KB청춘마루에서 창업 초기 사회적기업가를 대상으로 'KB 소호 멘토링스쿨(2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송남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과 윤여운 KB국민은행 외환사업본부장, 성수용 금융감독원 실장을 비롯해 프로그램 멘토인 최민수, 김석표, 조광희 대표 및 수강생 40여명이 참석했다. 'KB 소호 멘토링스쿨'은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목표로 시행한 KB 소호컨설팅 서비스의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외식업 1기 과정에 이어 이번 2기는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 7주에 걸쳐 사회적기업 분야별 멘토의 주제별 강의 및 토크콘서트를 통해 비즈니스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 전국적으로 운영 중인KB 소호 컨설팅센터의 센터장과 참여 기업가를 매칭해 사회적기업이 취약할 수 있는 재무분야에 대한 1대 1 멘토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사회적기업가에게 희망의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사회와 동반성장하는'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19-09-23 09:51:3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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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제5회 IPAF 대표회담 및 국제회의'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25~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금융위원회가 주최하고 캠코가 주관하는 '제5회 IPAF(International Public AMC Forum·국제공공자산관리기구 포럼) 대표회담 및 국제회의(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IPAF는 아시아 역내 경제위기 공동 대응 및 경제안전망 강화를 위해 2013년 캠코가 공식 제안해 설립된 국제 협의체로, 국내 최초로 공기업이 주도해 설립된 비정부국제기구다. 이번 제5회 IPAF 연차총회는 2013년 5월 제1회 창립총회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로 은성수 금융위원장, 문창용 캠코 사장, 디와카르 굽타 ADB 부총재, 알프레드 쉽케 국제통화기금(IMF) 중국 사무소 선임대표를 비롯해 세계은행(W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등 국제기구, 국내·외 사모펀드, 자산운용회사 등에 소속된 약 250여명의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한다. 연차총회 첫날인 25일에는 장 종지 중국 화융회통자산관리공사 대표와 응우웬 피 란 베트남중앙은행 국장이 중국과 베트남 부실채권시장의 기회요인과 시장 개발에 대해 발표하는 워크숍이 열린다. 오후에는 회원기관 간 대표회담 및 양자회담이 이어진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은성수 금융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문창용 캠코 사장의 개회사, 디와카르 굽타 ADB 부총재의 기조연설에 이어 '역내 금융안정 및 경제성장을 위한 금융협력'을 주제로 3개 세션이 진행된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이번 IPAF 연차총회에서 아시아 역내 금융안정망 강화 및 경제성장은 물론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길 기대한다"며 "캠코는 IPAF를 중심으로 아시아 역내 금융안정 및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공공자산관리기관과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23 09:46:05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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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 스타트업과 '오픈 컬래버레이션' 개최

삼성그룹 계열금융사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은 23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삼성벤처투자와 공동으로 '삼성금융 오픈 콜라보레이션(Open Collaboration)'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삼성금융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삼성금융사 공동으로 최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각 회사에서 제시한 과제에 대해 스타트업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솔루션과 사업모델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과제는 금융사별 도전과제 20개, 금융사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공통과제 2개, 자유주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도전과제는 금융 계열사 업종 특성에 맞춰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분야다. ▲삼성생명 'AI(인공지능)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험사기 조사' ▲삼성화재 '사고동영상 분석을 통한 과실 산정' ▲삼성카드의 '데이터·디지털을 활용한 신규 상품·서비스 개발' ▲삼성증권의 '디지털 기반 투자상품 개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지원 대상은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예비창업자)의 경우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금융사별로 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에게는 각 10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은 3개월 동안 삼성금융사 임직원과 힘을 합쳐 새로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게 된다. 스타트업은 삼성금융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사업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셈이다. 내년 3월 발표회를 거쳐 금융사별로 최종 우승한 스타트업은 추가로 30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된다. 아이디어에 대한 사업화, 전략펀드를 통한 투자검토도 이뤄진다. 특히 삼성카드에 지원해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글로벌 금융사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진행하는 '스타트 패스(Start Path)' 경진대회의 최종경연에서 발표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삼성금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과 상생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혁신금융을 위한 신사업 개발 기회를 찾고 핀테크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고 말했다.

2019-09-23 09:39:28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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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런칭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스페이스(언더스테이지·스토리지·뮤직 라이브러리·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인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은 15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예술과 철학, 과학, 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천재성을 뽐냈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프로젝트다. 현대카드는 토크와 공연, 퍼포먼스, 버스킹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이들의 진면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카드는 오랜 시간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머리를 식히고 재충전을 위해 잠시 머무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모터호텔(Motor Hotel)처럼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휴식과 함께 새로운 영감과 감성을 선물하고자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런칭했다.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의 출연진 라인업도 공개됐다. 우선 공연 라인업은 최근 4년 만에 신보 '이방인'으로 다시 한번 본인이 국내 최정상 힙합 아티스트임을 증명한 래퍼 '이센스'와 일반적인 히트 공식을 따르지 않으면서도 발표하는 앨범마다 음원 차트를 석권하는 싱어송라이터 '장범준'을 필두로 총 12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한 뮤지션으로 평가 받은 '선우정아'는 안무팀 'HOWHYOU'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고, 경기 민요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장르 융합을 시도하는 소리꾼 '이희문'과 뮤지션이자 영화 감독으로서 천부적인 재능을 인정 받은 이스라엘 아티스트 '오렌 라비(Oren Lavie)'도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토크 연사로는 배우이자 각본가, 영화제작자, 화가, 에세이스트 등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정우'와 웹툰 '신과함께'로 웹툰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 받는 '주호민'이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무대에 오른다. 이 밖에도 올해 작고한 패션계의 거장 '칼 라거펠트'가 자신의 브랜드 디자인 책임자로 임명한 '김훈' 디자이너, 자신의 몸을 캔버스 삼아 감각적인 비주얼로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루전 아티스트 윤다인 등 엔터테인먼트·컨텐츠·패션·디자인·IT 분야의 아이콘 16명이 자신의 생생한 경험과 생각을 전달할 계획이다.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의 티켓은 전체 컨텐츠 참여가 가능한 '통합권'과 모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연권', 모든 토크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한 '토크권'으로 구성돼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판매되며, 현대카드 회원 대상 선예매는 10월 1일, 일반 예매는 10월 2일 진행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은 슈퍼콘서트와 컬처프로젝트에 이어 현대카드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문화 프로젝트로, 다양한 문화 장르와 형식, 인물들을 융합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다이브(DIVE)' 앱과 '현대카드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23 09:31:4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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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빨간밥차봉사단, 400인분 제공

비씨카드가 서울 도봉구 거주 소외계층 대상으로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는 '사랑나눔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21일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서울광역푸드뱅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빨간밥차 봉사단 11기'와 KT그룹 임직원 봉사단 100여명이 참여했고 도봉구청, KT그룹희망나눔재단, 서울사회복지협의회와 협업했다. 비씨카드는 서울 도봉구 지역 독거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등 소외계층 400여명을 초청해 건강식과 생필품(쌀, 고추장, 라면 등)을 함께 제공했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평소 시간·장소·경제적 이유로 접하기 어려웠던 각종 법률 상담을 무료로 진행했고, 문화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됐다. 한편 비씨카드와 KT그룹희망나눔재단이 함께 선발한 '빨간밥차봉사단 11기'는 대학생, 주부 등 일반인 100여명과 KT, KT 스카이라이프(skylife), KT 에스테이트(estate) 등 KT그룹사 임직원 멘토로 구성됐다. 앞으로 6개월간 전국 7개 지역(서울·인천·대구·울산·김해·광주·여수)에서 '빨간밥차'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석진 비씨카드 전무는 23일 "비씨카드는 2005년부터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빨간밥차를 기증하며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전국의 취약계층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19-09-23 09:31:4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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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태풍 '타파' 피해 회원 금융지원

신한카드는 태풍 '타파'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 대해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태풍 피해를 입은 회원을 대상으로 카드대금의 상환을 늦춰주고 나눠 갚을 수 있도록 하는 청구유예와 무이자 분할 상환을 지원할 예정으로, 태풍 피해를 입은 고객이라면 지역에 관계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피해 회원에게는 카드대금을 최장 6개월 후에 일시 청구하며, 한 번에 갚기가 어려운 경우 6개월까지 나눠서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피해회원이 연체 중이면 접수 후 6개월까지 채권추심을 중지하고 역시 분할상환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피해를 입은 회원 등이 관공서에서 발행한 피해사실확인서 등의 증빙서류를 신한카드로 접수하면 피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프로그램 상담 및 서류 접수는 전용 ARS를 통해 가능하다.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청구가 미뤄지는 기간 중 본인의 잔여한도 내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이자·연체료·수수료 등을 감면 받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추진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태풍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금융지원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금융지원이 태풍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한 고객을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19-09-23 09:31:2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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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원데이 자동차보험' 출시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앱(애플리케이션)으로 가입할 수 있는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자가 타인 소유의 자가용 승용차 또는 렌터카를 운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장하는 단기 자동차보험이다. 보장 기간은 최소 1일부터 최대 7일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하루 단위로 고객이 원하는 기간을 설정하면 된다. 이 상품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자가 타인 소유의 자가용 승용차를 운전할 때 활용할 수 있다. 통상 타인의 차를 운전하는 경우 해당 차량의 자동차보험에 임시운전자특약을 추가하면 된다. 그러나 임시운전자특약은 가입한 날 24시부터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하루 전에 미리 가입해야 한다. 반면 운전자가 개별적으로 가입하는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은 가입 즉시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 본인, 배우자 명의의 자동차보험이 없어야 한다. 렌터카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이 상품은 유용하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자라면 누구나 렌터카 이용 시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자기차량손해(자차) 보장의 경우 값비싼 렌터카 회사의 차량손해면책제도(CDW) 대신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을 가입하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렌터카 파손 시 수리비를 보상받을 수 있다. 여기에 '휴차료지원추가특약'을 가입하면 내가 낸 사고로 인한 렌터카의 휴차료 역시 대물배상 지급기준으로 보장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 다만 카셰어링 차량은 가입 대상이 아니다. 원데이 자동차보험에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형사상 책임을 담보하는 법률비용지원 보장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이 상품은 모바일 전용으로,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앱을 통해 직접 가입하면 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가성비를 추구하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차를 소유하기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렌터카를 이용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관련 상품을 꾸준히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9-23 09:26:54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