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리본카, 네이버 마이카 입점…'바로팔기' 이용자에 경품 이벤트

네이버 마이카에서도 오토플러스 리본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오토플러스는 네이버 마이카와 제휴를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리본카는 이를 통해 네이버 마이카에 중고차 시세 데이터를 제공한다. 리본카 시세를 조회하는 것뿐 아니라, '리본카 바로 팔기 신청'을 통해 차량 판매도 가능하다. 바로 팔기 서비스는 6시간이면 차량 평가사나 딜러와 대면 없이도 가격 확인부터 의사 결정까지 가능하다. 감가 부담이나 불필요한 흥정도 불필요하다. 네이버 마이카는 차량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개인화 서비스로, 차량 번호 등록만으로 중고차 시세와 정기 검사 시기, 잔여 보증기간과 소모품 추천 등을 확인해준다. 리본카는 네이버 마이카 입점을 기념해 바로팔기 신청자 중 선착순 500명에 네이버페이 2000포인트를 제공한다. 바로팔기를 신청하고 견적 확인 당일 실제 판매를 확정하면 상품권 10만원권도 증정한다. 오토플러스 이광례 마케팅실장은 "최근 자동차 업계 전반에 비대면 거래 트렌드가 확산되는 등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이번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불편과 부담을 줄이고 만족스러운 중고차 거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본카는 매입부터 사후관리까지 해주는 직영시스템과 혁신적인 온라인 서비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매장 방문 없이 입찰 최고가로 판매하는 '경매 출품 대행' 서비스도 출시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2-27 18:28:1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꼼꼼 IT 리뷰] '노태북' 애칭 붙은 갤럭시북3프로, 노트북 시장 흔든 인기 요인은?

2월초 열린 삼성전자의 '2023 언팩'에서 공개된 갤럭시북3 시리즈의 인기가 심상찮다. 삼성전자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노태북', '갓태북'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품귀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 노트북 업계에서는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지만, 전 세계 노트북 시장점유율 1%에 불과한 상태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겠다는 목표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 중이다. ◆스펙은 '합격', 고성능 탑재했지만 가볍다 IT기기를 사용함에 있어서 개인마다 중요시하는 부분이 다를 것이다. 그럼에도 노트북은 들고다니는 PC라는 역할에 걸맞게 가벼운 무게를 미덕으로 보는 사용자가 많다. 삼성전자에서 대여해서 써본 '갤럭시북3 프로'는 노트북 단독 무게만으로는 1.59㎏, 65W 고속 충전기와 고속충전 어댑터(2m)를 포함한 무게는 1.34kg였다. 알류미늄 소재를 채택했기 때문에 무게는 1kg 이하로 줄이지 못했지만 내구성은 확보하고 마감이나 소재에서 고급미를 선택한 셈이다. 갤럭시 북3 프로 14인치(35.6cm)의 화면비율은 16:10을 제공하고, WQXGA+(2800x1800)와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서 더 밝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밝은 외부 환경에서도 고해상도의 화면을 누릴 수 있었다. 전작에서는 FHD 해상도로 200만 픽셀에서 510만 픽셀을 제공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2.6배 해상도가 증가해 3K에 가까운 해상도를 제공한다. 사율(화면 주사율은 1초간 화면이 몇 번 바뀌는지 나타내는 수치)도 최대 120Hz를 지원해 북 시리즈 중 최상의 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한 화면에서 많은 정보를 봐야하는 사용자에게는 높은 효율성을 경험할 수 있다. 높은 주사율이 부담스럽다면 사용하는 콘텐츠에 맞춰 60Hz, 80Hz로 변경도 가능하다. CPU(중앙처리장치)는 인텔 13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했으며, GPU(그래픽처리장치)는 인텔 아이리스Xe를 내장했다. 어드벤처 게임인 'STRAY'를 플레이했을 때는 개임 캐릭터로 등장하는 고양이의 모션이 끊김 없이 잘 구동됐다. 물론 이 과정에서 45~50도를 오가는 발열은 감수해야했지만 게임 플레이에는 무리가 없었다. 게임을 실행하거나 OTT를 시청할 때 갤럭시 북3 프로의 화면은 쾌적함을 제공했다. 컬러 볼륨 120% 컬러 재현력과 헤일로 프리(빛번짐 제로)로 생생하고 정확한 컬러를 표현해 사용자의 콘텐츠 몰입도를 올렸다. 디스플레이에 나타나는 '헤일로 현상'은 밤하늘의 초승달처럼 명암 대비가 뚜렷한 이미지에서 밝은 피사체의 경계선 부분이 하얗게 번져 보이는 '빛 번짐' 현상을 의미한다. 여기에 블루라이트 파장 감소 기능인 '아이케어' 기술도 갖춰 영상이나 게임을 즐길 때 눈 피로를 줄이는데 일조했다. 더불어, 노트북이 얇아지면 확장포트가 적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갤럭시 북3 프로는 썬더볼트 4개 USB-C 포트 2개, USB-A 1개, 3.5mm 헤드폰 잭,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제공하고 있다. ◆가장 큰 미덕은 '가성비'…삼성은 '연결성'으로 승부 국내 노트북 업계의 양대산맥은 결국 삼성전자와 LG전자다. 최근 출시한 'LG 그램 스타일'과 갤럭시 북3 시리즈를 비교할 수밖에 없게 되는데, 결국 동일한 CPU와 GPU를 탑재하고도 더 저렴한 가격으로 노트북을 내놓았기에 LG전자보다 삼성전자가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용량과 사양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지만 기본형 기준으로 LG 그램 스타일은 249만원부터, 갤럭시 북3 프로는 188만원부터 판매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전작과 비교해도 이번 북3 시리즈는 저렴하다. 전작 판매가는 215만7000원부터 시작한 바 있다. 북3 시리즈는 사전판매 프로모션을 활용했다면 갤럭시 북3 프로의 경우 110~130만원가량에 구매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는 전작인 갤럭시북2 프로 시리즈에 이어 이번 시리즈에서도 모바일 기기, 태블릿 PC 등과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갤럭시 스마트폰과 갤럭시 탭과의 연동 기능을 사용해 듀얼모니터를 제공하거나, 스마트폰 핫스팟 기능을 따로 켤 필요 없이 갤럭시 북3에서 클릭 한 번으로 핫스팟을 켜고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미 갤럭시 탭이나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사용자라면 '생태계'를 구축해, 한층 다양한 IT 경험을 누릴 수 있다.

2023-02-27 16:15:35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3년 만에 모인다, 벤츠 '제 10회 기브앤레이스' 참가자 모집

메르세데스 벤츠가 3년만에 다시 모여 달린다. 벤츠 사회공헌위는 28일부터 제10회 기브앤레이스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기브앤레이스는 2017년부터 이어진 벤츠의 대표적인 기부 행사다. 기부 문화 확산과 취약 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의미로 누적 참가자 약 8만 5000명, 누적 기부금 약 46억여 원을 달성하는 등 전국 러너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3년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다. 아울러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응원도 함께할 예정이다. 올해 달리기 코스는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 벡스코 등 부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이뤄진다.10km와 8km, 3km 등 부문별로 진행한다. 참가자에는 언더 아머 기능성 티셔츠와 함께 업사이클링 메달과 스포츠 백, 모바일 사진 기록증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행사 후에는 포토제닉과 베스트 크루 등 SNS 이벤트로 런벨트와 쉐도우캡 등 러닝장비까지 추가 증정한다. 가수 축하공연과 포토존 등 이벤트 존도 마련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토마스 클라인 의장은 "기브앤 레이스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10회 행사까지 순항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 전국의 많은 러너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오랜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기부 문화 확산 축제의 장을 즐기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2-27 15:52:14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BMW 미래재단, 겨울 희망나눔학교 성료…1봄 공백 아동 315명에 중식·교육 제공

BMW코리아 미래재단이 지난 겨울 돌봄 공백 아이들에 뜻 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미래재단은 '2023년 겨울 희망나눔학교'를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희망나눔학교는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아동에 다양한 교육 및 놀이 프로그램과 양질의 중식을 제공해 균형 발달을 돕는 사업이다. 굿네이버스가 진행하고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후원한다. 올해에는 1월 30일부터 2월 24일까지 전국 13개 학교 및 기관 315명 아동이 참여했다. 중식 지원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에 전문 직업인을 초청하는 '미래 Dream' 프로그램으로 직업 경험 및 진로 탐색 기회도 제공했다. 또 협동심을 높이기 위한 팀 프로젝트 '우리가 상상하는 친환경 여행지 만들기'로 대인관계와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도 제공했다. 지속 가능한 발전 중요성과 환경을 보전하는 다양한 방안을 알아보고, 녹색 미래를 업사이클과 잡지 스크랩 등 다양한 미술 기법을 활용해 작품으로 구현하기도 했다.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2012년부터 겨울 희망나눔학교를 후원해왔으며, 굿네이버스를 통해 누적 30억원에 달하는 기금을 전달하며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 '여름 희망나눔학교'에서는 참여 아동 중 97%가 프로그램에 다시 참가하기를 원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2-27 15:40:55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미래를 그리다' 국내 기업 신입사원·MZ세대와 소통 강화

국내 기업들이 신입사원과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국내 그룹 총수들이 회사의 미래를 이끌 20대 젊은 직원들과 잇따라 소통에 나서면서 그룹 계열사들도 이같은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다. 이는 젊은 세대가 생각하는 회사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 21일 수원 디지털 시티를 찾아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신입사원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재용 회장이 국내 사업장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소통하거나 지방 협력회사를 방문한 적은 있지만 신입사원과의 간담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당시 이 회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외국어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신입사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외국어가 정말 중요하다"며 "영어와 일본어는 할 수 있는데 중국어와 불어를 공부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회장은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그 나라의 사고, 가치관, 역사를 배운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달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100여명의 신입사원을 포함해 온라인까지 1000명의 신입사원과 함께 '신입사원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20대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한 신입 사원의 질문에 최 회장은 "창업을 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사람 최태원으로 고민이 있냐'는 질문에는 "인류 공통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021년부터 진행한 타운홀 미팅을 통해 MZ세대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창사 이례 처음으로 경기 화성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신년회를 진했으며 임직원들과 타운홀 미팅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의선 회장은 타운홀 미팅에서 MZ세대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적극 반영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한 직원의 "능동적이고 능률적인 조직문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정 회장은 "사일로(소통 단절) 관습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보고받는 사람은 열린 마음으로 보고를 받는 자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정몽구)명예회장에 보고할 때 생각과 결론을 먼저 말하고 그 이유를 말했다"며 "우리는 보고는 되는데 결론이 없다. A·B·C 3가지를 생각을 주고 하나를 고르라 하는데 이런 보고 문화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미래 세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도 주문했다. 정 회장은 "나도 MZ세대와 같은 때가 있었다. 당시는 쉽게 얘기하지 못하고 경청만 해야하는 시대였지만 지금은 세상이 바뀌었다"며 "저와 경영진부터 솔선수범 하겠다. 자유롭게 일하는 기업문화를 통해 능력을 인정받고, 원칙과 상식이 바로 서는 근로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주요 대기업 총수들이 MZ세대와 소통을 대폭 확대하면서 계열사들도 이같은 움직임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정재웅 현대위아 사장은 지난 24일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이룸재에서 'CEO 웰컴 토크'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정 사장은 약 1시간 동안 2023년 새롭게 입사한 직원 총 65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정 사장은 이날 회사 비전과 함께 신입사원들에게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사장은 "우리 회사의 비전은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필요한 부품과 로봇, 생산 솔루션을 공급하는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소속된 곳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회사의 위치는 확연히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은 최근 자신의 사무실로 대리급 이하의 주니어 직원들을 초청했다. 자사가 운영하는 중식당의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함께 맛보며 자유롭게 맛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직원들은 탕수육의 바삭한 식감과 소스의 단맛 등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고 실제 한화그룹이 운영하는 중식당 메뉴에 이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기선 HD현대·한국조선해양 사장도 최근 한국조선해양 신입사원과의 만나 직장생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주제는 'CEO와 MBTI 토크'로 정 사장을 포함해 자신의 MBTI 성격 유형을 상의에 붙인 채 MBTI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재계 관계자는 "과거 회사에 대한 애사심과 책임감으로 열심히 일히단 분위기는 사라졌다"며 "MZ세대는 회사의 미래 비전을 보고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는 등 기업들도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3-02-27 15:40:5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아우디 유카로오토모빌, 울산현대축구단과 3년 연속 스폰서십…홍명보 감독에 A8 전달

K리그1 울산현대축구단이 3년 연속 아우디와 함께한다. 아우디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은 27일 울산현대와 2023시즌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1년 이후 3년 연속이다. 홍명보 감독은 유카로오토모빌 홍보대사로 아우디 Q8차량을 제공받은 바 있으며, 올해에는 아우디 A8 55TFSI LWB 콰트로 프리미엄을 탈 예정이다. 유카로오토모빌과 울산현대축구단은 ▲2023시즌 K리그 경기 시 경기장 시설물 광고 ▲2023시즌 K리그 경기 프로모션 진행 ▲SNS 컨텐츠 제작을 통해 아우디와 유카로오토모빌 브랜드를 알리고, 적극적인 상호 홍보 활동으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카로오토모빌 아우디세일즈 김문경 본부장은 "2023년에도 국내 최고의 팀 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2연패를 향해 나아가는 울산현대축구단의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낸다.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아우디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국내 축구팬들과 아우디 팬들에게 모두 감동을 드리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대표이사는 "3년 연속으로 유카로오토모빌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다. 유카로오토모빌과 함께하며 팬들에게 구단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더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는 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2-27 15:26:35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