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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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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 "세월호 당시 朴대통령 위치 몰라"…JTBC '관저 집무실' 보도 눈길

3차 청문회에서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이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 위치 확인 안됐다"고 밝힌 가운데 JTBC가 보도한 관저 내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JTBC는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사건 당시 '사라진 7시간'을 밝히기 위해 그동안 취재로 알려진 청와대 대통령 관저의 모습을 보도했다. 세월호 사건이 터진 당일 박 대통령이 '관저 집무실'에서 근무를 봤다는 청와대 해명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취재를 진행한 것이다. JTBC 취재진은 청와대 관저는 내실과 외실로 나뉘어 있다며, 그러나 외실에는 '집무실'이라 부를만한 공간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취재진은 청와대 전직 참모의 말을 빌려 내실에서 '집무실'이라 부를 공간이 있다면 침실 옆 책상과 컴퓨터가 마련돼 있는 '서재'일 것으로 추정했다. 손석희 앵커는 "쉽게 말하면 일종의 재택근무가 되는 것인데, 이게 이례적인 것 아니냐"며 "과거 역대 대통령들이 저렇게 관저에서 일했다는 것을 못 들어봐서"라고 물었다. 이에 취재진은 "역대 대통령들도 관저에서 전화나 인터넷으로 보고를 받는 경우가 있었지만, 매우 이례적이었다"고 취재 결과를 밝혔다. 한편 14일 오늘은 국회에서 3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김장수 전 안보실장은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관저와 집무실 두 군데에 서면 보고했다"며 "박근혜 대통령 위치가 파악 안 되서 그랬다"고 밝혔다.

2016-12-14 12:03:2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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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만 "朴대통령 면역검사 비밀" 발언, 대통령 '불치병' 재조명

3차 청문회에서 김상만 전 자문의가 청와대 태반주사 등 질문에 답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최석태 전 KBS 부산방송총국 총국장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14일 이날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3차 청문회서 김상만 전 대통령 자문의는 대통령 시술과 관련해 답을 했다. 이날 김상만 전 자문의는 "태반주사와 더불어 혈액검사를 시행했다"며 혈액검사와 관련해서는 "면역에 관련된 검사로 자세한 내용은 환자비밀 보호를 위해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최석태 전 KBS 부산방송총국 총국장 발언이 눈길을 끈다. 최 전 총국장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블로그에 "박 대통령은 부신기능저하증을 앓고 있다. 이건 고치기 어려운 불치병이라고 한다"며 "이것도 모르고 이상한 방향으로 몰아간 야당과 단체, 이념을 달리했던 사람들은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25일 TV조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부신기능저하증으로 만성피로를 느껴 왔다는 보도를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 TV조선은 이날 차움 병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근혜 대통령이 당시 청와대 자문의 김상만씨에게 태반주사나 기타 통증완화를 위한 영양주사제를 투여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최 전 총국장은 이에 "이런 상황인데도 대통령에게 숨겨둔 딸이 있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렸다. 이런 모욕과 힐난은 여성 대통령에 대한 철저한 인권말살 행위다"라고 주장했다.

2016-12-14 11:17:38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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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청문회 시간 앞두고 안민석 "정유라 소재 파악, 검찰 도와주면 체포"

3차 청문회를 앞우고 안민석 의원이 정유라 소재를 파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독일현장조사를 마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폭탄 발언을 했다. 이날 안민석 의원은 "교민과 유학생들의 도움으로 정유라의 소재지를 파악했고 일부 교민과 학생들이 그의 집앞에서 버티기를 하고 있는 중"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정유라는 먼저 이대 부정입시의 당사자다. 당연히 당사자가 있어야 수사를 할 것이고. 둘째는 정유라가 독일에서 집을 산 30억, 그것이 상속세를 제대로 냈겠나? 외환관리법 위반하지 않았겠나? 충분하게 혐의가 있다. 정유라를 범죄피의자로 만들면 체포 가능한 것이고 소재는내일이라도 알려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검에서 빨리 정유라를 피의자 신분으로 만들어서 지금 소재가 파악된 정유라를 체포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정유라에 대한 소재 파악을 아직도 검찰이 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도대체 국민을 위한 검찰이 맞는가? 정의를 위한 검찰이 맞는가? 특검은 오늘 당장 정유라를 피의자 신분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야 된다. 대한민국 그 똑똑한 검찰이 마음만 먹으면 하루면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한편 이날 오전 10부터는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열린다. 증인으로는 서창석(현 서울대병원 원장)·이병석(현 연대세브란스병원 원장) 전 대통령 주치의, 김원호 전 청와대 의무실장, 김상만·정기양 전 대통령 자문의, 조여옥·신보라 전 청와대 간호장교, 김영재 김영재의원 원장, 차광렬 차병원그룹 총괄회장,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현 주중대사), 윤전추·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이임순 순천향대서울병원 교수, 정기택 전 보건산업진흥원장, 이현주 컨설팅 회사 대표다.

2016-12-14 09:14:46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사주에 양인살(羊刃殺)의 설명

육십갑자(六十甲子)는 연월일시(年月日時)를 담아내는 흐르는 시간의 기호로 10간(干)과 12지(支)를 결합하여 만든 60개의 간지(干支)로 육십갑자 또는 육갑이라고한다. 육십갑자는 인간생활사에 적용이 되는데 그 기호를 사람들 태어난 개개인에 적용시키면 사주팔자가 탄생이되는 것이다. 사주명리학에서 수없이 많은 신살(神殺)이 있다. 그 신살중에서 양인살(羊刃殺)은 사주 실전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만큼 큰 영향을 발휘한다. 양인살은 양(陽)에 해당되는 일간이 음(陰)의 지지(地支)와 만나서 기(氣)가 강해지는 현상의 사주다. 양인(羊刃:양양(羊),칼날인(刃)으로서 칼날과 같은 살(殺)로 해석 할 수 있으니 순한 양의 머리를 날카로운 칼로 베어낸다는 흉폭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얼마전 수수한 여자분이 아들의 사주를 놓고 어떠한 직업과 직장생활을 해야 걱정이 없을련지를 가지고 상담을 왔다. 상담오신 어머니의 말이 '아들이 성미가 과격해서 회사에 들어가면 싸우고 나오는 경우가 여러 번 있어서 지금은 일용직으로 여기저기 전전하며 지내는데 그것도 여의치가 못하니 어찌하면 좋을까요'였다. 아들은 87년토기띠 6월생으로 생일이 병화(丙火:환한 불길)인데 오화(午火)가 중첩되어 있다. 여름에 태어나 불의 기운이 매우 강하며 불이 맹렬하니 매우 조열(燥熱:바짝 마르고 뜨거움)하면서 양인살이 강하게 있다. 나무를 태워 불길이 활화산 같은데 수기(水氣)인 관성(官星:준법을 나타냄)이 전혀 없으니 무법천지에 유아독존격이다. 현재 지나가고 있는 대운에서도 목생화(木生火:나무가 타서 불길을 만듬)하니 더욱 불의 기운이 강해지는 것이다. 양인이란 것은 사주에서 천간(天干)인 하늘의 기운이 지지(地支:사주에 밑 글자)인 땅에서도 강력하고 최정점의 힘을 얻은 것을 말한다. 천간에 대하여 지지의 기운이 가장 강한 힘을 가지게 되는 왕지(旺地:왕성한 기운)를 얻었을때가 양인살이다. 지지에서 겁재(자신의 기운을 뺏어가는힘)로 인생에서 최고의 힘을 가질 때를 말한다. 사주에 양인살이 있으면 칼을 휘둘러 타인을 상하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도 상할 수가 있으므로 대부분은 꺼리는 흉신이라 오만무례하고 독선 폭력적인 특성이 나타나게 되며 욱하는 성격이 강해 대인관계가 원활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칼도 사용방법에 따라 유용하게 쓸 수가 있듯이 총칼을 다뤄야 하는 경찰이나 군인 의사들이 탄생되는데 지금으로서는 기술계통의 직업을 갖게되면 직업과 적성이 맞아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는 것이므로 아들을 특수직으로 진로를 정하라고 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2-14 07:00:0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