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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첫 주말 1만5천명 등 인산인해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첫 주말 1만5천명 등 인산인해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에 지난 24일 개관 이후 첫 주말 3일동안 약 1만5천여 명이 방문했다.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공수지구 일대에 위치한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 59㎡ 235세대 △전용 74㎡ 117세대 △전용 84㎡ 200세대 △전용 136㎡ 5세대 총 557세대 규모로 구성되었다. 1호선 배방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21번 국도를 통해 천안과 아산 구도심으로의 접근이 쉽고 배방역-탕정(한내로) 간 도로를 이용하여 아산 탕정 디스플레이 산업단지까지 10분 내 진입이 가능하다. 반경 2km내에는 삼성물류센터와 삼성전자 나노시티 온양캠퍼스가 위치하고 있어 배후수요 역시 탄탄하다. 편리한 주거·교육환경도 눈에 띈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배방주민센터, 은행 및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배방초·모산초·배방중·모산중(예정)·배방고 등이 인접하여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인기 평면설계인 4Bay 설계를 적용하여 넓은 개방감과 효율적인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전용면적 136㎡ 타입(5세대)의 경우 복층형 구조로 이루어져 대형 평형을 원하는 수요자의 취향까지 고려했다. 해당 중·대형 평형(전용 136㎡이상)은 최근 공급 부족에 따라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로열층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배방공수지구 생활권의 입지적 장점과 분양시장의 절대강자인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같다"면서 "특히 1호선 배방역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이를 확인하려는 방문객으로 견본주택 방문이 활황세를 띠었다"고 전했다. 한편,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1580번지에 위치한다.

2016-06-29 15:48: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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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집단대출 규제, 하반기 부동산시장 영향은?

정부, 실수요자에게 혜택 갈것으로 기대 지방 분양시장 급랭분위기 우려 커 하반기 아파트 분양시장에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아파트 집단대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지난 28일 발표된 정부의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정부는 다음 달부터 중도금 집단대출 보증한도를 수도권·광역시 6억원, 지방 3억원으로 제한했다. 아울러 분양가가 9억원을 넘는 아파트는 아예 중도금 집단대출 보증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이번 보증 강화로 1인이 2주택을 분양받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이는 분양권 전매에도 적용된다. 분양권을 사려는 사람이 이미 2건의 HUG 중도금 대출보증을 받은 상태라면 추가로 보증 승계를 받을 수 없다. 개인적으로 신용 및 담보를 제공하고 별도의 대출을 받지 않는 한 분양권을 살 수 없는 것이다. 재건축·재개발사업의 조합원 분양권 역시 똑같이 제한을 받는다. 이번 조치는 오는 7월 1일 이후 입주자 모집 공고를 받는 주택에 적용된다. ◆정부 규제강화 왜? 정부가 집단 대출 규제에 나선 것은 최근 주택 분양시장이 투기양상으로 과열 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해 상반기 청약경쟁률을 살펴보면 부산에서 4월에 분양한 부산 해운대구 '우동 마린시티자이'는 평균 450대 1로 가장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5월 분양했던 화성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1차'가 평균 72대 1을 보였고 서울에서는 개포 일원현대를 재건축한 '래미안 루체하임'이 평균 50대 1의 청약률을 올리기도 했다. 특히 서울 강남권에서는 3.3㎡당 분양가격이 4000만원을 넘는 재건축 아파트가 잇따르고 있으며 수도권과 지방 일부 지역에서 분양권 전매 차익을 노린 단기 투자족과 '떳다방'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정부는 정작 실수요자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이번 조치로 실수요자들에게 혜택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방 분양시장 '급랭분위기' 우려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가 서울 강남 재건축, 부산 등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일부 분양시장을 진정시키는 계기는 될 수 있겠지만 기존주택 거래와 청약수요까지 줄어들고 있는 여타 지방시장에는 진정이 아니라 하반기 분양시장에 큰 타격을 입힐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신규분양 매력이 떨어지는 지방은 집단대출 한도를 3억원으로 제한한 대출규제가 실수요자 유입도 가로막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1인당 보증 횟수를 제한할 경우에는 투자목적의 분양도 어려워져 미분양 해소에도 제동이 걸릴 수밖에 없다. 이같이 수요가 감소할 경우 건설업체 입장에서도 분양연기를 비롯한 공급조절이 불가피해져 공급도 줄어들기 때문에 시장 활기가 사라지는 것은 당연하다. 장재현 리얼투데이 리서치팀장은 "서울 및 수도권의 경우 강남과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6억원이 넘는 아파트가 많지 않기 때문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지방의 경우 3억원 이하에 대한 집단대출이 어렵게 되기 때문에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타격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2016-06-29 15:41:55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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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생활주택 평택 포승 '골든포트' 분양홍보관 내달 1일 개관

한국자산신탁은 도시형생활주택 평택 포승 '골든포트'의 분양홍보관을 다음달 1일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평택 골든포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오피스텔 14실, 도시형생활주택 252가구가 들어선다. 지상 2층은 오피스텔 전용으로 전용면적 △24.96㎡ 13실 △48.67㎡ 1실로 총 14실이다. 지상 3~20층은 전용면적 △21.42㎡ 18가구 △22.91㎡ 198가구 △25.13㎡ 18가구 △48.31㎡ 18가구 등 총 252가구다. 평택 골든포트는 270여개 기업이 입주한 포승국가산업단지 내에 지어질 예정이다. 포승국가산업단지는 포승2일반산업단지, 황해경제자유무역지구 포승, 현덕단지 등 다양한 평택 산업단지들이 위치해 있다. 인근에 국내 유수의 완성차 공장과 반도체 기업들이 관련 클러스터를 이루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중국자본 또한 이미 투자를 하였거나 준비 중이다. 이들 기업에 출퇴근하는 약 3만여명의 상주인구와 평택항 및 물류단지 등 탄탄한 수요로 도시형생활주택에 대한 주거수요가 꾸준히 늘 것으로 전망된다. 골든포트는 광역철도와 고속도로, 복선전철 등 다양한 교통인프라를 통해 서울로 진입이 쉽고 전국으로도 빠르게 연결된다. KTX광명-평택구간은 이미 개통중이며 SRX 수서-평택 구간 지제역이 완공되면 서울을 30분대에 오갈 수 있다. 전국으로도 2시간대 생활권이 된다. 바로 인접한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해 수도권 진입이 용이하며 제2 서해안고속도로, 서해안 복선전철(2018년 개통예정), 평택항 산업철도(2019년 개통예정)가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더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골든포트가 위치한 주거지역에는 초, 중학교가 있으며 단지 바로 앞으로 여술근린공원, 도곡어린이 공원 등이 있어 입지도 쾌적하다. 한국자산신탁 시행하는 골든포트는 총 분양가 7810만원 가운데 실투자금 2824만원으로 1가구를 분양 받을 수 있다. '평택포승 골든포트'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238 대봉빌딩 1층에 마련됐다.

2016-06-29 15:41:4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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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역 '포트센트럴시티', 첨단 인프라 관리비걱정 뚝↓ 정식 계약 진행

오산대역 '포트센트럴시티', 첨단 인프라 관리비걱정 뚝↓ 정식 계약 진행 경기도 오산 세교신도시 일대에 조성중인 오피스텔 '포트센트럴시티'가 지난 25일부터 정식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차 정식 계약 첫날인 지난 25일부터 주택전시관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 관계자는 "포트센트럴시티는 오산 세교신도시의 오피스텔로서 첫 선을 보이며 수요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실제 6월 24일 사전청약 마감을 앞둔 상황에서 투자 수요가 몰리며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편 포트센트럴시티는 오산대역이 도보 1분 거리라는 초 역세권을 자랑하며 필봉터널 개통(2018년 예정)으로 동탄산업단지(동탄2신도시에 위치)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오피스텔 근처에 오산점 홈플러스와 물향기수목원이 위치해 생활의 편리함과 쾌적함을 더하고, 그밖에 오산시청, 오산 스포츠센터, 초·중·고등학교, 고인돌공원, 에코리움 등 편의시설이 인접 해 있다. 입주민의 위한 공간 설계도 눈 여겨 볼만하다. 지상 1층~2층 근린생활시설, 지상 3층~10층의 업무시설로 구성되어 주거, 업무,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발코니 공간을 선호하는 예비 입주자를 위해 3층, 10층에 발코니를 배치하고, 150대의 주차공간에 70대의 CCTV를 설치하는 등 안전에도 만전을 기한다. 또한 △홈오토시스템 △욕실키폰 △3연동중문(효율적 공간활용) △난방, 전기 원격 점검) △무인택배시스템 △주차무인정산 △43인치 티비에 냉장고, 인덕션, 세탁기, 천장형에어컨 아일랜드식탁 등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홈오토시스템, 원격검침, 주차무인시스템 등의 첨단 인프라는 입주자들의 관리비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효과도 기대된다. 한편 포트센트럴시티는 24일 청약 접수가 끝나고 6월 25일부터 정식 계약서 발행이 진행되었다.

2016-06-29 15:22: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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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도 지역 ‘양극화’ 뚜렷

아파트 미분양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미분양 아파트가 6개월 연속 줄어든 반면 지방 아파트 미분양은 3개월째 늘어났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등 수도권 미분양 주택 물량은 2만887가구로 4월 2만2345가구보다 6.5% 감소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수도권에서만 40만가구 이상의 새 주택이 착공돼 공급과잉 우려에도 미분양 물량이 감소세를 보이는 것은 이례적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지역 미분양이 507가구로 4월 651가구 보다 22.1% 줄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절반에 불과하다. 경기와 인천지역 역시 미분양 규모가 각각 6.0%, 6.6% 감소했다.악성미분양으로 지목되는 준공 후 미분양 규모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지난달 수도권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6646가구로 전년 동기 80% 수준이다. 수도권 미분양이 줄어든 이유는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수도권 택지지구 등 신규 아파트 청약에 나서면서 분양시장에 활기를 띄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지방 아파트시장은 수도권과 확연한 차이가 있다. 지난달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미분양 물량은 4월 3만1471가구에서 5월 3만4569가구로 9.8%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1만3710채 대비 2.5배 증가해 3개월 연속 크게 증가한 수치다. 특히 조선업 침체로 울산과 경남에서 미분양주택이 많이 늘어났다. 울산 미분양주택은 4월 593가구에 불과했지만 한 달 새 1609가구가 늘어 171.3% 증가률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경남은 미분양이 5403가구로 집계돼 지난 4월 4221가구에 비해 28.0%(1182가구) 증가했다. 광주와 전북도 미분양이 각각 1049가구와 2374가구로 전달에 비해 29.2%(237가구)와 22.1%(429가구) 늘었다. 한편 5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5만2713가구로 지난해 동월 대비 7.3% 감소했다. 수도권은 2만222가구로 29.7% 줄었고 지방은 3만2491가구로 15.6% 증가했다. 인·허가 물량도 지역별 차이가 크다. 서울·수도권은 2만222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7% 줄었지만 지방 3만2491가구는 15.6% 늘었다. 주택 착공 실적은 전국 5만338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 줄었다. 수도권은 2만6436가구로 13.2% 감소했으며 지방은 2만6947가구로 10.4% 늘었다.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5만604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5% 감소했고 주택 준공 실적은 전국 3만6785가구로 32.5% 증가했다.

2016-06-29 14:44:58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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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 846가구 분양 돌입

호반건설은 오는 7월1일 경기 하남시 하남 미사지구 C2블록에서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를 분양한다.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846가구로 타입별 가구 수는 ▲99㎡A 490가구, ▲99㎡B 244가구, ▲99㎡C 108가구, ▲147㎡ 1가구, ▲149㎡ 1가구, ▲154㎡ 2가구다. 147·149·154㎡ 4가구는 최상층 펜트하우스다.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C2블록은 미사강변도시에서 편의성이 뛰어난 핵심 입지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개통 예정)이 단지 앞에 들어서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맞은 편에 하남종합운동장이 있고, 망월천 수변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영신식물원 등이 인접해 있다. 또 백화점, 영화관, 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되는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구, 하남유니온스퀘어)이 오는 9월 개점한다.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가변형 벽체 활용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드레스 룸, 다목적실, 파우더 룸, 팬트리 등의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최상층에 지어지는 펜트하우스 4가구에는 타입별로 서재, 테라스, 가족실 등도 마련된다.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단지다. 단지 내 모든 동에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확보했고, 상업시설의 출입구는 외부에 위치돼 안전 및 사생활 침해보호에도 신경을 썼다.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클럽(GX룸 포함),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독서실, 키즈 클럽 등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단지 내 'Drop Zone'(스쿨버스 존)이 마련된다.

2016-06-29 13:28:30 이규성 기자
건설사, 수익성은 ‘개선’ 유동성은 ‘악화’

올 1분기 건설업체들의 수익은 개선됐으나 투자 및 대출 축소 등으로 유동성은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올 1분기 기업공개 건설사 120곳의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과 순이익 등 수익성 지표가 개선됐다. 국내건설매출은 32조20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1% 증가했다. 수익성 지표 중 매출액영업이익율과 세전순이익율은 각각 1.6%에서 3.5%로, 1.0%에서 4.7%로 개선됐다. 이는 지난해 부동산 경기 호황에 따른 주택 수주실적 증가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감소해 자금 압박이 심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동비율은 전년동기 대비 10.7% 감소한 110.1%를 기록했으며 부채비율은 5.7% 감소한 162.9%로 나타났다. 이는 수주산업 회계 투명성 방안과 관련한 공시기준 강화로 일부 대기업에서 만기도래 회사채를 보유 현금 등으로 상환환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자보상비율은 전년동기 대비 119.9% 증가한 227.8%로 조사됐다. 건설업이 5대 취약업종으로 분류되면서 금융권의 투자 및 대출 축소로 인한 고금리 부담에 따라 이자비용이 증가했다. 계층별 분포현황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할 수 없는 100%미만 업체의 비중이 35%(42개사)로 전년동기보다 11.9%(17개사) 감소했다. 건설협회 관계자는 "최근 실적 증가로 수익이 증가되는 등 경영상태가 개선되고 있지만 건설업이 취약업종으로 분류되면서 건설업체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부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6-06-28 17:30:26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