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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씨재단, 너와 내가 만든 세상-제주전' 개최…한중일 작가 8명이 공감 의미 나눈다

너와 내가 만든 세상 제주 전에 전시된 소문의 벽 /티앤씨재단 재단법인 티앤씨재단이 24일부터 내년 3월까지 1년간 제주 서귀포시 포도뮤지엄에서 아포브(APoV) 전시 '너와 내가 만든 세상'을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포브 전시 '너와 내가 만든 세상'은 인류를 서로 적대 시켜 분란을 일으키는 혐오와 혐오 표현 현상을 예술가들의 시각을 통해 경험하고 공감의 의미를 나누는 시뮬레이션 전시다. 지난해 11월 서울 전시로 호평 받은 이후, 제주 포도뮤지엄 개관전으로 초청받았다. 관람객은 예술 작품을 통해 가짜뉴스와 왜곡된 정보가 편견과 혐오를 부추기는 과정부터 혐오의 해악성이 인류에게 남겨온 고통을 조명하고, 비극의 역사 속에서도 용서와 포용으로 화합의 길을 택한 의인들의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이번 '너와 내가 만든 세상-제주展'에는 한중일 8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기존 참여 작가인 강애란, 권용주, 성립, 이용백, 최수진, 쿠와쿠보 료타에 이어, 중국의 장샤오강과 한국의 진기종 작가가 새로 합류했다. 작가들의 설치작품 외에도 티앤씨재단에서 직접 기획한 다섯 개의 테마 공간은 디지털 인터랙티브 등의 체험 방식을 도입해 관객들에게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스치는 익명의 사람들(왼쪽)과 익명의 장면들 /티앤씨재단 이번 전시와 더불어 포도뮤지엄 2층에선 '케테 콜비츠 - 아가, 봄이 왔다'도 함께 진행한다. 케테 콜비츠는 노동과 빈곤, 전쟁과 죽음, 모성 등의 주제로 활동한 독일의 대표 예술가다. 티앤씨재단에서 준비한 케테 콜비츠 전에서는 판화 원작 32점과 1개의 청동 조각 작품은 물론, 작가의 작품 세계와 생애를 다룬 영상 3편도 만날 수 있다. 오디오 도슨트 가이드에는 전시 취지에 공감한 한류 아이돌 스타들의 목소리 기부 선행이 이어진다. 일어는 에스파 지젤, 중국어는 WayV 샤오쥔, 그리고 한국어에는 독일 출신 배우 유태오가 참여하고, 4월 말부터 오디오로 만날 수 있다. 개관 하루 전인 23일 저녁에는 아포브 전시와 포도뮤지엄 개관 기념으로 포도뮤지엄 클럽하우스가 2시간 동안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클럽하우스는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SNS)이다. 김희영 티앤씨재단 대표, 포도뮤지엄 관계자와 작가가 참여한 이날 클럽하우스에는 포도뮤지엄 소개를 비롯, 전시 기획 배경 및 작품 준비 과정이 생생하게 이야기된 가운데, 관람 방법과 향후 계획에 대한 청중들의 질문도 다양하게 쏟아졌다. 클럽하우스에서 질의 응답을 통해 처음으로 대중과 소통에 나선 김희영 대표는 이 전시를 구상하는데 영감을 받은 계기를 묻는 질문에 "몇 년 전 다보스에서 홍콩의 비영리 재단 크로스 로드의 난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타인의 고통에 완벽하게 동화되어보는 경험이 공감 교육의 핵심임을 깨닫고 아포브 전시를 구상하게 됐다"며 "많은 관람객들과 함께 혐오와 차별의 해악성을 돌아보고 공감과 화합의 메시지를 나누기를 희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전시는 포도뮤지엄 개관 기념으로 5월 말까지 무료로 공개된다. 무료 관람은 포도뮤지엄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후 관람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과 군인 3000원, 12세 미만은 무료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휴관이다. 한편 2017년에 설립된 티앤씨재단은 교육 불평등 해소와 공감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교육, 복지, 학술연구 분야 공익 사업을 운영하는 재단법인이다. '다른 생각'에 대한 이해와 포용을 뜻하는 아포브(APoV) 컨퍼런스와 전시, 출판, 공연 등 다양한 공감 프로젝트를 기획, 개최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4-26 16:38:1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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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아이들에 누구를 가르칠 것인가

김재웅 기자 요즘 청년들은 일론 머스크를 꿈꾼다. 일론 머스크의 SNS를 늘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은 물론, 사진을 곳곳에 펼쳐 가까이 두기도 한다. 도전 의식, 통찰력, 그리고 막대한. 머스크가 여느 위인들처럼 난세에서 기회를 손에 잡았다는 점에서 청년들은 감동하고 꿈을 꾼다. 그러나 머스크가 본받을만한 '위인'인지는 의문이다. 머스크가 성공한 방법이 정직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당장 테슬라는 고객 목숨을 담보로 발전하는 대표적인 비윤리적 회사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주행 보고 기능을 '자율주행'이라고 거짓 탑재한 것뿐 아니라, 여기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취득해 스스로 기술력을 높인다. 그뿐 아니다. 여전히 그렇다할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데도 지지자들을 이용해 주가 조작까지 서슴지 않는다. 장난으로 만들어진 '도지 코인' 가격이 폭등한 것도 머스크가 만든 것, 머스크가 도지 코인 초기 보유자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을 떠오르게 한다. 우리나라 사정도 마찬가지다. 모 회사가 음료를 근거도 없이 코로나19 치료 효과가 있다고 속인 건 그저 웃을 일이다. 지난해 주식 시장에서는 도산을 앞둔 회사가 갑자기 마스크를 만들겠다고 나서면서 주가를 부양해 기사회생한 일도 있었다. 장난감 수준 시제품으로 전기차 개발에 나서겠다고 돈을 끌어모은 회사도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기차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바야흐로 사기의 시대다. 한 국내에 호사가는 지난 10여년간 음모론을 그럴듯하게 대중들에 팔아 부와 명예를 거머쥐었다. 공정을 외치면서 뒤로는 자기 자녀에 허위 스펙을 만들어주고 차명 계좌로 주가 조작을 시도한 정치인도 있다. 모두 여전히 유력 정치인들과 지지자들 비호아래 잘 살고 있다. 그런데도 여전히 정부는 재벌을 사회악으로 삼고 전쟁을 이어나갈 태세다. 경제 정책 실패와 코로나19, 미중무역분쟁 등 내홍을 겪으면서도 여전히 공정을 앞세운 규제를 준비하고 있다. 개혁을 당한 검찰이 개혁을 위해 만든 수사심의위원회의 불기소 권고를 사상 처음으로 무시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법원으로 불러내는 촌극도 벌어졌다. 한때 故 이건희 회장을 다룬 위인전이 논란이 됐었다. 재벌2세가 무슨 위인이냐는 비판이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이 이건희 회장의 유산인 반도체와 가전, 스마트폰으로 먹고산다는 건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지금도 그렇다. 요즘 정직하게 일자리 늘리고 투자하고 미래 먹거리 만드는 건 재벌 밖에 없다. 오히려 과정은 공정하다던 집권 여당 인사들이 부동산 투기에 앞장서며 부당 이득을 챙겼고, 오락가락 정책으로 금융 시장도 혼란에 빠뜨리며 벼락 거지를 양산해냈다. 그런데도 문제가 생기면 재벌탓을 한다. 그러면서도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재벌 손을 빌린다. 우리 아이들이 누구를 닮아야 할까. 일론 머스크나 부동산 투기꾼, 혹은 거액을 벌고 조기 은퇴한 비트코인 투자자? 차라리 진취적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재벌이 낫겠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4-26 16:34:1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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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X현대자동차, '현대모빌리티 카드' 출시

현대카드가 현대자동차와 모빌리티 라이프 혜택을 더한 PLCC 현대 모빌리티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현대 모빌리티 카드'와 '현대 모빌리티 플래티넘 카드'로 구성한 이번 신상품은 기존 현대 블루멤버스카드를 업그레이드한 상품으로, 적립하는 리워드를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멤버스 포인트는 현대자동차 고객들을 위한 멤버십 포인트로 현대 자동차 구매와 운영 및 유지관리는 물론 다양한 제휴처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현대 모빌리티카드는 기존상품 대비 주유, 정비, 세차 등 차량 유지관리와 대중교통, 카 셰어링 등 모빌리티 업종 이용 시 포인트 적립 혜택을 강화했다. 현대 모빌리티카드는 월 50만원 이상 사용 시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를 한도 제한 없이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차량 유지관리 업종을 이용하면 2%(월 이용금액 30만원 한도), 모빌리티 업종을 이용하면 1%(월 이용금액 30만원 한도)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또 현대자동차 신차 구매 시에는 1.5%의 특별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 모빌리티 플래티넘 카드는 당월 이용금액 50∼200만원이면 1%, 200만원 이상이면 1.5%의 기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당월 200만원 이상 이용 시에는 차량 유지관리와 모빌리티 영역에서 각각 3%와 1.5%를 추가 적립해 최고 4.5%의 적립 혜택을 지급한다. 더불어 현대자동차의 신차를 구매할 경우 2%의 특별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양사는 모빌리티카드와 함께 현대 EV카드도 새롭게 선보였다. 친환경 자동차 시장 트렌드에 맞춰 수소차 충전 시 리워드 혜택을 극대화했다. 현대EV카드는 당월 이용금액에 따라 충전금액의 최고 100%(월 2만원 한도)를 불루 멤버스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한편, 모빌리티카드는 현대자동차의 최신 트렌드와 전통에 대한 오마주를 담은 디자인 6종, EV카드는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전기차인 아이오닉5의 픽셀에서 모티브를 딴 디자인 4종을 출시했다. 연회비는 모빌리티카드와 EV카드는 각 3만원(국내전용·국내외겸용), 모빌리티 플래티넘카드는 7만원이다.

2021-04-26 16:33:4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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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LG유플러스와 디지털 사업 협력을 위한 MOU

하나카드가 LG유플러스와 함께 디지털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지난 23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카드를 비롯해 하나은행·하나금융투자 등 하나금융그룹 각 계열사의 금융상품과 LG유플러스의 공식 온라인몰 (U+Shop)의 서비스 제휴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제휴는 PLCC보다 확장된 국내 최초 PLFP(Private Label Financial Package) 개념으로 단순 상품 제휴를 넘어 양사간 금융서비스 제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하나카드와 LG유플러스는 ▲유샵 전용 제휴카드 U+Family 하나카드(가칭, 다음달 3일 출시 예정) 출시 ▲유샵 전용 제휴팩에 하나머니 제휴처를 신규로 추가하여 제휴 혜택은 물론, 손님의 제휴처 선택권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여기에 상반기 내 하나은행과 전용 제휴 적금 상품 출시, 하나금융투자의 주식 및 펀드 상품과 통신을 연계한 서비스 출시 등을 통해 하나금융그룹 각 계열사들의 경쟁력을 결합한 다양한 금융상품 및 간편 결제 플랫폼에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카드 김성주 디지털글로벌그룹장은 "디지털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타사업군과 활발한 협업을 진행 중"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손님께 최대의 혜택을 선사할 수 있는 손님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상품을 준비해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16:33:2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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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금융데이터거래소 금융 데이터 엑스포 참가

우리은행은 금융보안원이 주최하는 '2021 금융 데이터 엑스포'에 참여해 데이터 상품 및 서비스, 데이터 활용사례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부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융데이터거래소 출범 1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2021 금융 데이터 엑스포는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은행, 카드, 유통 등 다양한 업권으로 구성된 총 12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6월 금융권 최초로 국제표준 및 국가공인 개인정보보호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여 데이터 개방화에 따른 안전성 확보 체계를 마련했다. 올해부터는 풍부한 금융 데이터와 자체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은행권 최초 고객행동정보를 A.I로 분석하여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빅데이터 활용 개인화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금융결제원과 제휴하여 빅데이터 기반 골목상권 지원 모델을 발굴하는 등 내·외부 데이터 결합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금융데이터거래소에 ▲은행 여신 기반 전국 소상공인 업종별 대출 현황 ▲가맹점 실적 기반 전국 지역·업종별 카드 매출 실적 등 매월 구독형 판매 데이터를 등록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종 산업과의 데이터 제휴를 통해 데이터 스펙트럼를 확대하고, 데이터 거래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데이터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금융 데이터 엑스포 참여를 통해 데이터 생태계 구축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6 16:32:49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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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미국 상원의원 2명, 자율주행차 보급 위해 새로운 법안 추진

개리 피터스 상원의원. / 위키피디아 자동차 제조사들이 자율주행차 수만 대를 미국 도로에 보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초당적 중국 견제 법안에 추가하고자 2명의 상원의원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토블로그 보도에 따르면 이 법안은 자율주행차의 상업적 사용을 가속화할 중대한 개혁이다. 로이터가 입수한 개정안 초안은 게리 피터스(Gary Peters) 민주당 상원의원과 존 튠(John Thune) 공화당 상원의원이 돌린 것으로, 일단 제조사당 자율주행차 1만 5000 대에 인간 운전자를 상정하고 작성된 안전기준을 면제해줄 수 있는 권한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부여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 법안은 법정 변호사들을 대변하는 단체인 미국법무협회(AAJ)를 비롯해 일각의 반대에 부딪힌 상황이다. AAJ는 이 법안에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할 안전장치가 충분치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너럴모터스(GM), 알파벳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Waymo) 등 자동차 제조사들은 미국에서 자율주행차의 도로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의회에 변화를 촉구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NHTSA는 제조사당 최대 2500 대까지만 안전기준을 면제해줄 수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26 16:15:4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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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EU, 올 여름 백신접종 받은 미국인에 여행 허용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위원장. / 위키피디아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의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Ursula von der Leyen) 위원장이 일요일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받은 미국 여행객들이 올 여름 EU 지역을 여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백신접종을 신속하게 진행하여 전체 인구의 42.2%가 모더나, 화이자, 존슨앤존슨 코로나19 백신을 1회 이상 접종받았다. 이들 백신 3종은 모두 유럽의약품청(EMA)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폰 데어 라이엔 위원장은 "백신접종으로 자유로운 이동과 EU 지역 여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NYT는 EU 당국과 미국 당국이 미국인 여행객에게 제약 없이 여행을 다닐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할 판독이 쉬운 백신 인증서를 만드는 방안에 대해 지난 몇 주 동안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름철 여행객에 의존하고 있는 그리스의 경우, 백신접종이나 코로나19 검사 음성 증명서를 제시할 수 있는 미국인은 월요일부터 입국이 가능하다고 지난주 발표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26 16:15:42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