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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 부부 합동결혼 ‘우리웨딩데이’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14일 서울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 비전홀에서 다문화 부부를 위한 합동결혼식인 '제8회 우리웨딩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경제적 어려움과 개인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베트남, 중국, 몽골, 필리핀 출신의 다문화 부부 10쌍을 선정해 합동결혼식을 실시했다. 재단은 결혼식, 웨딩촬영, 신혼여행 등 일체의 비용을 지원했다. 특히, 400여명의 다문화가족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결혼식 주례를 섰다. 손태승 회장은 "국적도 문화도 다르지만 '우리'라는 말이 그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부부를 위한 특별하고 아름다운 자리에 초대 받아 영광이다"라며 "화촉을 밝히는 모든 부부가 사랑과 배려로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바란다"고 주례사를 전했다. 한편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에서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지난 6월에는 다문화장학생 400명을 선발해 6억3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밖에도 다문화 자녀의 재능과 소질을 발굴하는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다문화 청소년 우리스쿨'과 같은 교육사업과 '다문화 자녀 글로벌 문화체험','공부방 환경개선'등 문화·복지사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2019-07-15 10:07:3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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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블록체인 기반 신용결제 시스템 특허 취득

신한카드가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여신(Credit) 및 신용결제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신한카드는 '여신 가상화폐 생성 장치 및 여신 가상화폐 관리 장치(이하 블록체인 신용결제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블록체인 상에서 신용거래 프로세스를 구현한 것은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도 처음이다. 신한카드는 작년부터 신용카드업의 핵심 프로세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것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해 왔으며, 개념증명(Proof of Concept) 등 기술적 검증단계를 거쳐 1년 반 만에 국내 특허를 취득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특허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EU,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에 특허 출원 진행 중이다. 그동안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권에서 현금성 송금이나 개인 인증 등 제한적 용도로만 사용되었지만, 이번 기술을 통해 신용한도 발급부터 일시불·할부 등 신용 결제, 가맹점과의 정산까지 이어지는 신용거래 프로세스를 블록체인 위에서 그대로 구현할 수 있게 됐다. 해당 특허 내에는 신용결제 프로세스 외에도 ▲카드 없이 스마트폰으로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카드리스·Cardless), ▲VAN이나 PG없이 애플리케이션 간에 직접 결제가 가능한 앱투앱 결제(VAN-less, PG-less) 프로세스 등이 포함되어 있어 특허 적용 범위가 광범위하다. 특히 다중 서명(Multi Signature) 및 다중 계정(Multi Account) 방식을 통해 사람 대신 AI 스피커·자동차·냉장고·세탁기 등 IoT 기기가 소유자의 신용한도 내에서 결제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해 앞으로 다가올 IoT 시대에 대비했다. 내 신용한도와 연결된 자동차가 알아서 주유비, 주차비 등을 계산하고 가스 검침기가 자동으로 가스비를 결제하는 등 비인격체 결제의 기술적 기반이 마련되는 것. 신한카드는 신용 부여, 3자 거래 등 기존 신용카드 결제 프로세스가 블록체인 상에서 디지털 결제로 구현될 수 있다는 걸 검증함으로써 블록체인, IoT 등 급변하는 미래 결제 시장을 대비할 전략적 카드를 하나 더 가지게 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카드업계 1등 사업자로서 신기술 적용 방안을 선제적으로 고민해왔다"며 "향후 법·규제의 변화에 따라 순차적으로 가능한 사업들을 구체화시켜 나가는 도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7-15 10:07:08 홍민영 기자
신한은행, '쏠(SOL) 위임장' 서비스 시행

-쏠(SOL)에서 위임장 내용 작성 후 공인인증 전자서명 신한은행은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대리인을 지정할 수 있는 '쏠(SOL) 위임장'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쏠 위임장 서비스는 대리인을 통한 업무처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업무처리 당사자가 은행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인감도장을 날인한 위임장을 작성하고, 대리인이 위임장과 위임자의 인감증명서, 신분증 사본 등을 지참해 영업점을 방문해 업무를 처리해야 했다. 특히 해외 주재원, 유학생 등 해외에 장기 체류하는 고객이 국내에 거주하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업무처리를 위임하는 경우에는 대한민국 영사관을 방문해 위임장에 '영사 확인'을 받거나 '아포스티유(Apostille) 인증'을 받아서 해당 서류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을 호소하는 고객들이 많았다. 쏠 위임장 서비스는 고객이 모바일뱅킹 '쏠'에 접속해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고 위임 내용을 작성한 후 공인인증 전자서명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게 진행된다. 대리인은 위임장 접수 메시지를 받은 후 관련 서류를 지참해 영업점에 방문하면 된다. 신한은행은 먼저 ▲통장 재발행·인감변경 ▲미성년 자녀 계좌해지 ▲거래내역서 발급▲사망자 예금계좌의 상속·해지 업무에 대해 이 서비스를 도입하고 차후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쏠 위임장 서비스 시행으로 위임장 작성과 관련된 업무에 대한 고객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금융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비대면 채널을 이용한 업무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15 09:44:5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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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등 7개 금융협회, '불법광고 시민감시단' 모집

전국은행연합회 등 7개 금융협회는 시민들이 직접 허위·과장 금융광고를 찾아 신고하는 금융권 공동 '불법광고 시민감시단'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7개 협회는 전국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한국대부금융협회 등을 말한다. 이번 감시단 모집은 지난 4월 18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금융소비자 보호 종합방안'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감시단은 금융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금융상품 광고 중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허위·과장광고를 신고하고 금융광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신고된 광고물이 소비자를 오인시키는 허위 또는 과장광고로 판단될 경우 각 협회는 금융사에 즉시 시정요구를 하고 필요시 제재 등 자율조치할 예정이다. 7개 협회는 감시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신고 수당을 내용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급(5000원~10만원)하고 제재금 부과 대상이 될 경우 30만원 이내의 포상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또 내년 말에 실적이 우수한 시민감시단원 10명을 뽑아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감시단은 300명 내외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들은 올해 9월부터 내년 11월까지 15개월간 감시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금융 분야에 관심이 있는 만 18세 이상 소비자라면 누구나 시민감시단에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며 각 금융협회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감시단원 선정자는 오는 8월 12일에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7개 금융협회는 "시민감시단과 허위·과장광고의 감시 강화와 함께 각 금융사, 감독당국과 업무 협력을 통해 허위·과장 광고로부터의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7-15 09:37:05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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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중국 위안화유학비송금 출시

-中 교통은행과 협업해 위안화로 직접 유학비 송금 NH농협은행은 중국에 유학하는 자녀의 대학등록금 등을 중국 교통은행에 개설된 계좌에 위안화(CNY)로 직접 송금하는 '위안화유학비송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위안화유학비송금은 중국 유학생 또는 중국에 유학하는 자녀가 있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중국 내 대학교 등록금과 해외유학생 본인 거주목적의 부동산 임차보증금 및 월세에 대해 이용할 수 있다. 등록금고지서나 임대차계약서 등의 증빙서류를 지참해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기존 미국 달러로 송금한 후 위안화로 수령하는 방식 대비 위안화로 직접 송금해 이중환전으로 인한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중국 내 2700여 교통은행 전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영업일 3시 이전에 송금하면 중국에서 당일에 수령할 수 있다. 상품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해외송금수수료를 면제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객은 전신료 8000원(해외중계수수료 별도)만 부담하면 중국에 송금할 수 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위안화로 직접 중국에 송금하기 원하는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교통은행과 함께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편리하고 저렴한 해외송금 서비스를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금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NH농협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영업점, 고객행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7-15 09:30:1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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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국내 채권 보유액 '사상 최대'…주식은 순매수 전환

외국인들이 지난달 국내 주식시장에서 순매수로 전환했다. 채권시장에서도 순투자가 이어지면서 외국인들의 상장채권 보유고가 다시 한 번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월 중 외국인은 상장주식 2440억원을 순매수해 한 달만에 매수 우위로 전환했다. 코스피시장에서 5500억원 규모로 사들였지만 코스닥시장에서는 3100억원 가량을 순매도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와 미국이 각각 2조원, 3000억원 규모로 순매수했다. 반면 유럽과 중동은 각각 1조5000억원, 1000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싱가포르의 순매수 규모가 1조7000억원으로 가장 컸고, 미국과 홍콩이 각각 3000억원씩 사들였다. 반면 영국은 1조원 규모로 순매도에 나섰고, 캐나다와 아일랜드도 각각 6000억원, 3000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의 상장주식 보유규모는 지난달 말 기준 559조8000억원이다.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2.7%다.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채권 10조2870억원을 순매수해 만기상환 4조4860억원에도 불구하고 총 5조8010억원을 순투자했다. 지난 3월 이후 넉 달째 순투자가 유지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유럽 4조2000억원 ▲아시아 1조7000억원 ▲미주 1000억원에서 순투자했다. 종류별로는 국채와 통안채에 각각 3조7000억원, 2조3000억원 규모로 순투자했다. 외국인의 상장채권 보유규모는 지난달 말 기준 총 124조5000억원으로 5월 사상최대치 기록을 경신했다. 전체 상장채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0%다.

2019-07-15 09:18:0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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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태국서 '맹그로브 식목 봉사활동' 진행

삼성생명은 직원 30명이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태국 펫차부리 지역을 방문해 맹그로브 식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삼성생명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그린 글로벌 프로젝트(Green Global Project)'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번에 12회째를 맞은 그린 글로벌 프로젝트에 그동안 참여한 직원 수는 총 687명에 이르고 펫차부리 지역에 3만1000여그루의 맹그로브 묘목을 심었다. 2010년부터 시작된 맹그로브 식목 봉사활동은 태국 펫차부리 지역의 태풍 방지와 환경보호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열대나 아열대 지역의 갯벌이나 하구에서 자라는 맹그로브는 쓰나미 발생 시 천연 방파제 역할을 하고 긴 뿌리로 오염수를 소독해주는 친환경 식물로 유명하다. 이번 봉사활동은 삼성생명 직원 외에 태국 합작사인 '타이삼성' 임직원 20명도 함께했다. 삼성생명 직원들은 2000그루의 맹그로브를 지지대에 고정시키는 작업을 했다. 이 밖에 펫차부리 지역 내에 위치한 정신지체 장애학교 '빤야웃띠껀 학교(Punyawuthikorn School)'를 찾아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두 팀으로 나누어서 한 팀은 100여명의 아이들과 레크리에이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른 한 팀은 아이들을 위한 점심 식사를 마련했다. 점심을 먹고 난 후에는 아이들과 에코백을 함께 만들고 식사환경 개선을 위해 식기도구도 교체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7-15 08:39:3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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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하, 7월? 8월?…연내 2번 인하 가능성도

기준금리가 이르면 이달, 늦어도 다음 달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는 3분기 중 금리 인하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이달 말 금리 인하를 시사했고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로 반도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줄고 있다. 이 같은 대내외 경제여건, 0%대 물가상승률, 마이너스(-) 성장률 등 경기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7월이냐, 8월이냐 등 금리 인하 시기에 대한 한은의 결단만이 남았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는 18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한은은 지난해 11월 기준금리를 연 1.75%로 0.25%포인트 올린 뒤 8개월째 동결해 왔다. 하지만 미·중 무역 분쟁의 여파로 수출이 7개월 연속 줄어들고 있고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까지 겹치며 금리 인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파월 미 연준 의장이 지난 10일 "글로벌 불확실성이 경제 전망에 부담을 주고 있다"며 이달 말 금리 인하를 강하게 시사하면서 기대감은 높아졌다. 한은 내부에서도 금리 인하 쪽으로 무게가 기울고 있다. 이주열 총재는 그동안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검토할 때가 아니다"며 명확히 선을 그어왔다. 그런 그가 "대외 요인의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만큼 그 전개 추이와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경제 상황 변화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해 나가야 하겠다"며 지난달부터 입장이 바뀌었다. 시장에서는 이달에는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다음 달 내릴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일단 이번 금통위에서는 인하 소수의견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지난 5월에는 7명의 금통위원 중 조동철 위원이 인하 소수의견을 밝혔다. 신인석 위원은 소수의견을 내지는 않았으나 의사록에서 인하를 주장한 바 있어 7월에는 인하 소수의견을 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매파(통화긴축 선호)로 분류되는 고승범 위원이 최근 금리 인하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얼 SK증권 연구원은 "18일 금통위에선 기준금리 1.75% 동결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금리 인하 소수의견은 2인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며 "8월 금통위에서 연 1.50%로 하향 조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상훈 KB증권 연구원은 "중립 성향으로 평가되는 고승범 위원, 그보다 매파로 여겨지는 임지원 위원까지 돌아서면서 8월에 인하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미 연준의 금리 인하 폭과 횟수,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영향으로 올해 연말 한은이 금리를 한 번 더 내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김지만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4월 말부터 7월 금리 인하를 전망했다"며 "미국이 연내 두 차례 금리 인하 기대가 확인되면 한국도 연내 두 차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7-14 15:04:16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