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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X '선물드리-5' 이벤트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이달 말까지 KB골든라이프X 신규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선물드리-5'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X는 활동적이고 진취적인 중·장년층을 위한 웹기반 온라인 비금융 서비스다. ▲건강검진예약 ▲건강상담 ▲문화 정보 ▲전문가 은퇴설계상담 ▲특별한 DIY카드 메시지 등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KB골든라이프X에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스타벅스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5명에게 정관장 모바일상품권을, 2등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쿠폰을 제공한다. 두 이벤트는 중복 당첨이 가능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본인이 직접 만든 카드로 보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KB골든라이프X는 누구나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KB골든라이프X를 검색하거나 홈페이지(www.kbgoldenlifex.com)에서 접속이 가능하다.

2021-05-06 13:23:2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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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예방 동영상 교육 진행

온라인 불공정거래 예방교육 교육화면.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상장법인 임직원의 불공정거래를 예방하기 위한 동영상 교육 서비스를 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대·야간근무 등으로 인해 실시간 화상교육에 참석이 어려운 상장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그 외 임직원은 현행 제공되고 있는 실시간 쌍방향 화상교육을 통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거래소는 2016년부터 상장법인을 직접 방문해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 7월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쌍방향 화상교육으로 전환하여 교육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교육 내용은 최신 불공정거래 규제 위반사례를 반영해 상장법인 임직원이 주의해야 하는 미공개 정보이용, 단기매매차익 반환 등 불공정거래 규제제도와 지분 신고사항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받는 상장법인 수는 2016년 81사에서 2018년 113사, 지난해 181사까지 꾸준히 증가했다. 상장법인은 사내 수강 신청인원을 파악한 후 교육신청서 등을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에 송부해야 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장법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교육방법 등을 개선하고, 이용자 친화적인 교육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06 13:12:19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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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통합자산관리 플랫폼 '마이 자산' 리뉴얼

-자산관리·소비관리·목표관리 중심 개편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마이데이터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통합자산관리 플랫폼인 '마이(MY) 자산'을 리뉴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자산관리, 소비관리, 목표관리 라는 3가지 핵심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단순히 자산을 확인하는 수준에서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생애재무관리가 가능하게 고도화했다. 자산관리에서는 고객이 보유한 예금, 보험, 대출 등 금융상품은 물론 부동산과 자동차와 같은 실물자산까지 데이터 분석을 통해 편리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입한 보험의 보장을 분석하고 자녀의 건강상태까지 체크하는 '건강자산관리'와 내 차의 향후 시세를 예측해 최적의 매매시기를 가늠하는 '내 차 리포트'가 대표적인 서비스다. 소비관리에서는 고객이 설정한 예산에 대해 적정수준의 소비를 했는지 소비내역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가장 많이 소비한 부분과 또래 대비 소비수준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각종 자동이체와 정기적인 입출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잔액예측 서비스를 통해 연체를 사전에 방지할 수도 있다. 목표관리에서는 간단한 설문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목표를 제안하고, 최적의 금융상품 포트폴리오를 추천한 후 주기적으로 메시지를 보내 달성을 지원한다. 고객이 은퇴시뮬레이션을 통해 은퇴가능시기와 필요자금을 확인하고, 원하는 은퇴 후 모습을 생각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특히 신한은행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재라톤(재테크+마라톤) 위드 마이 자산' 이벤트도 7일부터 진행한다. 마이 자산 최초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만개 혹은 GS25 2000원 상품권 9만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추가 등록하는 자산 개수에 따라 마이신한포인트를 최대 1만6000포인트를 제공하고, 목표를 설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금메달 10g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디지털 자산 등 자산의 범위를 넓혀 트렌드를 반영할 예정이며, 고액 자산가들이 받던 자산관리를 누구나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5-06 12:08:0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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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고용쇼크 여성에 집중…취약한 업종에 육아부담까지

-'코로나19와 여성고용: 팬데믹 vs 일반적인 경기침체 비교를 중심으로' /한국은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기존 경기침체기과 달리 고용 충격이 여성들에게 집중됐다. 여성 일자리가 감염병에 취약한 비필수직, 대면접촉 업종의 비중이 높은데다 방역대책으로 학교나 어린이집이 폐쇄되면서 육아부담도 급증한 탓이다. 한국은행이 6일 발간한 BOK이슈노트 '코로나19와 여성고용: 팬데믹 vs 일반적인 경기침체 비교를 중심으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 대비 남성 취업자수는 최대 2.4% 감소에 그친 반면 여성 취업자수는 최대 5.4%까지 감소했다. 이와 함께 성별 고용충격의 격차는 방역대책이 강도 높게 시행되는 시기에 더 커지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은행 일반적으로 경기침체기에는 남성고용이 더 큰 충격을 받았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도 남성 고용률이 더 크게 하락하고, 남성 실업률이 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코로나19 이후 여성고용 악화는 일반적인 경기침체기와 비교할 경우 다소 이례적인 현상이다. 조사국 오삼일 고용분석팀 차장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1년 동안 여성 실업률이 남성실업률보다 1.7%포인트 더 상승했다"며 "성별 고용충격 패턴의 변화는 미국 등 주요국에서도 나타나 팬데믹에 의한 경기침체와 일반적인 경기침체를 구분하는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과거 경기침체기와 달리 대면서비스업 등 여성 비중이 높은 산업을 중심으로 취업자수가 크게 감소했다. 여성 일자리는 감염병에 취약한 비필수직, 고대면접촉 일자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남성에 비해 높다. /한국은행 팬데믹으로 여성의 육아부담이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쳤다. 방역대책으로 학교와 어린이집이 폐쇄되면서 육아부담이 큰 기혼여성의 노동공급이 상당 폭 제약됐다. 오 차장은 "일반적으로 육아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이 분담하기 때문에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육아부담이 상당 부분 여성에게 전가됐다"며 "기혼여성의 고용악화는 미혼여성 취업자수가 상대적으로 크게 감소했던 과거 경기침체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팬데믹 이후 1년간 여성 취업자수(30~45세) 감소 중 기혼여성의 기여율이 95.4%며, 미혼여성 기여율은 4.6%에 불과했다. 또한 자녀수가 많은 경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경우에 고용률이 더 큰 폭으로 하락했다. 향후 여성고용이 회복될 지도 아직은 불확실하다. 감염병 확산에 따른 부부 맞돌봄 문화 확산과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 확대는 여성의 경제활동참여 및 고용률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반면 팬데믹 이후 사라진 여성 일자리가 향후 경제회복 과정에서 일정 부분 자동화로 대체되면서 팬데믹 이전의 고용수준을 회복하기 어려울 가능성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5-06 12:04:3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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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에 신용등급 하향세…등급전망 '부정적'이 80%

-2020년도 신용평가실적 분석 /금융감독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기업들의 신용등급이 하향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급격하게 신용등급이 하락하거나 부도율이 올라가진 않았지만 등급전망이 부정적인 곳들이 크게 늘었다.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경기회복이 지연될 경우 등급하락 리스크가 가시화될 수 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무보증회사채 등급보유 업체수는 총 1240개사(중복포함)로 연초 대비 109개사(9.6%)가 늘었다. 투자등급인 AAA∼BBB등급 업체수는 1045개사로 연초 대비 33개사(3.3%) 증가했다. 투기등급인 BB∼C등급 업체수는 195개사로 연초 대비 76개사(63.8%)나 늘었다. 투기등급 비중은 15.7%로 연초 대비 5.2%포인트 높아졌다. 지난해 부도업체는 두 곳으로 연간부도율은 0.27%다. 전년 0.91% 대비 낮아졌다. 모두 투기등급이었으며, 지난 2015년 이후 투자등급에서 부도업체는 없었다. /금융감독원 등급상승은 34개사로 전년 대비 3개사 감소했다. 반면 등급하락은 66개사로 전년 대비 12개사 증가했다. 등급변동성향은 -2.8%로 전년 대비 0.6%포인트 감소해 전년에 이어 하향조정 기조가 유지됐다. /금융감독원 신용등급 방향성에 대한 1~2년 전망을 보여주는 등급전망(outlook) 부여업체는 195개사(안정적 제외)다. '긍정적'은 40개사로 20.5%에 불과했고, '부정적'이 155개사로 79.5%를 차지했다. 부정적 비율이 2019년 말 65%에서 2020년 말 79.5%로 14.5%포인트 상승해 등급하락 기조가 다소 강화됐다. 등급감시(rating watch) 등록업체는 10개사다. 이 중 상향검토는 3개사, 하향검토는 7개사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들어 신용등급이 하락한 회사가 증가하고 등급하락 방향성이 강화되는 등 전반적으로 하방 압력이 지속되는 분위기"라며 "향후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면서 경기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코로나 취약업종을 중심으로 등급 하락 리스크가 가시화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5-06 12:00:3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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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P-CBO프로그램 개편…중기 3년 평균매출액으로 자금공급

정부가 회사채담보부증권(P-CBO) 프로그램을 한시적으로 개편해 매출이 전기대비 50% 이상 급감한 중소기업과 저신용등급(BB등급) 중소기업의 매출액 한도를 확대해 자금을 공급한다. 코로나19 피해로 일시적으로 하락한 매출액이 과도하게 반영돼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어려울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저신용 등급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회사채·기업어음(CP)시장이 원활히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기존 지원프로그램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선 P-CBO프로그램을 한시적으로 개편한다. 매출이 전기대비 50%이상 급감한 중소기업과 저신용등급(BB등급) 중소기업의 매출액 한도를 차기1년간 추정매출액에서 최근 3년간 매출액의 산술평균으로 전환한다. 매출액 기준을 늘려 자금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설명이다. 업종성장성 등을 고려해 저신용등급 중소기업에 대한 매출액 한도도 확대한다. 제조업, 유망·특화서비스는 매출액 기준 금액의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확대하고 그 외업종은 매출액 기준금액의 6분의 1에서 4분의 1로 확대한다. 취약업종 등 계열 한도 소진 기업을 위해 계열별 한도도 확대한다. 대기업은 2500억원에서 4000억원, 중견기업은 15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늘린다. 아울러 후순위채 인수비율도 완화한다. 인수비율 제한을 개별기업 단위에서 유동화 풀(Pool)단위로 전환해 전반적 인수비율을 완화한다. 이경우 개별단위 1.5~6.0% 범위내 설정된 인수비율이 유동화 Pool단위 1.5~3.0% 범위내로 설정된다. P-CBO가 발행되면 선순위 채권은 신보가 보증해 기관투자자에게 매각하고, 후순위 채권은 신보의 보증없이 회사채 발행기업이 매입한다. 인수비율을 축소해 자금을 조달하는 회사채 발행기업 부담을 줄이겠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산업은행의 회사채·CP 차환지원프로그램을 개편한다. 지원대상은 차환발행뿐만 아니라 신규발행 기업까지로 확대하고, 신용등급 기준도 회사채 A등급에서 BBB등급이상, CP는 A2에서 A3이상인 경우로 완화한다. 또 저신용 회사채·CP 매입기구(SPV)의 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 CP장기차환을 위해 차환목적의 사모회사채 발행도지원한다. SPV는 최초매입일 기준 최대 1년까지 차환발행이 가능하지만, 단 CP는 만기가 3개월 내외다. 사모회사채로 차환을 지원해 1년이상 장기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하겠다는 설명이다. 개편프로그램은 오는 7일부터 시행된다. 금융위는 개편 프로그램과 추진상황등을 모니터링하고, 향후 SPV 연장여부와 회사채·CP 지원프로그램운영방향을 재검토하고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2021-05-06 12:00:3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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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중기·소상공인 신용평가시 회복가능성 반영

지난해 코로나19 피해로 영업실적이 악화된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은 올해 신용평가시 비재무평가 등을 통해 회복가능성이 반영된다. 일시적으로 영업이 악화된 중기·소상공인들이 신용등급 하락으로 과도한 부담을 지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도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중기·소상공인 신용등급 하락 부담 경감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융위 관계자는 "현재 중소기업의 60.3%는 지난해 매출감소로 금리한도 등 대출조건이 나빠질 것을 우려하는 상황"이라며 "금융기관이 신용평가과정에서 회복가능성 등을 충분히 반영해 차주의 채무상환능력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은행, 보험사(법인대상), 정책금융기관 등 자체 신용평가를 실시하는 금융기관은 중소기업·소상공인 평가시 비재무적 평가 또는 최종등급 산출과정에서 회복가능성을 반영한다. 반영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 등 재무상태가 악화된 경우로 ▲현재 정상영업중으로, 연체·자본잠식 등 부실이 없고 ▲매출회복 등 재무상태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다. 재무상태 개선가능성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했지만 최근 회복세인 경우 ▲거리두기 완화시 매출 회복 가능성이 큰 경우 ▲동종 업종 평균에 비해 매출액 감소 등이 작은 경우 ▲현금보유 비율 등이 개선된 경우로 판단한다. 또한 코로나19 피해 중기·소상공인의 신용등급이 하락하더라도 부실이 없는 정상 차주라면 대출한도 축소, 금리인상 등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불이익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이같은 방안이 금융기관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검사및 제재도 면제한다. 중기·소상공인에 대한 불이익을 최소화한 대출은 금융감독원의 검사대상에서 제외하고 금융기관이나 임직원에 대한 제재도 실시하지 않는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기관은 이달말까지 신용평가에 필요한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내달부터 적용할 계획"이라며 "다만 금융기관별로 신용평가 모형이나, 차주에 대한 정보의 수준·종류가 달라 대출조건의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방식도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5-06 12:00:2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