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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캉스 오세요" 현대백화점, 방학 기간 맞이 체험전 진행

"백캉스 오세요" 현대백화점, 방학 기간 맞이 체험전 진행 현대백화점은 방학 기간을 맞이해 무역센터점 등 6개 점포에서 다양한 체험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점포별로 문화홀에 다양한 테마의 콘텐츠를 마련해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운영키로 한 것이다. 먼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다음달 7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어린이 방학 체험전 '헬로 마이 오션'을 진행한다. 약 991㎡(300평) 규모의 문화홀에서 진행되는 '헬로 마이 오션'은 바다를 테마로 한 미디어 아트·에어바운스·슈팅 게임 등 체험형 놀이 시설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어린이가 직접 채색한 물고기를 대형 화면에 살아움직이는 형태로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체험', 디지털 펭귄 캐릭터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주고 받는 '펭귄 콘서트', 바닷 가재 등 바다 생물의 특징을 몸에 덧입혀 AR(증강현실)로 표현해보는 '비 어 피쉬(Be a fish)', 게로 변신해 다른 친구와 물 속을 달리는 '경주 게임', 고무공을 멀티 비전에 던져 스토리에 따라 아기 물고리를 구하는 '인터랙티브 슈팅 게임' 등 6개 테마의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회원(현장 가입 가능)이면 누구나 입장 가능하며,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 천호점과 충청점은 인기 만화 '신비아파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테마로 한 '신비아파트 고스트 미로 대모험'을(천호점, 8월4일까지, 13층 문화홀 / 충청점 8월11일까지, 7층 문화홀) 진행한다. 미로 속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존·슬라임 만들기 체험·완구 놀이존 등을 운영한다. 디큐브시티점은 다음달 11일까지 지하 1층 햇빛 광장에서 '쿨 플레이파크'를 열고, 애니멀 범퍼보트, 피싱 아일랜드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목동점은 다음달 4일까지 7층 토파즈홀에서 '뉴트로 롤링팝' 체험전을 진행한다. 행사장은 가족 단위 고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뉴트로 콘셉트의 '롤러장'을 비롯해 오락기가 설치된 '아케이드 게임존', 전동 킥보드·전동 자전거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굿즈 존' 등으로 꾸며졌다. 현대백화점카드 소지 고객은 '롤러장(운영시간 11:00~20:00)'을 1시간에 3000원(일반 고객은 5000원)에 이용 가능하며, H포인트와 카톡플친 회원은 각각 1000원 추가 할인된다. 또한 '아케이드 게임존(운영시간 10:30~폐점 시)'은 당일 5만원·10만원·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증정되는 코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다음달 8일까지 10층 토파즈홀에서 '로봇&플레이'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로봇의 구조를 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디지털 체험관'을 비롯해 최신 VR 게임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익사이팅 체험관', '아케이드 게임관' 등으로 꾸며졌다. 당일 5만원·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각각 코인 10개·20개를 증정하며, 게임당 코인 1~3개를 사용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판교점 5층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는 9월 22일까지 그림책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칼데콧 상'을 2회, 우수상격인 칼데콧 아너상을 3회 이상 수상한 작가의 전시인 '데이비드 위즈너 전'을 연다. 이 전시는 2017년 미국 산타바바라 미술관에서 '데이비드 위즈너 특별전'을 개최한 이후 진행되는 세계 투어의 첫 번째 순회전이다. 전시장에는 칼데콧 수상작인 '이상한 화요일'(1992년), '아기돼지 세 마리'(2002년), '시간 상자'(2007년) 등 대표작을 포함해 원화 총 75점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매년 도심 속 대형 백화점에서 쇼핑과 여가를 함께 즐기는 백캉스족이 늘고 있다"며 "백화점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 및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9-07-28 11:15: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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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엘클럽' 가입자 수 10만명 돌파…차별화된 서비스로 만족도 높일 것

롯데홈쇼핑, '엘클럽' 가입자 수 10만명 돌파…차별화된 서비스로 만족도 높일 것 롯데홈쇼핑은 유료회원제 서비스 '엘클럽(L.CLUB)'이 지난 26일을 기점으로 론칭 10개월 만에 가입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엘클럽'은 지난해 10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이다. 연회비 3만원으로 ▲최대 12% 할인쿠폰 ▲무료배송 ▲엘포인트 적립 ▲연회비 100% 페이백 등 연회비 이상의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당초 올해 연말 가입자 수 10만 명을 목표했으나 예상보다 5개월 앞서 가입고객을 확보했다. 다양한 혜택을 비롯해 '할담비'로 유명세를 탄 지병수 할아버지 모델 발탁이 화제를 모으며 단기간 내 가입자 확대를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올해 연말까지 엘클럽 가입고객 15만 명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가입자 증가 속도가 빠른 이유는 쇼핑 혜택 만족도가 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엘클럽' 회원 10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추가 할인과 무료배송 쿠폰'에 대한 만족도가 39%로 가장 높았고, 이어 '연회비 페이백'(35%), '포인트 적립'(23%)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 중 50% 이상이 '맞춤 추천 상품 서비스'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고, 92% 이상이 '엘클럽 회원을 유지하겠다'는 답변을 해 높은 서비스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엘클럽' 회원을 분석한 결과, 여성 회원 비중이 74%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연령대로는 3,40대(71%) 비중이 두드러졌다. 이는 일반 고객 대비 약 23% 높은 수치로 홈쇼핑 주요 고객인 50~60대에서 연령대가 낮아졌다. 거주지는 서울(28%), 경기(27%) 순으로 나타났으며, 서울 지역에서는 송파(9.4%), 강남(7.7%), 서초(6%) 지역 거주자가 많았다. '엘클럽' 회원은 9개월간 평균 3.5회, 약 47만 원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 고객 평균(평균 1.9회, 24만 원)보다 약 2배 높은 기록이다. 모바일 채널을 이용해 제품을 구매한 회원이 83%에 달하며, 의류와 이미용 상품군을 집중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엘클럽' 10만 명 돌파를 기념해 회원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9 썸머 홀릭 콘서트' 이벤트에 응모한 '엘클럽' 회원 중 추첨을 통해 145명(1인 2매)에게 인기가수 '휘성' 콘서트 티켓을 증정한다. 그밖에 '엘클럽' 회원 중 추첨을 통해 괌(GUAM) 전세기 탑승 및 3박 5일간 롯데호텔 전일 숙박을 제공하는 '썸머 스트라이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김종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도입한 '엘클럽'이 예상보다 5개월이나 앞서 회원 수 10만 명을 돌파한 것에 대해 놀랍고 감사하다"며 "유료회원제 서비스 경쟁이 치열한 만큼 가격뿐만 아니라 문화 혜택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회원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28 11:08: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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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직장인들이 '동묘앞'으로 가는 이유

퇴근 후 직장인들이 '동묘앞'으로 가는 이유 지하철1·6호선 동묘앞역과 창신동 문구완구시장 사이 작은 골목에는 인쇄소가 모여있다. 이곳에 골목 분위기와 어울리지는 않지만 젊은 직장인들이 퇴근 후 찾아가는 '동묘가라지'와 '동묘마케트'가 있다. '동묘가라지'는 동대문 야시장 상인들 사이에서 이름난 피자를 파는 곳으로 유명하다. '동묘마케트'는 맥주부터 와인까지 셀프(Self)로 즐길 수 있는 장소다. 이달 초 가오픈 중인 동묘마케트에서 박상현 사장을 만났다. 대학교 졸업 후 수제맥주 스타트업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그는 2년 반 정도 일한 회사를 떠났다. 어릴적부터 익숙한 동네인 동묘 인쇄골목으로 들어왔다. 박 사장은 이곳에서 약 1년 전 '동묘가라지'를 오픈했고, 지근거리에 '동묘마케트'라는 매장을 오픈했다. 그가 동묘라는 곳을 찾은 까닭은 무엇일까. 바로 자신감이다. 박상현 사장은 "동묘 구제시장, 문구완구 시장의 인지도와 인기가 높아지면서 주말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며 "하지만 트렌디한 식당이나 술집이 없었기 때문에 투자비와 고정비 부담을 낮춘 창업을 시도하면 적어도 망할 것 같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동묘는 박 사장의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그는 "어릴때 아버지가 사왔던 TV나 전자기기들, 이른바 불법카트리지 게임 소프트를 구입하곤 하던 곳이 동묘앞이다"며 "매년 생일날 아침이면 할머니께서 동묘앞 문구완구 시장으로 불렀던 곳이다. 이곳은 제게 생활밀착/생계형 장터다"고 전했다. 그런 동묘에서 이제 박 사장은 본인이 운영하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박 사장은 "동묘을 가지는 서울의 다른 지역들과 구분되는 특징이있다. 개인적으로 농촌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며 "이 지역에 내린 뿌리의 가지가 길다. 이 곳은 약 20년 이상 장사를 한 분들이 수두룩하고, 아버지가 하던 일을 물려받아 이어가는 친구들도 굉장히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10여년이 지나고 다시 돌아와 장사를 하는데, 동네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들이 우연히 찾아오고, 저의 어린시절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이 오시면 개인적으로는 참 좋다"고 덧붙였다. 가게를 오픈하기까지 어려움도 있었다. 박 사장은 "텃새는 아니지만 꾸준하게 계셨던 분들이 대부분인 만큼, 누군가 갑자기 들어와 장사를 하겠다고 하면서 기존 상인분들 중에 반기지 않았던 분들도 있었다"며 "안정화된 자신의 일상에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변화나 불편이 생기는 일이니,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모두가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사장의 첫 번째 매장인 '동묘가라지'는 약 33㎡(10평) 규모로 1년 정도 운영했다. 매출은 월 2000~3000만원 사이다.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신규 손님들이 늘어나 신규-단골 비율은 6:4다.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동묘마케트는 가오픈 1개월 기준 일 매출 20만원, 신규 비율은 80% 정도다. 그는 동묘 지역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박 사장은 "어떤 창업을 준비하던지 모두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며 "동묘 지역의 특징으로 인한 주의점이 있다. 기존 상업이 유지되오던 자리는 생각보다 세나 권리가 높고, 부동산이 잘 나오지 않는다. 전체 규모가 큰 지역은 아니지만, 한 블록 내에서도 소비 패턴과 대상이 나뉜다. 이에 직접 시장조사를 세심하게 해야한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소비력이 높은 고객층이 아니기 때문에 판매재화의 원가·가격 책정에 있어서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사장의 목표는 동묘 골목을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창업자들이 끌어모아 경리단길 '장진우거리'처럼 동묘골목을 '박상현거리'로 만드는 것이다.

2019-07-27 14:47: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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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자조금, 국산 우유 소비촉진 '깜짝 선물 이벤트' 진행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가 국산 우유의 소비촉진을 위해 KBS N과 함께 깜짝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KBS N 페이스북에서 우유자조금의 새 캠페인 영상을 시청하고 우리 우유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그 중 10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라떼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8월 18일까지 진행하고 당첨자발표는 8월 22일 개별 통보되며, KBS N 페이스북에 접속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는 꿀 팁이 숨어있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본 행사의 주체인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이승호위원장은 우유에는 114가지 영양소가 함유되어 풍부한 영양소로 노약자를 포함한 성인들의 건강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하루 한 잔 이상의 우유를 마신다면 여름철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신선하고 건강한 국산 우유를 즐기는 방법은 카페라떼, 우유빙수, 요거트 등 생각보다 다양하며, 우유 및 가공품을 선택할 때에는 국산우유사용인증(K-MILK) 마크를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국산우유사용인증(K-MILK) 마크는 신선하고 안전한 국산 우유 사용 제품에만 허락되는 인증마크이며, 국산우유사용인증(K-MILK)는 약 290가지 테스트와 365일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 유통되기에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먹고, 마실 수 있다. 더불어 깜짝 선물로 라떼 교환권을 선정한 이유는 라떼 한잔에도 신선하고 건강한 국산 우유가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이벤트 외에도 소비자와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국산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산 우유 및 유제품 음용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우유자조금 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도심속목장나들이, 우유의 날, 우유박사 가족퀴즈 대회, 우유 요리 대회 등 우유와 관련된 체험과 교육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019-07-26 15:56:5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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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김동현 선수와 함께한 '롱비치 블루' 광고 공개

던킨도너츠, 김동현 선수와 함께한 '롱비치 블루' 광고 공개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새로운 커피 블렌드 '롱비치 블루' 광고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스 커피에 최적화된 블렌드인 '롱비치 블루'의 매력을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과 함께 코믹하게 그려냈다. 광고는 한국인 최초 UFC 진출로 유명한 김동현 선수가 땀 흘리며 운동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근육질의 체구와 강인한 표정과 달리, 괴인들이 쫓아오자 겁을 먹고 달아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괴인들은 무더위에 지쳐 아메리카노를 마시기 위해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줄임말)'를 외치며 던킨도너츠 매장으로 달려가는 중이었고, 김동현도 매장에서 롱비치 블루 커피를 시원하게 즐기는 모습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아이스 커피가 맛있는 블렌딩으로 더 오싹하게'라는 콘셉트의 이번 광고는 던킨도너츠 공식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과 극장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롱비치 블루 블렌드의 매력을 전하기 위해 김동현 선수와 함께한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9-07-26 12:36:3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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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푸르밀,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푸르밀은 지난 25일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부터 매해 열리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행사는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근로환경 개선에 앞장선 기업을 고용노동부가 선정, 시상하며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다.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등 정재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시상식에서 푸르밀은 국내 유업계를 선도하는 유가공 전문기업으로서 우수한 고용 창출 성과와 근무시간 단축, 임직원들의 워라밸 실현 등 다방면으로 근로환경 개선에 앞장선 점을 높게 인정 받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푸르밀은 2018년 정부의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맞춰 노동 시간을 단축하고 지역 청년인재 등 80여명의 인력을 신규채용하며 일자리 나눔에 적극 앞장서왔다. 또한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을 중시하는 신동환 푸르밀 대표이사를 필두로 비효율적인 업무를 줄이고, 재충전을 위한 휴가 사용을 장려하는 '일·생활균형 캠페인'을 시행했으며, 임직원들의 출산 및 육아휴직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특히 신동환 대표이사는 효율적인 업무 진행과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불필요한 야근 철폐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가족의 날'로 지정해 정시 퇴근 ▲구체적이고 명확한 업무지시로 회의 최소화 ▲건전한 회식문화 ▲근무시간 외 연락 자제 등의 지침을 직접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정규직 확대, 여성·고령자 일자리 배려 및 협력사 지원 등 노사 상생 추구, 능력중심 채용, 공장 환경개선 투자로 안전한 근로환경 구축, 임직원들의 직무능력 및 숙련기술 장려 등 일자리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동환 푸르밀 대표이사는 "양질의 일자리와 안정된 근로환경 구축은 임직원들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업무 성과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고용 창출과 일과 생활의 양립을 실현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밀은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낙농·유가공 한마음 워크숍'에서 2018년도 최우수 유업체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푸르밀은 '순수한 우유(Pure Milk)'란 뜻으로 자연의 푸르름, 순수함, 신선함을 뜻하는 사명에 맞게 국민 건강을 생각한 고품질 유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2019-07-26 12:34: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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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청춘마케터 1기 발대식 개최

BBQ, 청춘마케터 1기 발대식 개최 제너시스BBQ이 운영하는 BBQ가 청춘마케터 1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BBQ는 지난 25일 서울 청담동 소재 드레스가든에서 청춘마케터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참석해 청춘마케터 1기로 선발된 60팀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지난 5일부터 21일까지 참가 접수가 진행된 이번 BBQ 청춘마케터는 총 300여팀이 지원할 만큼 예비 마케터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광고기획자 및 디자이너, 작곡가, 웹툰 작가 등을 꿈꾸는 예비 마케터들이 대거 지원한 가운데 상위 20%인 60팀이 최종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 청춘마케터 1기는 향후 8월 20일까지 약 한 달 간 홍보와 제작, CM송 등의 '콘텐츠 부문'과 제품기획, 영상콘티, 온오프라인 마케팅 기획, 디지털 IMC 기획 등을 맡게 될 '자유기획' 등 크게 두 부문으로 나눠서 활동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각 담당자의 교육과 피드백을 통해 캠페인 진행의 주체가 되어 예산을 받아 광고 제작 및 마케팅을 직접 진행하게 된다. 시상은 각 부문별로 3팀씩 총 6팀이 수상하게 되며 총 상금은 2500만원 규모다. 콘텐츠 분야 수상자는 각각 상금 500만원과 300만원, 200만원을 받으며, 자유기획 부문 수상자는 각각 700만원, 500만원, 3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제너시스BBQ 관계자는 "마케터를 꿈꾸는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BBQ 1기 청춘마케터가 대망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며 "1기 청춘마케터 참가자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최상의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6 12:31: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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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2019 밀레니얼 풀파티' 성료

한국허벌라이프, '2019 밀레니얼 풀파티' 성료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0일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초대형 야외 풀장인 클럽레드존에서 '2019 밀레니얼 풀파티'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밀레니얼 풀파티'는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공략해 2018년 처음 선보인 행사로, 2037세대 참여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한국허벌라이프의 젊은층 멤버 550여명이 참가한 2019 밀레니얼 풀파티는 한여름 밤 시원한 야외 풀장에서 자정까지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파워풀한 디제잉을 비롯해 포토제닉한 버블존, 게임 이벤트 등을 즐기며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렸다. 파티 푸드와 경품은 물론, 지치지 않고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제품들도 준비 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밀레니얼 풀파티'는 한국허벌라이프의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건강한 몸매로 거듭난 밀레니얼 세대 멤버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열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라 더욱 반응이 좋았다는 것이 한국허벌라이프 측의 설명이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최근 2030세대가 생각하는 건강은 단순히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넘어 올바른 식생활습관과 활기찬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허벌라이프는 건강에 대한 밀레니얼 세대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젊은 세대와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7-26 12:28:5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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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양육미혼모가족 1박2일 상하농원 가족여행 지원

매일유업, 양육미혼모가족 1박2일 상하농원 가족여행 지원 매일유업과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5일부터 고창에서 진행된 '양육미혼모 1박2일 상하농원 가족여행' 행사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하나금융나눔재단 등이 후원하는 '2019년 미혼모를 위한 양지(양육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농원 체험 기회와 고창 지역 관광지 관람을 제공하고, 양육미혼모에게 양육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미혼모를 위한 양지 프로젝트'는 미혼모가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후원과 함께 사회적 지지망 확대와 통합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지난 3월 시작하여 8개월간 '가족체험활동', '심리상담', '창업실습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평소 여행 기회가 적은 미혼모 가족은 이번 1박 2일 기간 동안 지난 해에 신축한 호텔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에 머무르며 청정 자연 속 팜스테이를 즐겼다. 매일유업 상하공장의 우유와 치즈 생산라인 견학, 상하농원 체험교실에서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 가족 보드게임 대회, 고창 고인돌 유적지 탐방 등을 함께 하며 휴식과 추억을 만들었다. 매일유업은 지난 2007년부터, 미혼모 가정을 위한 분유지원, 체험 프로그램 마련 및 미혼모 시설 지원 등 양육 미혼모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진암사회복지재단은 1993년 매일유업 창업주인 김복용 선대회장의 유지에 따라 설립됐으며, 사회공헌과 상생·윤리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07년부터 사랑의 헌혈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사업 후원, 사랑의 도시락 제작, 취약계층을 위한 분유 기부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19-07-26 12:26: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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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숨 쉬는 '에어퀸 REAL 위생팬티' 출시

레몬, 숨 쉬는 '에어퀸 REAL 위생팬티' 출시 나노소재 전문기업 ㈜레몬은 '에어퀸 REAL 위생팬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레몬의 에어퀸 REAL 위생팬티는 숨 쉬는 생리대 에어퀸과 동일한 나노멤브레인을 적용해 85%의 기공율로 통기성을 높였다. 기존 제품들이 PE필름 사용으로 방수기능만을 제공한 것과 달리, 레몬의 신제품은 공기가 통해 숨 쉴 수 있는 위생팬티로 사용 내내 산뜻함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한, 위생팬티 고유의 샘 방지 효과도 제고해 완벽한 샘 방지가 가능하도록 했다. 활동이 많은 날이나 수면 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위생팬티 신제품은 텐셀, 코튼, 햄라인 등 총 3종으로 출시되었다. 먼저 유칼립투스 유래 성분을 사용한 텐셀 타입은 뛰어난 수분조절 능력과 부드러움을 자랑한다. 유칼립투스는 천연 향균력을 가지고 있어 피부건강을 보호하는 데에 사용되는 원료다. 천연 진정제로 스트레스 감소, 염증 감소 효능을 가지고 있어 깔끔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코튼 타입은 알레르기나 화학섬유 특유의 끈끈함이 없으며 세탁 및 건조에도 쉽게 변형되지 않는다. 포근함을 느끼며 부드럽게 착용할 수 있다. 햄라인 타입은 여름철 얇은 옷 착용 시에도 속옷 라인이 잘 보이지 않아 깔끔한 옷맵시 유지가 가능하다. 지난 19일부터 레몬 자사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권장 소비자가는 텐셀과 코튼의 경우 2만원, 햄라인은 2만1000원이다. 김효규 레몬 대표이사는 "업계 처음으로 나노 멤브레인을 적용한 숨 쉬는 생리대 에어퀸을 출시한데 이어 위생팬티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소재 과학을 통해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25 17:18:05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