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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외국인근로자 금융교육지원 MOU

KEB하나은행은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협의회와 외국인근로자 금융교육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취업 입국한 외국인근로자에게 고충상담 및 한국어·법률·문화 등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국내생활 적응 및 원활한 취업활동을 지원하는 단체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KEB하나은행은 전국 9개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연 5회씩 각 국가 단위로 외국인근로자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해 금융지식 전달과 동시에 외국인 공동체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의 금융교육은 국내에서의 정상적인 경제활동에 필요한 기본적인 은행 거래방법은 물론 본국으로의 송금 및 귀국자금 준비에 도움되는 재무관리와 해외송금에 대한 금융지식도 제공한다. 특히 본국과 상이한 금융환경과 언어소통의 불편함으로 금융거래를 어려워 하는 외국인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이라는 의미와 함께 외국인근로자들을 건전한 금융거래로 유도함으로써 사회문제로 대두된 대포통장,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의 근절 및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경조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협의회장은 "KEB하나은행은 외국인노동자에게 가장 먼저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 은행으로 알고 있다"며 "항상 외국인노동자들에게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은행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종형 KEB하나은행 외환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외국인근로자들의 성공적인 한국생활 정착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에 특화된 서비스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04 10:23:4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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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험사 대출채권 223.5조원…7.6%↑

지난해 보험회사 대출규모가 1년 전보다 16조원가량 늘어났다. 금융감독원이 4일 발표한 '2018년 말 기준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내 보험사의 대출채권 규모는 223조5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조8000억원(7.6%)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가계대출은 121조8000억원으로 5조3000억원(4.6%) 늘었다. 이는 보험계약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이 각각 5조원, 7000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지난해 말 기업대출은 100조6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0조원(11.1%) 증가했다. 대기업대출과 중소기업대출이 각각 5조원씩 늘었다.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도 2조2000억원 늘어난 22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연체율은 소폭 하락했다.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 대출채권 연체율은 0.29%로 전년 대비 0.22%포인트 하락했다. 전분기와는 동일한 수준이다. 다만 가계대출 연체율은 0.58%로 전년 대비 0.06%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연체율(0.38%)은 전년 대비 0.07%포인트 올랐다.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 연체율(1.36%)은 0.06%포인트 증가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12%로 전년 대비 0.38%포인트 하락했다. 대기업 연체율(0%)은 지난해와 같았고 중소기업 연체율(0.20%)은 0.59%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부동산PF대출 연체율(0.35%)은 0.04%포인트 상승했다. 국내 보험사의 부실채권 규모는 1년 전보다 3303억원 감소한 6139억원을 기록했다. 총 여신 대비 고정이하여신 비율을 뜻하는 부실채권비율은 0.27%로 0.18%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기간 가계대출 부실채권비율(0.18%)은 0.02%포인트 하락했다. 기업대출 부실채권비율(0.39%)도 0.39%포인트 떨어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리 인상과 부동산 경기 침체가 지속될 경우 차주의 채무상환능력이 악화 될 우려가 있으므로 연체율 등 가계대출 건전성지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며 "올 상반기 내에 보험권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관리지표를 도입해 차주의 상환 능력에 부합하는 여신 취급 유도 등 가계대출 규모 및 건전성 등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4-04 10:06:2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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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SK텔레콤, 인공지능 플랫폼 MOU

NH농협카드는 지난 3일 서울 서대문 농협은행 본사에서 'NH농협카드-SK텔레콤 간 인공지능 플랫폼 기반 카드서비스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NH농협카드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작년부터 진행 중인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SK텔레콤의 인공지능 플랫폼 'NUGU'를 활용한 카드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우선 양사는 ▲카드상품안내 ▲이벤트 등 범용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기적으로 ▲고객상담 ▲승인내역 및 청구금액 조회 등 개인화 서비스로 확대 할 계획이다. 또한 금융정보제공 서비스 외 결제, 인증 등 인공지능 기반 신규 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NH농협카드 고객들은 "올바른 포인트 카드 혜택을 알려줘", "NH농협카드에서 제공하는 이벤트를 알려줘" 등 대화하는 방식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편 NH농협카드 관계자는 "AI플랫폼과 연결되는 IoT 기기들이 디지털 허브로 진화하면서 강력한 고객 접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채널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4-04 09:17:4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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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카카오페이와 함께 전자영수증 발행

앞으로 카드를 사용하면 모바일로 영수증을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신한카드는 종이 낭비를 줄이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함께 카드 영수증 디지털화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카드를 사용하면 종이 영수증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카카오페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자 영수증을 발행함으로써 '종이 없는(Paperless)' 환경을 구축하는 것. 신용카드 결제에 따라 출력되는 종이 영수증의 발행량은 신한카드만 연간 23억건에 달한다. 영수증을 받자마자 버리거나 받지 않는 사람도 많다. 또한 일부 종이 영수증은 환경호르몬 물질이 검출되어 인체에 유해하다는 지적도 있다. 이처럼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는 신한카드의 전자 영수증 추진 정책은 신한금융그룹에서 강조하는 따뜻한금융 실천의 좋은 사례다. 또한 전자 영수증 보관 플랫폼 문제를 타 업계와의 연결을 통해 이뤄냈다는 것도 의미가 깊다. 신한카드는 카카오페이 플랫폼을 통해 전자 영수증을 발급하더라도 당분간 종이 영수증 출력을 병행할 계획이며, 카카오페이에서 제공하는 전자 영수증 저장 기능을 활용해 카카오페이를 통해 금융거래를 하지 않는 고객도 별도 동의만 하면 전자 영수증을 받아볼 수 있게끔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전자 영수증 서비스는 개인고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과 더불어 사회적 비용 절감도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디지털 정보를 활용한 혁신 사례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04 09:17:3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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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한투 발행어음 제재 경징계…금융위에 과징금·과태료부과 건의

금융감독원이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어음 대출과 관련해 단기금융업무 운용기준 위반으로 보고 기관경고로 심의, 과징금 및 과태료 부과를 금융위에 건의할 방침이다. 해당 임직원은 주의내지 감봉 조치를 내리기로 했다. 금감원은 3일 제재심의위원회를열고 지난해부터 이어진 한국투자증권의 제재 심의를 결론지었다. 지난해 금감원은 한국투자증권 종합검사 당시 발행어음 자금이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흘러 들어간 것을 두고 사실상 '개인대출'로 판단했다. 이후 제재심의위원회는 본 건에 대해 3차례에 걸쳐 회의를 진행해왔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제재 수위 결정을 위해 법률대리인을 포함한 다수의 회사측 관계자들은 물론, 검사국의 진술·설명을 충분히 청취했다"며 "제반 사실관계와 입증자료 등을 면밀히 살펴 신중하고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한국투자증권에 대해 단기금융업무 운용기준 위반 혐의로 기관경고 하고, 해당 임직원은 주의내지 감봉조치를 내리기로 했다. 이번 제재는 증권선물위원회 심의 및 금융위원회 의결을 통해 제재 내용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다만 지난달 초 금융위 자문기구인 법령해석 심의는 한국투자증권이 자본시장법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는입장을 낸 것으로 알려져 제재결정에 이르지 못할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2019-04-03 19:12:2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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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장개시전 시간외시장' 매매거래시간 단축

앞으로 장개시전 시간외 매매거래 시간이 오는 29일부터 단축된다. 시장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불공정거래 발생 가능성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금융위원회는 3일 제6차 정례회의를 열고 장 개시전 시간외 매매거래시간을 단축하는 한국거래소 업무 규정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던 장 개시전 시간외 대량매매 시간은 8시부터 9시로 조정된다. 장 개시전 시간외 대량매매는 다수 종목을 대량매매하는 투자자들에게 전일 종가 이후 발생한 정보를 반영해 상호협의된 가격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장 개시전 시간외 종가매매 시간도 기존 오전 7시30분~8시30분에서 오전 8시30분~오전8시40분으로 단축된다. 장 개시전 시간외 종가매매 제도는 전일 종가(단일가)로 거래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장 시작 전 매매기회를 주기 위한 제도지만 거래규모가 미미하고, 장종료후 종가매매보다 활용도가 낮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금융위 관계자는 "거래 시간이 시가 단일가매매 예상 체결가격 정보 제공시간(8시10분~8시40분)과 중첩돼 불공정거래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장 개시 전 시간외 종가매매 시간을 10분 단축했다"며 "불공정거래 문제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시간 단일가매매 예상 체결가격 정보 제공시간과 분리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2019-04-03 17:08:0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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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종합검사 시행방안 확정…'핵심부문' 중점 점검

금융감독원이 올해 종합검사 세부 시행방안을 확정했다. 종합검사 대상으로 선정돼 검사받았으나 중대한 지적사항이 없거나 점검결과가 우수한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인센티브 부여하기로 했다. 또 과거 종합검사를 축소하기 이전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최소화하고 최종 검사대상 선 정시 최근 종합검사 또는 경영실태평가 부문검사 실시에 따른 검사 사후처리 상황 등을 고려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3일 오후 열린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 '2019년도 유인부합적 종합검사' 세부 시행방안을 확정해 보고했다고 밝혔다. 유인부합적 종합검사는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 재무건전성, 내부통제·지배구조 등을 감안해 평가가 미흡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경영상황과 주요 리스크를 중점 점검하는 제도다. 과거 2~5년 주기로 종합검사가 실시됐으나 금융회사의 부담이 크다는 이유로 폐지됐다. 하지만 금감원이 지난해 부활시키면서 종합검사 선정기준에 대한 금융업계 의견수렴을 거쳐 이번에 최종적으로 시행 방안이 확정됐다. 금감원은 과거 금융회사의 '모든 것을 다 보는' 저인망식 검사방식, 지적사항 적발 위주의 방식에서 금융회사의 경영상황 및 주요 리스크를 확인할 수 있는 '핵심부문'을 중점 점검해 금융회사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소송 중으로 법원의 최종판단이 필요한 사항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준법성 검사를 실시하지 않을 방침이다. 준법성 검사는 위규 사항을 적발해 그 경중에 따라 기관 및 개인에 대한 제재 조치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권역별 핵심 부문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및 금융거래 질서 확립, 금융회사의 지배구조·내부통제, 금융시스템의 잠재리스크 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기준으로 한다. 종합검사 실시로 금융회사의 수검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종합검사 대상 회사에 대해서는 수검 전후 일정기간(전 3개월, 후 3개월) 다른 부문 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종합검사에는 경영실태 평가를 병행하고 같은 해에 추가적인 경영실태 평가 부문 검사도 하지 않는다. 또 신사업분야 등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과실에 대해서는 고의·중과실이 아닌 경우 면책 또는 제재감경해 혁신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든 종합검사에 대해서는 검사실시 후 검사품질관리를 엄격히 실시해 피검사자 관점에서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지속 발굴하고 검사 프로세스 개선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확정된 선정기준(평가지표)에 따라 평가를 실시해 종합검사 대상을 선정하고 검사 사전준비 등을 통해 종합검사 진행할 것"이라며 "다만 종합검사 실시 예정 금융회사 명단은 다른 검사와 동일하게 대외 공표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03 16:34:5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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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빅데이터 분석 기반 앱 전면 개편

지난 2017년 4월 출범한 케이뱅크가 오픈 2주년을 맞아 속도·직관성·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앱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지난 2년간의 앱 이용 정보 전반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이뤄졌다. 분석 대상은 고객의 행동패턴·상품 이용성향·사용성 테스트(Usability Test) 및 고객 심층 인터뷰 결과 등이다. 특히 행동패턴은 순방문자수(UV)·페이지뷰(PV)·체류시간·이용 상품과 서비스 종류 및 빈도 등에 따라 고객을 5개 그룹으로 나누고, 각 그룹별 이용 특징을 도출했다. 케이뱅크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앱 메인 화면과 이체 등 메뉴 전반의 구성 및 배치와 기능·알림 설정 등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고객 체감속도를 기존보다 평균 30% 이상 개선했다. 또한 케이뱅크는 시선추적(Eye Tracking) 기술을 통해 조회·이체·상품 안내 및 가입 등 각 화면별 시선의 흐름을 분석해 표시정보와 버튼, 아이콘 등의 배치 및 이미지 디자인을 결정했다. 인지심리학 관점에서 고객이 보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앱 공간'을 연출했다는 것이 케이뱅크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케이뱅크는 오픈 2주년을 기념해 현금 지급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달 말일까지 진행되는 친구추천 이벤트는 추천인과 추천을 통해 가입한 신규고객이 함께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고객이 '친구추천' 메뉴에서 본인의 추천인 코드를 확인해 지인에게 전달하고, 이벤트 기간 중 지인이 케이뱅크에 신규 가입한 후 7일 내에 추천인 코드를 입력하면 추천인과 지인 모두 각각 현금 1000원을 받게 된다. 추천인은 최대 5만원까지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케이뱅크는 오는 5일까지 휴대전화번호 송금 100배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를 응모한 후 휴대전화번호 송금을 통해 지인에게 2원을 보내면 케이뱅크가 100배로 돌려준다. 2원 송금은 휴대전화번호당 1회씩만 인정되며, 최대 2만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한다. 심성훈 케이뱅크 은행장은 "케이뱅크는 대한민국 1호 인터넷은행으로서 금융과 ICT의 융합을 토대로 혁신을 일궈내는 'Tech-Fin Bank'를 지향해왔다"며, "올해는 빅데이터 분석 기반 UX·UI 개편을 시작으로 100% 비대면 아파트담보대출, 오픈 API를 활용한 모바일 채널 확대 등 ICT 기반 금융혁신에 더욱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3 15:40:14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