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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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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24 이화영·티아라 화영, 오늘따라 같은 이름 아이돌 '곤욕'

오늘 '화영'이란 이름의 가수들이 위기를 겪고 있다. 그룹 '소년24'의 멤버인 이화영은 9일 오늘 온라인상에 올라온 녹음파일로 곤욕을 치렀다. 녹음파일에는 이화영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하이터치할 때 정말 짜증난다. 매일 700~800명과 하는데 토가 나올 것 같다. 입에서 똥냄새가 난다" 등 비하 발언과 욕설을 뱉은 내용이 담겨있었다. 파일이 유튜브 등 다른 매체를 통해 확산되자 소속사 CJ E&M은 사죄의 뜻을 거듭 밝히는 한편 이화영의 거취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또 티아라 류화영, 류효영 자매는 전 스태프의 '피해자 코스프레' 폭로에 화제가 됐다. 5년전 함께 일한 티아라 전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한 인물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티아라 사태 진실'이라는 내용을 올린 것이다. 그는 과거 류효영이 티아라 막내였던 아름에게 보낸 카톡 내용을 공개. 내용에는 아름아 옆에서 챙겨줄 때 감사합니다 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거야.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 이 바닥 소문 금방 도니까. 입 좀 놀리지 말고 비싸게 행동하련. 언니 지금 엄청 화났으니까 얼굴 마주 치지 말자?" "뮤뱅가서 먼지 나게 맞자" "얼굴을 칼로 긁어준다"는 등의 협박성 메시지가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 시간은 티아라에게 치명적이었고 금전적인 피해도 막심해 그때 이후 회사가 무척 힘들어졌다. 지난 일이 지금 와서 다시 불거져 심정적으로 불편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2017-02-09 15:49:06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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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이청연 교육감, '구속' 동시에 '직무 정지' 무슨일?

인천시 이청연 교육감이 정치자금 수수 혐의 등으로 법정 구속됨과 동시에 직무 정지를 당했다. 9일 인천지법 형사12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및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교육감에게 징역 8년에 벌금 3억원을 선고하고 4억2천만원 추징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뇌물, 정치자금 불법수수, 회계보고 누락 등 모든 공소사실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주장한다"며 "핵심 증인인 A씨의 진술과 검찰 증거를 토대로 종합해 볼 때 공소사실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높은 도덕성을 갖춰야 함에도 사회에 충격과 실망을 안겼고 책임 있는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며 "잘못을 반성하기는커녕 범행 사실 일체를 부인하고 경제적 이득을 독차지했음에도 공범에게 책임을 떠넘겨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인천시 이청연 교육감의 직무는 구속과 동시에 자동으로 정지됐다. 한편 이 교육감은 지난 2015년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인천의 한 학교법인 소속 고등학교 2곳의 신축 이전공사 시공권을 넘기는 대가로 건설업체 이사 등으로부터 총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와 2014년 2∼3월 교육감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홍보물과 차량을 계약하는 대가로 선거홍보물 제작업자와 유세 차량 업자로부터 각각 4천만원과 8천만원 등 총 1억2천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 등을 받았다.

2017-02-09 15:13:5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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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전 스태프, 효영·화영 폭로했지만 팬들 "악플 고소·힘내세요"

티아라 전 스태프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글쓴이가 류효영과 류화영을 피해자 코스프레라고 지적했지만, 팬들은 오히려 두 사람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5년 전 티아라와 함게 일한 스태프라고 밝힌 글쓴이가 지난 8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가리키며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주장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 8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류화영은 5년 전 '티아라 왕따 사건'을 언급하며 "지금 생각해보면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 방에 틀어박혀서 많이 울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글쓴이는 이와 다르다는 주장이다. 글쓴이는 "류화영, 류효영 자매가 우는 모습을 잘 봤다. 화영이는 5년 전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한다. 그건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류효영이 당시 티아라의 막내 멤버였던 아름에게 보낸 메시지를 폭로했다. 문자 메시지에는 5년 전 류효영이 티아라의 막내 아름에게 "아름아 옆에서 챙겨줄 때 감사합니다 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거야.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 이 바닥 소문 금방 도니까. 입 좀 놀리지 말고 비싸게 행동하련. 언니 지금 엄청 화났으니까 얼굴 마주 치지 말자?" "뮤뱅 가서 먼지 나게 맞자" 등의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도 팬들은 오히려 효영과 화영에서 위로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팬들은 SNS를 통해 "언니는 잘못한게 없어요. 왕따시킨게 잘못이지 언니는 잘못없어요! 힘내세요. 항상 응원해요!", "효영 화영 힘내요 ㅠㅠ 악플러들 다 고소길만 걸었으면", "효영이 화영이 잘못한거없으니 악플들 다 고소했으면~"이라고 글을 남겼다. 일부는 "그러고도 방송 생활 하겠다고 택시 나온거 보면 소름", "언니로써 동생이 걱정되서 나섰다 그럼 아름이는 누군가의 가족아닌 가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살벌하게 문자를 보내요ㅠ 무섭게"라는 반응이 올라오기도 했다.

2017-02-09 14:25:34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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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아름·효영·화영 논란, MBK 엔터 "상황 파악중…사람들 색안경 걱정"

티아라 아름, 효영, 화영 등 티아라 멤버들 사이에서 벌어진 사건들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9일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온라인상의 '티아라 사태의 진실' 글과 관련해 "상황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당시 매니저, 헤어·메이크업 스태프 등 40여명이 티아라와 함께 일했다. 오늘 올라온 게시물을 읽어보니 그때 일을 잘 아는 사람으로 보인다. 매니저 아니면 굉장히 가까웠던 스태프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상황 파악을 먼저 하고 있다. 5년 전 사건이 화제를 모을 때마다 사람들이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 같아 걱정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너무 중요한 문제라 섣불리 나설 수 없어서 구체적으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티아라와 류화영·효영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은 따로 진행할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티아라 전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한 인물이 '티아라 사태의 진실'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류화영, 류효영 자매가 우는 모습을 잘 봤다. 화영이는 5년 전 그 일을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한다.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그건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했다. 그러면서 그는 티아라의 전 멤버였던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 류효영이 당시 티아라의 막내 멤버였던 아름에게 보낸 메시지를 공개.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라", "방송 못하게 얼굴을 긁어주겠다", "개들은 맞아야 정신차리지" 등의 내용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2017-02-09 11:34:41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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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아름, SNS "미운 언니·기자들…예쁜 마음 줬으면" 재조명

티아라 아름의 과거 SNS 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티아라 아름은 지난 2013년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그는 "내 첫 번째 사랑은 너로 정했어"라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가장 미운 건 지금 사장님이랑 언니들이랑 기자님들이에요! 예쁜 마음 줬으면, 예쁜 맘은커녕… 전 그런 거 신경 안 쓰는데 후회하지 말아요"라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난 정말 악플 다는 사람들도 안아줄 수 있다. 뭐가 그렇게 아프게 하던. 아니면 여자니? 또 질투로 날 아프게 만들 여자야? 그래도 난 사랑해줄 수 있는데. 너희에게 안 좋아 그런 건 너희에게…"라고 글을 남겼다. 당시 아름이 남긴 글들은 문맥 파악이 쉽지 않았다. 사랑, 외로움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한 것으로 추측됐다. 한편 9일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티아라 사태의 진실'이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을 5년 전 티아라와 함께 일한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글쓴이는 "류화영, 류효영 자매가 우는 모습 잘 봤다. 화영이는 5년 전 그 일을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한다.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그건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5년 전 류효영이 티아라 막내 아름에게 보낸 메시지 캡처 화면을 올렸다. 사진에는 "먼지 나게 맞자"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줄게" 등의 내용이 담겨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충격을 안겼다.

2017-02-09 10:23:31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