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금호건설,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 주말에 1만2000여명 다녀가

금호건설이 지난 23일 개관한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 견본주택에 주말 사흘간 1만2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23일 개관 첫날에만 3000여명, 24일에는 4000여명, 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5000여명이 몰리며 부산 남천동 재건축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주말 내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예비 수요자들의 발길이 계속됐다. 이로인해 견본주택 내부와 외부까지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이 길게 이어졌다. 견본주택 인근에는 이동식 중개업소인 '떴다방' 영업까지 더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나온 방문객들은 입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부산 대연동에 거주하는 한 방문객은 "부산의 전통 부촌인 남천동에서 10년만에 나오는 분양물량이라 분양 전부터 관심이 많았다"면서 "남천역이나 금련산역이 도보로 이용가능해 차 없이도 출퇴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청약을 넣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421가구 중 13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84㎡ 128가구 ▲104㎡ 9가구로 구성됐다.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는 남천동 일대 삼익비치 재건축, 남천 1구역 재개발 등 8700여 가구 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 첫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3060가구의 삼익비치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GS건설이 선정되는 등 남천동 일대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어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의 기대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016-12-26 09:58:04 김형준 기자
<인사>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 신규선임 ◇ 총괄센터장▲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김경호 ▲ 삼성동금융센터 양천우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최호영 ◇ 센터장▲ 삼성동금융센터 WM3센터 유승범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3센터 정명이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법인센터 정재용 ◇ 지점장▲ 평택지점 구두현 ▲ 홍제지점 김동운 ▲ 진주지점 김순규 ▲ 부산중앙지점 김희철 ▲ 안산지점 심규현 ▲ 두류지점 이재열 ◇ 부장▲ Digital고객관리부 김현석 ▲ 법인영업1부 문윤석 ▲ 재무관리부 박상필 ▲Prime Brokerage부 박진한 ▲ 금융상품솔루션부 전형범 ▲ 투자자산관리부 정봉희 ▲ 연금영업부 최해열 ▲ Strategy Industry부 홍국일 ▣ 전보 ◇ 센터장▲ 압구정WMC 김은주 ▲ 목동WMC 김응빈 ▲ 범어동WMC 김준오 ▲ Premier Blue 골드넛센터 김진여 ▲ 구로WMC 박상호 ▲ 울산WMC 박재춘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2센터 서원길 ▲ 신사WMC 설진태 ▲ NH금융PLUS 분당WMC 손미애 ▲ 대구WMC 송지훈 ▲ 남대문WMC 심혁 ▲ 강남대로WMC 이상화 ▲ 삼성동금융센터 법인센터 이재호 ▲ 건대역WMC 이준석 ▲ 방배WMC 장명자 ▲ 삼성동금융센터 WM2센터 정창숙 ▲ 일산WMC 정해영 ▲ 삼성동금융센터 WM1센터 주성찬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1센터 허경석 ▲ 고객지원센터 홍용철 ▲ Premier Blue 강북센터 황창중 ◇ 지점장▲ 영등포지점 강옥환 ▲ 홍대역지점 권병철 ▲ 동래지점 김동미 ▲ 교대역지점 김범용 ▲ 강릉지점 김용겸 ▲ 판교지점 김종설 ▲ 춘천지점 류승열 ▲ 구리지점 박형묵 ▲ 의정부지점 오규택 ▲ 부평지점 이귀웅 ▲ 상계지점 이상준 ▲ 천호지점 이홍균 ▲ 구미지점 임진기 ▲ 원주지점 장훈 ▲ 구포지점 정수영 ▲ 평촌지점 정혜란 ▲ 왕십리지점 최영길 ◇ 부장▲ 인사부 강민훈 ▲ WM영업기획부 강진호 ▲ IC기획부 김길환 ▲ 온라인 Biz.부 김종석 ▲ WM리서치부 방용주 ▲ 신사업전략부 윤우식 ▲ 시너지추진부 이수환 ▲ WM마케팅부 이종렬 ▲ 경영관리부 임계현 ▲ PI부 정영재 ▲ 신탁부 황경태

2016-12-26 09:27:53 김문호 기자
우리銀, 유류관리앱 '오일익스프레스' 오픈…"향후 위비톡 연계"

우리은행은 유류유통 플랫폼 핀테크기업인 에너지세븐과 제휴해 스마트 유류 관리앱 '오일익스프레스'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오일익스프레스'는 법인차량 사업자와 주유소를 중개하해 ▲유류 구매중개·정산 ▲유류관리 ▲부정 유류공급 방지를 지원하는 원스톱 유류관리서비스다. 전국 약 700개 주유소 가맹점에 비콘이 설치돼 차량위치, 유류거래 현황을 실시간 제공하며, 현금영수증도 자동 발급돼 법인차량 사업자의 편의성·비용절감을 높였다. 우리은행은 에너지세븐과 공동으로 전용망을 통한 자동정산 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특히 KT의 비콘과 정산시스템을 연계해 시간·장소 등 해당 차량별 위치기반 O2O 주유 정보를 자동 반영하도록해 결제거래의 투명성을 높였다고 우리은행 측은 전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존 유류구매의 경우 전용시스템이 없이 건별 전화로 주문하고 카드로 결제하는 등 주문·결제관리와 투명한 자금관리에 한계가 있었으나, 우리은행의 맞춤형 금융시스템 개발로 핀테크 기업의 서비스 출시를 가능하게 했다"며 "향후 우리은행 자체 메신저인 위비톡을 에너지세븐의 플랫폼과 연계해 자동주문, 고객관리 기능을 추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핀테크기업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6-12-26 09:24:51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슈퍼 리자드 ELS' 두 번째 공모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두 번의 리자드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성을 강화한 슈퍼 리자드 'ELS(주가연계증권) 13167호'를 오는 29일까지 공모한다. 슈퍼 리자드 'ELS 13167호'는 NIKKEI225, HS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구조의 3년만기 상품이다. 기존 리자드 ELS 상품이 가입 1년 후에 리자드배리어를 충족할 경우 리자드 쿠폰을 지급하고 청산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 출시된 슈퍼 리자드 ELS는 1,2차 조기상환기간에 맞추어 가입 후 6개월과 1년 시점에 두 번의 리자드 상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두 번의 리자드 기회를 제공하는 구조의 ELS는 업계 최초이며, 리자드 쿠폰도 연 7.60%로 우수하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지난 12월 19일 첫 출시한 슈퍼 리자드 'ELS 13152호'는 100억 한도가 모두 판매 됐다. 이번에 출시한 'ELS 13167호'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11.40%(연3.80%)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되는 구조이다. 리자드 기회는 1차 조기 상환평가일(6개월), 2차 평가일(12개월)에 두 번이며, 1차 조기상환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이 종가 기준으로 최초 기준가격의 85%(리자드배리어)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연 수익률의 두 배인 연 7.60%을 지급받고 조기상환 된다. 2차 평가일에 2차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이 종가 기준으로 최초 기준가격의 65%(리자드배리어)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차 리자드 상환 쿠폰율과 동일한 연 7.60%의 수익을 받고 조기상환 된다. 단, 1,2차 조기상환평가일 이전까지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리자드배리어를 하회(종가기준)한 적이 있고 1,2차 조기상환 조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다면, 다음 조기상환 평가일에 재평가 된다. 최영식 신한금융투자 OTC부장은 "두 번의 리자드 기회로 안정성을 강화한 점과 수익적 측면에서도 기본 쿠폰율 2배 수준의 리자드 쿠폰을 제공한 점이 출시 첫 주부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 앞으로도 신한금융투자는 투자를 위해 증권사를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12-26 09:22:20 김문호 기자
미래에셋 TIGER코스닥150 ETF 시리즈, 보수 인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코스닥150 지수 관련 ETF 3종의 총보수를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TIGER코스닥150 ETF'는 연0.30%에서 0.19%로, 'TIGER코스닥150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는 연0.59%에서 0.32%로 총보수가 낮아진다. 코스닥150지수는 코스닥 시장에서 기술주 섹터를 중심으로 시장대표성, 섹터대표성, 유동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 15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TIGER코스닥150 ETF는 코스닥150 지수를 추종하며, TIGER코스닥150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는 각각 코스닥150지수 일간수익률의 2배수와 코스닥150선물 일간수익률의 마이너스 1배수를 추종하는 ETF다. 코스닥150지수는 코스피200지수와 더불어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로 ETF와 인덱스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서 활용되고 있다. 시장에는 코스닥150 지수 관련 ETF 3개, 레버리지 ETF 3개, 인버스 ETF 2개 등 총 8개가 상장되어 있다. 기존 보수는 일반 ETF가 연0.25~0.30%,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가 연0.50~0.64% 였으나, 이번 TIGER ETF의 총보수 인하로 업계 최저 보수가 낮아지게 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추적오차를 최소화, 시장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수 인하를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TIGER200 ETF'의 보수는 2010년에 연0.46%에서 0.34%로 처음 인하한 이후, 2011년 업계 최저인 0.15%, 다음해 0.09%로 낮췄다. 이어 올해 0.05%로 추가 인하를 단행, 현재 업계 전체 ETF 중 가장 낮은 보수를 기록 중이다. 또한 지난 9월에는 'TIGER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의 총보수를 연0.59%에서 0.09%로 파격 인하한바 있다. ETF는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인 만큼 펀드 간 성과차이가 크지 않아, 저렴한 보수가 장기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제 보수가 저렴한 TIGER ETF는 동일 기초지수를 활용하는 경쟁 ETF 대비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어, 개인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신탁, 펀드, 랩에서 로보어드바이저, ISA 등까지 다양한 상품을 통해 TIGER ETF가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윤주영 상무는 "ETF에 대한 저보수 정책은 글로벌 트렌드로 이미 세계 최대 운용사인 블랙록과 대표적인 인덱스펀드 운용사 뱅가드를 비롯해 많은 글로벌 ETF 운용사들이 보수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며, "TIGER ETF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지수 추종이 가능하도록 대표지수형 상품들은 저렴한 보수를 유지해 투자자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12-26 09:20:3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하나카드, 고객패널 제도 운영

하나카드는 서울 중구 다동 본사에서 정수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고객패널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패널 발대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이번 고객패널 발대식을 통해 상품과 서비스, 각종 정책 등에 대해 고객의 입장에서 개선점과 다양한 니즈 등을 수집·분석하여 이를 현장에 반영한다. 또 필요한 경우 경영 전반에도 수용하여 고객 만족을 위한 경영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하나카드 고객패널은 지난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했으며 사전과제·인터뷰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20~50대 남녀고객 15명을 선발했다. 내년 1월부터 10개월 동안 하나카드의 상품과 서비스, 마케팅 활동 등 고객 서비스 수준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개선점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하고자 직원들 중심으로 고객 체험단을 운영해 고객입장의 프로세스와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평가하여 미흡한 점들을 개선하는 혁신활동을 해왔다"며 "이러한 혁신활동의 일환인 고객패널 제도 운영을 통해 향후 고객의 작은 의견 하나까지 상품과 서비스에 반영해 실질적인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16-12-26 09:00:33 이봉준 기자
KB투자증권, 증권-은행 온라인 하이브리드 계좌 'KB plustar통장'비대면 개설 서비스

KB투자증권은 26일부터 KB국민은행의 KB스타뱅킹앱에서 주식거래가 가능한 'KB plustar 통장'을 비대면으로 개설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KB plustar 통장'은 "고객이 보다 쉽고 편하게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 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출시된 KB금융그룹의 핵심 시너지 상품으로, 다른 은행연계 증권계좌와 달리 별도의 투자자금 이체 없이 하나의 계좌에서 주식투자와 은행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KB국민 금융포인트리 카드'를 발급할 경우 KB plustar 통장에서 매월 발생한 주식매매수수료의 5%가 포인트리로 적립돼 현금 전환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주민번호 최초 KB투자증권 고객인 경우 첫 번째 개설된 계좌에 한에 90일 온라인 매매 수수료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비대면 개설 서비스 시행으로 은행영업점 창구 방문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KB스타뱅킹 모바일앱의 스마트전용상품 무방문 신규 메뉴에서 KB plustar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KB투자증권은 "고객에게 더욱 가치 있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증권-은행간 융·복합 상품 및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2-26 09:00:21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