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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모아미래도 부실시공 사과...최대한 빠른 시일내 정밀진단 완료

세종 모아미래도가 최근 준공을 9개월 여 앞두고 아파트가 부실 공사된 것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세종 모아미래도는 지난 20일 브리핑 자료를 통해 "모아미래도를 믿고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모아건설은 "고객 여러분들의 행복한 보금자리를 성실하고 안전하게 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이번 문제가 제기된 점에 대해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하여 자체적으로 공사를 일시 중단한 후 정부 공인 구조물안전진단기관에 정밀 점검을 의뢰했다"며 "아파트 품질안전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말했다. 건설사는 또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정밀 진단을 완료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고객 여러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마지막으로 "모아미래도를 믿고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미래아파트는 철근 공사를 맡은 하도급업체인 청화기업(광주 북구 설죽로 소재)이 모아건설과 하도급액을 두고 마찰을 벌이다 고의로 철근을 빼고 시공했다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다.

2014-03-21 09:49:57 박선옥 기자
솔브레인, 올해 실적개선 지속…투자의견 '매수'↑ - 하이

하이투자증권은 21일 솔브레인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도 종전 5만6000원에서 6만원으로 올렸다. 송명섭 연구원은 "솔브레인의 주가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과 씬글라스(TG), TSS 부문의 성장둔화 우려에 전 고점인 5만5300원에서 무려 32%나 하락한 상태"라며 "당사는 지난해 11월 말 이런 점을 미리 반영해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췄으나 올 들어 1분기부터 실적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TG, TSS 부문의 시장 우려도 과다하다고 판단해 이처럼 조정한다"고 전했다. 송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실적 부진은 고객사의 스마트폰 재고조정이 일어나면서 TG 부문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28% 감소하고 TSS 부문도 적자를 낸 데 따른 여파"라며 "희토류 등 원자재 값 하락도 실적을 크게 악화시켰다"고 설명했다. 송 연구원은 "그러나 올해 1분기 영업익은 전분기 대비 112% 늘어난 117억원으로 정상화되고 2분기에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며 "올해 연간 영업익은 1001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그는 "올 1분기 약 5%가량의 제품단가 인하가 단행될 수 있지만 '갤럭시S5'의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TG, TSS 부문이 정상화되고 삼성전자 시안 낸드 라인과 쑤조우 LCD 라인 가동 개시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재료부문의 출하가 늘면 이를 상쇄할 것"이라며 "TG 부문 역시 AMOLED 패널의 두께가 얇아지면서 솔브레인 TG 매출이 급감할 것이란 우려가 있지만 상판에만 해당되며 하판의 두께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이므로 다소 과한 것으로 판단한다"

2014-03-21 09:07:10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