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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콤팩트 트랙터 신모델 2종 출시…글로벌 추가 공략

대동이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한 콤팩트 트랙터 신모델 'LK4005VU'(40마력), 'LK3605VU'(35마력) 두 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LK시리즈를 중심으로 향후 5년간 글로벌 누적 5만4000여 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콤팩트 트랙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6일 대동에 따르면 신형 LK 시리즈는 과수 농가의 작업 환경과 사용 패턴을 반영해 설계했다. 과수원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의 과수로를 이동하며 제초, 잔가지 파쇄, 약제 살포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특성에 맞춰 전장 3.26m, 전고 2.4m의 콤팩트한 차체를 구현했다. 여기에 동급 최고 수준의 최저 지상고(290mm)를 적용해 장애물 통과가 한층 수월하며, 좁은 과수로에서도 높은 기동성을 확보했다. 또한 과수형 협폭 타이어로 변경할 경우 폭이 좁은 작업 환경에서도 우수한 이동 성능을 발휘한다. 더 효율적이고 편안한 농작업을 위해 트랙터 후방에 작업기를 연결하고 제어하는 성능도 극대화했다. 여기에 작업기를 들어 올리는 승강력을 기존 740kgf에서 953kgf로 대폭 향상했으며, 로더·백호·미드모어 등 주요 작업기와의 장착성과 호환성도 강화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다양한 편의 사양을 적용한 것도 강점이다. 스티어링 휠 틸트 기능, LED 작업등 등 여러 편의 기능을 더해 과수원 뿐 아니라 하우스 또는 논밭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조작부 배치를 새로이하고, 화면의 시인성을 높여 작업 피로도를 줄였다. 대동은 신형 LK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서 먼저 선보인 후 2분기 북미, 3분기 유럽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북미에서는 확대된 시트 쿠션과 텔레스코픽 핸들 등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해 수요층을 확대하고, 유럽에서는 고급화 전략과 지역 맞춤형 사양을 기반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동 유제명 그룹상품기획본부장은 "신형 LK 시리즈는 국내에서 먼저 상품성과 완성도를 검증한 뒤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전략 모델"이라며 "국내 농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2·3분기 북미·유럽 프리미엄 콤팩트 트랙터 시장을 본격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06:13: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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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감각적 디자인 '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 선봬

코웨이가 감각적인 디자인에 프리미엄 안마 성능을 결합한 '코웨이 비렉스(BEREX) 페블체어2'(사진)를 출시했다. 6일 코웨이에 따르면 신제품은 페블체어1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기존 제품 대비 인체 밀착감을 높인 구조와 더 다양해진 안마 모드로 최적의 편안함을 구현했다. 비렉스 페블체어2는 콤팩트한 크기에도 깊고 강력한 프리미엄 안마 시스템을 탑재했다. 여기에 어깨 위치와 척추의 굴곡도를 감지하는 정밀 스캔 기능을 탑재해 개인 체형에 최적화된 마사지를 제공한다. 인체공학적 'SSL 프레임'은 기존 제품 대비 10cm 더 길어졌다. 마사지 모드도 한층 풍성해졌다. 상황과 컨디션에 따라 ▲일상 안마 코스 3가지 ▲유저 안마 코스 6가지 ▲집중 안마 코스 3가지 ▲수동 안마 모드 5가지 등 총 17가지의 마사지 모드를 제공한다. 비렉스 안마의자 최초로 무선 충전 리모컨을 적용했다. 핵심 기능을 빠르고 정확하게 조작할 수 있는 버튼식 조작부를 탑재했으며, 선호하는 강도와 모드를 저장할 수 있어 반복 사용 시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마사지 및 휴식 후 편안한 기립을 돕는 '전방 리클라이닝' 기능과 어린아이 혼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즈 모드'를 탑재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색깔은 ▲테라코타 핑크 ▲에토프 베이지 ▲헤이지 블루 ▲버터 옐로우 ▲린넨 화이트와 더불어 물과 오염, 긁힘에 강한 펫 프렌들리 원단인 ▲페더 화이트까지 총 6개의 컬러로 출시돼 인테리어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품 관리 서비스는 정기 관리와 교체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토탈 케어', 스스로 관리하면서 패드 및 쿠션 커버 등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는 '스페셜 체인지', 자가관리를 위한 '서비스 프리' 등 3가지 요금제 중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정기 관리 서비스는 렌탈 기간 동안 4회 제공되며, 부품 교체 서비스는 1회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페블체어2는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안마의자의 본질인 시원함과 편안함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코웨이 비렉스만의 프리미엄 안마 기술로 가구형 안마의자 시장에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6 04:12: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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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인테리어 계약 고객 할인등 '지인페스타' 펼쳐

LX하우시스가 오는 4월 5일까지 인테리어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할인 및 상품 증정을 제공하는 상반기 최대 규모 이벤트 '지인페스타'를 진행한다. 6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혼수·이사 수요는 물론 노후 창호 교체 수요가 몰리는 봄철 인테리어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LX Z:IN의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주요 제품 할인은 물론 최대 500만원 상당의 경품추첨 및 상품권 증정 등 중복적용이 가능한 3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LX하우시스는 '지인페스타' 기간 동안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바닥재·벽지·도어·주방 등 주요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제품가격 최대 20%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특히, 노후 창호 교체를 고민중인 소비자들에게 이번 '지인페스타'는 '뷰프레임' 창호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뷰프레임' 창호는 창틀이 거의 보이지 않는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과 함께 다중 챔버 설계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한 기능성으로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창호 제품이다. 아울러 LX하우시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인테리어 공사 총 계약금액 1000만원 이상 고객에겐 선착순 2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여기에 풍성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5000만원 이상 계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에겐 5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이 밖에도 애플 아이패드, 고블렛 와인잔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 증정한다. '지인페스타'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주요 지역에 위치해 있는 토탈 인테리어 전시장 'LX하우시스 지인스퀘어'를 방문해 상담을 받거나 LX Z:IN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지인페스타는 혼수·이사·새학기 등이 겹치는 봄시즌을 앞두고 창호 교체 등 리모델링을 고려 중인 고객들에게 LX Z:IN의 인테리어 제품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6 03:13: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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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中 수출칩 접고 ‘베라루빈’ 집중…"HBM4 삼성·SK 수혜 ↑”

엔비디아가 중국 수출용 H200칩 생산을 중단하고 차세대 차세대 베라 루빈 반도체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HBM의 주요 공급사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베라루빈에는 양사의 차세대 HBM인 HBM4가 적용된다. 5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등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파운더리 협력사인 대만 TSMC에 H200 반도체 생산 중단을 요청한 것으로 전했다.엔비디아는 기존 H200에서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하드웨어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만 엔비디아 측은 FT의 확인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미국과 중국의 높아진 규제 장벽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가 수개월 동안 '미국 정부의 수출 승인 문제'와 '중국 정부의 제재 가능성' 사이 불확실성을 겪어왔다. FT는 "엔비디아가 단기간 내 중국에서 의미 있는 H200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H200은 엔비디아의 구형 AI 프로세서 중 하나로, 미국의 첨단 칩 수출 통제 규정을 준수하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반면 올해 초 공개된 베라 루빈은 더 복잡한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위해 설계된 칩으로, 최근 오픈AI·구글 등 빅테크로부터 높은 수요를 받고 있다. 그동안 엔비디아는 H200 중국 수출을 승인받고자 미국과 중국 정부를 상대로 로비를 벌여왔으며, 지난해 12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승인 의사를 밝히자 H200 생산량을 늘려왔다. 하지만 엔비디아의 H200 중국 매출은 아직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 국무부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엔비디아에 보다 까다로운 대중 수출 규정을 요구했고, 중국 역시 반도체 산업 보호를 위해 H200 구매 제한을 검토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콜레트 크레스도 최근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고객을 위한 소량의 H200 제품이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았으나 아직 수익을 창출하지 못했다"며 "중국 수출이 허용될지 여부도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이처럼 엔비디아가 베라루빈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엔비디아 HBM4의 주요 공급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베라루빈에는 차세대 HBM인 HBM4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양사는 베라 루빈 생산물량 확대에 따라 더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올해 베라 루빈 등에 사용할 HBM4 물량 중 절반 이상을 SK하이닉스에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GTC에서 공개되는 베라 루빈에는 삼성전자의 HBM4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한때 HBM 사업에서 뒤쳐졌다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최근 주요 고객사와 협력을 확대하며 반전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는 검증을 통과하면서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 글로벌 메모리 시장 선도 기업인 SK하이닉스도 현재 HBM4에 대한 고객 요청 물량을 양산하며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오는 16일(현지시간) 개최될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는 최태원 회장이 직접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젠슨황 CEO와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 회장이 GTC 현장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서 양사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3월 말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칩 수출 통제 완화에 대한 합의 여부가 향후 판도를 뒤흔들 것으로 보인다. 합의가 된다면 엔비디아가 재고로 보유하고 있는 H200칩이 약 25만개 달하는 만큼, 단기간에 수요·공급이 충당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6-03-05 17:38:12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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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16일 GTC 개최…'베라 루빈' 관전 포인트

엔비디아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 'GTC 2026'를 개최하고 변화될 AI 산업 지형도를 제시한다. 엔비디아는 오는 16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GTC에는 전 세계 190여개 국에서 3만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6일 오전 11시 기조연설에 나선다. 가속 컴퓨팅과 AI 팩토리부터 오픈 모델, 에이전틱 시스템, 피지컬 AI에 이르기까지 전체 AI 스택에 걸친 엔비디아의 최신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기조연설은 엔비디아 홈페이지에서 생중계와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엔비디아는 이번 행사에서 AI 처리 속도를 대거 끌어올릴 새로운 프로세스를 공개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로이터와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중국에 수출하는 고사양 인공지능(AI) 반도체 H200 생산을 중단하고 차세대 제품인 '베라 루빈' 시리즈에 역량을 집중한다. 이에 GTC서는 HBM의 주요 공급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쟁구도도 관전 포인트다. 베라루빈에는 차세대 HBM인 HBM4가 적용된다. 양사는 베라 루빈 생산물량 확대에 따라 더 큰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올해 베라 루빈 등에 사용할 HBM4 물량 중 절반 이상을 SK하이닉스에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GTC에서 공개되는 베라 루빈에는 삼성전자의 HBM4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한때 HBM 사업에서 뒤쳐졌다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최근 주요 고객사와 협력을 확대하며 반전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는 검증을 통과하면서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 글로벌 메모리 시장 선도 기업인 SK하이닉스는 현재 HBM4에 대한 고객 요청 물량을 양산하며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GTC에는 최태원 회장이 직접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젠슨황 CEO와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 회장이 GTC 현장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서 양사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엔비디아는 17일 오전 9시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질의응답 세션을 진행한다. 황 CEO는 "모든 기업이 AI를 활용하고, 모든 국가가 AI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 "에너지와 칩부터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AI 스택의 모든 레이어가 동시에 발전하고 있으며, GTC에서 이러한 변화의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6-03-05 17:15:34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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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항공 News]제주항공·티웨이항공

[M 항공 News]제주항공·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에어카페 사전주문 오픈…산리오 트래블 키트 39% 할인 제주항공은 기내식·상품을 미리 주문할 수 있는 '에어카페 사전주문' 서비스를 오픈하고, 제주항공X산리오캐릭터즈 트래블 키트를 할인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항공권 예매 시 또는 예매 후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에어카페 사전주문을 통해 산리오캐릭터즈 트래블 키트와 모형비행기를 구매할 수 있다. 제주항공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 30일까지 산리오캐릭터즈 트래블 키트를 39% 할인한 3만8000원에 판매한다. 트래블 키트는 레디백, 모형비행기, 릴홀더 카드케이스로 구성됐다. 모형비행기 단품은 27% 할인된 2만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에어카페 사전주문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산리오캐릭터즈 '폼폼푸린' 비행기 키링을 증정한다. 사전주문은 인천·김포·부산 출도착 국제선과 김포~제주, 부산 국내선 탑승 시 이용 가능하다. 또 에어카페 사전주문 프로모션 공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산리오캐릭터즈 트래블 키트와 대형 쇼핑백을 제공한다. 행사 상품은 수량 한정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제주항공X산리오캐릭터즈 상품은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폼폼푸린 캐릭터를 활용한 모형비행기와 레디백 등으로 구성됐다. 제주항공은 지난 2024년 5월 판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41만8000여 개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산리오캐릭터즈 트래블 키트는 신학기와 봄여행 시즌에 어울려 사전주문 프로모션으로 할인 구매한 뒤 선물용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티웨이항공 '고객 칭찬 사연' 바탕 우수직원 선정…4명 수상 티웨이항공은 지난 4일 김포공항 화물청사에서 지난해 하반기 고객 서비스 우수직원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티웨이항공 임직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티웨이항공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고객 칭찬 사연을 토대로 내부 심사를 거쳐 고객 서비스 우수 임직원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임직원에게는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소정의 포상도 함께 제공된다. 지난해 하반기 수상자로는 바르셀로나지점 이탈로 데 실바 매니저, 후쿠오카지점 신승섭 매니저, 객실승무 권혜영 매니저와 한지은 매니저가 선정됐다. 바르셀로나지점 이탈로 데 실바(Ytalo de Silva) 매니저는 고령 탑승객이 편안하게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좌석 지정과 휠체어 서비스 지원 등 세심한 배려로 보호자의 걱정을 덜어준 점을 인정받았다. 후쿠오카지점 신승섭 매니저는 보안 검색대 통과 후 지갑 분실을 알게 된 승객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분실물 회수에 힘쓴 사례가 선정됐다. 객실승무 권혜영·한지은 매니저는 기내에서 몸이 불편한 임산부 승객을 세심하게 돌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임직원들의 세심한 배려와 책임감 있는 자세가 서비스 경쟁력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통해 더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16:34:11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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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게임 콘텐츠 선봬...1030 모바일 게임유저 공략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 게임업체들과의 협업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스페셜 '갤럭시 테마' 및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1030 모바일 게임 유저를 적극 공략한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 테마'는 잠금화면, 배경화면, 아이콘 등을 패키지로 꾸밀 수 있는 갤럭시 전용 커스터마이징 기능이다. 삼성전자는 '원신', '배틀그라운드' 등 인기 게임 캐릭터와 세계관, 핵심 주제를 접목한 갤럭시 S26 시리즈 게임 콘텐츠를 통해 모바일 게임 유저들이 신제품의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과 게임 기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 S26 울트라'는 갤럭시 전용 프로세서를 탑재해 전작 대비 NPU는 39%, CPU와 GPU는 각각 최대 19%, 24% 성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역대 가장 강력한 갤럭시 하드웨어 성능과 퍼포먼스를 통해 차원이 다른 게이밍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또 '갤럭시 S26 울트라'는 새로운 구조로 설계된 '베이퍼 챔버'를 탑재해 고사양 게임을 하는 동안에도 안정적이고 쾌적한 성능을 유지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에게 갤럭시 스토어 인기 게임 8종의 스페셜 '갤럭시 테마'를 증정한다. 대상 게임은 '원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붕괴:스타레일', '명조:워더링 웨이브', '명일방주:엔드필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쿠키런:오븐스매시', '메이플스토리'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명조:워더링 웨이브', '붕괴: 스타레일', '마비노기 모바일'의 3개 게임과 협업해 모바일 케이스 등 갤럭시 S26 시리즈 액세서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중인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게임을 테마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 비치된 NFC 카드를 태그하면 스페셜 테마를 다운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게임 유저들이 갤럭시 S26 시리즈 신제품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게임업체와의 협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1030 고객이 좋아하는 인기 게임과 협업해 차별화 된 게임 마케팅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6-03-05 16:29:3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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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26 울트라, MWC26서 '최고 전시 제품상' 수상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울트라'가 4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WC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Best in Show)'을 수상했다.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이동통신 산업 박람회다. GSMA는 매년 MWC 기간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bal Mobile Awards)'를 열어 한 해 모바일 업계 혁신을 이끈 제품과 기술을 시상한다. 이 가운데 'Best in Show'는 애널리스트, 기자,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전시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해 수여하는 최고 영예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가 첨단 하드웨어와 One UI 8.5 기반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동작하며, 한층 강화된 갤럭시 AI와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사용자 필요를 예측해 도움을 주는 직관적 모바일 AI 경험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는 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는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링을 선보였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또 갤럭시 전용 칩셋을 적용해 더 빠른 AI 경험을 지원하고, 누구나 손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경험의 기준을 제시했다는 설명이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부사장)은 "갤럭시 S26 울트라가 올해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인 Best in Show를 수상해 영광"이라며 "역량이 집약된 에이전틱 AI폰으로, 앞으로도 기술 한계를 뛰어넘는모바일 혁신을 이뤄 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6-03-05 16:24:5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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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26 울트라, MWC26서 '최고 전시 제품상' 수상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울트라'가 4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WC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Best in Show)'을 수상했다.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이동통신 산업 박람회다. GSMA는 매년 MWC 기간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bal Mobile Awards)'를 열어 한 해 모바일 업계 혁신을 이끈 제품과 기술을 시상한다. 이 가운데 'Best in Show'는 애널리스트, 기자,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전시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해 수여하는 최고 영예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가 첨단 하드웨어와 One UI 8.5 기반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동작하며, 한층 강화된 갤럭시 AI와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사용자 필요를 예측해 도움을 주는 직관적 모바일 AI 경험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는 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는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링을 선보였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또 갤럭시 전용 칩셋을 적용해 더 빠른 AI 경험을 지원하고, 누구나 손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경험의 기준을 제시했다는 설명이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부사장)은 "갤럭시 S26 울트라가 올해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인 Best in Show를 수상해 영광"이라며 "역량이 집약된 에이전틱 AI폰으로, 앞으로도 기술 한계를 뛰어넘는모바일 혁신을 이뤄 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6-03-05 16:22:55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