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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첫 침대 광고 '깨끗한 잠' 편 선봬

30초, 15초 두 가지 버전 제작…다양한 채널서 전달 청호나이스가 첫 침대 광고인 '깨끗한 잠' 편 CF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침대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5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새로 선보인 침대 광고는 '깨끗한 잠'이 의미하는 위생적이고 개운한 숙면을 가능하게 하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30초와 15초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했으며, 공식 유튜브 뿐만 아니라 주요 OTT 플랫폼과 옥외 전광판,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광고는 침대를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을 넘어 일하고 쉬고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아울러 친환경 프리미엄 린넨 방수 원단, 세탁이 간편한 분리형 커버, 강력한 고탄성 티타늄 독립 포켓 스프링, 침대 7단계 케어 서비스 등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섬세한 영상으로 담아내 청호나이스 침대가 선사하는 청결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청호나이스는 프리미엄 소재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한 ▲William J 하드 ▲William J 미디엄-하드 ▲듀얼 드림 ▲듀얼 코지 ▲온리 드림 등 다양한 침대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이번 첫 침대 광고가 청호나이스 침대 렌탈 사업 확대 및 케어 서비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프리미엄 침대 라인업으로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수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5 10:52:3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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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반도체 인산 수주 증가 기대…생산량 20% 증대 계획

OCI가 반도체 인산 수주 물량 확대에 따라 하반기 생산량을 20% 증대할 계획이다. OCI는 올해 하반기 디보틀넥킹(생산 공정 효율화를 통한 생산량 증대) 방식으로 반도체 인산 생산능력을 기존 연산 2만5000MT에서 3만MT 수준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OCI는 반도체 인산 국내 시장점유율(M/S) 1위 기업으로 18년 이상의 업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SK키파운드리, DB하이텍 등 국내 모든 반도체 칩메이커에 인산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 인산 제조사 최초로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인산 공급자로 선정됐다. 반도체 인산은 반도체 생산과정 중 웨이퍼의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소재 중 하나다. OCI의 반도체 인산은 D램과 낸드플래시, 파운드리까지 모든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범용 소재로 반도체 시황 회복에 따라 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OCI는 지난해에 SK하이닉스 공급사에 선정되는 등 지속적으로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고 삼성전자, DB하이텍 등 국내외 기존 고객사 공급 물량 또한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에 반도체 인산 공급자로 지정된 삼성전자-테슬라 미국 테일러 공장의 파운드리 계약 규모는 23조원 수준으로, 공장이 본격 가동될 경우 수혜가 예상된다. 반도체 인산 생산량의 5000MT 증대는 오는 2026년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으로, 중장기 신규 고객사 확보 및 기존 고객사 수요 증가에 따른 단계적인 추가 증설도 검토할 계획이다. 김유신 OCI 부회장은 "지속적으로 고객사를 추가 확보해 기존 반도체 소재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중장기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8-05 10:47:58 정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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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풀 턴키'로 싱가포르 시장 확대…1100억 추가 수주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초고압 전력망 사업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과 400kV 초고압 전력망 공급 및 설치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1100억 원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국가간 전력 연계 사업의 일환이다.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새로운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대한전선은 인도네시아에서 송전된 전력을 싱가포르 서주롱섬 내 변전소로 공급하기 위해 400kV급 초고압 지중 전력망을 풀 턴키(Full Turn-Key) 방식으로 구축한다. 풀 턴키는 전력망 설계, 생산, 포설, 접속, 시험 등의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방식이다. 사업자 선정 시 품질 및 기술 신뢰성, 엔지니어링 역량 등에 대해 종합적이고 엄격한 평가가 진행된다. 특히 400kV는 싱가포르에서 운용되는 가장 높은 전압으로 턴키 사업자 선정에 500kV에 준하는 기술력과 실적 등이 요구된다. 대한전선은 지난해에도 싱가포르 전력청이 발주한 230kV, 400kV 초고압 턴키 프로젝트 등 약 800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한 바 있다. 상반기 말 기준 역대 최고치인 2조 90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기록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현지 주요 공급자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HVDC 케이블 시스템과 해저케이블 등 전략 제품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8-05 10:47:2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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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미국석유협회 최신 규격 엔진오일 신제품 출시

GS칼텍스가 미국석유협회 인증을 획득한 엔진오일을 선보인다. GS칼텍스는 미국석유협회의 최신 규격(API SQ)을 인증 받아 휘발유 승용차에 적합한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춘 엔진오일 신제품 'Kixx GX7'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API SQ 등급은 미국석유협회가 지난 2020년 SP 등급 출시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가장 최신 규격의 휘발유 엔진오일이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타이밍체인 보호 성능 강화와 저속조기점화(LSPI) 현상 방지 등으로 엔진을 보호하고 ▲저온 시동이 용이하고 고온 환경에서 동력 손실을 줄여 연비를 향상시키며 ▲엔진오일의 소모량을 줄이고도 점도를 유지시켜 교환주기 연장에 적합한 성능을 발휘하는 100% 합성 고급 가솔린 엔진오일이다. 아울러 GS칼텍스는 프리미엄 합성기유 PAO유를 사용한 고성능 엔진오일 'Kixx PAO' 제품군을 비롯해 승용차용 엔진오일 'Kixx GX' 제품군과 상용차용 엔진오일 'Kixx DX' 제품군도 보유하고 있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윤활유 전문 브랜드 'Kixx' 출시 20주년을 맞아 제품 라인업부터 패키지까지 브랜드 리뉴얼도 진행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움직이는 모든 기계에 윤활유가 필요하듯 GS칼텍스 Kixx 윤활유도 글로벌 시장을 아우르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혜온기자 dhaledhale@metroseoul.co.kr

2025-08-05 10:46:52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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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브랜드 팬덤 문화 해외로 확산…'현대모터클럽 재팬' 출범

현대자동차 브랜드를 응원하는 팬덤 문화가 해외로 확산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3일 일본 후지노미야시 인근에서 현대차의 해외 첫 공식 브랜드 팬덤 '현대모터클럽 재팬'의 공식 출범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모터클럽(코리아)은 2015년 '현대차를 보유하고 있고, 현대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창설된 현대차의 브랜드 팬덤으로, 현재는 현대차를 매개로 모인 12만 2000여명의 사람들이 자동차 관련 정보와 일상을 공유하고 건전한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는 온·오프라인 커뮤니티로 성장했다. 특히 현대모터클럽은 자발적인 아마추어 레이싱팀인 'TEAM HMC(팀 현대모터클럽)' 운영을 비롯해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차도 클럽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고객들의 피드백을 수용해 제품 개발에 활용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 중이다. 현대차는 현대모터클럽 재팬의 출범이 2022년 5월 일본 승용차 시장 본격 진출 이후 일본 내에 점차 늘고 있는 현지 고객들의 니즈를 더욱 깊이 있게 파악하고, 현대차 브랜드 경험을 확산해 일본 내 현대차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후지노미야시 후지산 인근 캠핑장인 '트리 라인 칠락스 필드'에서 지난 3일부터 1박 2일로 진행된 현대모터클럽 재팬의 출범 행사에는 일본 현지 회원들을 비롯해 현대차 관계자와 현대모터클럽 국내 회원 대표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현대 전기차를 운행하며 느낀 점과 국내 최대의 자동차 팬덤인 현대모터클럽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현대차일본법인(HMJ) 시메기 토시유키 법인장은 "현대모터클럽 재팬 구성원분들이 일본에서의 현대 EV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며, 현대차와 함께하는 EV 라이프를 통해 현대 EV의 가치를 전 세계 오너들이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05 10:46:2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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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ESS 수요 증가…에코프로비엠, 2분기 영업익 490억원 기록

에코프로비엠이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전기차(EV)용 양극재 출하가 증가하면서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797억원, 영업이익 49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분기(6298억원) 대비 24% 증가했고,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467억 원 증가한 490억 원으로 집계됐다. 에코프로비엠의 실적 개선은 주요 자동차 OEM의 신차 출시 및 주요 모델 판매 호조에 따른 EV용 양극재 판매 증가, 전동공구(PT) 및 ESS 수요 증가와 함께 인도네시아 투자 관련 이익 등이 주효했다. 인도네시아 투자 관련 이익은 ESG 니켈 제련소 지분 취득에 따른 투자 이익으로 3분기에도 인식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제련소 운영에 따른 영업이익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프로비엠은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흑자를 기록함에 따라 연간 기준으로도 흑자 체제를 유지 할 것으로 기대하과 있다. 특히 하반기에 고객사 신규 공장 가동 및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보조금 재개 기대감으로 양극재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유럽연합(EU)-영국 간 무역협력협정(TCA)에 따라 오는 2027년 이후에는 EU산 양극재 사용이 필수적인 상황에서 에코프로비엠의 헝가리 공장은 유럽 시장 선점과 신규 고객 확보 차원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에너지 수요증가에 따라 국내 ESS 입찰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삼원계 NCA 양극재에 대한 판매 호조가 기대된다. 실제 ESS 분야 양극재 2분기 매출은 814억 원으로 전분기 407억 원 대비 100% 늘어났다. 제품 라인업도 강화한다. 고전압미드니켈(HVM) 양극재 생산을 위해 기존 라인을 미드니켈 전용 라인으로 바꾸는 라인 전환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리튬망간리치(LMR) 양극재의 제품 완성도를 제고하고 양산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경우 이미 구축한 연 3000톤 규모의 준파일럿 라인을 올해까지 준양산 규모인 연 5000톤으로 늘릴 계획이다. HVM, LMR, LFP 모두 글로벌 자동차 OEM과 공급을 논의 중에 있다. 삼원계 하이니켈을 선도하고 있는 에코프로비엠이 HVM, LMR, LFP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시장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에코프로비엠 관계자는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흑자를 기록해 연간 기준으로도 흑자 체제를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향후 추가 고객 확보, 유럽향 양극재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매출 및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8-05 10:45:4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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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美빅테크 TOP7 ETF, 1년 새 1500억 몰렸다…국내 최다 자금유입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상장 빅테크 ETF 가운데 1년 자금유입액 1위를 차지했다. 5일 코스콤 ETF Check(체크)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최근 1년간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에는 총 1547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이는 ETF 체크에서 '빅테크 ETF'로 분류된 22개 중 가장 큰 규모며 동일 유형 평균 자금유입액(241억원)의 약 6배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빠른 속도로 자금이 유입된 요인으로는 우수한 수익률로 인한 관심 증가와 더불어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 덕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는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의 최근 1년 수익률은 32.80%로 동일 유형 ETF 평균 수익률(20.45%)을 크게 상회했다고 집계했다. 지난 6개월 수익률은 트럼프 발(發) 무역 갈등이 거셌던 4월을 보내며 1.51%로 조정된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지난주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이 2분기 실적발표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는 등 성과가 주가에 반영되며 최근 1개월 및 3개월 수익률은 각각 4.56%, 18.70%로 반등했다. 우수한 성과를 기반으로 해당 ETF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도 컸다. 개인투자자들은 지난 1년간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를 875억원 규모로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들이 국내 상장 빅테크 ETF를 순매수한 평균 금액은 239억원에 그쳤다. 해당 ETF는 오는 7일 포트폴리오 재조정(리밸런싱)도 앞두고 있다. 이번 조정은 기초지수인 'Solactive US Big Tech Top 7 Plus Index'의 자산 재배분에 따른 것이다. 리밸런싱을 통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인 팔란티어가 신규 편입된다. 팔란티어는 미국 정부 및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기반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최근 AI 기반 국방·정보·의료 분석 수요 증가에 따라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동시에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모두 아우르는 글로벌 인프라 기업 브로드컴의 비중이 대폭 확대된다. 브로드컴은 올해 2분기 기준 반도체 매출과 소프트웨어 매출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VM웨어(VMware) 인수 효과로 기업 고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리밸런싱 이후 브로드컴의 ETF 내 비중은 기존 2%대에서 약 10%로 확대될 예정이다. 반면 기존 구성 종목이었던 T모바일은 제외되며 테슬라 비중은 감소한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는 시가총액 상위 7개 종목에 집중투자하는 상품으로 상장 이후 우수한 성과를 보여 빠르게 자금이 유입됐다"며 "장기적으로 볼 때 빅테크 기업들이 미국 증시를 이끌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빅테크 기업들이 AI 혁신을 중심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확대를 지속하는 가운데 이러한 기업들에 선별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중장기적인 수익 확보에 적합한 전략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는 시장 흐름을 반영한 리밸런싱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8-05 10:38:15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