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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각종 평가 대비 ‘종합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창녕군이 9일 군정 회의실에서 '2026년도 각종 평가 대비 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중앙 부처 및 경남도 등 상급 기관의 평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수상 목표로 설정한 73개 주요 시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각 시책별 평가 기준과 항목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지난해 평가 결과를 토대로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창녕군은 지난해 군정 역대 최다인 70개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15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도 '가등급'을 획득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성낙인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70개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창녕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73건의 목표 달성을 통해 군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군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0 10:09:2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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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연구팀, ‘건물 단위’ 도시 기후 모델 개발

국립부경대학교 환경대기과학전공 연구팀이 건물 단위 해상도에서 수분 상변화 과정까지 동시에 모사할 수 있는 새로운 도시 기후 모델 'BECLOUD'를 개발했다. 김재진 교수와 이현지 석사과정생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전산유체역학(CFD) 모델에 온난운 미세물리(warm-cloud microphysics)를 결합한 게 핵심이다. 연구 성과는 엘스비어(Elsevier)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Sustainable Cities and Society'(IF 12.0) 3월호에 게재됐다. 기존 건물 해상도 CFD 모델은 정밀한 유동 해석이 가능하지만 수분 응결 및 상변화 과정은 단순화해 다루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중규모 기상 모델은 구름 미세물리를 포함하지만 건물 규모의 복잡한 유동 구조를 충분히 재현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BECLOUD는 이 두 가지 한계를 동시에 극복한 통합 모델이다. 연구팀은 건물 밀집 지역에서 난류 혼합과 수분 증발 과정이 상호 작용하며 국지적 열환경 변화를 유도하고, 이런 결합 효과가 도시 기후 시스템의 비선형성을 강화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도시 대기를 단순한 열전달 체계가 아닌 에너지와 수분 순환이 긴밀히 결합된 복합 시스템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연구의 핵심 메시지다. 이 모델은 도심항공교통(UAM) 운항 환경 분석에도 활용 가능성이 크다. 저고도 비행체는 건물 주변 난류 증폭, 국지적 수분 응결, 시정 악화 등 미세 대기 현상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버티포트 입지 평가와 저고도 기상 위험도 진단을 위한 과학적 기반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김재진 교수는 "이번 연구는 도시 열환경 평가, 강수 전후 습도 변화 분석, 극한 기상 상황에서의 응축 거동 분석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하다"며 "고해상도 도시 기후 모사 기술이 스마트 시티 설계와 기후 적응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수분학적 과학적 근거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기상청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안전운용체계 핵심 기술 개발(RS-2024-00404042)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2026-03-10 10:09: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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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백년가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국내 주류 대표 100년 기업 하이트진로가 지역상권을 이끄는 '백년가게'와 손을 맞잡았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9일 서초동 사옥에서 하이트진로 영업부문 백정훈 상무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 이광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백년가게'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매년 3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지역대표 가게 중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인증 심사해 지정한다. 전동집, 나드리, 안일옥 등 30년 이상 명맥을 이어온 지역 맛집이 대표적이며, 전국 총 1406개가 '백년가게'로 인증받아 영업 중이다. 하이트진로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는 앞으로 상호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 및 협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백년가게'들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상생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백정훈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백년가게와 다방면으로 협력하고, 성공모델을 확산시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도모할 것"이라며 "하이트진로는 국민과 함께 성장해 온 100년 기업으로서 소상공인들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3-10 10:08: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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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 출시

롯데웰푸드의 대표 샌드 브랜드 '롯샌(롯데샌드)'이 프리미엄 우유 '파스퇴르'를 만났다. 롯데웰푸드는 파스퇴르 우유를 사용한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선보였다. 어울리는 맛을 조합해 먹는 '페어링(Pairing)' 미식 트렌드를 공략하는 신제품으로 부드럽고 풍미가 가득한 순우유맛 샌드 디저트다.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은 저온살균 공법을 적용한 파스퇴르 우유를 크림과 비스킷에 모두 넣은 것이 특징이다. 고소하고 진한 우유 풍미의 크림과 부드럽게 녹아드는 비스킷의 조화가 일품이다. 이번 신제품 론칭을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응모할 수 있는 구매인증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14일이며, ▲아이패드 프로(1명), ▲애플워치(2명), ▲롯데호텔 라세느 디너 식사권(3명), ▲파스퇴르 밀크바 상품권(50명),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 기프티콘(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롯데웰푸드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파스퇴르의 디저트 카페 '파스퇴르 밀크바'에서는 롯샌을 활용한 시즌 한정 컬래버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곁들인 '밀크샌드 쉐이크'와 '샌드베리 요거트' 등 총 2종의 메뉴를 오는 3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한정 운영한다. 한정 메뉴를 주문하면 롯샌 신제품을 함께 증정하는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은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우유맛 샌드 비스킷으로 커피나 요거트와 함께 먹기 좋은 디저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저트 페어링 트렌드 라인업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3-10 10:08: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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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값 부담에 가성비 버거 인기" 직장인, 노브랜드 버거 찾는다

점심식사 가격이 1만원을 훌쩍 넘는 '런치플레이션(점심+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직장인의 가성비 점심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10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올해 1~2월 을지로, 삼성, 역삼 등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에 위치한 노브랜드 버거 5개 매장의 점심시간 버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일반 매장의 점심시간 버거 판매량 증가율(5%) 대비 2배 높은 수치로, 점심값 부담이 커진 직장인들의 합리적인 외식 선택지로 노브랜드 버거가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오피스 상권 매장을 찾는 점심 고객의 소비 패턴도 가성비 메뉴 중심으로 나타났다. 오피스 상권 점심 고객의 72%가 세트 기준 7000원 이하 메뉴를 선택했으며, 이 가운데 약 34%는 '어메이징 더블 세트'를 가장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메이징 더블'은 업계 더블 패티 버거 대비 고기 중량을 약 30% 늘리면서도, 가격은 약 30% 낮춘 노브랜드 버거 대표 가성비 메뉴다. 가격은 단품 4500원, 세트 6400원으로 가격 대비 포만감이 높아 점심값 부담이 커진 직장인들에게 든든한 한 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어메이징 더블'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개를 돌파했으며, 올해 1월부터는 월 판매량이 20만개를 넘어섰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점심값 부담이 높아지면서 가성비 있는 한 끼로 노브랜드 버거를 찾는 직장인이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가성비 버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3-10 10:08: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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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522억 추경 확정… 수해 복구·민생 지원 집중

의령군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 522억원이 군의회를 통과하며 총 예산 규모가 5909억원으로 확정됐다. 군은 본예산 5387억원에서 522억원이 늘어난 이번 추경을 통해 지난해 여름철 수해 복구와 민생 안정, 농업인 지원 등 주요 현안 사업에 재정 역량을 집중했다고 9일 밝혔다. 복지 분야에서는 장례 지원비 2억 7000만원, 노인 이·미용비 및 목욕비 3억원, 다자녀가정 튼튼수당 5억 9000만원 등이 증액 편성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서비스가 강화됐다. 지난달 2월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군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123개 사업 가운데 51억원도 이번 추경에 반영됐다. 농업인 지원도 확대됐다. 농어업인수당 10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7억 2000만원을 편성해 군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한다. 지난해 7월 집중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예산도 대거 포함됐다. 마쌍지구 개선복구사업 89억원을 비롯해 산사태 피해복구사업 16억원, 지방도 1013호선 대의 신전1지구 수해복구공사 15억원, 면도 101호선 재해복구사업 12억원, 하권마을 재해취약지역 정비공사 10억원, 의령공설운동장 재해복구사업 10억원 등이 편성됐다. 오태완 군수는 "수해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에 투자하면서도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중심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6-03-10 10:08: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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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 美 경영대학원과 산학 협력 방안 논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이 미국 마이애미대학교 허버트 경영대학원 교수진과 석사 과정생 등 50여 명을 맞이하며 북미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9일 경자청을 찾은 방문단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비즈니스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국제 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마이애미대 허버트 경영대학원은 미국 AACSB, 영국 AMBA, 유럽 EQUIS 인증을 모두 획득한 트리플 크라운 달성 기관으로 국제 경영·공급망 관리·지속 가능 경영 분야에서 세계적인 학술 성과를 보유한 명문 경영대다. 방문단은 항만·공항·철도가 연계된 트라이포트(Tri-Port) 물류 체계와 첨단 신산업 클러스터의 성장 잠재력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 기업 지원 정책과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 방안 등 앞으로 협력 가능성도 함께 논의됐다. 경자청은 이번 방문을 북미 지역 네트워크 강화와 실질적 외자 유치·산학 협력 성과 창출의 교두보로 삼을 방침이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마이애미대 허버트 경영대학원 인재들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직접 체감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글로벌 인재 및 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0 10:08: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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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세계 물의 날' 기념 수자원 보호 활동 실시

오비맥주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9일 광주 생산공장 인근 영산강에서 하천 정화와 공장 내 나무심기 등 수자원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물은 지역사회의 핵심 자원이자, 맥주 생산에 필수적인 원료이다. 오비맥주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청주, 광주, 이천 3개 생산공장 인근 하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9일 영산강 일대 하천 정화 활동은 민·관·공이 함께한 합동 행사로 열렸다. 오비맥주 박재연 광주공장장 등 임직원 30여 명과 광주 북구 환경생태국 기후환경과 및 한국환경보전원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인근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정화 활동 후에는 광주공장 연못 인근에 매화·벚꽃나무를 심어 토양 침식을 줄이고 빗물의 자연 침투를 돕는 등 장기적인 수질 보호와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광주공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는 직원들의 물 사용 효율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물 절감과 공정 개선에 기여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비맥주는 공정별 물 사용량을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설비 세척 시 품질 기준에 따라 공정수를 회수·재활용하는 등 생산 과정 전반에서 물 사용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 부사장은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물 부족, 수질 오염에 대응해 맥주 생산에서 체계적인 물 관리는 필수"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깨끗한 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환경보전원은 환경정책기본법 제59조에 의거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환경보전에 관한 조사 연구, 기술개발, 교육·홍보 및 생태복원 등을 수행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 국민생활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3-10 10:08: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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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희망두레박사업’ 추진… 복지 사각지대 해소

부산 사하구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6년 사하 희망두레박사업'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 사하 희망두레박사업은 사하구가 2015년부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부산사랑의열매)와 협약을 맺고 추진해 온 민·관 협력 복지 사업이다. 지역 후원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재원으로 관내 복지 기관과 함께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는 12개 기관에서 13개 사업을 신청했으며 사업의 필요성·효과성·수행 역량 등을 종합 심사한 결과 약 8000만원 규모의 9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 정된 사업은 ▲범죄 피해 아동 스트레스 해소 및 자존감 향상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거동 불편 독거노인 고립 예방 및 주말 식사 지원 ▲취약계층 장애인 안심 주거 환경 조성 ▲주민 주도형 고령친화 주거복지 ▲고립·은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취약계층 독거노인 생활 환경 개선 ▲폐지 수집 어르신 안전·영양 지원 ▲돌봄 사각지대 이주 배경·다문화 가정 지원 등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촘촘한 지역 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0 10:07:2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