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은, "무역수지 총액보다 숨은 부가가치·소득기준 고려"

무역수지 통계에서 모든 수출·수입을 단순 집계하는 총액기준 방식이 아닌 부가가치, 소득기준 등 다양한 기준을 통해 교역의 실익을 판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30일 한국은행이 조사통계월보를 통해 공개한 '무역수지의 귀착분석'에 따르면 2014년과 2020년을 비교했을 때 총액기준 대(對)중국 무역수지 흑자는 부가가치·소득기준으로 평가했을 때 보다 두 배 정도 컸고 총액기준 대미국 무역수지는 나머지 두 무역수지보다 흑자폭이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액기준이란 중간재 및 최종재를 포함한 국경을 넘나드는 모든 교역을 기준으로 집계하는 방식이다. 관세청이나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의 무역수지가 이에 해당한다. 속보성·정확성이 높으나 중간재 투입으로 발생한 부가가치와 최종재의 가치가 이중으로 계산된다. 부가가치는 특정 국가가 수출하는 최종재 수출액에서 타국에서 수입해 온 중간재 수입액을 뺀 부가가치를 그 나라의 수출로 보는 개념이다. 소득기준은 교역재 생산에 다양한 국적의 생산요소가 활용된 경우 생산요소에 분배된 소득을 국적별로 분해하고 이를 다시 국가별로 합산한 것이다. 교역 실익을 평가할 때 다양한 무역수지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단순히 교역국에 수출을 전달하는 비중이 줄고 부가가치나 소득에 기여하는 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중간재를 사용하는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비대면, IT항목의 수요가 늘면서 반도체와 같은 중간재 수요가 늘어났다. 이에 지난 2014년 한국은 단순 수출전달 비중이 32%였으나 2020년 20%로 감소했고 부가가치·소득기준의 경우 68%에서 81%로 늘어났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대중국 무역수지 흑자는 총액기준으로 파악했을 때가 부가가치·소득기준으로 계산했을 때보다 더 큰 것으로 분석됐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미국 등 다른 국가의 최종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망을 구성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중국에 주로 중간재를 공급하는 교역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020년 대중국 무역수지 흑자는 2014년 대비 모든 기준에서 축소되었지만 총액기준 대비 부가가치·소득기준 무역수지의 비율은 약 절반 정도로 일정하게 유지됐다. 우리나라의 대미국 부가가치·소득기준 무역수지 흑자는 총액기준과 비슷(2014년)하거나 더 큰 것(2020년)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2020년 대미국 총액기준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2014년에 비해 작아진 반면 부가가치·소득기준 흑자규모는 오히려 커졌다. 미국의 글로벌 수입수요가 우리와의 직접교역을 통해 해소되는 부분 외에도 베트남·멕시코 등 제3국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나라 부가가치 및 생산요소 소득에 기여하는 부분이 커졌기 때문이다. 중국은 대미국 교역에 있어 2014년 대비 2020년에 부가가치·소득 창출효과가 이전보다 확대됐다. 미국은 중국의 부가가치나 소득을 크게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단순히 중국의 수출을 전달받는 수출전달국에서 부가가치 및 소득 발생국으로 전환되는 조짐을 보였다. 중국이 내수 중심 성장을 추진하는 가운데 중국의 중간재에 대한 대외경쟁력이 향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영재 과장은 "총액기준으로만 교역의 실익을 판단하는 경우 실제 부가가치나 소득 측면에서의 실익과는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코로나19 이후 산업구조 변화, 미중 무역갈등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으로 교역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므로 본고에서 제시한 무역수지 개념을 통해 교역의 실익을 다각도로 평가하고 이를 무역정책 수립에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1-30 14:52:38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DGB금융, 유엔글로벌콤팩트 선도기업 선정

DGB금융그룹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진행한 2022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서 금융지주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LEAD 회원)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UNGC는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추진 이니셔티브다. 기업들이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UNGC 10대 원칙을 기업 운영과 전략에 내재화하고 지속가능성과 기업 시민의식을 제고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UN 산하 기구다.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은 정부, 국제기구, 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여 ESG 리더십과 기업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신 동향과 시사점을 공유하는 회담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도 관련 인사들이 참여해 코로나19 이후의 지속가능한 회복 및 재건과 변혁의 시대에 필요한 ESG 리더십과 기업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UNGC 한국협회 회원사 중 DGB금융그룹을 포함한 10개 기업(기관)이 LEAD 회원으로 선정됐다. DGB금융은 금융지주회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LEAD 회원으로 선정된 이유로 UNGC 10대 원칙 관련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국내 지속가능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DGB금융그룹은 2006년부터 UNGC 한국협회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기후앰비션프로그램(CAA), ESG멘토링프로그램 등 UNGC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UN SDGs(지속가능개발목표)와 ESG 경영 확산에 힘써왔다. 김태오 회장은 "DGB금융그룹의 적극적인 ESG 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UNGC LEAD 회원으로 선정된 것에 감사하다"며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서 앞으로도 UNGC 10대 원칙과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1-30 14:47:06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불완전판매 자료 공유…'내부통제 강화'

금융감독원이 금융상품 불완전판매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적 감독을 강화한다. 앞으로 고위험 금융상품에 대한 불완전판매 위험이 높은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리스크 분석 자료가 사전에 제공된다. 30일 금융감독원은 완전판매 리스크분석 정보공유를 통해 금융회사의 자율적 소비자보호 내부통제를 강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금감원은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는 펀드와 파생결합증권, 변액보험 등의 안정성향투자자·고령자 가입비율 등을 제출받아 타 금융회사 대비 비율이 높은 금융사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실시해왔다. 민원이 지속적으로 늘어난 회사에 대해서는 경영진 면담과 현장점검 등의 사후조치에 집중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불완전판매 리스크에 대해 금융회사 스스로 그 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자료를 사전 공유한다. 우선 청약철회비율, 고령자가입비율 등이 업계 평균보다 높거나 비율이 급증한 금융회사에 대해선 반기별 분석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불완전판매 민원에 대해서도 발생건수, 업계 대비 증감률, 상품별·채널별 발생 정보 등을 해당 회사에 제공해 금융회사 스스로 판매정보와 판매과정의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금감원은 이 같은 정보 공유를 통해 금융회사가 자율적인 점검을 바탕으로 필요 시 판매인력 교육강화 등 소비자보호 내부통제체계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가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체계를 자율적으로 개선하는 경우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시 관련 평가항목을 우대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복현 금감원 원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 금융상품 불완전판매로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금융회사 전반의 내부통제가 잘 작동되려면 검사 등 사후적 감독 업무와 함께 사전 예방적 감독 업무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1-30 14:45:34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 탈바꿈시킨 조용병…3연임 유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3연임 도전이 막을 올렸다. 시장에서는 조용병 회장의 경영 성과와 조직 신임 등을 고려할 때 이변 없이 연임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최근 차기 회장 숏리스트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을 확정했다. 지난 11일 회추위 가동 이후 18일 만에 후보군이 3명으로 압축됐다. 당초 외부 인사 1명을 포함해 5명이 숏리스트에 포함됐으나 2명은 고사한 것으로 알려져 후추위 과정에서 3명으로 추려졌다. 차기 회장은 오는 12월 8일로 예정된 차기 회추위에서 결정한다. 사외이사 전원이 참석하는 확대 회추위가 진행되는 이날 각 후보의 성과, 역량 및 자격요건 부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평판조회 결과 리뷰와 개인별 면접 절차 등을 거쳐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를 추천할 계획이다. 추천된 대표이사 회장 후보는 회추위 이후 개최되는 전체 이사회에서 적정성을 심의, 의결해 최종 후보로 확정된다. 이어 내년 3월 신한금융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회장으로 취임한다. 금융권에선 2017년 3월부터 신한금융을 이끌어 온 조 회장의 3연임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재배적이다. 조 회장은 취임하면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냈다. 취임 당시인 2017년 7월에는 기존 은행, 증권 중심의 CIB(기업금융 기반 투자은행) 부문을 생명, 캐피털까지 포괄하는 GIB(group&global investment banking)로 확대 개편했다. 같은해 신한리츠운용을 설립했다. 2019년 2월에는 오렌지라이프를 인수하면서 보험부문 강화도 성공했다. 지난 2020년에는 네오플럭스를 인수하고 신한자산운용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을 합병했다. 2021년에는 신한라이프를 출범하고, 올해 6월에는 EZ손해보험을 출범해 비은행부문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신한금융지주의 비은행계열사 순이익 비중은 약 47%로 은행 의존도가 확연히 줄어 들어 사업다각화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신한금융 실적은 지난해에는 4조19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면서 업계 최초로 순이익 4조원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올해는 이미 3분기 만에 4조3154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기록을 또 다시 갈아 치웠다. 경쟁 상대인 KB금융그룹과 순이익 경쟁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며 리딩금융 타이틀도 가져왔다. 또한 가장 큰 '사법 리스크'에서 완전 해방됐다. 지난 6월 조 회장은 2018년부터 시작된 이른바 '채용비리 혐의' 재판 상고심에서 항소심에 이어 무죄를 확정 받았다. 1심에서 유죄를 받았지만 2심과 상고심에서 무죄를 받으며 4년에 걸친 법적 공방을 마무리 지었다. 지난 2019년 연임 당시 재판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사회의 무한 신뢰를 받은 조 회장이 사법 리스크가 없어진 상황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조용병 회장의 연임이 유력하다"며 "또 하나의 관점은 진옥동 은행장의 부회장 영전 가능성으로 외풍을 막을 방법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1-30 14:37:30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코인거래소, 3분기 영업익 70% 급감…수수료 비중 지나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3분기까지 성적표는 처참했다. 긴축 여파, 루나·FTX 사태 등 각종 악재에 시장이 휘청거리면서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7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분기보고서를 통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7348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2조5937억원을 기록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1.7% 감소한 수치다. 또한 매출과 순이익에서도 1조569억원(-62.7%), 3327억원(-83.8%)으로 큰 폭 감소했다. 다른 거래소에서도 실적 감소세가 이어졌다. 빗썸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역시 151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6.21% 줄었다. 매출과 순이익도 각각 63.68%, 92.90% 줄어든 2738억원, 401억원을 기록했다. 점유율 3위인 코인원도 올해 매출이 지난해 수준을 넘어서기에는 다소가 거리가 멀다. 컴투스홀딩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이 309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인 1735억원과는 차이가 벌어졌다. 한 거래소 관계자는 "지난해의 경우는 가상자산에 이례적인 관심이 모이면서 예상치 못한 수준까지 실적이 치솟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 거래소간 경쟁에 더해 해외 거래소도 국내 진출 기회를 엿보면서 이전 수준의 실적 회복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거래 수수료에 과다하게 의존하고 있는 업계의 고질적인 약점을 극복하지 못했다. 매출의 99% 가량을 거래수수료로 거둬들이면서, 거래대금이 급감할 경우 곧바로 거래소의 수익성 악화로 직결되고 있다. 빗썸은 올 3분기까지 매출에서 수수료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99.97%에 달했다. 두나무의 경우 일부 '서비스제공 매출' 확대에 성공하면서 수수료 매출 비중을 소폭 낮췄다. 다만, 이마저도 99.47%에서 98.07%로 1.40%포인트 낮췄지만 리스크 극복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반응이다. 업비트 관계자는 "서비스제공 매출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까지는 유의미하다고 보기에는 애매하다"며 "거래수수료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매출 다각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나무는 NFT(대체불가토큰) 사업 진출을 위해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와 합작법인 레벨스를 출범시킨 바 있다. 빗썸은 자회사 빗썸메타를 통한 NFT 플랫폼 진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코빗 역시 NFT 마켓 플레이스 개편 및 위드컬쳐, 세이브더칠드런 등 과의 MOU를 통한 NFT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한편, 코인원은 전날부터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와의 계좌연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점유율 뒤집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용자 접근성이 높은 인터넷은행과의 실명계좌 제휴를 통해 타 거래소와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올 하반기부터는 코드쿤스트와 비비를 내세워 대대적인 마케팅에도 나서고 있다.

2022-11-30 14:26:09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트렌드 코리아 2023' 김난도 교수 유튜브 세미나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명사특강'을 오는 12월 8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90분 동안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100세시대연구소는 지난 1월에 진행한 '트렌드 코리아 2022'에 이어 2023년 트렌드를 미리 알아본다. 이번 명사특강에서는 '트렌드 코리아 2023'의 대표 저자인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가 진행하며, 2023년 토끼의 해를 맞아 'RABBIT JUMP(래빗 점프) 웅크렸던 토끼가 더 높이 뛴다. 도약하라'를 키워드로 강좌를 실시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 명사특강은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모바일 링크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김진웅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매년 초 진행하던 트렌드 코리아 강의를 다가올 트렌드에 대한 더 빠른 대응을 위해 연말로 앞당겨 준비했다"며 "2023년에도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모실 예정이니,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30 14:03:12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