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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인사

<인사> ◆산림청 ◇과·팀장급 전보 ▲남북산림협력단장 이용권 ▲서부지방산림청장 조준규 ▲해외자원담당관 박영환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 김인호 ▲코로나19 긴급대응반장 함태식 ▲산림교육치유과장 이현주 ▲정원팀장 장영신 ▲산림환경보호과장 김명관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원중 ▲평창국유림관리소장 김성만 ▲중부지방산림청장 박현재 ▲세종특별자치시(계획인사교류) 이규명 ◆하나은행 <전보> ◇지점장 ▲종로금융센터 감승권 ▲시화공단 강경석 ▲노은 강민석 ▲송촌중앙 강세의 ▲해운대 강인길 ▲신사동 강인홍 ▲인하대 강정훈 ▲남악 고양석 ▲구영 곽동수 ▲제천 구자훈 ▲중촌동 구향숙 ▲현대모터금융센터 구흥모 ▲수내역 권순목 ▲대화동 권조순 ▲권선동 권효용 ▲대전법원 김건영 ▲서강 김경자 ▲압구정 김광휘 ▲반포서래 김기호 ▲서귀포 김남구 ▲구로역 김남호 ▲발안 김대호 ▲이태원 김대호 ▲용전동 김덕화 ▲분당미금 김미남 ▲남산동 김미라 ▲잠실새내역 김민정 ▲부전동 김범석 ▲이촌동골드클럽 김봉수 ▲충무로역 김석중 ▲풍납동 김순미 ▲목포금융센터 김승미 ▲아차산역 김연옥 ▲서압구정골드클럽 김연주 ▲순천신대 김연희 ▲성서공단 김영식 ▲제주금융센터 김영완 ▲대구혁신도시 김영인 ▲성남공단 김영일 ▲영업1부PB센터 김영호 ▲용문역 김영환 ▲수지 김원호 ▲금산 김은숙 ▲대신동 김일희 ▲교하 김준기 ▲시흥 김진휘 ▲당산역 김태경 ▲서초동 김태형 ▲익산중앙 김학훈 ▲전주공단 김현철 ▲광안동 남재현 ▲수지상현 류보현 ▲종로5가 문성주 ▲대전역전 민창현 ▲천안두정금융센터 민홍기 ▲암스텔담 박근훈 ▲여수 박명희 ▲천안불당 박무락 ▲서면역 박병순 ▲목동골드클럽 박상빈 ▲압구정금융센터 박세희 ▲군산 박승헌 ▲상인동 박이훈 ▲잠실리센츠 박재금 ▲장한평 박재수 ▲정자동 박정선 ▲대구광장 박정진 ▲구리역 박정춘 ▲청주지웰시티 박종명 ▲여의도금융센터 박종무 ▲성수역 박종진 ▲하나금융투자센터 박지훈 ▲서린 박진홍 ▲문수로 박현주 ▲안암동 방인환 ▲부천상동역 백승악 ▲북울산 백인용 ▲광장동 서연아 ▲서대문 서영주 ▲영등포 서예원 ▲광산 서재현 ▲칠곡 서희경 ▲익산 설근호 ▲관양동 성안제 ▲황실 성영제 ▲서초슈퍼빌 손승희 ▲태평동 손영진 ▲당진 손치세 ▲서청담 송혜영 ▲동천동 신권수 ▲반월기업센터 신동석 ▲전민동 신영수 ▲천호동 신이철 ▲나주빛가람 안세민 ▲동광주 안효환 ▲동탄2신도시 양섭 ▲판교중앙 양영렬 ▲서초 오민규 ▲송도금융센터 오선향 ▲용인동백 오인자 ▲인천청라 오창헌 ▲한전 유선필 ▲화정역 유용애 ▲구로상가 윤동환 ▲연신내역 윤미애 ▲둔산뉴타운 윤성현 ▲동대문 윤은호 ▲마닐라 윤태선 ▲가락중앙 이건복 ▲신마산 이경철 ▲광화문역 이규탁 ▲태릉 이득만 ▲장안동 이민석 ▲구리 이범석 ▲조치원 이병일 ▲신내동 이상희 ▲강남구청역 이성곤 ▲구로디지털단지 이영준 ▲충남대 이영필 ▲서천 이용록 ▲정자중앙 이용우 ▲성남 이우언 ▲구미동 이윤정 ▲비래동 이은섭 ▲충무로 이장우 ▲시지 이재국 ▲역삼중앙 이정아 ▲대동 이종광 ▲대구죽전 이종택 ▲대덕특구 이현철 ▲문정법조타운 이형진 ▲서소문 임기덕 ▲옥수역 장세묵 ▲서신동 장순덕 ▲낙성대역 장은혜 ▲충무동 장진만 ▲호계동 전경숙 ▲판교 전명철 ▲고대병원 전호영 ▲범일동 정민균 ▲신길동 정병현 ▲평창동 정연우 ▲우방타운 정영일 ▲이매동 정옥희 ▲숭의동 정우택 ▲일원역 정은영 ▲분당시범단지 정익현 ▲울산중앙 정춘 ▲한남동 정혜원 ▲거제 제동규 ▲도곡역 조예지 ▲Club1PB센터 조윤식 ▲대연동 조창형 ▲홍성 주영신 ▲마산중앙 주정원 ▲망원역 진건창 ▲주안공단 차광희 ▲가오동 천영희 ▲목동역 최규원 ▲대전 최규창 ▲일산백마 최서전 ▲가스공사 최석원 ▲숙대입구역 최선종 ▲김해 최용석 ▲번동 최용재 ▲서초로 최윤희 ▲부평 최정규 ▲침산동 최효진 ▲구로디지털 한병철 ▲김포구래 한옥수 ▲창원중앙 허봉숙 ▲구성언남 허숙 ▲화성병점 현정규 ▲신당역 홍해남 ▲법조타운골드클럽 황복희 ▲상도역 황성훈 ◇RM ▲대구 고창훈 ▲부천도당금융센터 곽재근 ▲대구중앙 권석현 ▲음성 김광수 ▲가산디지털 김광훈 ▲신사동 김남석 ▲하나금융투자센터 김성훈 ▲영남영업추진지원섹션 김승찬 ▲서소문 김영권 ▲포항 김재익 ▲서초남금융센터 김지훈 ▲김포 김홍민 ▲대전금융센터 라종욱 ▲석촌역 박기영 ▲광주금융센터 시광균 ▲방배동 신효석 ▲익산공단 심석진 ▲남서울 안남수 ▲해운대동백 양달섭 ▲부동산금융섹션 양용석 ▲선릉역 양우주 ▲가락금융센터 오영근 ▲역삼역금융센터 윤보경 ▲둔촌역 윤영효 ▲온양 이민경 ▲이수역 이민철 ▲강남역금융센터 이석규 ▲부산연산금융센터 이영 ▲삼성센터 이종욱 ▲의정부 이중헌 ▲유성 임종배 ▲서초센터 장형석 ▲녹산공단 전명환 ▲목포금융센터 정광택 ▲강서 조원학 ▲평택금융센터 진승령 ▲마두역 차희정 ▲신설동 최민기 ▲부산 추진호 ▲구미 황병일 ▲평촌역 황어지니 ▲면목동 황희선 ◇Gold PB ▲올림픽선수촌PB센터 강보연 ▲Club1PB센터 김미희 ▲한남1동골드클럽 김병주 ▲둔산골드클럽 김해진 ▲Club1PB센터 김현정 ▲롯데월드타워골드클럽 남광우 ▲도곡PB센터 노미강 ▲Club1PB센터 문영미 ▲법조타운골드클럽 박소영 ▲압구정PB센터 송미정 ▲아시아선수촌PB센터 이서윤 ▲영업1부PB센터 이원휴 ▲대치동골드클럽 이준순 ▲서현역골드클럽 이희윤 ▲도곡PB센터 정시은 ▲서현역골드클럽 조성신 ▲평창동골드클럽 차막례 ◇해외법인장 ▲하나글로벌재무유한공사 권순철 ▲러시아하나은행 김인배 ▲하나로스엔젤레스파이낸셜 이승식 ◇개설준비위원장 ▲타이베이 김진석 ◆전남도 ◇서기관 승진 ▲감사관실 청렴지원관 이길환 ▲여성가족정책관실 여성정책지원관 김선주 ▲감염병관리과장 진미 ▲농업정책과장 손명도 ▲섬해양정책과장 김충남▲건축개발과장 정영수 ▲한국에너지공대설립지원단 지원담당관 이상용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오수미 ▲농업기술원 농업교육과장 정영수▲전남도립대학교 사무국장 박남일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홍재열 ▲동부지역본부 기후생태과장 정광선 ▲행정안전부(인사교류) 김현주 ▲국제농업박람회(파견) 정한로 ▲전남테크노파크(파견) 정금숙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파견) 김종현 ▲전남개발공사(파견) 유호규 ▲목포시(전출) 서형빈 ◇서기관 전보 ▲법무담당관 선양규 ▲사회재난과장 김장오 ▲전남형 상생일자리추진단장 조석훈 ▲일자리정책과장 서이남 ▲사회적경제과장 장정희 ▲중소벤처기업과장 소상원 ▲에너지신산업과장 김정섭 ▲관광과장 유미자 ▲전국체전기획단장 이형만 ▲사회복지과장 우홍섭 ▲해운항만과장 강성운 ▲토지관리과장 임춘모 ▲자치행정과장 김규웅 ▲회계과장 김성훈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임만규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정윤수 ▲농업기술원 운영지원과장 정애숙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유영수 ▲국제수묵비엔날레(파견) 이천영 ▲F1대회조직위원회(파견) 박병훈 ▲여수시(전출) 임광건 ▲장기교육 박용학·서순철·김현철·이귀동·이범우·정창모·김차진·이길용·곽영호

2021-01-13 05:00: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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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엑시노스2100 공개…스냅드래곤 888 앞설까

삼성전자가 통합칩(SoC) 성능을 대폭 끌어올리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2일(미국 현지 시간) 엑시노스 2100을 공개하고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AP를 따로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엑시노스2100은 5나노 극자외선(EUV) 공정으로 생산된 최신형 AP다. 삼성전자 프리미엄 모바일 AP 중에서는 처음으로 5G 모뎀 통합칩으로 구현해 저전력은 물론 성능도 극대화했다. 우선 CPU는 Arm이 개발한 코어텍스-X1 1개와 코어텍스-A78, 저전력 코어텍스-A55 4개를 탑재한 '트라이 클러스터' 구조로 설계했다. 최대 2.9㎓로 구동해 퀄컴 스냅드래곤 888(2.84㎓)보다 높다. 멀티코어 성능으로는 전작 대비 30% 이상 향상됐다는 설명이다. GPU 역시 Arm이 개발한 최신 제품 'Mali-G78'을 채용했다. 전작보다 그래픽 성능을 40% 이상 높이면서 빠르고 수준 높은 그래픽 처리도 가능해졌고 삼성전자는 말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강화하며 새로운 혁신의 닻을 올렸다. 3세대 NPU 코어와 가속 기능 설계 등으로 초당 26조번(TOPS) 이상 AI 연산 성능을 구현해냈다. 덕분에 AI 속도를 높일 수 있었고, 네트워크를 지원하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미지 처리 능력도 높아졌다. 고성능 이미지처리장치(ISP)로 최대 2억 화소 이미지를 처리할 수 있으며, 최대 6개 이미지 센서를 연결하고 4개를 동시에 구동 가능하다. 광각과 망원 등 여러 방법으로 이미지를 입력해 새로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내장한 5G 모뎀은 더 작고 가벼운 제품 설계를 가능케할 뿐 아니라, 저주파대역과 초고주파대역(밀리미터파)까지 주요 주파수를 모두 지원해 차세대 5G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전력 사용량은 최소화했다. 전작 대비 절반 수준으로, 자체 솔루션 '아미고(Advanced Multi-IP Governor)'를 탑재해 고성능 프로그램을 구동할 때도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해준다.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장 강인엽 사장은 "'엑시노스 2100'에 최첨단 EUV 공정, 최신 설계 기술을 적용해 이전 모델 보다 강력한 성능과 함께 한단계 향상된 AI 기능까지 구현했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한계를 돌파하는 모바일AP 혁신으로 프리미엄 모바일기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rm 클라이언트사업부 폴 윌리엄슨 부사장 겸 총괄은 "더 빠른 이동통신, 향상된 그래픽 성능과 인공지능 기술은 새로운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Arm과 긴밀하게 협력해 출시하는 '엑시노스 2100'은 차세대 스마트기기에 필요한 최상의 모바일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김경준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엑시노스 2100'의 강력한 코어성능과 한단계 향상된 AI 기능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개발에 크게 기여했다"고 축하했다.

2021-01-12 23:00:18 김재웅 기자
홈플러스 노조, 직원 핑계로 매각 반대하더니 '뒷돈' 챙겼나

홈플러스가 홈플러스 노동조합(노조)과 대전둔산점 매수자(미래인)간 협약식 체결을 두고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홈플러스는 12일 "노조가 대전둔산점 매수자(미래인)와 물밑 접촉해 위로금 명목으로 1억5000만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며 "점포 매각 반대 시위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뒷돈을 받은 것으로 사실상 '노조판 신종 알박기'"라고 비판했다. 앞서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이날 오후 대전시의회에서 미래인과 둔산점 전직원의 고용보장을 약속하는 합의서를 체결했다. 또 노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직원 보상문제도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실직 직원들에게 매월 100만원(최대45개월), 입점 점포 최대 2500만원 지급이 골자다. 이에 홈플러스 측은 "회사와 협의 없이 진행된 사안이라 매우 당혹스럽다"는 입장이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노조는 미래인으로부터 본조 2000만원, 지역본부 1000만원, 둔산조합원에 1억 2000만원씩 총 1억5000만원을 할당 지급 받았으며, 둔산점 조합원들은 각 200여만원씩 이를 나눠 갖은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노조는 지난해 7월 안산점 매각 때부터 폐점 매각 반대 시위를 전방위적으로 벌여 왔다. 매각 저지를 위해 지역 사회단체들과 지자체에도 압력을 행사, 도시계획조례까지 바꿔 개발지역의 용적률을 낮추기도 했다. 홈플러스가 100% 고용안정을 약속했지만 이를 믿을 수 없다는 게 이유였다. 이를 핑계로 수 개월째 임단협까지 미뤄왔지만 물밑에서는 매각 후 개발이 '조용히' 성사되도록 돕는 조건으로 뒷돈을 챙긴 것이다. 이번 위로금을 노조 조합원들끼리만 나눠 가지면서 둔산점 조합원 비조합원 사이 갈등도 폭발하고 있다. 직원 피해를 명분으로 내걸었지만, 사실상 노조의 잇속만 챙기는 '알박기' 행태였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노조는 지난 6일에도 이미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안산점에 대해서 '안산점은 폐점이 아니라 임대 전환이며, 개발과 관련 어떠한 인허가 절차도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반대 시위를 벌여왔다. 이 역시 매수자를 압박해 됫돈을 챙기려는 의도가 아니었느냐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대전둔산점은 잔금 입금이 완료됐고, 소유권도 이미 미래인으로 넘어갔지만, 개발 단계 잡음을 최소화하고자 매수자와 홈플러스 노조간 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부동산 업계에서 종종 위로금 지급이 있기는 하지만 계약 주체와 전혀 관계 없는 제3의 노조에게 위로금을 주는 건 금시초문"이라고 밝혔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구체적인 내용 확인 후 사태를 원만하게 매듭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18:04: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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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코로나에 美 커피숍도 충격..."2023년에야 매출 회복할 것"

코로나19 충격을 피해가지 못한 미국의 커피숍들의 매출이 회복되려면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리서치 컨설팅 업체 알레그라월드커피포털(Allegra World Coffee Portal)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매출액이 4분의 1 가까이 감소한 미국의 브랜드 커피숍들이 2023년에야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매출을 회복할 전망이다. 이 업체는 스타벅스, JDE피트(JDE Peet's), 던킨 브랜드(Dunkin' Brands) 등 유명 기업들을 포함하여 미국 브랜드 커피숍의 매출이 지난해 24% 감소한 36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2019년 수준보다 낮은 400억 달러에 그칠 것으로 추산했다. 전체 3만 7189개의 브랜드 커피 매장 중 208개가 2020년에 영구 폐점했으며, 이는 전체 시장의 0.6%에 해당하는 수치다. 알레그라그룹의 제프리 영(Jeffrey Young) 최고경영자는 "미국 커피숍 시장은 역대 최악의 사업 환경을 견뎌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2021년 여름부터 사업이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사업자들이 '뉴 노멀'에 맞춰 완전한 재조정을 마치려면 몇 년은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1-12 17:01:00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