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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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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자금세탁방지 총회 참석…북한 '고위험국가' 재지정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에서 '테러자금 조달 금지를 위한 국제기준 개선과제'와 '국제기준 미이행국가에 대한 제재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FATF는 비영리단체(NPO)가 테러자금 조달에 악용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테러단체에 대한 조치를 명확히 하는 등 NPO 관련 국제기준을 개정했다. FATF는 또 범죄수익 동결·환수를 위해 관련 국제 기준을 개정하고 '자산회복네트워크'(ARIN)의 역할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ARIN은 국경을 초월해 자금세탁범죄를 추적하는 기능을 한다. 이윤수 FIU 원장은 개정 권고안에 도입된 '유죄 판결 없는 몰수', '의심거래에 대한 거래 중지 제도'와 관련해 "아직 해당 제도를 도입하지 않은 한국 등 회원국들을 위한 상세한 가이던스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FATF는 각국의 국제 기준 이행 상황을 평가하면서 '조치를 요하는 고위험 국가'로 조치한 이란과 북한, 미얀마에 대한 지위를 유지하기로 했다. '강화된 관찰대상 국가'에는 기존 23개국 중 알바니아, 요르단, 케이만군도, 파나마 등 4개국을 제외하고 불가리아를 신규로 추가했다. 이밖에 FATF는 교육기구인 부산 트레인(TRAIN)의 프로그램을 다양화해달라는 이 원장의 요청과 관련해 총회에서 내년 하반기 국제협력점검그룹(IGRG) 검토자 그룹 교육을 부산 트레인에서 열기로 승인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0-29 13:41:4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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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삼성생명·NH농협생명·NH농협손보

삼성생명이 다이렉트 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 첫 가입 시 상품권 3만원권 증정 삼성생명은 오는 31일까지 삼성생명 다이렉트 모바일 채널에서 보험료 계산·공유 및 상품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인터넷 다(多)드림(Dream)건강보험' 및 금융형 3종(▲삼성 인터넷 NEW 연금보험 ▲삼성 NEW 연금저축보험 ▲삼성 인터넷 저축보험2.2) 첫 가입고객 대상으로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삼성 인터넷 다(多)Dream 건강보험에 한해 보험료 계산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험료 확인 후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5000p(포인트)를 지급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삼성 인터넷 다(多)Dream 건강보험은 자녀의 건강한 성장기를 바라는 부모의 꿈과,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희망하는 청년의 꿈을 모두 모아 출시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NH농협생명이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 당기순이익 전년 대비 35.3% 증가 NH농협생명은 2023년 3분기 당기순이익이 1358억으로 전년 동기(1003억원) 대비 35.3%(355억원)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당기손익 증가는 보장성 중심 영업을 통한 안정적 보험손익 확보와 CSM(보험계약마진) 잔액 증가 등의 영향이다. IFRS17 회계기준 도입 대비 보장성 중심 가치영업 지속으로 CSM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58억원 증가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경과조치 전 기준으로 160%, 경과조치(보험, 주식, 금리위험) 후 기준으로 288.87%를 달성했다. 1분기 25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에 따른 가용자본 증가 영향이다. NH농협생명은 "새로운 회계제도 도입에 따라 CSM 중심의 가치경영 및 보장성 중심 영업의 손익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보유이원 중심의 투자손익 관리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이 수확철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 뱅길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충남 서산시 소재 자매마을인 뱅길이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및 환경정화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헤아림 봉사단 30여 명은 뱅길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양파 심기, 생강 캐기 등을 실시해 수확기 바쁜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농협과 함께 하는 플로깅' 캠페인 일환으로 마을 주변 쓰레기를 줍고 버려진 기자재를 정리하는 등 환경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강필규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올 한해 잦은 자연재해로 고생한 농가에게 작은 일손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10-29 13:30:28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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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카드사 3분기 순이익 4615억…전년比 7.3%↑

신용카드사 5곳의 3분기 성적표가 나왔다. 당기순이익 합계는 지난해보다 증가했지만, 신한카드의 순이익을 제외하면 여전히 감소세다. 일부 카드사의 호실적에도 4분기 전망은 어두운 상황이다. 2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달 금융지주계열 카드사(신한·KB국민·우리·하나카드)와 삼성카드의 3분기 당기순이익이 공개됐다. 카드사 5곳의 당기순이익 합계는 4615억원이다. 지난해 3분기(4455억원) 대비 3.6% 증가했다. 다만 신한카드의 당기순이익을 제외하면 8.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된다. 지난해 동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증가한 곳은 신한카드와 하나카드 두 곳이다. 신한카드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1522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1066억원) 대비 42.7% 늘었다. 누적순이익은 4691억원으로 전년 동기(5877억원) 대비 20.1% 감소했지만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단계로 풀이된다. 하나카드는 3분기 당기순이익 548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동기(469억원) 대비 16.8% 증가해 1~2분기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누적순이익은 1274억원으로 지난해(1641억원)와 비교하면 22.3% 줄어든 수치다. 삼성·KB국민·우리카드는 3분기 암울한 성적표를 받았다. 세 곳 모두 3분기 당기순이익과 누적순이익이 모두 줄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이 1년 사이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곳은 KB국민카드다. KB국민카드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795억원으로 전년 동기(1066억원) 대비 25.4% 줄었다. KB국민카드에 이어 순이익 감소폭이 큰 곳은 우리카드다. 3분기 335억원의 순이익을 거뒀지만 지난해(449억원)와 비교하면 20.9% 감소한 수치다. 누적순이익은 1174억원으로 34.4% 줄었다. 마지막으로 삼성카드의 당기순이익은 1395억원이다. 지난해(1405억원) 대비 0.7% 줄었다. 누적순이익은 4301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줄었다. 업황 악화를 고려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3분기 일부 카드사가 호실적을 거뒀지만 4분기 전망은 어둡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연체율이 1%선에 진입했으며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다. 3분기 카드사 5곳의 평균 연체율은 1.34%다. 지난해(0.8%)와 비교하면 0.54%포인트(p) 높다.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관련 마케팅을 축소하고 있지만 중저신용차주가 집중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조달비용 상승 또한 수익성 악화의 주범으로 손꼽힌다. 4분기를 시작으로 또다시 오르고 있다. 지난 26일 여신전문회사채권(AA+, 3년물) 금리는 연 4.9%다. 이달 초 대비 0.5%p 증가했다. 다만 지난해 동기(연 5.92%)와 비교하면 1.02%p 낮은 수준이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조달비용은 1년 사이 진정세에 접어들었다. 지난해는 조달비용이 순식간에 오른 탓에 대처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4분기 분수령은 연체율이지만 쉽게 가라앉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10-29 11:18:23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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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신한카드·KB국민카드

신한카드가 신세계백화점 특화 카드 당일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 휴일에도 신청 후 2시간 이내 발급 신한카드는 '신한 퀵 오더(Quick Order) 카드발급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카드를 신청하면 즉시 심사를 진행한다. 방문 예정 신세계백화점을 선택 후 2시간 이내 실물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백화점 휴무일을 제외한 휴일에도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서비스 개시와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 내달까지 신한퀵오더를 통해 신세계 신용카드를 발급받고 오는 12월 17일까지 신세계백화점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즉시 발급 서비스는 신세계 신한카드를 시작으로 대상카드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야구 애호가를 위한 직관 행사를 마련했다. ◆ 총 150명에게 티켓 및 굿즈 KB국민카드는 우수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강야구' 직관 티켓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대상은 KB국민 프라임 회원 또는 플래티늄 이상 개인 신용카드 회원이다. 오는 31일까지 KB페이 앱에서 응모하고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강야구 직관 티켓 또는 굿즈를 제공한다. 경품은 ▲최강 몬스터즈 클럽석 티켓(인당 2매) ▲몬스터즈석 티켓(인당 2매) ▲꿀이소리석 관람 티켓(인당 2매) ▲최강야구 굿즈 패키지 등으로 구성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국민카드가 준비한 이번 최강야구 직관 기회를 통해 뜻깊은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10-29 11:10:47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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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펫보험 활성화 카드 꺼냈지만…보험사 반응 '글쎄'

금융당국이 윤석열정부의 국정과제인 펫보험 개선방안을 최근 내놨지만 보험업계는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반응이다. 새로운 내용이 없고 수의업계 등 동물의료 단체와의 진통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16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반려동물보험 제도개선방안'을 발표했다. 당국은 개선방안으로 ▲동물병원 진료항목 표준화 ▲반려묘 등록 의무화 ▲증빙서류 발급 의무화 ▲전문보험사 진입 허용 등 동물의료 관련 인프라 구축 계획을 포함했다. 현 정부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인 반려동물보험 활성화를 위해 금융위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동물의료·보험 간 연계·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수의업계와 보험업계 간 협업 강화 등을 통해 진료·보험서비스 개선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펫보험 활성화는 윤석열정부 국정과제로 보험업계의 기대가 높았던 사안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당국의 활성화 의지는 환영했지만 구체적인 개선방안의 실효성에는 물음표를 던졌다. 당국의 발표는 희망적이지만 구체적인 내용들은 이미 지속적으로 논의하던 문제들이었다는 반응이다. 한 보험업계 관계자는 "4가지 정도 항목이 개선방안으로 나왔는데 이것만 해결된다면 긍정적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선방안들은 업계에서 계속 논의하던 사항"이라며 "보험사들은 발표 내용에 대해 새로울게 없다고 느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싼 동물병원 진료비 문제 해결도 미지수다. 동물병원 진료비는 펫보험의 가장 큰 진입장벽으로 꼽히는 높은 보험료의 원인 중 하나다. 진료항목 비표준화로 동물병원 간 진료비 편차가 존재해 펫보험 보험료는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다. 당국은 해결책으로 진료항목 표준화를 계획했다. ▲외이염 ▲중성화수술 ▲결막염 등 100개 항목에 대해 우선적으로 진료항목 표준화를 추진한다. 아울러 소비자가 보험금 청구 등을 목적으로 동물병원에 요청 시 진료내역·진료비 증빙서류 발급 의무화도 검토한다. 하지만 진료항목 표준화는 수의사법 개정을 전제로 해 수의업계와의 마찰을 예고했다. 업계 관계자는 "수의사법 개정이 해결돼야 그 다음 개선방안들이 진행가능하다"며 "당국에서 신경 쓰고 관계부처의 협조가 있겠지만 쉬운 과제는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보험업계 관계자는 "진료항목이 표준화되면 동물병원 치료비용이 낮아지겠지만 수의업계에서 반발할 수 있으므로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귀띔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10-29 09:44:1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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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장 선출레이스…관(官) 출신에 무게

국내 은행권을 대표하는 은행연합회장 선출 절차를 앞두고 차기 회장 하마평에 관심에 쏠리고 있다. 민(民)·관(官) 출신 인사들이 모두 거론된다. 금융권에선 그동안 관료출신 회장이 상대적으로 많았고,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처음 선출되는 자리인 만큼 관료출신에 무게를 두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오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 구성 및 선출 절차를 논의한다. 이사회는 총 12명으로 은행연합회장을 비롯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산업·기업·SC제일·씨티·광주은행, 케이뱅크 등 은행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이사회는 회추위를 겸하는데 각 은행장은 1명씩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회추위는 향후 서너 차례의 회의를 거쳐 최종후보를 선정한다. 선정된 최종 후보는 23개 회원은행이 참여하는 사원총회 의결을 거쳐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선출된다. 김광수 현 은행연합회회장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만료된다. 정관상 1회의 연임이 가능하지만 김 회장은 연임의사가 없다는 이야기를 지인들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연합회장은 은행권을 대표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자리인 만큼 하마평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윤석열정부에서 처음으로 선출되는 은행연합회장인 만큼 정부와의 소통이 용이한 경제부처, 관료 출신 인물이 유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윤종원 전 IBK기업은행장,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 정은보 전 금융감독원장 등이 대표적이다. 윤종원 전 은행장의 경우 전임 정부에서 청와대 경제수석을 지냈지만, 한덕수 국무총리의 추천으로 현 정부 국무조정실장에 내정된 바 있다. 최종구 전 장관은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출마 의지가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권에선 민간 출신보다 관료 출신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 실제로 역대 회장 14명 중 10명이 관료 출신이 선출 된 바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은행권과 금융당국의 소통을 담당하는 자리인 만큼 당국과 호흡을 맞출 관 출신 인사 선임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반면 민간 출신 인물도 대거 거론되고 있다. 조용병 전 신한금융 회장과 손병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허인 KB금융 부회장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 현직에 있는 사람보다는 전직이 유리할 전망이다. 조준희 전 IBK기업은행장(전 YTN 사장)도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조 전 행장은 기업은행장 이후 YTN 사장을 지냈고, 윤석열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금융산업지원본부장을 맡았던 인물이다. 지난해부터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의 용퇴로 후보군이 두터워졌고 그 과정에서 '관치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이번에는 민간 출신 회장이 선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가 나온다. 또한 이들 중 한 명이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경우, 30년 만에 4대 은행 출신 은행연합회장이 탄생하게 된다. 금융권 관계자는 "은행연합회장 후보 가운데 민간 출신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올해는 경쟁이 치열해 민간 출신도 정리할 필요성이 있다"며 "현재 불안정한 금융권을 지탱해 줄 수 있는 인물이 나오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0-29 09:33:11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