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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비자 '챔피언 시큐리티 어워드' 수상

현대카드 본사 전경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지난 3일 '비자 시큐리티 서밋'에서 선정한 '챔피언 시큐리티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비자 시큐리티 서밋은 비자가 주최하는 시상식 행사로 정보보안, 사고 예방 등의 영역에서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 능력을 보인 6개 발급사를 선정해 챔피온 시큐리티 어워드를 시상한다. 현대카드는 올해 차별화한 카드 사고방지 역량과 노력을 인정받아 국내 카드사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특히 현대카드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구축 ▲카드번호 임의 조합으로 사고를 시도하는 'BIN공격'에 대한 조기 탐지 기능 구현 등 모범적인 수준의 사고 관리를 하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카드는 카드 도난이나 분실, 위·변조 사고를 전담하는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고객 정보 유출이나 카드 부정사용 등에 대한 예방과 탐지, 사고처리 업무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365일 24시간 고도화한 FDS를 운영해 카드 사고를 최소화하고, 원활한 사고 조사와 처리를 위해 외부 수사기관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도 구축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인공지능 기반 FDS를 구축하고 BIN 공격에 대한 조기 탐지 기능을 구현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4 10:00:4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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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나의 투자부캐 연금만들기' 이벤트

KB증권이 오는 12월 31일까지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누리며 노후까지 준비할 수 있는 연금저축·IRP계좌에 대해 비대면 고객 대상 '나의 투자부캐 연금만들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연금 상품은 많은 금융사에서 가입할 수 있지만 운용 결과에 따라 노후가 달라질 수 있다. KB증권은 원급지급형, 수익추구형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ETF 거래가 가능해 주도적으로 연금 운용이 가능하다 '나의 투자부캐 연금만들기'는 부캐(부캐릭터) 만들기 트렌드를 반영해 증권사 하면 떠오르는 주식투자계좌가 본래의 캐릭터인 본캐(본캐릭터)계좌라면, 세액공제와 노후 준비를 챙길 수 있는 연금계좌를 부캐계좌로 만들자는 컨셉의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IRP계좌의 비대면 계좌 개설과 이벤트 신청만으로도 100%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또 신규 개설된 계좌에 10만원 이상 입금 시 추가 기프티콘 1장을 더 지급한다. 또 연금저축·IRP계좌 최초 신규 및 기존 비대면 개설 고객이 계좌 입금 및 타 금융사 연금 자산 이체 시상품권을 증정한다. 합산 금액 순증 5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고객에게는 1만원, 100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한다. 연금저축 계좌 최초 신규 및 기존 비대면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 입금 및 타 금융사 연금 자산 이체 금액 100만원 이상 시 100만원당 추첨권 1장을 지급하고 당첨된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1명), 애플 에어팟 프로(2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0명) 등을 지급한다. 연금부캐계좌 네이밍 짓기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한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연금 상품을 아직 준비하지 못했거나 타 금융사에 보유 중인 연금 상품의 수익률이 낮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ETF거래가 가능하고 다양한 금융상품으로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는 증권사의 연금을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풍요로운 노후를 함께 준비하는 동반자로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Prime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1-04 10:00:3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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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페이판에 방문하면 포인트가 팡팡"

신한카드 신한페이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포인트팡팡' 서비스를 오픈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신한PayFAN(신한페이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앱테크 서비스 '포인트 팡팡'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앱테크는 애플리케이션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으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수익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 포인트 팡팡은 신한페이판에서 이벤트를 '보기만 해도'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제휴사 행사를 둘러보거나, 신한페이판을 친구에게 추천하는 활동, 신한페이판에서 쇼핑, 설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도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여러 메뉴를 찾아 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편리하게 포인트를 모을 수 있다. 적립한 포인트는 카드대금 결제, 제휴사 포인트 전환, 현금 캐시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해 고객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신한카드는 '포인트 팡팡'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방문만 해도' 혜택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방문 고객에게는 최대 100포인트가 즉시 지급되고, 추첨을 통해 3000포인트를 총 5000명에게 적립해준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0일까지 이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신한페이판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퍼스트본부장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앱테크 하는 시장의 니즈를 반영해 신한페이판을 방문하면 정보도 얻고 돈도 버는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신한페이판을 통해 모은 포인트로 쇼핑뿐만 아니라 결제대금 납부 및 자산관리, 송금, 투자까지 아우르는 토탈 앱테크 서비스를 오픈한 만큼 신한페이판 방문이 기대와 설레임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고객 경험 혁신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4 10:00:0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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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미국주식 수수료 0.06% 적용 혜택' 등 해외주식 이벤트

유진투자증권이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월동준비, 이제 해외주식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해외주식 거래를 최초 신청한 온라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0.06% 10년 적용' 혜택과 '미국 실시간 시세 서비스 3개월 캐쉬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유진투자증권에서 해외주식 거래를 처음으로 신청한 온라인 고객은 미국주식 거래 시 '0.06% 거래수수료 혜택'을 10년간 누리게 된다. 또 해당 고객이 미국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월 5달러 상당의 서비스 이용료를 다음 달에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캐쉬백 혜택 적용 기간은 신청 후 3개월까지다. '30달러 투자지원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 해외주식을 처음 거래하고, 거래 당월 매수와 매도를 포함하여 300만원 이상 거래한 온라인 고객에게는 투자지원금 30달러가 제공된다. 유진투자증권은 '종목이관 이벤트', '환전우대 이벤트', '계좌개설 이벤트'도 준비했다.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이 이벤트 기간 중 타 증권사에서 유진투자증권으로 종목이관 및 거래할 경우, 최대 50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기간 동안 외화 환전 시 우리은행 고시환율 기준 최대 80% 환전우대(미국, 중국, 홍콩) 혜택이 적용되고, 신규 고객이 온라인(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하면 1만원 투자지원금도 제공된다. 민병돈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미국주식 수수료 혜택, 미국 실시간 시세 서비스 이용료 캐쉬백 등 실제 해외주식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혜택 위주로 연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고민하고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0-11-04 09:59:2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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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859억원…비이자부문 흑자 전환

-주식계좌개설 신청서비스, 제휴신용카드 등 수수료 수익 ↑ -NIM 1.64%·연체율 0.23%·BIS자본비율 13.45% 카카오뱅크는 4일 올해 3분기 순이익이 406억원이라고 밝혔다.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859억원이다. 상반기에 이어 흑자 기조를 이어간 가운데 수수료 수익이 늘면서 비이자부문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3분기 기준 순수수료이익은 41억원이다. 분기 기준 첫 흑자다. 3분기까지 누적 기준으로도 3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순손실 391억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전국 모든 ATM 수수료 무료와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등에도 불구하고 주식계좌개설 신청과 신용카드 모집 대행, 체크카드 이용 실적 확대 등으로 흑자를 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3월부터 여러 금융사와 제휴를 통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했다.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과 연결하는 주식계좌개설신청서비스는 올해 9월 말 누적 기준 261만 증권계좌가 카카오뱅크를 통해 개설됐다. 신용카드사 4곳과 함께 선보인 '신용카드 신청 서비스'를 통한 발급 신청 건수 역시 9월 말 기준 40만건에 이른다. 지난 9월부터는 한국투자증권의 해외주식거래서비스인 '미니스탁'도 카카오뱅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자부문의 순이자이익은 대출 자산 증가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1079억원이며, 누적으로는 2908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자마진(NIM)은 1.64%다. 9월 말 기준 대출 상품의 잔액은 18조7300억원이며, 3분기 중 대출 증가액은 1조3900억원으로 나타났다. 총 자산은 25조원이다. 연체율은 0.23%, 바젤III기준 BIS자본비율은 13.45%를 기록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4 09:41:19 안상미 기자
메트로신문 11월4일자_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1월4일자_한줄뉴스 <정책사회부>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1%를 기록, 4개월 만에 최저 상승 폭을 보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정부의 지원과 국제유가 하락이 전체 물가 상승을 억제한 것으로 분석됐다. ▲12월 3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이 막바지 시험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입시전문가들은 남은 기간 현재까지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취약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이전과는 다른 고사장 환경을 염두에 두고 마무리 학습을 해야 한다. ▲서울시민의 절반은 '서울숲 문화공원 조성사업'을 위해 앞으로 5년간 세금을 더 낼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이 도입한 디스플레이 신규 규제가 사실상 시행 유예되는 등 우리 수출 기업의 발목을 잡는 해외 기술 규재 12건이 해소됐다. ▲지하철 무임수송에 따른 비용을 국가가 절반 이상 부담해야 한다는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신임 회장이 취임 후 인재경영·현장경영 등 회사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광폭행보에 나서고 있다. ▲LG화학이 물적 분할에 나서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SK이노베이션과 삼성SDI의 분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 최고의 스타트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컴업(COMEUP) 2020'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100% 온라인으로 열린다. <금융·마켓·부동산> ▲국내 카드사 소비자 민원건수가 감소하면서 연초 수준인 1300건 이하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배정 물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이 모색돼왔던 '공모주 배정 규정안'이 무용론 쪽으로 기우는 모양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일대 재건축 아파트들이 실거주 의무 규제를 피하기 위해 조합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통라이프부>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실적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인플루엔자(백신) 매출 덕을 크게 본 반면, 한미약품은 북경 자회사의 실적 부진에 타격을 입었다. ▲주요 백화점들이 놀이·먹거리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백화점을 방문하는 목적이 단순히 쇼핑에 있기보다는 여가 활동과 체험(쇼핑)을 함으로써 얻는 재미에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배달수요가 늘면서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전반에 활기가 도는 가운데, 교촌, BHC, BBQ 등 일명 치킨업계 '빅3'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목하고 있다. /정연우기자 ywj964@metroseoul.co.kr

2020-11-04 06:00:47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