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AIG손보, 지에이엠파트너스와 가맹점주 권익 보호 업무협약 체결

AIG손해보험은 카드 매출 종합 관리 솔루션 업체 지에이엠파트너스와 가맹점주 권익 보호와 공동이익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G손보는 지에이엠파트너스의 카드 매출 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 가맹점주에게 재물종합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AIG손보는 지에이엠파트너스 전담팀을 구성해 해당 가맹점주가 필요한 보험 상담과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IG손보가 지에이엠파트너스의 서비스 가입 가맹점주에게 제공하는 보험은 'AIG 업종별 종합보험'으로 중소상공인을 위한 대표적인 재물종합보험 상품이다. 이를 통해 지에이엠파트너스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 가맹점주는 매장에서 발생 가능한 화재 사고는 물론 배상책임사고, 사고로 인한 소송 비용까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AIG손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G손보의 상품으로 더 많은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AIG손보는 전문성과 재무적 강점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미래에 대한 걱정을 덜고 그들에게 힘을 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1-15 14:36:12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신한銀, ATM에서 해외송금하는 '특급송금 서비스' 시행

신한은행은 16일부터 머니그램 특급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화기기에서 해외 송금을 직접 보낼 수 있는 '자동화기기(ATM) 특급송금 서비스'를 아시아지역 최초로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10분 내에 송금수취가 가능한 머니그램(MoneyGram)특급송금을 ATM을 이용해서 365일 편리하게 해외송금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외국인근로자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평일에 은행이용이 쉽지 않은 외국인근로자의 편의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초 1회만 은행을 방문해 송금수취인을 등록하면 은행 영업시간외에도 ATM을 이용해 돈을 보낼 수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ATM 특급송금 서비스' 출시에 맞춰 안산 원곡동 등 외국인근로자 거주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송금수수료 할인과 서비스 이용방법에 대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신한은행의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사회소외계층인 외국인근로자 고객에게 9개국 언어를 지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ATM 특급송금 서비스'는 해외송금의 신속성은 물론 편리성까지 극대화한 상품"이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고객의 해외송금 특화서비스로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1-15 13:29:57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금융꿀팁] 변액보험, 10년 이상 유지해야…'변액보험 필수정보 7가지'

#. 자영업자 A씨는 경제적 사정으로 가입한 지 5년이 지난 변액연금보험을 해지하게 됐다. A씨는 그동안 변액보험의 펀드수익률이 나쁘지 않아 해지 환급금을 기대했으나, 막상 환급금이 원금의 88%밖에 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다. 변액보험은 납입한 보험료 중 사업비·위험보험료 등을 제외한 금액만 변액보험 펀드에 투자돼, 펀드 수익률이 좋아도 단기간에 해지할 경우엔 원금을 까먹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은 15일 열아홉 번째 실용금융정보(금융꿀팁)으로 '변액보험 가입자가 알아둘 필수정보 7가지'에 대해 안내했다. 우선 금감원은 변액보험 특성상 원금 보장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부적합하다고 조언했다. 변액보험은 '보험'과 '펀드'를 결합한 상품으로, 보험료를 펀드에 투자하고 그 펀드 운용실적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된다. 따라서 투자한 펀드의 수익률이 저조할 경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변액보험은 상품 유형에 따라 보장내용과 보험금 지급 방식 등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가입 시 가입 목적과 투자성향을 고려해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변액보험 상품은 가입목적에 따라 ▲목돈 마련을 위한 '저축형' ▲사망 등 위험을 보장하는 '보장형' ▲노후대비에 적합한 '연금형'으로 나눠진다. 또 적립금을 운용할 펀드 선택 시에는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가운데 본인의 투자 성향을 고려해 적합한 유형의 펀드를 선택해야 한다. 주식형의 경우 적립금의 60% 이상을 주식에 투자하는 만큼 투자 위험이 가장 높고, 채권형은 60% 이상을 채권에 투자하므로 투자 위험이 가장 낮다. 변액보험 가입 전 보험회사별 사업비와 수익률 비교도 선행돼야 한다. 금감원에 따르면 올 11월 기준 공시된 변액연금의 사업비는 회사·상품별로 최소 6.66%, 최대 14.16%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부터 5년간 변액보험 펀드의 연평균수익률도 보험회사별로 최저 -0.3%, 최고 3.1%로 집계됐다. 따라서 변액보험 가입시 회사별 사업비, 펀드 운용성과, 펀드다양성, 전문성(해외주식, 국내채권 등) 등을 충분히 비교해 보고 가입할 필요가 있다. 보험계약 기간은 단기간 보다는 10년 이상 장기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다. 보험계약을 장기간 유지할 경우에는 사망 등 위험 보장과 함께 경제·금융 상황이 좋을 경우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저축성 변액보험의 경우엔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단기간 내 보험계약을 해지할 경우에는 해지 시 공제하는 금액이 크기 때문에 해지환급금이 원금보다 적다. 금감원에 따르면 다수의 변액보험 상품이 7년 이내에 해지할 경우 납입한 보험료의 원금보다 적게 환급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 이후에도 적절한 펀드 변경 등 관리가 필요하다. 변액보험은 보험회사가 계약자 본인이 선택한 펀드를 운용할 뿐 펀드 투자결정은 계약자 본인의 몫이다. 시장변화에 따라 펀드분산과 펀드변경 등을 적절히 선택해야 한다.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선 이미 가입한 보험에 기본보험료의 2배 이내에서 보험료를 추가 납입하는 '보험료 추가납입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이는 모집수수료 등이 별도로 부과되지 않기 때문에 추가로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보다 사업비가 저렴해 가입자에게 유리하다. 금감원 관계자는 "변액보험은 본인이 가입한 보험회사의 홈페이지에서 납입보험료, 특별계정 투입보험료, 납입보험료 대비 수익률, 편입 펀드정보 등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며 "아울러 펀드 투입비율 변경, 계약자적립금 이전 등 펀드변경 관리도 온라인에서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2016-11-15 12:00:00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카자흐스탄 AIFC 회장, NH핀테크혁신센터 방문

NH농협은행은 지난 1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국제금융센터 카이랏 켈림베토프(Kairat Kelimbetov) 회장이 NH핀테크혁신센터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아스타나국제금융센터(AIFC)는 아스타나 지역의 경제성장 지원과 인적 자본 육성을 통해 카자흐스탄의 수도인 '아스타나'를 국제금융허브로 만들고자 설립된 금융센터다. 현재 카자흐스탄 부총리와 국립은행장을 지낸 카이랏 회장이 초대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방문은 나자르바예프(Nazarb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진행됐으며, 카이랏 회장의 국내 은행 방문은 NH농협은행이 처음이다. 이날 카이랏 회장은 NH핀테크혁신센터의 운영 노하우, NH핀테크오픈플랫폼의 구축사례, 국내 핀테크 기업들의 카자흐스탄 진출을 위한 상호협력, API이용기업의 멘토링 프로그램, AIFC 사업소개 등에 대해 NH농협은행 관계자들과 얘기를 나눴다. NH농협은행 서기봉 부행장은 "NH농협은행의 NH핀테크혁신센터 멘토링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 수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내년 초 NH핀테크혁신센터 멘토링기업 1호인 (주)기브텍의 AIFC 입점과 독립국가연합(CIS)에 대한 해외송금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1-15 10:21:10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메트라이프생명, '늦은 아빠' 공감 이벤트 실시

메트라이프생명은 의료비·생활비·사망보험금을 동시에 보장 받을 수 있는 '무배당 미리받는 변액종신보험 공감'의 출시와 함께 메트라이프생명 브랜드 캠페인 런칭을 기념해 '늦은 아빠' 공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먼저 출산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늘어가는 이 시대의 늦은 아빠들과 공감하기 위해 아빠의 고민과 생각을 댓글을 통해 알아보는 '늦은 아빠' 생각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족의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하재욱 작가의 일러스트를 보고 상황에 맞는 아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 응모, 추첨을 통해 무선청소기·스마트빔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SNS를 통해 메트라이프생명의 TV CF 공유하기, 메트라이프생명 공식 페이스북 구독하기, 상품특징 알아보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90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내달 4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별도 마련된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지난달 출시된 '무배당 미리받는 변액종신보험 공감'은 6대 질병·4대 수술·화상 및 중증 치매·일상생활 장해 상태 등 진단 확정 시 가입금액의 최대 80%를 선지급한다. 특히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인 암·급성심근경색증·뇌출혈에 대해선 중대한 여부와 상관없이 보험금을 지급해 고객에게 보다 넓은 보장을 제공한다. 이 외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헬스케어 블루서비스'를 통해 간병도우미 안내·대형병원 진료 예약 및 명의 안내·응급 환자 이송 서비스 등 다양한 헬스케어서비스도 제공한다.

2016-11-15 09:42:56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롯데멤버스, 백화점·면세점 등 엘페이 결제 이벤트 실시

롯데멤버스는 11월 롯데백화점·롯데면세점·롯데슈퍼·롯데월드 등 주요 제휴사에서 엘페이(L.pay)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전국 롯데백화점에서 당일 30만원 이상 엘페이 간편 결제 시 롯데상품권(3만원)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 내달 1일까지 롯데인터넷면세점(웹·모바일)에서 20·50·100만원 이상 엘페이 결제 시 1·2.5·5만 엘포인트(L.POINT)를 적립해 준다. 이 외 내달 11일까지 롯데인터넷슈퍼에서 4만원 이상 엘페이 간편 결제 시 2000엘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주며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롯데슈퍼 매장에서 3만원 이상 엘페이 결제 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오는 21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롯데월드·아쿠아리움·김해워터파크의 입장권과 자유이용권을 엘페이 우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68%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은 본인(주간 1만6900원·야간 1만5000원)과 동반 3인까지 정상가 대비 45% 할인되며 아쿠아리움 입장권은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인당 1만8000원에, 김해워터파크 2인 이용권은 3만원에 결제할 수 있다. 롯데멤버스 제휴마케팅팀 원명진 팀장은 "11월 가족과 함께 쇼핑을 비롯해 놀이공원·여행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 백화점·슈퍼·면세점·월드 등에서 엘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하고 다양한 적립과 증정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11-15 09:42:41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번째 주인공은?

현대카드는 내년 4월 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2번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열고 영국 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공연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오는 2017년 10주년을 맞이 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그 동안 폴 매카트니, 스티비 원더, 메탈리카, 에미넴, 레이디 가가, 마룬5, 비욘세 등 전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만을 엄선해 최고의 공연을 선보였다. 22번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인 콜드플레이는 지난 1998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4인조 록 밴드다. 지금까지 발표한 7장의 정규 앨범으로 8000만 장 이상의 음반판매고를 기록, 지난 2000년 선보인 데뷔 앨범 'Parachutes'부터 2015년 발표한 7집 앨범 'A Head Full of Dreams'까지 모두 UK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또 그래미(Grammy)와 브릿 어워즈(Brit Awards)를 비롯해 전세계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200회 이상 후보에 올라 60회 이상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수많은 국내 음악 팬들이 가장 간절하게 기다려 온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공연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환상적인 콜드플레이의 음악은 물론 역대 최고 수준의 시각효과를 통해 공연장 전체를 종합 예술의 장으로 만들어 낼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은 스탠딩 G1·G2 15만4000원, 스탠딩 G3·G4 13만2000원이다. 지정석은 P석 14만3000원, R석 13만2000원, S석 11만원, A석 9만9000원, B석 7만7000원, C석 4만4000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 모든 티켓에 대해 20% 할인(1인 4매 한정)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현대카드는 티켓 할인과 함께 M포인트 결제 혜택도 제공한다. 할인 이후 잔여 티켓 구매 비용을 M포인트로 결제할 시 '1M포인트=1.5원' 비율을 적용한다. 정가 13만2000원인 스탠딩 G3석을 현대카드로 구매할 경우 우선 20% 할인 혜택(결제금액 10만5600원)이 적용되고 차후 남은 금액을 M포인트로 결제하면 보유한 M포인트에서 10만5600M포인트가 아닌 7만400M포인트만 청구 차감된다. 현대카드 회원은 사전 예매를 통해 오는 23일 낮 12시부터, 일반 고객은 24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2016-11-15 09:42:29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손보, 보험사기방지시스템(FDS) 구축

NH농협손해보험은 급증하는 보험사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보험사기방지시스템(FDS)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농협손보 보험사기방지시스템(FDS)은 금융감독원의 보험사기 대응방향에 부합하는 최고의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지난 4월에 착수, 총 7개월의 개발기간 끝에 구축됐다. 이에 따라 농협손보는 보험사기에 대한 상시모니터링을 가동, 고객별 사고위험도 점수와 사기 고위험자의 혐의 등을 실시간으로 계약인수심사(언더라이팅)와 지급심사 단계에서 파악해 사전에 보험사기를 차단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보험사기 기초 데이터 정비, 보험사기·부당청구의 이상징후 분석 시스템, 조기경보시스템, 사용자 중심의 화면개발·보고서, 위험요인과 사기조사 리스크 데이터 등도 지원한다. 가축·농기계 등 정책보험에 대한 보험사기 대응체계도 업계 최초로 구축했다. 농협손보 보험사기특별조사팀(SIU팀) 이선진 팀장은 "청구·심사, 보험사기제보·조사·수사, 재판·선고의 사후관리에 이르는 모든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됐다"며 "이를 기반으로 모럴리스크를 개선하여 보험금 누수를 억제하는 등 선의의 고객자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16-11-15 09:42:15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