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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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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설 선물 지원

진암사회복지재단이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송문영)를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했다.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지역 어르신 건강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센터 결혼이민여성의 시부모님들을 위해 1200개의 골든밀크 우유칼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품 후원은 결혼이민여성의 정착과 육아를 함께 해온, 시부모님께 설선물로 전달되어 가족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였으며, 평택, 광주, 경산, 영동, 청양, 아산, 고창, 종로 등 총 8개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종로종합사회복지관 등 10곳의 기관과 시설에 전달했다. 매일유업 골든밀크 선물세트/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매일유업 창업주 김복용 선대회장의 유지에 따라 1993년 설립됐다. 재단 핵심 가치인 사회공헌과 상생, 윤리경영에 따라 다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 활동으로는 다문화 가정 자녀 분유 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사업 후원, 사랑의 도시락 제작, 어르신 건강 활동 지원 등이 있다 진암사회복지재단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정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고, 가족 구성원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 지역 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한 골든밀크 제품은 매일유업㈜이 50여년의 유가공 업력과 영양설계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뼈 건강 관리에 특화된 브랜드이다. 분말 타입의 골든밀크는 하루 두 잔(한 잔당 골든밀크 20g기준)만으로 뼈건강에 도움이 되는 칼슘과 비타민D의 일일권장량을 100%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체내 흡수율이 가장 높은 우유칼슘을 사용한 것을 물론, 평소 우유를 마시기 불편한 성인들을 위해 소화 흡수가 편한 유당 0%의 락토프리 밀크파우더를 원료로 사용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3 11:22: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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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윤홍근 회장, 12대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 회장 취임

BBQ치킨_김상옥 의사 항일독립운동 99년 기념식에서 12대 윤홍근 신임회장(왼쪽)과 제11대 박수현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너시스BBQ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비비큐 윤홍근 회장이 지난 21일 사단법인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가 서울 용산구 소재의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개최한 '제11대·12대 회장 이·취임식 및 김상옥 의사 항일독립운동 99년 기념식'에 참석해 1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사)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는 김상옥 의사의 독립정신과 민족정기 선양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임시정부 김구 선생, 이시영 선생, 조소앙 선생을 필두로 독립운동가 54인에 의하여 1948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다. 김상옥 의사는 조선의열단 단원으로 일제 강점기인 1923년 종로 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는 등 의거를 단행해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와 함께 무장항일투쟁의 큰 맥을 이어간 인물이다. 이날 취임식에서 윤홍근 신임 회장은 지금까지 기념사업회를 잘 이끌어 주신 역대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특히 전임 제11대 박수현 회장에게 각별한 존경을 표했다. 아울러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함양하고 우리사회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직무를 헌신적으로 수행해 온 기념사업회 임직원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윤홍근 신임 회장은 "당시 항일무장투쟁을 본격 전개하는 계기가 된 종로경찰서 폭파사건의 주역 독립운동가 김상옥 의사를 기리는 기념사업회 회장직 임명을 받는 것이 무척 영광스러운 동시에,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들의 애국심을 함양하는 중심 독립운동기념사업회로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후세에까지 계승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사)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는 향후 서울 종로에 위치한 김상옥의사 생가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특히, 다가오는 2023년, '김상옥 의사 일대천 항일 서울시가전 승리 100주년'을 맞아 일제 탄압에 맞서 대한독립에 투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념하는 특별행사로 국민 모두가 화합하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3 11:02: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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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아일랜드점, 방문 고객 대상 특별한 경험 제공

엔제리너스 아일랜드점 계단 상부에서 바라보는 1층 내부/롯데GRS 롯데GRS의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대구 수성못에 위치한 '엔제리너스 아일랜드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지난 14일 오픈한 엔제리너스 아일랜드점은 대구 유명 관광지인 수성못의 특성을 인테리어에 접목한 역대 최대 규모의 상권 특화 매장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일탈'의 콘셉트인 공간이다. 아일랜드점은 매장 방문 고객들에게 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대구시 남구에 공식 서비스 센터를 오픈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중앙모터스와 함께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인기모델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방문 및 시승 후 SNS 해시태그(#벤츠 #엔제리너스 아일랜드) 인증 시 엔제리너스의 커피와 벤츠의 굿즈 상품을 증정하며, 매장 전면에 벤츠의 인기 모델 전시 및 관련 상담도 운영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중앙모터스는 "엔제리너스 아일랜드점을 방문하는 대구, 경북 고객들을 위해 시승 및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롯데GRS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즐기는 일탈의 콘셉트인 특화매장으로 그에 맞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벤츠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1 14:01: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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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PASS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신분 인증 가능

고객이 PASS 모바일운전면허증 확인 후 티켓 발권하는 모습/CGV 신분증을 깜빡 잊어도 PASS 앱만 있으면 CGV에서 PASS가 가능한 서비스가 도입된다. CGV는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업계 최초로 21일부터 'PASS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신분 인증 수단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 확대 등으로 실물 지갑이나 신분증을 소지하는 고객이 줄어드는 추세에 따라 모바일 인증 수단을 추가로 도입하게 됐다.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 29조에 따르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의 경우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쳐 입장할 수 있다. 전국 CGV에서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실물 신분증을 확인하고 입장하는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20~30대 고객들이 실물 지갑 등을 소유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영화 관람을 포기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이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더라도 CGV는 'PASS 모바일 운전면허증' 도입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영화 관람의 기회도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됐다. 'PASS 모바일 운전면허증'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SKT, KT, LGU+ 등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하는 PASS 앱에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사전 등록한 다음, 입장시 직원에게 제시하면 된다. 이 때,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함께 나타나는 QR 코드를 인증하면 신분증 효력이 발생한다. CGV는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하고자 자사 시스템 내 모바일 운전면허증 QR코드 인식 기능을 자체 개발했다. CGV는 'PASS 모바일 운전면허증' 도입을 기념해 이용 고객에게 영화 2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통신 3사와 협력해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또는 PASS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향후 CGV와 통신 3사가 협력해 신분증과 모바일 영화티켓을 하나로 결합한 '스마트티켓' 서비스도 도입할 방침이다. CGV 김종원 국내사업지원팀장은 "신분증 미지참으로 보고싶었던 영화를 관람하지 못하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 경험을 하신 분들에게 이번 모바일 인증 도입을 통해 보다 만족스러운 극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1 13:58: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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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지난해 최대 실적 달성…2024년 매출 4조 목표

SPC삼립은 2021년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2조9470억원, 658억원을 기록했다. /SPC삼립 SPC삼립이 지난해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새로운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 SPC삼립은 지난해 전체 매출이 2조9470억원으로 전년보다 15.9%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658억원으로 28.6% 증가했다. 사업의 양대 축인 베이커리와 푸드사업이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온라인 유통 플랫폼 확대로 온라인 사업 매출이 전년대비 133% 성장한 963억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SPC삼립은 베이커리와 푸드, 온라인과 오프라인, B2B와 B2C를 아우르는 '옴니 푸드플랫폼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 2024년 매출 4조, 영업이익 1100억(연결기준)을 달성하겠다는 새로운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HMR(가정간편식) 카테고리를 확대하는 등 푸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적극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온라인 채널을 강화 한다는 전략이다. 푸드테크 등의 고부가가치 신규 시장 창출도 가속화 한다. 먼저, 푸드 사업 강화를 위해 'Health·Convenient·Premium'에 초점을 맞춘 HMR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2024년까지 관련 매출 2500억을 달성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HMR 제품인 샌드위치, 샐러드 등은 시장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그릭슈바인(육가공), 아임베이커(홈베이킹) 등의 개별 브랜드를 적극 육성할 예정이며, 시티델리 브랜드로 냉동 HMR 시장에도 새롭게 진출한다. 온라인 사업도 강화한다. B2B 중심의 소재 유통 플랫폼 '상록웰가'를 D2C(Direct to customer 소비자 직접 판매) 유통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새벽배송, 라이브커머스 사업 등을 적극 확대해 2024년까지 3000억 규모의 사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저스트에그' 출시 등 푸드테크 사업과 '초바니'와 같은 친환경 브랜드를 적극 육성해 고부가가치의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고, 삼립호빵, 삼립호떡, 하이면, 약과 등의 브랜드를 수출 전문 브랜드로 집중 육성해 해외 사업도 강화한다. SPC삼립 황종현 대표이사는 "변화하는 소비자와 유통환경 트렌드를 반영한 사업 전략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2024 비전을 달성할 것"이라며, "R&D 투자 확대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에 힘쓰고,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ESG경영을 강화해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0 15:45: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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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 출시…먹는 재미도 선사

한국맥도날드가 100% 국내산 오곡가루와 허니버터를 넣은 이색 사이드 메뉴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를 오늘(2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가 고품질의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하는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다음 메뉴로 100% 국내산 오곡가루와 허니버터를 넣은 이색 사이드 메뉴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를 2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의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는 100% 국내산 오곡가루의 고소함과 허니버터의 진한 단짠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색다른 맛의 사이드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신메뉴다. 국내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오곡(콩가루, 팥, 흑미, 현미, 쌀보리)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고객들의 입맛에 맞게 개발되어 진한 한국의 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는 허니버터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꿀조합의 메뉴로 탄생했다. 맥도날드 후렌치 후라이 특유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은 그대로 유지해 '감자튀김' 매니아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먹는 방법은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 구매 시 함께 제공되는 깜찍한 디자인의 쉐이커 백에 오곡, 허니버터가 들어간 시즈닝 파우더와 후렌치 후라이를 넣고 잘 섞이도록 흔들면 된다. 이를 통해 맥도날드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즐거움과 먹는 재미까지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신메뉴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는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는 지난해 출시했던 '창녕 갈릭 버거'에 이어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선보인 첫 사이드 메뉴로, 맥도날드는 올해도 한국의 맛을 담은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번 설 연휴에는 가족들과 함께 오직 맥도날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메뉴를 경험하며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0 15:00: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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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 18대 커피대사 선발

스타벅스 코리아가 18대 커피대사를 선발했다. (왼쪽부터) 양정은,서우람 커피대사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 임인년 한 해 동안 1만 9000명의 스타벅스 코리아 바리스타를 대표할 최고의 커피전문가 2인이 탄생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올해 최고의 커피전문가로 활동할 서우람 바리스타와 양정은 바리스타를 2022년도 스타벅스 코리아 커피대사로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매년 각 나라별로 가장 우수한 커피 지식과 열정을 보유한 대표적인 바리스타를 커피대사 선발대회를 통해 선발하고 해당 국가의 '스타벅스 커피대사'로 임명한다. 스타벅스 파트너 중에서 지역 커피마스터로 선발된 240 명이 예선과 본선을 거쳤으며, 최종 커피대사 선발대회에서 커피 지식 테스트, 커피를 주제로 한 전문 강연, 커피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경합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했다. 스타벅스 커피대사는 임기 1년 동안 해당 국가의 스타벅스를 대표하는 커피 전문가로 커피 전문 지식과 경험을 전파하고 교육하는 활동을 하게 되며, 전세계 스타벅스 커피 전문가들과 교류를 통해 글로벌 커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서우람 커피대사는 여의도역R점 부점장으로 근무 중 2019년 스타벅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챔피언십에 출전해 1위로 예선을 통과할 정도로 뛰어난 커피 추출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스타벅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승전을 준비 중이다. 양정은 커피대사 역시 우수한 매장 운영과 커피 지식 전파로 2021년 스타벅스 최우수 모범 파트너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왔다. 구리돌다리점에서 부점장으로 근무하면서 고객과 파트너에게 다양한 커피 스토리를 전파해 왔으며, 커피 향을 온전히 느끼면서 본인의 전문성에 따라 커피의 다양한 풍미를 더할 수 있는 핸드 드립을 가장 선호한다. 서우람 커피대사는 "완벽한 한 잔의 에스프레소를 고객에게 제공할 때 바리스타로서의 보람을 느낀다."면서 "커피를 어려워하는 분들에게 부담 없이 커피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피 이야기를 개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정은 커피대사는 "50년 이상의 스타벅스 커피 정통성을 스타벅스 파트너들에게 전파해 전국 매장에서 파트너들이 더욱 자긍심을 갖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0 14:47: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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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상품스토리] 국내 최초·대표 쌀음료 '아침햇살'

90년대 외국 브랜드가 주를 이뤘던 국내 음료 시장에서 우리 원료와 기술로 탄생시킨 곡물 음료가 있다. 웅진식품의 '아침햇살'이다. 아침햇살은 웅진식품이 우리나라 국민들의 주식인 쌀을 원료로, 쌀이 낼 수 있는 최고의 맛을 구현하는 데 주력하며 단순 음료를 넘어 우리의 정서를 담은 상품을 만들어내겠다는 의도로 기획됐다. 아침햇살은 1999년 출시 첫 해에는 400억원, 이듬해 약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약 20여 개의 업체에서 유사 쌀음료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으나, 웅진식품만의 기술 노하우를 이기지 못했다. 국내 최초로 쌀 음료 카테고리를 일구어 냄과 동시에 명실 상부한 시장 No. 1으로 등극하며 20년 넘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쌀 고유의 맛을 살리기 위해 웅진식품은 볶은 현미와 백미를 효소 분해시킨 뒤 맑은 액을 얻는 고유의 쌀음료 제조방법을 개발해 제조기술 특허를 획득했다. 아침햇살은 100% 국산 곡물만을 사용하여 제조되는데, 이는 우리나라 쌀 소비 확대에도 기여했다. 현재까지 아침햇살을 만드는 데 소비된 쌀은 무려 4만8500톤에 달한다. 이는 80kg의 쌀 가마니로 계산했을 때 약 60만 가마니에 해당하는 양이며, 밥 한 공기(90g)를 기준 약 5억4000만 공기를 만들 수 있는 분량이다. 아침햇살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180mL 병 기준으로 약 25억병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아침햇살 광고는 당대 최고의 스타(김국진, 강호동 콤비에 이어 고소영, 이병헌, 송혜교)들이 출연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2001년에는 송혜교를 모델로 발탁하며 전 국민이 기억하는 광고가 탄생됐다. 당시 신인이던 송혜교는 풋풋하고 청순한 외모로 큰 인기를 얻었고, 아침햇살이 부드럽게 속을 달래주는 음료,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료로 자리잡으며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더불어 '아침 햇살'이 반복되는 단순하고 경쾌한 멜로디의 CM 송이 전국민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아침햇살은 기존 음료 외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발휘하고있다. 비건 음료부터 아이스크림, 젤리 등 새로운 영역으로 출시되며 젊은 고객층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웅진식품은 지난해 5월 식물성 쌀음료인 '아침햇살 미유'를 출시하며 비건 시장에 새롭게 진출했다. '아침햇살 미유'는 국산 쌀에 '가바(GABA)'를 더한 100% 식물성 쌀음료로, 쌀에 영양이 풍부한 발아현미까지 첨가해 쌀 본연의 영양을 가득 담아냈다. 한국비건인증원에서 원료뿐 아니라 제조 공정까지 꼼꼼하게 따져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소비자들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 한 팩에 가바 미강 추출물이 411 mg 함유되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아침햇살 미유는 기존 아침햇살의 고소함과 깔끔한 맛은 유지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비건 음료로 사랑받고 있다. 보다 앞서 2020년에는 아침햇살을 활용해 새로운 카테고리인 아이스크림 시장에도 진출했다. 추억의 음료가 새로운 형태인 아이스크림으로 재탄생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출시 당시 아침햇살 음료의 구수한 맛과 쫀득한 찹쌀떡이 주는 독특한 식감으로 SNS상에서 바이럴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아침햇살 아이스바는 출시 이후 누적 300만개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한 아이스바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아이스바 인기에 힘입어 K-드라마 등 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대만과 베트남에도 아침햇살 아이스바를 수출하고 있다. 대만과 베트남에 아침햇살 아이스바 판매를 진행한 이후 작년까지 약 100만개 가량 수출됐다. 이후 할매 입맛 트렌드를 공략하며 선보인 아침햇살 흑임자콘은 쌀의 고소함에 흑임자 깨 토핑이 더해진 이색적인 맛으로, 아침햇살 음료에 생소한 젊은 소비자들에게도 브랜드를 각인시켰다. 그밖에도 유튜브를 중심으로 '아침햇살 떡볶이' 레시피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초로 유튜버 '랜덤토랑' 채널에 아침햇살로 만든 떡볶이 영상이 올라온 이후, 각종 SNS에 아침햇살을 활용한 떡볶이 인증샷이 널리 퍼졌다. 소비자들은 아침햇살에 고추장을 풀어 넣고, 떡과 어묵을 넣기만 하면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에 열광했고, 별다른 재료 없이도 학교 앞 분식집이나 엄마가 해주는 떡볶이의 맛이 난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실제로 올해 1월 기준 '랜덤토랑' 채널의 아침햇살 떡볶이 영상은 조회수 437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웅진식품 아침햇살 담당자는 "아침햇살이 최근 음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접할 수 있어 친숙한 브랜드로 여겨지며 젊은 세대들에게도 다시 주목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침햇살의 고소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1-20 14:44: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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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미국에서도 입소문…K-푸드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아

FOX 35 올랜도 방송에 BBQ매장이 소개되고 있다/제너시스 BBQ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가 미국 내 입지를 견고하게 다지고 있다. 제너시스BBQ는 최근 미국의 FOX뉴스의 플로리다주 방송 'FOX35올랜도'에서 K-푸드 치킨 대표 메뉴로 BBQ가 소개됐다고 20일 밝혔다. 플로리다주 전역으로 송출된 해당 방송은 가장 먹고 싶은 한국 음식으로 치킨을 조명하며, BBQ의 플로리다주 1호점을 취재·보도했다. 해당 방송에서 기자는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프라이드 치킨이다. 최근 한국의 맛을 담은 한국 브랜드 매장이 플로리다주에도 오픈했다"며 진출 소식을 알렸다. 또 BBQ 매장을 방문해 제품의 맛과 인기 메뉴를 설명하면서 BBQ만의 차별성을 소개하기도 했다. 최근 전세계적인 한류 열풍으로 'K-푸드' 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특히 미국 내 'K-치킨'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작년 7월, BBQ는 글로벌 외식업 전문지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Nation's Restaurant News)에서 발표한 '미국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한 외식 브랜드 5위'를 차지하며 해외 진출한 국내 외식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현재 뉴욕, 뉴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하와이 등 미국 내 주요지역 포함 18개주에 진출해 있는 BBQ는 27년간 축적된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현지화 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뉴욕 맨하탄점과 지난해 오픈한 하와이 쿠오노몰점, 시카고 샴버그점은 현지인들의 입맛까지도 사로잡으며 코로나19로 유례없는 불황을 겪고 있는 글로벌 외식시장에서도 K-푸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BBQ 관계자는 "이번 폭스뉴스 방영은 미국 내에서 BBQ가 K-치킨을 넘어 K-푸드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며 "이에 힘입어 앞으로도 글로벌 외식 브랜드로서 2025년 전세계 5만개 가맹점 개설 목표를 실현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0 14:42: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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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구리시 손잡고 푸드테크밸리 속도 낸다

19일 구리시청에서 열린 아워홈-구리시 업무협약식에서 아워홈 구지은 부회장(왼쪽)과 안승남 구리시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아워홈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구리시와 함께 푸드테크 산업 발전에 앞장선다. 아워홈은 전날 구리시청에서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 김태준 아워홈 사장과 안승남 구리시장, 김재남 구리도시공사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푸드테크산업 진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워홈과 구리시는 이날 협약을 통해 구리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푸드테크밸리의 성공적인 조성과 국내 푸드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푸드테크밸리 조성 관련한 기술 및 정보·자원의 적극 교류 ▲푸드테크 기반 스타트업 등 입주사 유치 지원 및 제휴 컨설팅 ▲푸드테크 분야 신기술 및 글로벌 트렌드 정보 공유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은 "푸드테크밸리는 입지 여건이 훌륭하고 구리시의 의지가 확고해 혁신적인 농식품 산업단지로 탄생할 것을 기대한다"라면서 "아워홈이 가진 업계 최고 수준의 인적·기술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푸드테크 기반 스타트업 등 입주 기업들이 발전하고, 혁신적인 식품산업 아이디어가 실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식자재, 급식, 가정간편식 등 푸드서비스 분야에서 국내 최고 기업인 아워홈과 지역 개발사업에 함께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아워홈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구리시가 진행하고 있는 E커머스 물류단지와 푸드테크밸리 사업들의 많은 부분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푸드테크밸리 사업은 구리시 사노동 일대에 푸드테크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특화 업무용지를 조성하는 지역사업으로 농식품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현재 한국판 뉴딜에 선정된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사업부지 안에 포함됐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0 14:29: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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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큐클리프'와 친환경 업사이클링 업무 협약 체결

하이트진로가 업사이클링 브랜드 '큐클리프'와 친환경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올해도 테라 브랜드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대표 업사이클링 전문브랜드 '큐클리프(CUECLYP)'와 친환경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그 동안 주도적으로 테라,진로 등 주요 제품의 환경성적표지인증을 획득하고 지난해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의 확산을 위한 '청정리사이클'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친환경 경영활동에 앞장서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필환경 시대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다하는데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큐클리프와 함께 '청정라거-테라'의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자재를 친환경 공정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지닌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해 소비자들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테라의 본질이자 핵심 가치인 '청정'에 중점을 둔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올해도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큐클리프는 사용이 끝난 자원을 감각적인 브랜드로 재탄생시키는 국내 대표 업사이클링 브랜드이다.기업명은 'UPCYCLE'의 스펠링을 재배열해 지었으며,서울에서만 주당 약1톤이상 발생하는 폐우산을 수거해 업사이클링 가방으로 재창조한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폐자동차의 에어백,캠핑장에서 폐기된 텐트 등 일상의 다양한 폐기물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을 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0 14:23: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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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피자 형태·메뉴 다양화 나선다

고메 1인용 사각피자 3종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고메 피자의 메뉴와 형태를 다양화하며 MZ세대 등 소비자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간식과 가벼운 식사로 좋은 '고메 1인용 사각피자' 3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 손에 들고 먹을 수 있도록 종이 트레이가 동봉된 직사각형 형태의 제품으로, 최근 온라인 시장 확대에 맞춰 온라인몰과 홈쇼핑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메뉴는 '꿀고구마치즈 피자', '케이준프라이즈 피자', '허니베이컨체다 피자' 3종이다. 전자레인지 2분30초, 에어프라이어 4분 내외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간식이 아니라, 혼자 먹더라도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맛있는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 질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저온숙성 도우를 사용해 전자레인지로 조리했을 때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통베이컨 슬라이스, 케이준 감자튀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토핑도 큼직하게 올렸다. 패키지 디자인도 1인용이라는 제품 콘셉트와 MZ세대 취향을 반영해 기존 고메 원형 판 피자보다 좀 더 캐쥬얼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적용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다양화로 든든한 간식, 가벼운 식사용으로 1인용 피자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편의점이나 라이브커머스 등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채널을 보다 확대하고, 다양한 형태와 메뉴의 피자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0 14:20: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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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애슐리퀸즈, 무제한으로 즐기는 생딸기의 향연

애슐리퀸즈가 무제한 생딸기 축제를 연다. /이랜드 이랜드이츠의 대표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20일부터 딸기 시즌 신메뉴를 출시하며, 무제한 생딸기 축제에 돌입한다. 매년 초에 열리는 애슐리퀸즈의 생딸기 축제는 매일 새벽 매장으로 입고되는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산지 직송 생딸기를 활용해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디저트 레시피를 선보인다. 올해는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스트로베리 인 원더랜드(Strawberry in Wonderland)'란 테마로 진행되며, 신메뉴 15종을 만나볼 수 있다. 딸기를 베이스로 개발한 신메뉴 15종은 ▲무제한 생딸기 바스켓 ▲베리 콕 초코 퐁듀 ▲생딸기 크럼블 케이크 ▲딸기 바스크 치즈 케이크 ▲스트로베리 가나슈 케이크 ▲크런치 베리 초콜릿 ▲핑크 베리 비스킷 ▲베리즈 파티 젤리 ▲버라이어티 파티 도넛 ▲바나나 트위스트 베리스크림 ▲달콤상콤 베리 자몽 스파클링 ▲DIY 베리 라떼 ▲DIY 베리 망고 요거트 등이다. 생딸기 축제 기간에는 업그레이드된 한식·중식·일식·웨스턴·그릴 등 100 여종의 세계 테마 메뉴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디너와 주말에는 무제한 라이브 스테이크까지 제공돼 더 다채롭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애슐리 관계자는 "생딸기 축제는 호텔뷔페에 가지 않아도 1만~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 있게 딸기 뷔페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아 자리잡은 애슐리의 대표 시즌 행사"라며 "애슐리가 준비한 생딸기 축제를 통해 신선한 딸기의 풍미를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마음껏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애슐리퀸즈는 생딸기 축제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25일과 26일 양일간 애슐리퀸즈를 방문하는 학생들은 '슐리데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슐리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과 수요일 양일간 학생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초대하는 할인 프로모션이다.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 대학원생도 학생증만 인증하면 누구나 애슐리퀸즈 샐러드바를 온종일 평일 런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7일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온종일 '브라운버터 스테이크'를 80% 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스테이크를 주문하는 테이블에는 무제한 맥주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한편, 애슐리퀸즈의 무제한 생딸기 축제 '스트로베리 인 원더랜드'는 20일부터 3월 중순까지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0 14:20: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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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임인년 설 선물] 식품업계, 가치소비 생각한 선물세트 선보여

식품업계가 임인년 설을 앞두고 가치소비와 친환경을 생각한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플라스틱을 줄이고 친환경 포장재 이용을 늘렸으며, 가격대를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코로나19와 오미크론 등장에 비대면 명절이 유력해지고 있는 가운데,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것을 대신해 정성을 담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포장이 가벼운 스팸 선물세트/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종이만 사용해 만든 세트 등 230여 종의 설 선물세트로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번 설에 종이 포장재만 사용한 '포장이 가벼운 스팸 선물세트' 2종을 처음 내놓았다. 제품을 고정하는 트레이를 플라스틱 소재에서 종이로 교체하고, 분리배출도 쉽게 할 수 있도록 조립식으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스팸 캡을 제거한 선물세트 등 환경을 고려한 패키징 개선을 통해 이번 설에만 387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였다. 지난 설에 비해 플라스틱 사용 저감량을 2배 넘게 확대했다. 빚은에서 출시한 설 선물세트/SPC삼립 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빚은'이 오는 설날을 맞아 '설 선물세트 37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빚은은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福호랑이 선물세트', '福감사세트', '福장수가래떡세트' 등 1만원대부터 12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대표 선물세트인 '福호랑이 모듬떡세트'는 단호박과 초코칩을 넣은 호랑이 모양의 '福호랑이 설기'와 7가지(흑미, 자색고구마, 쑥, 콩, 호박, 흑임자, 밤) 영양찰떡, 달콤한 '왕 찹쌀떡'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빚은 마케팅 담당자는 "신축년 새해에는 '빚은 설선물세트'로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관장 알파프로젝트 스탠다드라인 9종/정관장 정관장이 건강을 걱정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알파프로젝트 스탠다드라인 9종'을 선보이고 전문적인 건강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알파프로젝트 스탠다드라인 9종'은 비타민 4종(멀티비타민미네랄·칼슘마그네슘비타민D·비타민C·비타민D)과 프로바이오틱스, 오메가3, 루테인, 밀크씨슬, 프로폴리스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알파프로젝트 멀티비타민미네랄'은 12종의 비타민과 무기질을 400㎎ 초소형 정제로 만들어 목 넘김이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초소형 정제란 다양한 기능성 원료들을 하나의 정제 형태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첨가물들을 최소화하여 기능성 함량의 비율을 높인 고기술력 정제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설 시즌을 맞아 '올 설엔 서로의 응원이 되어주세요' 프로모션을 2월 3일까지 진행한다. 드림카카오 /롯데제과 최근 항산화 식품으로 초콜릿이 주목받고 있다. 카카오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플라바놀, 카테킨 등의 효능이 밝혀지면서 적당량을 운동과 함께 섭취하면 유익하다고 알려져 남성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참고로 폴리페놀의 특징중에 대표적인 효능은항산화 효과이다. 국내 초콜릿 시장에서 높은 카카오 함량으로 인기를 얻는 제품은 롯데제과의 '드림카카오' 초콜릿이다. 드림카카오는 2006년 출시된 하이카카오 초콜릿으로 건강지향적인 소비자들의 웰빙 니즈를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드림카카오 82% 제품 한 통에는 1420㎎의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다. 이는 블루베리 100g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 드림카카오 82% 제품의 폴리페놀 함량이 9배 이상 함유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또 드림카카오 56% 제품 한 통에는 900㎎의 폴리페놀이 들어 있고, 드림카카오 72% 제품 한 통에는 1220㎎의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 사조 안심특선 R87호/사조대림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이 친환경 선물세트와 실생활에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제품을 구성한 실속 있는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특히 프리미엄 캔햄 안심팜의 플라스틱 뚜껑을 제거한 '뚜껑 없는 안심팜'이 적용된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세 배 늘어난 18종으로 확대했으며, 비닐코팅 방식의 선물세트 쇼핑백과 폴리우레탄 재질의 쇼핑백 손잡이를 종이 재질로 전면 교체하는 등 친환경 선물세트를 더욱 강화했다. 주력 제품으로는 ▲안심특선 E-45호 ▲안심특선 E-34호 ▲안심특선 88호 ▲안심특선 A호 ▲안심특선 해피호 ▲안심특선 22호 등이 있다.

2022-01-19 16:17:2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