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살루트, 아티스트 5인의 현대적인 예술작품으로 만나다
아드리안 서 작가의 작품 'The King of Style'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Salute)'가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 팝업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에서는 국내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5인이 위스키의 왕 로얄살루트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컨템포러리 아트 작품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다. 2월 16일부터 23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 1층에서 진행되며, 현재까지 공개된 작품과 로얄살루트의 럭셔리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되는 작품들은 로얄살루트의 21년 라인업 등에서 영감을 얻은총 5개의 작품이다. ▲로얄살루트의 새로운 브랜드 세계의모티브가 된 로얄 메나쥬리를 오마주한 김선우 작가의 'Royal Mauritius(로얄 모리셔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풍미를 패션 감성과 화려한 컬러로 표현한 아드리안 서 작가의 'The King of Style', ▲스포츠의왕 '폴로'와 획기적인 46.5도의 럭셔리 그레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스노우 폴로 에디션'을 유니크하고 역동적으로 표현한 275c 작가의 'The King of Sports'이다. 또한 ▲동양적인 화려함을 컨템포러리 아트로 탄생시킨 설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에서 영감을 얻어 2021년에 대한 희망과 경의를 표현한 콰야 작가의 'Salute 2021 The Light of Day', ▲'로얄살루트 29년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 피니시 에디션'의 예술성과 풍미를 스타일리시하고 안목 높은 여행자의 모습으로 재해석한 성낙진 작가의 'Royal Traveler 2021 유산을 찾아 떠나는 풍미 가득한여행자'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팝업 전시회에서는 5개의 작품들과 함께 각 작품의 영감의 원천이 된 21년 라인업과 리미티드 에디션, 29년 페드로히메네즈 에디션 등 로얄살루트 제품들도 전시된다. 또한 '38년스톤 오브 데스티니', '62건 살루트', '52년 타임 시리즈', '더에이지 컬렉션' 등 궁극의 럭셔리와 최고의 퀄리티를 선사하는 로얄살루트 하이엔드 컬렉션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로얄살루트 관계자는 "이번 작품들은 아티스트 5인이각자 특유의 작품 세계를 살려 위스키의 왕 로얄살루트의 차별화된 스토리와 풍미를 위트, 스타일리시, 컬러풀 등 다양한 표현 방법을 통해 컨템포러리 아트로 재해석하면서, 로얄살루트를 더욱 풍부한 예술성과 감성으로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다"며 "이번 팝업 전시회를 통해 디지털 전시를 통해 만났던 작품과 로얄살루트 라인업을실제로 전시 공간에서 만나고, 컨템포러리 아트를 가까이 느끼는 즐거운 경험과 창의적인 영감을 얻길바란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