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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양력 10월 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1년 양력 10월 7일 목요일 [쥐띠] 36년 매번 해오던 일이 신물이 난다. 48년 어여쁜 이성의 유혹이 있다. 60년 결혼 전에 궁합을 봐서 좋다고 했는데 매일 싸우게 되는지. 72년 어렵다가 오후에 좋은 쪽으로 풀림. 84년 어디에 행운이 있을지 모르니 준비해야. [소띠] 37년 화목할 때가 있는가하면 갈등으로 지세 울 때도. 49년 뜻하지 않은 행운에 기쁘다. 61년 시시각각상황에 따라 궁금증이 달라지니 기다려보라. 73년 마음을 겸손하게. 85년 이직은 하고 싶은데 재취업이 될지가 미지수. [호랑이띠] 38년 흡연을 줄여보자. 50년 정기적금을 타서 감사. 62년 반려견 키우려면 사람보다 정성이 더 들어감을 인식하고 키우도록. 74년 투자할 때 무턱대고 뛰어들다가 패가 망함. 86년 살아가는데 돈은 피해갈수 없는 필요요건. [토끼띠] 39년 주식투자를 하겠다는 것을 말리지는 않겠으나. 51년 운이란 길흉화복의 방향을 짓는 것이라 할 수. 63년 적극적인 투자를 할 사람은 많지 않다. 75년 재물운이 없다는 것이 빈한하다는 것은 아니다. 87년 오후 운전주의. [용띠] 40년 지극한 마음으로 구하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 52년 축제가 너무 빨리 끝난다. 64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76년 부모님의 조언이 결정적 역할. 88년 투자를 해야 할까 고민이 생김. [뱀띠] 41년 친구로 인해 곤란을 겪는다. 53년 자식의 재능이 너무 많아 오히려 곤란. 65년 예상치 못한 귀인으로 영업실적이 는다. 77년 집안에 즐거운 일이 생기니 기쁘다. 89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할 일을 찾자. [말띠] 42년 임대수익은 느나 손 벌리는 자식이 걱정. 54년 속삭임이 많으나 처음 먹었던 마음 그대로 전진. 66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78년 자유로운 생활이 좋다면 젊어서 열심히. 90년 사회에서는 신용이 우선. [양띠] 43년 해외로 나갈 일이 생긴다. 55년 나의 잣대로 상대를 평가하지 마라. 67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일이 잘 마무리. 79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91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빨리 잊자. [원숭이띠] 44년 의사결정의 중요성은 소통에서 시작. 56년 기술로 새로운 길을 개척. 68년 집안의 주체 자가 의지가 있어야 할 것. 80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묻자. 92년 신이나 운명론에 매이지 말고 공부하는 책에서 길을 찾자. [닭띠] 45년 내일을 위해 돈을 아껴야 한다. 57년 부부간에도 존중과 배려를. 69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있는 법. 81년 취침 전에 하루의 기도로 정리를 해보자. 93년 결과를 얻기까지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운도 따른다. [개띠] 46년 고정관념은 편견을 부른다. 58년 고칠 수 없는 마음은 버려라. 70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탈출하자. 82년 수(水)기운이 동하니 우울함과 상실감이 확산될 수. 94년 공부할수록 세상살이에 다양한 방면으로 도움이 온다. [돼지띠 47년 결심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다. 59년 낙천적인 성격이 주변에 신선함을 전다. 71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83년 가는 사람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 95년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고해도 누구를 원망할일이 아니다.

2021-10-07 06: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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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간지(干支)가 결합되어야

먼 과거로부터 십이지(十二支)에 동물을 배속시키고 자연계생태를 연관 지어 사람의 성정과 운세를 밝히는 데 근거를 두었다. 동물에 비유한 것은 음양(陰陽)의 성쇠와 관련이 있으며 지지(地支)를 음양으로 구분할 때 숫자로는 홀수와 짝수를 구분 지었고 요일을 분리했다. 자(子)에서 일양(一陽)이 생(生)하여 천도(天道)가 시작되며 계절은 인(寅)에서 봄을 시작으로 인묘진은 봄이요 사오미는 여름 신유술은 가을 해자축은 겨울이다. 원칙이 서있는데도 불구하고 내용이 보잘 것 없어 보이고 미신이란 말까지 듣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다양한 삶의 중대사를 분석하는데 얼마 전 5마리아기 호랑이가 탄생되었듯이 인(寅)은 木 호랑이에 해당된다. 모든 탄생의 의미는 음양의 이치, 팔자(八字)에서 간지(干支)가 결합되어야만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남을 의미한다. 지금은 9월 土의 기운 술(戌)월로 개, 축(丑) 미(未)도 土로 소 양, 이는 목(木)극 토(土)로 호랑이에게 제압당한다. 해(亥) 자(子)는 水이고 돼지 쥐, 사(巳) 오(午)는 화(火)로 뱀 말이다. 수는 화를 극하니 돼지는 뱀을 잡아먹고 먹히기도 하며 화는 수로 인해 해를 입으므로 말이 쥐똥을 먹으면 창자가 꼬인다고 하는데 이렇듯 제압하지 못하는 현상도 나타난다. 힘의 세력에 의해 이기고 지는 것이며 더하여 송사가 따르기 마련이다. 송사는 혀나 글로 싸우지만 칼로서 싸우는 것과 다름없다. 소 양이 개나 목동에게 몰리는 것은 민첩성이 부족하기에 늑대에게 물려가지 않게 함이요 늑대는 이빨이나 힘이 세도 사람의 영민함을 쫓아오지 못하기에 사람에게 몰린다. 자연계의 질서는 십간 십이지지에 의해 순환되는데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관계로 형성되지는 않는다.

2021-10-06 06: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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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양력 10월 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1년 양력 10월 6일 수요일 [쥐띠] 36년 기대를 많이 하면 서운함도 크다. 48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60년 발등을 찍는 것은 도끼 탓이 아니라 내 탓. 72년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84년 꿈이 있다는 것은 실현가능성이 있다는 것임. [소띠] 37년 억지 부리지 말고 순리대로 생각. 49년 손해의식을 버려야 수명장수. 61년 자녀에게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마라. 73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 85년 고독하다거나 허망함은 성실에서 멀어질수록 생길 것. [호랑이띠] 38년 죽음이 언제 부를지 모르니 바쁘게 살자. 50년 자신에 대한 애정을 가져보자. 62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기니 메모. 74년 근면함과 인색함은 차이가 있다. 86년 남을 헐뜯는 것은 인생에서 비생산적인 결과를 낳는다. [토끼띠] 39년 눈치가 빨라야 뒤처지지 않는다. 51년 나물과 독초를 구분해야 하는 시기이다. 63년 사람의 근본성은 사고력이 있으니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75년 지나간 인연으로 마음이 혼란. 87년 사랑과 결혼은 차이가 많은 현실. [용띠] 40년 돈은 생활의 기본수단이니 사랑하자. 52년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시작. 64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아프다. 76년 요행을 바라다가 좋은 기회가 와도 놓친다. 88년 모든 사물은 제자리에 있어야 아름다우니. [뱀띠] 41년 사람과 사랑은 같은 어원에서 출발이니 혼돈 말 것. 53년 사람은 제때 제자리를 알아야 하는데. 65년 행운을 잡으려면 항상 준비하고. 77년 물러설 때를 알지 못하니 때를 질문하는 것. 89년 누구에게나 늘 기회가 온다. [말띠] 42년 사업장확장을 어찌 막겠는가. 54년 결혼생활은 이해와 타협의 연속이다. 66년 약간의 먹구름은 금방 사라질 것이다. 78년 기회의 신 앞에서 신속하게 움직이도록. 90년 말할 때 말하지 않고 침묵해야할 때 떠들지 말도록. [양띠] 43년 오후에 부동산거래가 순조롭다. 55년 일의 진전이 없어 속이 탄다. 67년 다시 기회가 온다는 확신을 갖자. 79년 시작하기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니 전문가와 상의 하자. 91년 신용 없는 거래의 결과는 비생산적인 사상누각. [원숭이띠] 44년 허세에 떠밀리지 않도록. 56년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것이 행복. 68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80년 작은 일에 너무 깊은 생각하지 않는 연습을. 92년 제돈 아끼면서 남의 돈을 아껴준다는 말도 할 것 없다. [닭띠] 45년 다단계로사업이 결코 쉬운 것이 아닌데. 57년 사람이 밥으로만 살 수 없으니 일을 해야. 69년 친구가 없어도 책을 가까이하면 외롭지 않다. 81년 무게가 있으니 벼는 익을수록 고개가 숙여진다. 93년 애인과 친구를 구분. [개띠] 46년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찾으려 아직도 헤매는 듯. 58년 인색하다가 정신불량에 걸리지 않도록. 70년 보이스피싱은 조심 또 조심. 82년 행복을 찾으려하기보다는 바쁘게 일하자. 94년 일찍 퇴근하면 집 청소로 정리정돈. [돼지띠] 47년 오후에 집안 위기가 예상된다. 59년 운세가 어떻게 흘러갈지 의문이다. 71년 정보화 시대이니 컴퓨터를 좀 더 배우자. 83년 집안에서도 풍수를 적용하면 소소하게 운세가 확장된다. 95년 여름 논에 물을 댄 것처럼 순조롭다.

2021-10-06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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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양력 10월 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1년 양력 10월 5일 화요일 [쥐띠] 36년 기대를 많이 하면 서운함도 크다. 48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60년 발등을 찍는 것은 도끼 탓이 아니라 내 탓. 72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84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어야 복이 온다는데. [소띠] 37년 억지 부리지 말고 순리대로 생각. 49년 늦게 배움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즐겁게. 61년 자녀에게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마라. 73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 85년 소개로 인연을 만나니 외모에 신경 써보자. [호랑이띠] 38년 가끔은 망상도 정신건강에 좋다. 50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 62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기니 주의. 74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마라. 86년 진정한 발전은 어제의 토대위에 현재가 건설. [토끼띠] 39년 눈치가 빨라야 뒤처지지 않는다. 51년 급체할 수 있으니 소화제 준비. 63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야 한다. 75년 지나간 인연으로 마음이 혼란하니 중심을 잡아라. 87년 목표가 설정되면 발전을 기약하고 신념대로. [용띠] 40년 명상을 하며 편안한 시간을 가지자. 52년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시작. 64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아프다. 76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인간적 도리. 88년 새것을 추구하다 안정을 이루기가 어렵다. [뱀띠] 41년 자손의 방문으로 하루가 즐겁다. 53년 바람이 불어도 굳건하게 버텨라. 65년 행운을 잡으려면 항상 준비하고 노력. 77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 본다. 89년 중이 절이 싫으면 나가던지 직장에 불평마라. [말띠] 42년 근거 없는 칭찬을 남발하지 마라. 54년 결혼생활은 이해와 타협의 연속이다. 66년 약간의 먹구름은 금방 사라질 것이다. 78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한계는 아닌 것. 90년 사람에게 물욕을 버리라는 것이 말이 되겠는가. [양띠] 43년 토끼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55년 나이가 있어도 꿈이 없다는 것은 어불성설. 67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79년 광기와 천재성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된다. 91년 문제가 어려워도 불평 안 하면 풀어나갈 수. [원숭이띠] 44년 재정적으로 판단력이 흐려지니 신중하게. 56년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것이 행복. 68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80년 욕심이 과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렵다. 92년 산다는 것이 꿈꾸는 것이니 다시 도전. [닭띠] 45년 어제 만난 이성의 시선에 일희일비하지 마라. 57년 삶은 어제오늘 연속성이다. 69년 과한 운동을 피하고 심신의 안정을 취하자. 81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노력이. 93년 다시 자신에게 자신을 진지하게 물어라. [개띠] 46년 사소하게 시작된 언쟁이 커진다. 58년 보기 싫어도 내색하지 마라. 70년 가정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알아야 한다. 82년 다정도 병이니 배우자에게 지나친 간섭은 금물. 94년 보람과 의미를 발견하려고 허상을 쫓지 않도록. [돼지띠] 47년 나이 들어도 옷차림은 늘 깨끗하게. 59년 이제껏 쉽게 얻은 재물은 이제부터 쉽게 나가니 조심. 71년 새로운 인연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글쎄. 83년 작은 목표를 먼저 설정해보면 이룰 수 있다. 95년 은행가서 적금을 시작.

2021-10-05 06: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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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말조심 입조심

여러분들도 익히 알고계시는 예화를 들어보겠다. 조선 태종 때부터 세종을 거쳐 문종에 이르기까지 재상을 지낸 황희(黃喜)정승의 일화다. 그가 벼슬에 오르기 전의 일로 어느 날 지인의 집에 가는 길에 들판을 지나다가 한 농부가 두 마리 소에 멍에를 씌워 밭을 갈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그냥 호기심에 농부에게 물었다. "소 두 마리 가운데 어느 소의 힘이 더 낫습니까?" 그러자 농부는 황희에게 다가와 그의 귀에 바짝 대고 작은 소리로, "이 소가 훨씬 더 힘이 셉니다." 이에 황희는 "내 귀에 대고 조용히 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니 "소가 비록 짐승이긴 해도 마음은 사람과 같아 다 듣습니다. 이 소가 더 낫다고 하면 다른 소가 듣게 되니 어찌 불평하는 마음이 없겠습니까." 이 말에 황희는 큰 감명을 받았다. 하물며 짐승에게도 마음이 있고 듣는 귀가 있고 또 이를 알아 주의를 기울여 자상한 마음을 쓰는 농부를 보고 느낀 바가 많았다. 이후 그는 정승(政丞)의 벼슬에 오른 뒤에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펴 함부로 말하지 않는 지혜를 갖추게 되고 신중히 처신했다. 보통은 입을 열면 남의 흉이나 허물을 얘기하는 것이 태반이거나 아니면 자신 자랑이나 자기 얘기만 하거나 둘 중 하나이다. 특히 삼재(三災)에 들게 되거나 삼재 중에 있는 사람들은 각별히 설화에 조심을 해야 된다. 이는 참외밭에서는 신발끈을 매서는 안되며 오얏나무 아래서는 갓끈을 고쳐 쓰지 않아야 공연한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을 수 있는 원리와 통한다. 2021년은 소띠 뱀띠 닭띠가 날삼재에 든다. 올해도 벌써 반 년을 넘겼으니 마음이 한결 가벼울 수 있겠다. 그러나 워낙 뒷발질이 더 무서운 법 최소 동지 때까지 만이라도 자중하는 마음으로 말을 더 조심하시길 바란다.

2021-10-05 06: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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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양력 10월 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1년 양력10월 4일 월요일 [쥐띠] 36년 자식이 많다보면 속 썩을 일도 많다. 48년 돈은 사람이 그 앞에서 엎드리는 유일한 권력이라 했다. 60년 건설사에 집 설계를 의뢰해본다. 72년 약속만 잘 지켜도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 84년 이성무관심을 슬퍼말자. [소띠] 37년 빈곤이란 무엇인가. 49년 고통 없이 아름다운 보석을 소유할 수 있겠는가. 61년 배우자에게 관심을 갖도록 해보자. 73년 승진에 누락되었다고 불평하면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할 것. 85년 숫자에 1이 있는 이치. [호랑이띠] 38년 변명거리만 생각하다 일이 끝난다. 50년 이만하면 훌륭한 삶이다. 62년 자만심은 성공을 떠나보낸다. 74년 실손 보험에 가입하고 청약을 들도록. 86년 새 차를 바꾸지 말고 대출을 줄이도록 하여 미래설계를 다시 계획. [토끼띠] 39년 돈 달라는 자식의 보챔이 날로 심해진다. 51년 오후에 만나는 사람과 거래는 심사숙고해야. 63년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자심감이 생긴다. 75년 나만 아는 이기심을 버려라. 87년 두려움을 제거하려면 실격을 키울 것. [용띠] 40년 나의 적은 주변보다 내안의 가족관계에서 비룻되는것 같다. 52년 가슴 벅찬 행복한 일을 하게 된다. 64년 굳센 의지로 구설타파. 76년 신체조건이 좋아 인기 있다. 88년 발전이 되기 위해서는 항상 계기가 오게 된다. [뱀띠] 41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메모. 53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짜증유발. 65년 로또복권에 당첨되려면 복권을 사야하지 않겠는가. 77년 한 직업에서 꾸준히 있다 보니 대우 받는다.89년 작은 상처에 쉽게 좌절하면 발전도 없다. [말띠] 42년 고정관념을 바꾸어야 하는 현실. 54년 지나간 길에 아쉬움을 두지 마라. 66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가지자. 78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나는 날. 90년 오락가락 하지 말고 해야 할 일에 집중. [양띠] 43년 나이가 들어도 두려움은 있기 마련이다. 55년 돈을 모으기는 힘들었는데 쓰는 자녀는 쉽게 쓰니. 67년 오랜 적선이 보답을 받는 날. 79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떠들지 말고 자중. 91년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정리. [원숭이띠] 44년 장마가 끝나고 활짝 갠 날. 56년 증여는 미리 준비해야 한다. 68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는다. 80년 자선단체에 기부도 좋지만 부모님께 용돈 드릴 것. 92년 신 앞에 크고 작은 것이 있지 않겠지만 평등 할 터. [닭띠] 45년 소나무가 오래되면 자연히 굽혀지기도. 57년 시든 꽃이 보잘 것 없는 게 아니라 초라한 내 마음이 초라하다. 69년 부수 진보를 나누지 말자. 81년 지출이 오히려 좋은 상황을 만듬. 93년 추억으로 발전을 저해시키지 않도록. [개띠] 46년 이성을 만나는데 진실운운하지 않도록. 58년 사랑과 정은 다소 차이가 있다. 70년 부모의 사랑이 작다 크다 하지 말고 효도를. 82년 인생에는 사람마다 색깔이 다르기도 하니 힘내자. 94년 회사에서 개인전화는 자재해야. [돼지띠] 47년 시비를 논하다가 사움으로 번질라. 59년 돈 자랑 하기보다는 쓸데 쓰는 즐거움을 찾아보라. 71년 가방 하나만 명품이면 오리려 낯 뜨겁다. 83년 옷을 빨아 입도록. 95년 수레바퀴에 두 바퀴가 필요하듯 인생은 양면성이다.

2021-10-04 06: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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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기돗발

사람들은 각자가 믿는 종교에 따라 신행을 한다. 기독교도는 기독교의 신에게 무슬렘들은 당연 그들이 믿는 최고의 신인 알라에게 빌 것이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무속신앙 전통도 이어져 내려오는 고로 종교가 없다 하더라도 마을 어귀의 성황당에도 소원을 빌며 지나가기도 하며 밤하늘의 북두칠성에게도 가족의 안녕과 무탈함을 빌곤 했다. 삼국시대 때부터 불교가 유입된 이래 불교신자들은 부처님을 비롯하여 여러 불보살들에게 각자의 소원을 빌고 의지한다. 다른 종교와는 다르게 불교에는 많은 불보살들이 존재한다. 때로는 어떤 불보살께 기도를 해야 하는지 헷갈릴 때도 있다. 그래서인가 불가에는 십재일(十齋日)이라 하여 음력으로 초하루 초여드레 보름 등을 포함하여 각각의 정해진 날에 불보살님들의 이름을 칭명하여 해당 보살님들의 재일에 기도를 올리는 전통까지 생기게 되었다. 대표적인 것이 관음재일 지장재일 약사재일 미타재일일 것이며 초하루부터 초사흘까지는 화엄성중 기도를 올린다. 같은 관음기도를 한다 하더라도 어느 절이 관음기도 효험이 뛰어난지 입소문이 나있으며 어느 절은 지장도량 약사도량 등으로 유명하기도 하니 흔히 말하는 기돗발에 대한 신자들의 관심이 지대하다는 방증일 것이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기돗발의 전제 조건이 있다. 의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의심이 많으면 흔히 말해지는 약발에 김새기가 된다. 혹여 바라는 바에 응답이 없는 것처럼 느껴져도 뭐가 좋아도 좋을 것이라는 마음일 때 기돗발이 발휘되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에 따라 기돗발이 잘 듣는 것도 무시할 수가 없다. 사주구성에 귀문살이나 화개살이 있는 경우도 그러하며 꿈도 잘 맞아 떨어진다. 없다할 수 없는 기운에 신심 따라 감응이 잘 되는 이치이다.

2021-10-04 06: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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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공개 한국단편 12편, 아시아단편 10편 네이버, 유튜브 통해 상영

오는 10월 6일(수)부터 15일(금)까지 열흘간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와이드 앵글 섹션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단편영화 22편을 온라인으로 상영한다. 부산국제영화제가 네이버, 유튜브와 협업을 진행한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변화된 영화 관람 형태에 발맞춘 새로운 시도인 것은 물론 제한적인 단편영화 관람의 기회를 관객들에게 확대 제공하여 보다 많은 관객들이 온/오프라인 동시에 영화제를 즐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온라인으로 상영되는 총 22편의 단편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인터내셔널프리미어로 상영되는 <창문>(2021)을 제외하고 모두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으로 구성했다. 온라인을 통해 소개되는 이번 작품들은 동시대 아시아 어딘가에 살고 있는 인물의 이야기 속으로 순식간에 불러들일 전망이다. 먼저, 부탄 출신의 독립영화감독인 켈장 도르지 감독은 <밤하늘이 어두운 이유>(2021)에서 부탄의 수도 팀푸에서 정육점 일을 하는 17세 소녀 데마의 이야기를 다룬다. 중국 리밍양 감독은 자신이 머무는 작은 사찰이 사라질 위기와 치통으로 이중고를 겪는 중년의 승려 이야기 <사리>(2021)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인 가운데, 네팔 키란 슈레스타 감독은 첫 번째 연출작인 <다시 온 겨울>(2021)을 선보인다. 인도의 헤만 쿠달레 감독의 첫 단편 <송아지>는 시골에 있는 가난한 가족을 돕기 위해 마을에 나와 소를 돌보는 16살 소년 위탈을 담았다. 여기에, 인도네시아 툼팔 탐푸볼론 감독은 어촌 마을에서 혼자 살고 있는 외로운 어린 소년 수라의 이야기를 담은 <바다가 나를 부른다>(2021)로 다시 부산을 찾았다. 그는 지난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아카데미에 참여했으며, 2014년에는 <타불라 라사>로 인도네시아 최고 권위 영화상인 시트라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다채로운 소재와 장르의 한국단편도 눈길을 끈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학교 폭력과 살인 미스터리극 <개미무덤>(2021)를 필두로 자격지심에 시달리는 여성의 운수 나쁜 날을 담은 <거북이가 죽었다>(2021), 노동자 엄마의 삶에 가느다란 빛을 선사하는 <공백>(2021), 독창적인 상상력이 돋보이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굿>(2021), 씩씩한 부부의 하루를 엿볼 수 있는 <그래도, 화이팅!>(2021), 20년 만에 고향을 찾은 동성 커플을 담은 <나들이>(2021), 예측불허한 가족 여행을 스릴러로 풀어낸 <둔내면 임곡로>(2021), 어린 남매의 수상쩍은 심부름 이야기 <심부름>(2021), 자매의 감정을 따라가는 퀴어 드라마 <어쩔 수 없는, 하루와 밤>(2020), 그리고 10대 소녀의 섬세한 감정을 담아낸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2021)가 그 주인공이다. 와이드 앵글 섹션 한국단편 경쟁 부문 12편, 아시아단편 경쟁부문 10편은 네이버 시리즈온과 유튜브 영화를 통해 유료로 상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화제 홈페이지 내 온라인 상영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01 16:16:44 김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