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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임직원 2000명, '핸즈온' 봉사…소외 아동에 위생용품 전달

그룹 최고경영진의 나눔 경영철학에 따라, 사회적 책무에 걸맞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 CJ나눔재단 관계자들이 핸즈온 봉사활동에 사용될 키트를 지급하고 있다/CJ그룹 CJ그룹이 최근 임직원 2000명이 전국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핸즈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CJ 임직원들은 '반제품 DIY 키트'를 활용해 아동용 면마스크 500개, 영유아용도서 500권, 저소득·미혼모 청소년을 위한 면생리대 500개, 시각장애 아동 대상의 점자책 500권을 만들었다. 이 위생용품 및 아동도서는 7월 초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전국 공부방, 미혼모자시설 등에 전달된다. '핸즈온' 프로그램은 봉사자가 기부물품을 만들어 전달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양손에 정성을 담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봉사활동에 사용된 키트는 다양한 사회 복지 단체를 통해 구매함으로써, 소외 계층의 생활비와 의료비 등 지원금으로 쓰일 수 있도록 했다. CJ 관계자는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가 필요한 영역에서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CJ는 '진정성, 지속성, 사업 연계, 임직원 참여'의 그룹 CSV(공유가치창출) 실천 원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2만여 명 임직원들이 2000여개 프로그램을 통해 약 12만 시간 봉사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6-25 15:33:3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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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에어프라이어 전용 홈 베이커리 3종 출시

냉동상태 그대로 에어프라이어 약 10~15분이면 뚝딱 에어프라이어 전용 홈 베이커리 제품 출시/뚜레쥬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홈 베이커리 제품을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브랜드 론칭 시부터 베이커리 맞춤형 특화 밀가루, 천일염 등 좋은 재료를 엄선해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냉동 생지를 도입해 갓 구운 신선한 빵을 선보여왔다. 이번 홈 베이커리 제품은 뚜레쥬르의 이 같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이커리 수준의 퀄리티를 구현한 냉동 생지 제품이다. 냉동 상태 그대로 에어프라이어에 약 10~15분간 조리하면 파티셰가 갓 구워낸 듯한 빵을 간편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총 3종으로 오후 간식이나 디저트로 즐기기 좋다. '쫄깃한 크림치즈볼'은 짭쪼름한 치즈가 쏙쏙 박힌 쫄깃한 빵 속에 크림치즈를 가득 넣었다. 꿀에 찍어 먹으면 단짠단짠 매력을 더한다. '달콤한 카라멜 애플파이'는 버터를 듬뿍 넣어 결이 살아 있는 바삭한 식감이 특징으로, 계란물을 덧발라 노릇하게 구운 후 설탕을 뿌리면 더욱 바삭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매콤한 토마토 치킨파이'는 파마산 치즈를 뿌려 구우면 풍미가 한층 살아난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에어프라이어가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정에서 간단한 조리만으로 갓 구워낸 듯한 빵을 즐기려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냉동 생지 제품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냉동 생지 제품을 지속 개발해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6-25 15:29:30 조효정 기자
[기자수첩] 명품 판매로 한시름 놓은 면세점…대형마트는?

[기자수첩] 명품 판매로 한시름 놓은 면세점…대형마트는? 백화점과 면세점은 명품 판매로 숨통이 트였지만, 대형마트는 여전히 벼랑 끝에 서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세계 각국 출입국이 제한되면서 면세점들의 판로가 막혔는데, 관세청에서 면세상품의 내수 통관을 허가해 주면서 업계는 한시름 놓게 됐다. 25일 신라면세점은 자사 여행 중개 플랫폼 신라트립에서 재고 명품 판매를 시작했다. 제품 업로드에 시간이 소요되면서 당초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판매 개시로 시간이 지연되긴 했지만, 소비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실제로 신라면세점은 지난 19일 이후 3일간 전주 동요일 대비 20배 이상 신규 가입자 수가 급증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설치도 동기 대비 9배 증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롯데면세점은 업계에서 오프라인 채널(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판매를 진행했다. 같은 날 프리오픈을 진행한 롯데백화점 노원점, 롯데아울렛 기흥점과 파주점에는 개점 시작 전부터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길게 늘어섰다. 앞서 23일 오전 10시부터 '롯데온'에서 100억원 가량의 재고품 판매에도 접속자가 몰리면서 30분 이상 서버가 다운되는 등 접속 오류가 있었다. 이날은 1시간 만에 준비한 물량 60%가 소진됐다.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으로 일반 음식점과 미용실, 식자재 가게도 소폭 매출이 상승했지만, 대형마트만큼은 예전만큼 실적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에서 제외되면서 생필품 수요는 소상공인에게 몰린 상황인데다, 연이은 할인 프로모션으로 수익은 높지 않은 것이다. 게다가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마트를 방문하는 소비자들도 크게 줄었다. 대형마트는 점포 정리, 직원 무급 휴직 등 비용절감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정부는 유독 대형마트에만 혹독하게 규제를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그 어느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마트 업계가 활기를 되찾기 위해서는 발빠른 대책이 필요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25 15:28: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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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TK2020]김혜연 "농업, 인류역사 큰 변화 가져와…시공간 제약 없앨 것"

김혜연 엔씽 대표 김혜연 엔씽 대표는 "농업의 변화에 따라 인류 역사상 큰 변화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면서 "신선한 채소 먹거리를 언제 어디서나 지속 가능하게 키우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 25일 서울 서소문 LW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0 퓨처 푸드테크 코리아' 포럼에서 "농업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먹을 것을 제공하는 산업으로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2050년을 예상했을 때 전 세계 70%에게 더 많은 먹거리가 필요하다. 인류는 이런 문제를 풀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서 농업은 힘들고 어렵고 지저분하고 돈 못 버는 산업 직업이라고 인식해 농업인구가 주는 것이 큰 문제"라면서 "사실상 농업에서도 양극화가 심하다. 부농들은 자제들도 농업을 원하고 큰 자본을 얻을 수 있는 산업"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농업은 인터넷과 정반대로 시공간의 제약이 제일 큰 산업이다. 반대로 시공간의 제약을 안 받는 인터넷이 붙을 경우 앞으로도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농업은 일종의 콘텐츠업"이라면서 시공간 제약 없이 새로 작물을 키울 수 있는 문익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20-06-25 15:25:5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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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TK2020] 황성재 "코로나로 오프라인 위기…로봇 자동화 해결책 될 것"

황성재 라운지랩 대표 황성재 라운지랩 대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오프라인의 위기가 왔다"면서 "로봇 자동화는 오프라인 및 프드 시장의 문제점을 해결할 실마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지난 25일 서울 서소문 LW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0 퓨처 푸드테크 코리아' 포럼에서 "오프라인과 푸드는 재정의돼야 한다"면서 "오프라인은 경험 위주로 운영되고, 온라인은 구매 전용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렇다고 온라인이 현 시국의 완벽한 해결책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오프라인에서 목적형 공간은 사라졌으며, 경험형 공간이 부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로봇 자동화를 통해 오프라인 인건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로봇 자동화 스타트업 관련한 투자금은 5000억 규모에 이른다. 소프트뱅크, 구글, 세븐일레븐 등 대자본을 비롯해 전통 리테일 등이 두려움을 느끼고 투자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황 대표는 "수익 극대화를 위해 인건비와 공간비를 줄일 필요가 있다"면서 라운지 X 예시를 들었다. 라운지 X는 로봇과 바리스타가 협업하는 카페다.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해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동시에 인건비를 줄임으로써 수익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다. 그는 "향후 로봇을 통한 균일한 식품의 맛뿐만 아니라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면서 "도로 위의 레스토랑까지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2020-06-25 15:04:1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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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TK2020] 김기웅 "공유주방은 성장중…식당·소비자와 함께 한다"

김기웅 심플프로젝트컴퍼니(위쿡) 대표 김기웅 심플프로젝트컴퍼니(위쿡) 대표는 지난 24일 서울 서소문 LW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0 퓨처 푸드테크 코리아'에서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식품을 구입하면서 공유주방이 생겨났다"며 "최근 비대면 음식을 생산하는 공유 주방은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위쿡은 '푸드 인큐베이션'으로서 외식업 또는 식품업을 창업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장소를 임대하고 1~3개월의 마케팅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공유 주방은 배달음식점들이 모여있어 배달 직원·식재료 공수 등을 공유하는 배달형, 스마트 스토어에서 디저트·도시락 등을 판매하는 개인이나 업체를 위한 공장 같은 제조형, 시간대별로 여러 식당이 주방을 나눠 쓰는 식당형으로 나뉜다. 공유 주방, 영어로 클라우드 키친은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본래 허가받은 상업용 공간을 갖추고 이를 시간 단위로 렌탈 해주는 것이었다. 점차 푸드메이커(식당 업체)를 대상으로 여러 서비스를 연결하면서 유통 등 다양한 형태로 나아갔다. 김 대표는 "최종적으로는 공유 주방이라는 플랫폼 내에 얼마나 많은 강력한 푸드메이커를 보유하고 함께 성장하면서 확장해나갈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면서 "많은 소비자가 개별 업체와 수월하게 연결되는 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0-06-25 15:03:15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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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항공직송으로 양갈비도 뚝딱!

롯데마트 롯데마트, 항공직송으로 양갈비도 뚝딱! 최근 식문화 트랜드가 변화되고 이색 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양고기'의 인기가 커지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19년 양고기 수입물량은 5년 전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했으며, 전체 양고기 수입물량 중 94%는 호주산이다. 롯데마트의 양고기 매출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18년 24.8%, 2019년 12.7% 늘었으며, 2020년(1월1일~6월23일)에도 314.5%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호주산 양고기' 3종을 선보인다. 특히, 양고기 특유의 향과 육즙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항공직송으로 양고기를 공수하고 있다. 항공직송은 일반적으로 배를 통한 운송보다 평균 3주 가량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운송방식이다. 일반적으로 12개월 미만의 양고기를 램(LAMB), 12개월이 넘은 양고기는 머튼(Muton)이라고 부른다. 롯데마트는 연하고 부드러운 육질의 램(LAMB)으로만 엄선해 상품을 생산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양고기는 양갈비라 불리며 선호도가 높은 '숄더렉', 소고기와 유사한 맛과 식감으로 양고기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목심',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두툼 양꼬치' 3종이며 가격은 '숄더렉(300g/냉장)'과 '목심(300g/냉장)'이 각 1만6000원, '간편두툼 양꼬치(210g/냉동)'가 7900원이다. 롯데마트 문성모 축산MD (상품기획자)는 "시장에서 양고기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양고기 상품 다양화를 위해 프렌치렉과 스튜 등을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25 14:36: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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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제 14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NS홈쇼핑이 '제 14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에서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왼쪽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오른쪽 NS홈쇼핑 마케팅기획실 한상욱 이사/NS홈쇼핑 NS홈쇼핑, '제 14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NS홈쇼핑이 24일 열린 '제 14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에서 사회공헌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는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국가지속가능경영 운영본부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기획재정부, 외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다.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에서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관심과 실천으로 지속가능경영의 통합적 시스템을 구축하여 탁월하게 추진하고 있는 기업/ 기관을 선별하여 매년 포상해오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NS홈쇼핑은 2001년 창립이래 '삶의 가치 창출과 행복 나눔'이라는 사명으로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행해 왔다. NS홈쇼핑은 사명으로 시작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선한 기업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모범사례로 평가 받아 금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S홈쇼핑은 업계 최초 UNGC(UN Global Compact·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으로 경제·환경·사회적 책임을 균형 있게 이행하고 고객, 협력사 등과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를 위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협력사의 유형에 따라 무료 방송 'NS상생스토리' 지원을 비롯해 판매 수수료 인하,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중소기업 제품 특별전인 '우수 소상공인 제품 특별 판매전'을 시행했다. 중소 협력사 자금운영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매월 100억원 규모로 결제 대금 지급기일을 10일에서 5일로 단축하였으며, 기존 운영하던 '동반성장 상생펀드'와 '무이자 대출프로그램'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지원책을 펼쳤다. 또, 68개 협력사에 총 22,400장의 마스크를 전달하고, 마스크와 손 소독제 마련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택배기사들에게도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지원했다. 중소 협력사 지원뿐만 아니라 긴급 구호 활동이 필요한 지역과 취약 계층을 위해 마스크와 구호 키트를 기부하기도 했다. 특히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대구지역에 마스크 10만 장을 기부하여 감염환자, 자가격리자, 의료방역 종사자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성남시 취약 계층 가정에 마스크와 쌀,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키트'를 만들어 400가구에 전달하기도 했다. NS홈쇼핑 마케팅기획실 한상욱 이사는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으로 사회전반에서 경제 위축 상황이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반성장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실현코자 노력해온 당사의 의지와 노력을 인정받았기에 이번 수상은 더욱 의미가 있다"며, "NS홈쇼핑은 앞으로도 사회구성원에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동반성장과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25 14:34:0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