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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배우 '김태리' 전속 모델 발탁

투썸플레이스, 배우 '김태리' 전속 모델 발탁 투썸플레이스가 배우 '김태리'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배우 김태리가 '최고의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트렌디 유러피안 문화공간' 이미지에 가장 부합해하는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1987', '아가씨'부터 최근 '리틀 포레스트'까지 연이은 히트작에 출연하며 발군의 연기력을 입증한 김태리는 신선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충무로를 빛내고 있는 최고의 기대주로 손꼽힌다. 특히 영화 속 매력적인 캐릭터 표현과 일상에서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호평을 받으며 투썸플레이스 주타깃층인 2030 젊은 여성팬들의 워너비 스타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에 걸맞게 김태리는 전속 모델 발탁 후 처음 촬영한 화보에서 특유의 신비로운 눈빛과 미소로 '모멘트 인 유럽(Moment in Europe)'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투썸의 새 얼굴, 김태리와 함께 유러피안 카페 문화를 제안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것"이라며 "그 동안 커피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신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전속 모델 김태리를 내세워 다음 달 초 선보일 TV 광고뿐 아니라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독보적인 커피 전문성과 디저트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

2018-04-24 09:39: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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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기네스 BBQ 위크' 진행

디아지오코리아, '기네스 BBQ 위크' 진행 기네스가 한국을 대표하는 바비큐 메뉴를 만나 특별한 '미식 캠페인'을 시작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24일부터 한 달 동안 온라인 레스토랑 플랫폼 포잉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바비큐 메뉴와 기네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네스 BBQ 위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네스 BBQ 위크'는 세계 1위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가 투뿔등심, 매니멀스모크하우스, 양파이, 볼트+82 등 4개 바비큐 전문 레스토랑과 진행하는 특별한 푸드페어링 캠페인이다. 갈라 디너 이벤트를 시작으로 5월 24일까지 직화 소고기로 유명한 '투뿔등심' (9곳), 어메리칸 바비큐 전문점 '매니멀 스모크 하우스'(1곳), 양고기 전문점 '양파이'(2곳), 스테이크 전문점 '볼트+82'(1곳) 등 총 13곳 업소에서 바비큐와 잘 어울리는 기네스 맥주를 함께 즐기는 캠페인이다. '기네스 BBQ위크'는 레스토랑 플랫폼 포잉 앱을 통해 예약 및 참여가 가능하며 24일부터 한 달간 바비큐와 기네스가 페어링된 특별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기네스는 구운 보리로 만들어 최상의 부드러움과 진한 풍미를 가진 세계 1위 흑맥주로 불에 직접 굽는 바비큐와 함께할 때 그 풍미가 깊어진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 신사동 삼원가든 본점에서 열린 '기네스 BBQ 위크' 갈라 디너 이벤트에서는 평소 기네스를 즐겨마신다고 밝힌 맥주애호가 최강창민이 참석해 기네스 바에서 직접 기네스 맥주를 따른 뒤 바비큐 푸드와 페어링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2018-04-24 09:39: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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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인공지능 챗봇 '로사', 월드 리테일 어워즈서 '최우수상'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2월 선보였던 인공지능 챗봇 '로사(LOSA)'가 영국 에센셜 그룹(Ascential Group)이 주관하는 '월드 리테일 어워즈(WRA·World Retail Awards)'에서 고객 경험 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월드 리테일 어워즈'는 2007년부터 매년 1500여개 이상의 소매업이 참여해 전세계 우수한 소매유통기업을 선정하는 글로벌 유통 시상식이다. 시상 주제는 '점포 디자인', '소셜미디어 마케팅', '고객 경험 혁신' 등 총 12개 분야이다. 롯데백화점 '로사'가 수상한 '고객 경험 혁신' 부문이다. 로사는 모바일을 통해 고객과 음성 대화 및 채팅이 가능하며 롯데백화점 온라인몰인 '엘롯데'에서 취급하는 상품을 고객의 구매정보, 행동정보, 관심정보, 선호정보 등을 수집해서 고객의 성향에 맞춰 추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 유통업계에서 선보였던 채팅봇들은 고객의 구매 기준 및 검색한 상품의 최신순으로 상품을 소개하는 것이었다면 로사는 AI 딥러닝 추천 엔진을 사용해 고객의 특징을 분석한다. 또 머신 러닝시스템을 통해 고객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할 수 있다. 한편 최근 로사는 기존 패션 상품군 응대에서 범위를 확대, 지난 3월 말부터 리빙과 식품 상품군까지 기능을 확대했다. 향후에는 롯데 계열사의 다른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김명구 롯데백화점 디지털사업부문장은 "기존 유통업계가 선보인 챗봇이 검색엔진을 단순히 챗봇형태로 씌어놓았다면 로사는 비즈니스 기술적인 부분을 살려 개인에게 특화된 선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로사에 관한 더 많은 기능을 개발해 고객들이 좀 더 편한 쇼핑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4-24 09:39:0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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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렸어요"…CU, 일본 직수입 '모찌롤' 열흘만에 한 달 물량 완판

BGF리테일은 편의점 CU(씨유)가 일본 현지로부터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는 냉장 디저트 모찌롤이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CU의 모찌롤은 초코, 플레인 총 2종(각 3000원)으로 일본여행 때 꼭 먹어야 하는 일본 편의점 먹킷리스트로 꼽히는 제품이다. 모찌롤은 찹쌀떡처럼 쫀득쫀득한 생크림을 부드럽고 촉촉한 빵시트로 감싼 롤케이크다. CU가 들여온 모찌롤 초기 물량은 초코 7만개, 플레인 13만개 총 20만개다. 이 중 모찌롤 초코는 판매 시작 6일만에 7만개를 모두 소진했으며 플레인 13만개 역시 지난 주말에 발주가 마감됐다. 최초 CU가 한 달치 물량으로 예상한 20만개가 약 열흘만에 모두 동이난 것이다. 모찌롤의 일평균 매출액은 편의점 인기 상품인 박카스F의 1.2배, 제주삼다수(500ml)와 레쓰비의 1.5배, 코카콜라의 1.9배, 육개장사발면의 2.4배로 그동안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던 디저트 카테고리에서 전무후무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앞서 CU는 일본 편의점에 납품하는 모찌롤 현지 제조사와 계약을 맺고 오리지널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한 모찌롤 제품을 업계 최초로 국내에 도입했다. 모찌롤은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집중되며 SNS 등에서 큰 주목을 받았고 판매 이후에도 일주일간 먹방, 시식후기 등 2천여 건의 다양한 컨텐츠들이 공유되는 등 지금도 긍정적인 바이럴이 확산되고 있다. 실제 모찌롤이 판매된 최근 일주일 CU의 디저트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무려 3.3배나 뛰었다. 최근 잇따른 식음료품의 가격인상과 맞물려 가성비 높은 편의점 디저트가 인기를 끌면서 작년 18.5%에서 올해 1분기 210.6%로 매출이 껑충 뛴 데 이어 이달 모찌롤이 출시되며 더 큰 모멘텀을 불러일으켰다고 CU측은 설명했다. 김신열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MD는 "오리지널 모찌롤에 대한 소비자들의 숨겨진 니즈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폭발적인 판매량은 예상 밖이었다"며 "현지 생산 스케쥴과 통관 절차 등을 고려했을 때 2차 물량의 입고는 5월 첫째 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2015년 커피&디저트 브랜드 'Cafe GET'을 론칭하며 해당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올 초에도 디저트 샌드위치와 떠먹는 디저트 시리즈 등 차별화 신상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2018-04-24 09:38:5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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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0주년 한국야쿠르트 '슈퍼100'…42억개 팔렸다

출시 30주년 한국야쿠르트 '슈퍼100'…42억개 팔렸다 한국야쿠르트는 떠먹는 발효유 '슈퍼100'가 출시 30주년을 맞았다고 24일 밝혔다. '슈퍼100'은 국내 최초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국산화를 실현한 제품으로, 1988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판매된 수량만 42억개에 달한다. 판매수량을 일렬로 정렬하면 서울에서 평양을 1470번 갈 수 있는 거리이며, 남북한 인구 7500만명 모두가 56개씩 먹을 수 있는 양이다. 누적 매출은 1조9000억원이 넘는다. '슈퍼100'은 업계 최대 수준의 과육 함량을 자랑한다. 딸기, 블루베리 복숭아, 플레인 4종의 제품이 있으며, 지난해 '짜먹는 슈퍼100' 2종을 새롭게 선보인 바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서울올림픽 발효유 공식 공급업체로 지정된 시기에 맞춰 이 제품을 출시했다. 첫해 일평균 10만개 판매로 시작해 92년에는 하루 86만개까지 팔리며 국내에 떠먹는 형태의 호상 발효유 붐을 일으켰다. '슈퍼100'의 선풍적인 인기비결은 국내 최초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국산화를 실현한 제품이라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한국야쿠르트는 1985년부터 이 제품 개발에 착수해 국내 최초로 한국인 유아의 장에서 분리한 한국형 비피더스균을 사용하며 유산균 국산화 실현에 첫 걸음을 내딛고 국내 발효유 역사를 새롭게 썼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슈퍼100'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국산화에 성공한 선구자적인 제품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맛과 영양을 높여 30년간 받았던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18-04-24 09:34: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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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 진행

CJ제일제당,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 진행 CJ제일제당은 신현재 대표와 강신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50명이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활동은 생필품 선물세트를 조립해 푸드뱅크에 기부, 이를 저소득층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신현재 대표 등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은 지난 23일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서울광역푸드뱅크에서 CJ제일제당 제품으로 이뤄진 '희망나눔 선물세트' 총 3000세트를 조립했다. '희망나눔 선물세트'는 설탕, 밀가루, 식용유, 고추장 등 기초 소재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4인 가족이 약 3개월 간 먹을 수 있는 분량이다. CJ제일제당 신현재 대표는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사회에 더불어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자"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의 책임을 다하는 CJ제일제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선물세트를 조립했다. 만들어진 '희망나눔 선물세트'는 푸드뱅크의 식품기부를 받는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결식아동 등 3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총 8번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활동을 진행해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식품기업이라는 업의 특성과 연계해 소외계층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활동은 CJ제일제당이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온 기부봉사 프로그램이다. 매년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연간 80억원 수준의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특히 고추장, 식용유, 밀가루, 설탕 등을 생산하는 즉시 선물세트로 구성, 조립하여 기부로 연결함으로써 나눔 활동에 진정성을 더하고 있다.

2018-04-24 09:23: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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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 위한 'mom편한 동전 모으기' 캠페인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mom(맘)편한 동전 모금' 캠페인을 통해 전국 9400여개 점포에 동전 모금함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기금 모금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mom편한'은 롯데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만든 사회공헌 브랜드다. 이번 캠페인은 세븐일레븐과 환경재단, 롯데택배, 한국은행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기금은 미세먼지 관련 어린이 환경 교육 및 각종 지원 활동과 미세먼지 관련 연구 투자 등에 활용,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활용된다. 또 미세먼지로 고통 받는 소아 천식 환자들의 치료를 지원하는 후원금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함태영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고자 이번 동전 모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범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를 비롯한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 3월 환경재단과 함께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NO! NO! 맘편한 하늘 맑고 푸르게'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18-04-24 09:17:31 김유진 기자
롯데하이마트, 전국의 미혼모보호시설에 세탁기 35대 전달

롯데하이마트는 전국의 미혼모보호시설 35곳에 세탁기 35대를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3000만원 상당의 세탁기는 3월 1일부터 26일까지 '미세먼지 철벽방어 온라인오프라인 동시세일'에서 판매된 LG전자의 의류건조기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모아 마련했다. 세탁기 35대는 미혼모보호시설이 지원하는 저소득 미혼모가정 중 노후화로 인해 세탁기 교체가 필요한 곳에 전달된다. 조준석 롯데하이마트 상품개발부문장은 "고객이 참여하는 기부 이벤트라는 점에서 이번 나눔 행사가 더욱 의미있게 느껴진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2015년부터 가전제품 판매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소외계층을 돕는 고객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소외아동, 독거노인, 미혼모보호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현재까지 2억90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한편 임직원들로 구성된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4월 창립기념일을 맞아 한 달간 전국 아동복지시설 23곳을 방문해 IT중독예방을 위한 놀이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시설 내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자 공기청정기 등 총 12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2018-04-24 09:17:24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