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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원스톱 모바일플랫폼 'MG모바일뱅크' 구축 추진

새마을금고는 창구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고 서류 없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금융플랫폼 'MG모바일뱅크'의 구축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의 새마을금고 'MG스마트뱅킹'이 기존 고객의 이체거래를 위한 공인인증서 기반의 서비스라면, 'MG모바일뱅크'는 비거래 고객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 앱은 비대면 실명확인과 바이오인증 등을 기반으로 계좌 개설부터 대출상품 가입까지 스마트폰을 통해 원스톱(one-stop)으로 이용 가능한 모바일 금융플랫폼 서비스다. 새마을금고 'MG모바일뱅크'는 금융결제원 바이오정보 분산관리시스템과 연계한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지문·홍채 등의 바이오인증을 도입해 로그인과 각종 인증절차를 간소화한다. 또 간편송금, 간편결제, ATM간편출금 등의 간편서비스를 알기 쉽게 구성하고, 인터넷전문은행 수준의 비대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예금·대출·공제 등 비대면 전용상품을 연계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최근 금융권의 화두는 모바일 금융플랫폼이며 새마을금고를 이용하지 않았던 고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뱅킹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MG모바일뱅크 시스템 구축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해 내년 상반기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6-12-26 15:18:26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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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김현주 행원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수상

BNK경남은행은 영업부에 근무하는 김현주 행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김현주 행원은 지난 8월 18일 오전 금감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사기범에 속아 정기예금 4000만원을 중도해지 하려던 조 모(72세) 고객의 금융사기 피해를 막았다. 당시 김현주 행원은 정기예금 중도해지 후 송금·수표발행을 권유했으나 고객이 현금 인출을 고집하자 담당책임자에 보고, 고객과 면담을 통해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다. 조 모씨의 자택으로 전화한 사기범은 은행예금을 현금 인출해 집에 두면 직접 찾아가 보호조치 하겠다는 수법으로 접근했으나, 수사협조 요청을 받은 경찰의 자택 동행으로 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 김현주 행원은 "연세 많은 고객이 계속해서 현금 인출을 요구하는 모습이 평소 배웠던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와 비슷해 매뉴얼에 따라 응대했다"며 "은행직원으로서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당연한 일을 한 것 뿐인데 감사장까지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해 3건(2600만원)에 이어 올해는 10건(1억9600만원)의 보이스피싱 금융사기를 예방했다. 아울러 부정사용이 의심되는 금융거래를 사전 차단하는 FDS시스템(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을 가동해 올 한해동안 272건(16억338만원)의 전자금융 사기를 막았다.

2016-12-26 15:17:03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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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경제부총리 "내년에도 기업 구조조정 모멘텀 이어갈 것"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16년을 산업 구조조정의 규율(discipline)을 정립했던 한 해로 평가하며 "내년에도 구조조정의 모멘텀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해운·조선분야의 기업 구조조정에 대해서는 "대우조선은 국가 경제적 충격을 상당 부분 완화했고 현대상선은 자구노력 성공을 통해 재도약을 준비 중"이라고 총평했다. 유 부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8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조선과 해운, 철강, 유화 등 주요 경기민감업종에 대해 "4개 업종 경쟁력 강화방안의 액션플랜을 재점검해 내년 추진과제의 이행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신용위험평가 등 상시구조조정 시스템을 일관되게 가동하고 건설 등 여타 주력산업에 대한 잠재 리스크 요인을 점검해 필요시에는 선제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워크아웃과 회생 절차의 장점을 결합한 프리팩키지드 플랜 제도를 활성화하는 등 효율적인 구조조정을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해운·조선 산업 구조조정과 관련해 "철저한 자구노력과 엄정한 손실분담이라는 분명한 원칙을 세우고 예외 없이 지켜왔다"며 "앞으로 개별기업에 대한 상시 구조조정을 확고히 추진할 수 있는 발판과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9월 법정관리 절차에 착수한 한진해운에 대해서는 "한진해운의 법정관리는 구조조정의 원칙에 입각한 채권단의 어려운 결정이었다"며 "한진해운 법정관리로 야기된 해운물류 혼란은 정부의 총력 대응을 통해 선박 141척 전량의 하역을 완료하는 등 3개월여 만에 사태를 수습했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원샷법'으로 불리는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기업활력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시행 4개월 만에 15건의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하는 등 선제적인 사업재편의 틀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구조조정 보완 대책을 통해 조선업 근로자들의 재기를 지원하고, 관공선 조기 발주와 소상공인 지원 등으로 지역경제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완충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유 부총리는 정부가 구조조정 보완대책을 통해 조선업 근로자들의 재기를 지원하고 관공선 조기 발주와 소상공인 지원 등으로 지역경제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완충 역할을 했다고 점도 잊지 않았다. 유 부총리는 "조선, 해운, 철강, 유화업종은 산업 자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통해 새로운 미래 비전을 열어가고 있다"며 "정부는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가운데 구조조정 추진과정을 국민께 투명하게 설명 드리고 이해를 구하는 노력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IMG::20161226000058.jpg::C::480::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8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내년 구조조정 방향을 밝히고 있다./연합뉴스}!]

2016-12-26 14:23:23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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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살처분 벌써 '2600만' 마리...정부 추가방역 조치 시행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가금류 농가의 살처분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난 11월 17일 전남 해남과 충북 음성에서 AI가 확진된 이후 약 40일 동안 2600만 마리가 넘는 가금류가 살처분·매몰된 것이다. 특히 그동안 '청정지역'으로 분류되던 경남지역 농가마저 AI에 뚫리자 방역당국은 추가 방역조치를 발표하는 등 초긴장 상태에 빠진 모습이다. 2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경남 양산 산란계 농장에서 H5N6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25일에는 경남 고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현재 정밀검사 중이다. 지금까지 114건의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이중 100건이 확진 판정을 받아 531농가 2614만 마리의 가금류가 살처분·매몰됐다. 야생조류에서도 지난 10월 28일 이후 29건이 검출됏으며 H5N6와 H5N8 등 2개 유형의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현재 AI 발생추이는 하루에 4~7건으로 최대 하루에 14건이 신고되던 이달 중순보다는 다소 감소했지만 경남도에 추가로 AI가 발생함에 따라 감소 또는 증가를 쉽게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AI가 추가로 발생한 농장은 24시간 이내에 살처분을 완료하고 경남 양산, 전북 김제 등에 대한 지역별 대책을 마련하는 등 추가 방역조치에 나섰다. 이준원 농식품부 차관은 "경남 양산의 경우 발생농장 중심으로 500m 이내 농장과 역학 농장의 가금류는 즉시 살처분·매몰을 추진할 것"이라며 "전북 김제 또한 발생농장 인근에 가금류 농가들이 밀집해 있어 3㎞ 이내 농가의 가금류에 대해 살처분·매몰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AI 확산에 따라 계란 가격 또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현재 소비자 가격이 전월 대비 28.7%, 산지 가격은 47.9% 상승해 가계 부담 및 영세 자영업자의 2차 피해가 늘어가고 있다. 정부는 계란 가격 상승으로 사재기 행위가 우려되는 만큼 관계부처 합동으로 전국 17개 시도별로 계란 사재기 및 유통·위생 실태에 대한 점검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법적으로 행정지도 및 권고 외에는 특별한 조치 권한이 없어 사재기 행위를 막기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행정 처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AI가 걷잡을 수 확산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살처분 작업 인력도 부족한 지경이다. 실제 농식품부에 따르면 살처분 투입 인력 한명당 하루 500마리 정도 살처분하고 있다. 전국에서 매일 하루 평균 65만 마리씩 도살 처분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하루에만 1300명 이상의 인력이 필요한 셈이다. 이에 방역당국은 민간업체를 통한 인력 동원을 비롯해 공무원도 대거 투입하고 있으며, 한 번 투입된 인력의 경우 6주 정도 쉬게 한 뒤 다시 투입하는 등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역인원 증가에 따른 고위험군 증가로 인체 감염 우려 또한 커지고 있다. 당국은 지금까지 투입된 살처분 인력 1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각 지자체 보건소를 통해서 예찰하고 있으며 아직 인체 감염 피해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주영란 질병관리본부 질병매개곤충과장은 브리핑에서 "살처분 투입 인력 중 계절인플루엔자 양성 반응이 1명 있었지만 H5N6형의 인체 감염 사례는 현재까지 없다"며 "나머지는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IMG::20161226000120.jpg::C::480::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2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상황 및 방역대책 추진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2016-12-26 14:22:18 최신웅 기자
보험연구원, '제4차 산업혁명과 인슈어테크 혁신' 정책토론회 개최

보험연구원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 김성태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제4차 산업혁명과 인슈어테크(InsurTech) 혁신' 정책토론회를 주최한다고 같은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선 먼저 인호 고려대 교수가 '블록체인 - 4차 산업혁명의 국가 핵심 인프라' 발표를 통해 블록체인의 정의와 활용, 향후 준비해야 할 점 등을 검토한다. 인 교수는 "과거 PC시대가 도래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가 세상을 장악했고 모바일 시대에는 안드로이드가 장악했듯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할 때 블록체인이 장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만큼은 우리나라가 혁명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인창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이 '인슈어테크로서의 블록체인' 발표를 통해 보험산업에서의 정보통신기술(ICT) 활용에 대해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황 연구위원은 "보험산업에서의 블록체인 활용을 위해 경영적·기술적·규제적 측면에서 아직 풀어야 할 과제들이 많다"며 "보험업에 접목가능한 새로운 사업모형 발굴이 필요하고 블록체인 기술과 플랫폼 개발을 위한 전문인력이 확보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각 주제 발표 이후엔 정유신 핀테크 지원센터장의 사회로 정부·학계·산업계·소비자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한 보험산업의 기회와 과제에 대해 토론한다.

2016-12-26 14:00:0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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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茶)산업 발전 및 차문화 진흥 기본계획' 시행

정부가 한국 대표 명차(茶) 육성을 통한 수출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차 산업 부흥을 위한 3개 분야·10개 세부계획 추진을 통해 현재 약 500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액을 2026년까지 1000만 달러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차 산업 부흥을 통한 신동력산업 육성 및 국민건강 향상을 위한 '차 산업발전 및 차문화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지난 1월 21일 '차산업 발전 및 차문화 진흥에 관한 법령' 제정·시행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향후 10년 차 산업 발전 및 차문화 진흥을 위한 기본목표 및 추진방향을 수립했다. 농식품부는 이번 계획 목표로 10년 후 생산액과 수출액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대한 생산액 1200억 원, 수출액 1000만 달러 달성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고품질 산업화를 통한 품질·가격 경쟁력 제고, ▲한국 대표 명차 육성을 통한 수출경쟁력 확보, ▲어린이·청소년 대상 차문화 교육과 연계한 소비기반 확대 등 3개 분야 10개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해 추진키로 했다. 우선 고품질 산업화 추진을 위해 주산지 중심 차 산업화 단지를 육성하고 품질고급화 등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단기적으로는 화학비료 절감 등 품질 고급화, 친환경인증 확대 등 안전성 강화, ICT융복합 기술 지원 등을 통해 국내 수급안정을 도모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주산지 기계화생산 산업화 단지 육성, 재배·생산 시설현대화, 차 전문유통센터 건설 등 산업화 기반을 구축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 대표 명차 육성을 위해서는 지역 명차 브랜드를 한국 대표 명차 브랜드로 육성하고, 한국 명차 우수품종을 개발·보급해 수출 경쟁력을 제고 할 계획이다. 특히 수출 활성화를 위해 녹차 외 홍차 등 수출전략 품목을 다양화 하고 차 기능성 소재 제품 개발 등 신수요 창출을 위한 R&D 추진 및 차 수출전문조직 육성과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차 소비문화 확대를 위해서는 생활 속 녹차 대중화를 위한 다중시설 시음사업, 학교급식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고, 어린이·청소년 대상 다도·다례 교육 등을 통해 차 소비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기본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차산업 관련 기관·단체뿐만 아니라 차 문화 진흥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와도 협조체계를 유지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IMG::20161226000043.jpg::C::320::보성녹차밭./연합뉴스}!]

2016-12-26 13:35:00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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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내년 1만2500여가구 공급

중흥건설이 내년 1만2500여가구의 '중흥S-클래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중흥건설은 지난 2월 전주 만성지구를 시작으로 상반기 시흥 배곧신도시와 세종시, 시흥 목감지구, 김해 진영2지구 등 10개 단지, 하반기 광주 효천1지구, 진구혁신도시, 화성 동탄2신도시 등 8개 단지를 포함해 18개 단지에서 1만4939가구 분양을 마쳤다. 내년에는 일반분양과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뉴스테이 사업을 통해 13개 단지에서 1만2500여가구를 분양한다. 일반분양의 경우 상반기 당진수청지구와 원주혁신도시, 구로항동지구, 김해내덕지구 등 4개 단지와 하반기 화성동탄2신도시, 고양향동지구, 진주혁신도시, 서산예천2지구 등 전국에서 8개 단지 7397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시정비사업을 통해서는 상반기 광주 광산구 송정주공재건축과 동구 계림8구역 재개발, 하반기에 광주 북구 임동2구역 재개발, 경기 수원시 팔달구 115-10구역 재개발 등 4개 단지 4488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광주 효천1지구 뉴스테이 615가구가 상반기에 예정돼 있다. 한편 중흥건설은 올해 11월부터 전 현장에서 진행되는 공사대금 등 기성지급을 100% 현금으로 결제하며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학재단인 중흥장학회를 통한 장학사업을 진행 중이다.

2016-12-26 13:12:04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