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기업카드 3종 출시

우리카드는 카드의 정석 시리즈의 기업카드인 '카드의 정석 기업', '카드의 정석 기업 포인트', '카드의 정석 비즈' 3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카드의 정석 기업'은 비즈니스 운영에 맞춰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특급호텔 및 인천공항 발렛파킹 서비스와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연 2회), 호텔 객실 및 식음료 할인, 여행 할인 및 골프 예약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드의 정석 기업 포인트'는 중소법인 사업자의 카드 이용 패턴에 최적화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월 적립 한도 없이 국내 전 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포인트로 적립해 주며, 신차 구매(국산·수입 포함) 및 4대 주유소(SK엔크린·GS칼텍스·S-OIL·현대오일뱅크), 해외 가맹점 이용 시에는 1% 특별 포인트 적립해 준다. '카드의 정석 비즈' 카드는 개인사업자의 경비 지출 영역에 특화된 혜택과 세무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전 가맹점에서 0.2%를 기본으로 할인해주며, 최대 할인 한도가 없어 무제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개인사업자의 사업경비 주요 지출 영역인 온라인쇼핑, 창고형 할인매장, 주유소, 손해보험, 이동통신, 보안업체, 위생업체, 해외 가맹점 등을 특별업종으로 지정해 전월 실적에 따라 최고 7%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우리카드는 기업카드 3종에도 '한국의 美'를 살린 디자인 고급화를 시도할 계획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카드의 정석' 기업카드 시리즈는 사업자별 상황에 맞춰 좀 더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비즈니스 운영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우리카드가 사업자들의 비즈니스 운영 성공 파트너로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02 13:21:46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제1회 아마추어 배드민턴 대회 성료

NH농협은행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에 걸쳐 경기도 성남시 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아마추어 배드민턴 랭킹리그 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국민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0여개 시·군에서 12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남녀 각각 단식·복식·혼합복식 종목별, 연령별로 20대·30대·40대, 수준별로 A·B·C·D로 조를 나누어 경기를 치룬 결과 총 47개 조마다 우승·준우승·3위가 가려졌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트로피와 테니스라켓, 목우촌 선물세트 등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1959년 정구팀과 1974년 테니스팀을 창단하고, 반세기 넘게 스포츠단을 운영하며 비인기 종목을 지원하고 있는 NH농협은행은 지난 3월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매직테니스 행사를, 4월에는 제1회 전국 동호인테니스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시상자로 나선 이대훈 은행장은 "이번 대회는 전 국민의 생활 스포츠인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인 축제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국민 생활체육의 밑바탕을 튼튼히 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07-02 09:15:2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상호·순환·교차출자 모두 자본서 제외…"입법 전에 미리 개선기대"

금융그룹 통합감독의 핵심은 그룹차원에서 금융그룹의 자본을 규제하겠다는 자본적정성 평가다. 기존에는 금융규제를 보험, 증권 등 업권별로만 봤지만 앞으로는 그룹 차원의 리스크를 추가로 본다는 의미다. 당초 연말까지 마련키로 했던 세부기준도 이번에 초안을 공개했다. 건전성이 미달할 경우 제재할 수 있는 수단을 담은 통합감독법이 만들어지기 전에 그룹들이 미리 조치에 나서라는 얘기다. 앞으로 삼성, 한화, 교보, 미래에셋, 현대차, DB, 롯데 등 감독대상에 오른 7개 금융그룹은 전체의 적격자본이 필요자본 이상이 되도록 관리해야 한다. 은행은 없지만 실질적인 금융그룹인 만큼 동반 부실의 위험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금융그룹은 실제 손실흡수능력(적격자본)이 위기 시 필요한 최소 자본(필요자본)보다 많도록 자본을 관리해야 한다. 적격자본은 금융계열사 자본에서 금융계열사 출자금은 물론 상호·순환·교차출자 등 위기 때 실제 사용하기 어려운 자본은 제외한다. 이와 함께 필요자본은 금융권별로 적용하고 있는 최소 요구 자본에 해당 그룹의 위험도 등을 평가해 더하는 방식으로 산정한다. 또 금융그룹이 특정 분야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다면 이는 집중요인으로 분류돼 필요자본 가산요인이 된다. 해외부동산 관련 위험노출(익스포저)이 크거나 중국·동남아 익스포저가 큰 경우다. 그 결과 7개 금융그룹 모두 자본비율이 일제히 낮아졌다. 금융위원회의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조정 후 자본비율은 ▲삼성 221.2% ▲교보생명 200.7% ▲DB 168.7% ▲롯데 176.0% ▲한화 152.9% ▲미래에셋 150.7% ▲현대차 127.0% 등이다. 모두 100%를 웃돈다고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1~5등급으로 평가토록 돼 있는 전이위험은 모든 그룹이 평균인 3등급을 받는 것으로 가정했고, 집중위험도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세훈 금융위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은 "그룹 위험 관리실태도 평가하지 않았고, 집중위험이나 중복자본 등 조정 항목의 세부 내용이 아직 결정되지 않아 자본비율은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집중위험은 금융그룹의 노출된 금융위험이 특정 분야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는 경우 통상적인 수준보다 더 많은 필요자본을 요구하는 것으로 산업·지역별, 특수관계인 등 거래상대자별, 대주주와의 거래, 비금융계열사 출자액 등을 계산한다. 예를 들어 28조원 상당의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삼성생명은 집중위험이 커져 전체 그룹의 자본비율은 더 떨어질 수 있다. 금융그룹의 위험관리 능력도 평가대상이 된다. 즉 위험관리 능력이 부족하다면 더 많은 자본을 쌓아야 한다. 금융당국은 금융그룹의 위험 모니터링과 위험 관리정책 등 위험관리 체계와 위험집중·내부거래 관리와 소유·지배구조 등 전이위험 관리, 이해상충 방지 등 그룹의 위험관리 역량을 5등급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자본적정성과 위험관리실태 평가에 따른 구체적인 개선방안은 증자든 자산처분이든 금융그룹 스스로 선택하도록 했다. 금융당국은 총량 측면에서 리스크 관리의 취약성 개선만 주문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집중위험의 경우 6월 말 기준 이미 한도를 초과한 부분은 경과규정을 통해 3~7년에 걸쳐 필요자본을 분할해 적립토록 하고, 7월 이후 신규로 초과한 부분은 경과규정을 적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기존 모범규준 초안에 있던 금융위의 이행명령 미이행시 금융그룹 명칭사용 금지, 동종금융그룹 전화 등의 행정처분과 금융그룹 유사명칭 사용 금지 등은 최종안에서 삭제했다. 입법사항인 만큼 향후 입법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2018-07-01 14:49:40 안상미 기자
[일문일답]"삼성그룹, 자본적정성 100% 미만 떨어지진 않을 것"

금융위원회는 금융그룹별 자본규제 영향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결과 삼성그룹의 경우 107%포인트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세훈 금융위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과의 일문일답. ―금융그룹의 건의사항에서 업종별 특성을 반영해달라는 요구가 있었나. "업종특성을 반영하는 것은 카테고리별로 위험이 편중되어 있는 지 평가하기 위함이다. 지역적으로 활동하는 금융기관, 특정 금융상품에 주력하는 금융회사의 경우 일률적으로 적용하기 보다 금융그룹을 카테고리 별로 평가를 하고 위험관리조치를 하도록 할 방침이다. 사실 이 내용으로 초안에서 수정했다기 보다는 명확히 설명을 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금융그룹별 자본규제 영향 시뮬레이션(잠정)에 따르면, 집중위험이 반영되지 않았는데 산출이 가능하나. "집중위험은 아직 입법안이 마련되지 않아 시뮬레이션에서 제외했다. 삼성은 전자 주식 때문에 집중위험 영향을 받겠지만 이는 입법과정에서 세부안이 정해져야 적용할 수 있다. 이번 계산에서는 빠졌지만 집중위험을 감안하면 100%대 초반이 나올 것 같다." ―금융그룹별 자본규제 영향 시뮬레이션(잠정)에 따르면 삼성그룹의 경우 어떻게 221%에서 107%가 감소하나. "삼성그룹의 경우 현재 자본비율은 적격자본 57조1408억원을 필요자본 17조3738억원으로 나눠 328.9%다. 하지만 당국의 금융그룹별 자본규제안이 적용된다면 적격자본에서는 중복자본 6조2933억원이 빠지고, 필요자본에는 6조886억원이 더해져 221.2%로 107.7%포인트가 빠진다.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삼성생명 대한 익스포져가 28조원 정도다. 비은행금융지주회사에 적용되는 한도 선정방식을 적용하면 19조나 20조를 상회한다. 한도 초과분에 대해 얼마나 추가자분을 얼마나 부과를 하느냐도 큰 변수다. 삼성전자의 자본비율이 집중위험까지 반영하게 되면 170%수준으로 낮아진다. 또 추가자본 적립까지 요구하면 자본비율이 114%까지 하락할 수도 있지만 삼성그룹의 현재 자본기준이 30조가까이 되기 때문에 여러사항을 종합해도 100%미만으로 떨어질 것 같지 않다." ―자본적적성이 100% 밑으로 떨어지면 기간을 두고 해소하나. "금융그룹은 집중위험의 경우 6월말 현재 이미 한도를 초과한 부분은 경과규정을 통해 3~7년에 걸쳐 필요자본을 분할해 적립토록 하되 7월 이후 신규로 초과한 부분은 경과규정을 적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입법안이 통과되고 본격적으로 제도화되면 기준을 선정할 것이고, 100% 밑으로 하락하면 최대한 적절히 맞춰야한다. 외국에서 유사한 규제를 도입한 사례를 봤을때 상당한 이행기간을 적용할 것같다. 바젤규제는 7년, 유럽연합(EU)도 수 년간 유예기간을 뒀다."

2018-07-01 14:49:16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기업은행, 'IBK창공(創工) 구로 1기' 혁신 창업기업 모집

IBK기업은행이 'IBK창공(創工') 2호점인 구로센터 개점을 앞두고 'IBK창공 구로 1기'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을 지원하는 창업지원센터로 지난 해 12월 마포에 1호점을 열었다. 기업은행은 선발기업에게 최대 5000만원의 초기투자, 저금리의 운전자금 대출 등을 지원하고 이들 중 우수기업을 선발해 최대 5억원의 후속투자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투자 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국내·외 판로개척, 엑셀레러레이터 씨엔티테크와 연계한 1대1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희망기업에게는 공유오피스 형태의 사무공간도 무료로 제공한다. 모집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으로 1차 서면평가와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한 면접, 2차 심화 대면평가를 거쳐 총 20여개의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기업의 혁신성,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지원서 양식, 제출서류 등 모집관련 자세한 내용은 IBK창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IBK창공 마포센터 1기 모집에는 399개 기업이 지원해 약 20대1의 경쟁률을 뚫고 20개 기업이 선발됐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지방을 포함해 센터를 추가로 열고 22년까지 총 500여개의 창업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MG::20180701000040.jpg::C::480::}!]

2018-07-01 12:07:29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금융그룹통합감독, 삼성·미래에셋 가장 타격…자본비율 최대 150%p 하락

금융그룹 통합감독이 시행되면 자본비율이 많게는 150%포인트 이상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의 자본비율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자본적정성 기준인 100%는 여유있게 충족할 것으로 예상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그룹 통합감독' 모범규준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금융그룹 통합감독제도는 은행은 없지만 금융회사를 두고 있는 금융그룹이 동반 부실해지는 위험을 막고 건전성을 관리하기 위해 도입된다. 감독 대상은 금융자산 5조원 이상 복합금융그룹(여수신·보험·금융투자 중 2개 이상 권역을 영위하는 금융그룹)으로 삼성, 한화, 현대차, DB, 롯데 등 5개 재벌계 금융그룹과 교보생명, 미래에셋 등 2개 금융그룹이다. 이들은 금융그룹별로 대표회사를 선정한 뒤 이 회사가 그룹의 전체 위험관리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올 하반기 시범 운영에 앞서 금융그룹 통합감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자본적정성 평가 기준이 공개됐다. 각 업권별 금융 규제로는 알기 힘든 그룹차원의 추가적인 금융위험을 걸러내기 위해 금융계열사 간 출자는 물론 상호·순환·교차출자 등도 적격자본에서 제외키로 했다. 이에 기초로 시뮬레이션한 결과에 따르면 미래에셋과 삼성의 자본비율이 조정 후 221.2%, 150.7%로 각각 156.7%포인트, 107.7%포인트 하락했다. 자본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현대차로 127.0%로 추정됐다. 통합감독법 입법 이후 적용될 집중위험 항목은 반영하지 않았지만 7개 그룹 모두 기준치인 100%는 웃돌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위는 하반기 통합감독제도를 시범운영한 이후 연말까지 자본규제안 등 세부 기준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정기국회 이전에 '금융그룹 감독에 관한 법률'을 발의해 논의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018-07-01 12:07:17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금융꿀팁]해외 현지법인에 현물로 출자해도 신고해야

해외 현지법인에 투자금을 송금할 때는 외국환은행에 신고하지만 기계나 설비 등으로 출자할 때는 신고를 안 하는 경우가 많다. 현물로 투자하는 것도 신고의무 대상이다. 이와 함께 투자했던 해외 현지법인 지분을 매각해 청산할 때도 잊지말고 보고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1일 이 같은 내용의 해외직접투자시 외국화거래법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외국환거래규정에 따라 거주자가 해외 현지법인에 투자하는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외국환은행에 사전 신고해야 한다. A씨는 지난 2013년 베트남에 있는 현지법인에 3만달러 상당의 설비를 출자해 지분율이 20%가 됐다. 그러나 외국환은행에 해외직접투자 신고를 하지 않아 과태료 50만원을 내야했다. 기계, 설비, 토지 등 금전 이외의 현물로 투자하는 경우에도 사전에 외국환은행에 신고해야 한다. 해외직접투자 방식을 바꿨다면 다시 보고해야 한다. B씨는 올해 2월 홍콩의 현지법인에 1만달러를 대부투자(이미 지분투자한 현지법인에 대한 1년 이상 장기 금전대여)하기로 하고 외국환은행에 신고를 마쳤다. 그러나 현지 사정으로 지분투자로 투자 방식을 변경했는데도 보고하지 않아 과태료를 700만원이나 물었다. 현지법인 지분의 일부를 양도해 지분율이 변경되는 경우 외국환은행에 즉시 변경보고해야 한다. 만약 거주자가 지분을 양수했다면 이 역시 해외직접투자에 해당하므로 외국환은행에 사전 신고해야 한다. 처음 투자에 나설 때 뿐만 아니라 투자 후에도 외화증권취득이나 연간사업실적 등을 외국환은행에 기한 내에 보고해야 한다. 또 거주자는 지분을 전부 매각해 투자를 청산한 경우에도 청산자금을 수령하는 즉시 외국환은행에 보고해야 한다.

2018-07-01 12:00:0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