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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KB캠퍼스스타' 13기 모집

KB국민은행은 다음달 15일까지 대학생 홍보대사 'KB캠퍼스스타' 13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KB캠퍼스스타는 지난 2007년 9월 1기를 시작으로 12기까지 총 1159명의 홍보대사를 배출했으며, KB국민은행 브랜드와 상품 및 서비스 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활동을 해왔다. 이번 모집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15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SNS 활용 능력과 영상편집·디자인(일러스트레이터 등) 경력을 가진 학생을 우대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캠퍼스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KB캠퍼스스타 13기는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 동안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기간에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 우수 활동자는 KB국민은행 입행 지원 시 서류전형이 면제되며, 우수 활동팀에는 장학금 지급, 해외금융탐방 프로그램 등 미래 금융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캠퍼스스타는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젊은 감성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MG::20180515000057.jpg::C::480::}!]

2018-05-15 11:13:1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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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18 상반기 신입행원 300여명 채용

-기업금융/WM, ICT, 개인금융 분야 총 300여명 채용 예정 신한은행이 올 상반기에 300여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신한은행은 올해 초 희망퇴직에 따른 영업 현장의 결원 충원과 서울시금고 유치에 따른 추가 인력 수요 등을 고려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채용의 직무를 ▲기업금융·자산관리(WM) ▲정보통신기술(ICT) ▲개인금융 분야로 구분해 진행하며, 총 300여명의 신입 행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입사원서는 이날부터 오는 29일 18시까지 접수받는다. 이번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은 기존 채용 방식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대폭 강화해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이번 채용을 위해 외부 인사관리(HR) 전문가와 내부통제 관리자를 포함한 '채용위원회'를 신설한다. 채용 시작 전 채용 프로세스 전반과 각 전형별 세부 기준 등을 점검하며, 최종 합격자 발표 이전 실제 채용 과정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부합됐는 지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이번 채용에서는 해당 점검 절차를 통과해야 다음 전형으로 채용 과정이 진행 될 수 있도록 각 전형 단계별로 컴플라이언스 리뷰(Compliance Review) 절차를 신설해 투명성을 강화했다. 이번 채용 프로세스에서는 필기시험과 직무적합도 면접 전형도 새로 만들었다. 필기시험은 전 과정 외부에 위탁해 운영되며 NCS직업기초능력 평가(75분), 금융관련 시사상식·경제지식 평가(40분)를 2교시에 나누어 진행하고, 전국 5개 주요도시(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에서 동시 실시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자들에게 기회를 부여하고 직무적합도가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이번 채용의 핵심"이라며 "신한은행은 올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년도 채용 규모를 초과하는 인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5-15 11:13:0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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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 진행

- 국내 최대 규모 풋살 대회 AIA 바이탈리티 2018 H-Cup 챔피언십 개최 - 우승팀 국제 대회 출전 AIA생명은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는 AIA생명이 풋살 대회 AIA 바이탈리티 2018 H-Cup 챔피언십과 옥상 풋살장인 AIA 바이탈리티 아레나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이다. AIA생명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 전문회사 에이치엠스포츠와 손잡고 운동이 부족한 성인들과 축구 꿈나무들에게 최적의 운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AIA 바이탈리티 2018 H-Cup 챔피언십은 AIA생명이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풋살 대회로 각 팀 당 20세 이상 성인 6명 이상으로 구성된 성인부와 9세 이하 어린이 7명 이상으로 구성된 초등부로 나누어 경기가 진행된다. 오는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울산, 수원 등 전국 10개 풋살장에서 지역 예선을 진행한다. 각 지역 예선 우승팀은 오는 7월 14일과 15일에 전국 본선을 갖는다. 성인부 전국 우승팀은 트로피와 더불어 내년에 홍콩에서 열리는 AIA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항공료와 체재비는 AIA생명이 전액 지원한다. 초등부 전국 우승팀도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홍콩에서 개최되는 AIA 챔피언십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의 메인 스폰서인 AIA그룹이 지난 2016년부터 아태지역 18개 국가의 임직원 및 고객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풋살 토너먼트다. 이 대회의 상위 2개 팀은 내년에 영국 런던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성인부는 구장 별 36팀씩 총 360개팀, 초등부는 구장 별 24개팀씩 총 240팀을 모집한다. 각 구장 별로 대회 3일 전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한편 AIA생명은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일환으로 서울 동대문, 일산, 대전, 부산, 창원 홈플러스 매장 옥상에 풋살장 AIA 바이탈리티 아레나를 설치한다. 오는 21일부터 공식 개장하여 다양한 생활 체육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AIA생명 마케팅본부 변창우 본부장은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를 통해 고객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일상 생활에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길 바란다"며 "AIA생명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참여형 활동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5-15 11:12:05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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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하나다!' KEB하나은행 정기예금 특별금리 이벤트

KEB하나은행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KEB하나은행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후원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정기예금 특별금리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특별금리 정기예금은 1년제 상품으로 연 2.2%포인트(5월15일 기준, 세전)의 금리혜택이 제공되고, 총 판매한도는 5000억원으로 한도 소진시 자동 종료된다. 최저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으로 실명의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가 KEB하나은행 영업점,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1Q Bank) 및 콜센터에서 가입 가능하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오는 6월 15일까지 '가자! 러시아로~ 축구는 하나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필승코리아적금 2018' 상품을 가입한 손님중 추첨을 통해 대한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입장권과 K리그 경기 입장권, 대표팀 친필사인 유니폼 및 축구공을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은행으로서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휴머니티에 기반한 포용적 금융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함께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및 활동을 통해 그룹의 '함께 성장, 행복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18-05-15 11:11:5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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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보험금지급능력평가 11년 연속 최고등급(AAA) 획득

신한생명은 NICE신용평가에서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R)에서 11년 연속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신한생명의 중기 등급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 '안정적' 수준으로 전망했다. 우수한 보험영업 효율성은 물론 적절한 위험관리능력 등을 바탕으로 현재의 재무안전성을 유지할 것이란 평가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는 일정 시점에서 전반적인 보험금지급능력과 이와 관련된 재무건전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보험사의 경영안정성을 확인 할 수 있다. 신한생명은 다각화된 판매채널과 균형 잡힌 보험 포트폴리오 구조를 가지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성과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안정적인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보험영업효율성이 높아 뛰어난 자본적정성 및 자본관리능력으로 향후에도 현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최근 수익성을 견지한 보험영업 정책으로 보장성보험 비중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보험 종목별 수입보험료 구성비가 장기간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보험 포트폴리오의 질적 수준이 개선되고 있어 회사의 수익기반이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가중부실자산비율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0.1%로 자산부실화에 따른 재무적 부담은 매우 낮은 상황이다. 향후에도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밖에 장기간 흑자기조로 지난해 말 이익잉여금 규모가 1조5000억원에 달하는 점, 상대적으로 금리리스크가 낮은 보험 포트폴리오 구성, 자본확충 여력 등 적절한 자본관리능력 보유, 모기업인 신한금융그룹의 우수한 지원여력 등을 향후에도 양호한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유지할 강점으로 꼽았다.

2018-05-15 11:11:56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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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아시아 최고 권위 재보험 세미나 개최

- 제37회 코리안리 세미나, 전세계 보험산업 정보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 13일부터 18일까지 세미나 및 산업현장 시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코리안리재보험은 14일 수송동 본사에서 '제37차 코리안리 세미나' 개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미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오는 18일까지 전 세계 12개국 23개사 재보험 전문가 24명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된다. 원종규 사장은 이날 개회식 환영사에서 "코리안리 세미나의 위상은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37년의 역사를 지닌 본 세미나가 보험산업의 발전방안 및 재보험 현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리안리 세미나는 지난 1979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50여 개 보험사에서 600여 명의 핵심 실무인사들이 참석해 보험자와 재보험자의 협력을 도모해왔다. 이번 세미나에는 브라질, 칠레, 중국, 대만, 태국, 파라과이 등 세계 각국의 보험회사 중견 관리자급 실무자가 참가했다. 코리안리는 올해도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언더라이팅 포럼(주요 업종별 언더라이팅 주안점), 대형사고 사례 분석 발표, 국내 산업 현장 시찰, 한국보험시장 및 세계 재보험시장 소개, 최신 보험 관련 이슈 강의, 한국문화 체험 등 전문적이고 유익한 내용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슈어테크와 보험의 미래', '지진보험 소개' 등 보험업계에서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여 참가자들 간 지식을 공유하고 토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가자들이 한국보험시장의 현황을 짚어보고 코리안리의 언더라이팅 기술력과 위상을 재확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 각국의 재보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코리안리 세미나는 코리안리의 적극적인 해외 진출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광명 기아차 소하리 공장 및 한국전력 신안성 변전소 등 현지 산업시찰을 통해 언더라이팅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2018-05-14 16:40:0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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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세상이야기]교보생명의 '나눔 재생산'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건강, 돈, 지식 등 결핍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련 분야 전문성과 노하우를 지닌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모델을 만들고 있다. 특히 저소득 가정, 미숙아, 여성 가장 외 체육인 등 지원을 통해 이들의 역량개발을 돕고 또 다양한 사회적 일자리를 마련해 스스로 역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 사회적으로 나눔이 재생산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이 같은 일련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존의 기업사회공헌 방식에 일대 변화를 시도하여 새로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 특유의 짜임새 있고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활동들은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우수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교보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례로는 먼저 이른둥이(미숙아)에게 치료비를 지원하는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를 들 수 있다. 교보생명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지난 2004년부터 다솜이 작은 숨결살리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세상에 조금 먼저 태어난 이른둥이들이 건강을 회복하여 소중한 생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을 지원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입원치료비는 물론 재활치료비(만 6세 이하)를 이른둥이 출산가정에 지원하고 있다"며 "본인부담 병원비의 70%,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이른둥이 지원사업에 쓰이는 비용은 교보생명 재무설계사(FP)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금하면 여기에 회사 지원금을 보태 지원하는 방식으로 모아진다. 매달 4000명이 넘는 재무설계사들이 모금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렇게 모인 금액으로 지금까지 2392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민간 최초의 이른둥이 지원사업으로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 교보생명은 지난 30여 년 동안 한국 스포츠를 이끌어갈 체육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데에도 앞장 서고 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는 민간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유소년 전국 종합체육대회다. 교보생명은 지난 1985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육상, 수영, 빙상, 체조 등 7개 기초종목에 400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하는 전국대회를 열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재정이 여의치 않은 선수들도 대회에 참가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선수단에게 교통비와 숙식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우수선수와 학교에는 장학금도 준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를 거쳐간 어린 선수는 13만명 수준. 이 가운데 350여 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기도 했다.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2회 연속 획득한 이상화를 비롯 유도의 최민호·김재범, 체조의 양학선·양태영, 수영의 박태환, 탁구의 유승민·오상은, 육상의 이진일·이진택, 쇼트트랙의 최민정·심석희·박승희,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 선수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이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획득한 메달 수 만해도 150여 개에 달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의 꿈나무 후원은 다른 기업의 빅스타 후원이나 프로구단 운영과 달리 비인기 종목에 집중돼 있고 장래가 불확실한 초등학교 유망주에 대한 지원이라는 점에서 공익적 성격이 강하다"며 "체육계에서는 이러한 후원방식이 기초종목을 활성화시키고 저변을 넓혀 스포츠 발전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 교보 다솜이재단 교보생명은 이 외 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1호인 '다솜이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3년 시작한 '교보 다솜이 간병 봉사단'을 모태로 한다. 교보 다솜이 간병 봉사단은 저소득층 환자에게 무료 간병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회복을 돕고 일자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여성 가장들에게는 일자리 제공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 지난 2007년 10월 교보다솜이간병봉사단은 다솜이재단으로 전환되어 같은 해 11월 정부로부터 사회적 기업 1호 인증을 받았다. 한편 교보생명은 대산농촌재단, 대산문화재단, 교보교육재단 등 3개의 공익재단 운영과 함께 국민체육진흥, 문화예술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IMG::20180514000151.jpg::C::480::지난 2016년 열린 제1기 교보 청소년 리더십 스쿨 '체.인.지' 입학식에서 학생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체.인.지'는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이 손잡고 진행하는 청소년 리더십 스쿨로 체계화된 리더십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참사람 육성이라는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보생명}!]

2018-05-14 16:14:04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