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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부산서 XM3 E-TECH 하이브리드 시승 행사 진행

르노코리아자동차는 부산시와 함께 'XM3 E-테크 하이브리드' 시승 프로그램을 18일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시청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부산시청 로비 내 시민 접견실 부근 접수 데스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일반 시민 대상 시승 프로그램과 별도로 부산시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업무용 차량 시승 프로그램도 같은 기간 진행 중이다. 시승 코스는 부산시청을 출발해 월드컵대로와 양정역 등을 돌아 오는 약 5㎞ 구간이다. 도심 구간에서 최대 75%까지 전기차 모드 주행이 가능한 XM3 E-테크 하이브리드의 주행 특성을 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코스다. XM3 E-테크 하이브리드에는 르노 F1 머신의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적용한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이 탑재다. XM3의 E-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구동 전기모터(36kW/205Nm)와 발전 기능을 겸하는 고전압 시동모터(15kW/50Nm)로 구성된 듀얼 모터 시스템이 하이브리드에 최적화된 1.6 가솔린 엔진과 클러치리스 멀티모드 기어박스로 결합돼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22-11-15 14:43: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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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重, 기술 경쟁력 입증…18만톤급 LNG선 '세계일류상품' 선정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18만톤급 LNG 이중연료 추진 살물선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최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세계일류상품 발전심의위원회'에서 살물선이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살물선은 곡물, 철광석, 석탄 등을 포장하지 않은 상태로 수송하는 화물선을 말한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이 살물선을 세계 최초로 2020년과 2021년 각 1척씩 총 2척을 건조해 인도해 전 세계 시장 점유율 100%를 기록했다. 총생산액은 1억4400만 달러에 달한다. 앞서 선정됐던 초대형 컨테이너선(2007년)·원유 운반선(2007년)·자동차 운반선(2014년)·LNG 운반선(2015년)·대형 석유제품 운반선(2015년)·LPG 운반선(2016년) 등 6건도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현대삼호중공업이 세계일류상품 인증을 받은 상품은 모두 7건이 됐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최근 환경규제 강화로 이중연료선박의 발주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인증 획득이 향후 마케팅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삼호중공업은 2018년 7월 11만4000톤급 탱커를, 2020년 9월과 12월에는 1만4800 TEU 컨테이너선과 18만톤급 살물선을 세계 최초로 LNG 이중연료 선박으로 인도하는 등 친환경선박 분야를 선도해오고 있다.

2022-11-15 14:37:2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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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한국가스공사는 ESG경영 강화하고 상생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CP는 2001년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업들의 자발적인 공정거래 법규 준수 등을 위해 만든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매년 CP 도입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등급에 따라 공정위 조사 면제 및 표창 등 여러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이에 가스공사는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자 투명한 공정거래 준법 체계를 마련해 지난 9월 '공정거래 CP 도입 추진반'을 구성했다. 해당 추진반을 통해 관련 규정·편람을 마련하고 공정거래 가이드라인을 구축했으며, 이달 초 경영관리부사장을 'KOGAS 자율준수관리자'로 임명했다. 'KOGAS 자율준수관리자'는 가스공사 임직원들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직무를 공정하게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CP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가스공사는 CP 운영을 통해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인한 손실 및 이미지 훼손 등 각종 리스크를 사전 예방하고, 전사적인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조성·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조속한 CP 안착을 위해 기준과 절차를 마련하고 협력업체·하도급·입찰 담합 방지 등 공정거래 모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11-15 14:34:4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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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독일 '2022 일렉트로니카' 참가…유럽시장 마케팅 활동 강화

㈜두산은 15∼1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2022 일렉트로니카' 전시회에 참가, 동박적층판(CCL) 등 첨단소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렉트로니카는 유럽 최대 규모의 전자부품 및 시스템 전시회다. 올해는 ㈜두산을 비롯해 삼성전자, NXP, 지멘스 등 220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두산은 '모든 전자 산업의 핵심 솔루션'을 주제로 부스를 설치하고 CCL과 5G 안테나모듈, 미세전자기계시스템 발진기 등을 소개한다. 인공지능(AI) 가속기용 CCL은 ㈜두산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AI의 데이터분석, 딥러닝, 머신러닝과 같은 작업을 보다 빠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두산은 밝혔다. 또 ㈜두산에 따르면 전기차 배터리 최소 단위인 셀을 연결하는 소재인 PFC는 세계 최초로 '롤투롤 제조 공법'을 개발·적용해 전기차 전장 길이 3m까지 대응할 수 있다. ㈜두산 관계자는 "기존 구리전선에 비해 무게와 부피를 80%이상 줄여 차량 경량화, 원가절감, 주행거리 증대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두산은 전기차 경량화 및 가속화를 위해 전기차 배터리뿐만 아니라 도어, 시트, 루프 케이블 등에 PFC를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도 추진 중이다. ㈜두산은 회로의 과전류를 방지하는 퓨즈를 내재화해 별도로 칩을 부착할 필요가 없는 '패턴 퓨즈', 부품 보호 케이스를 플라스틱 소재가 아닌 필름 소재로 바꾼 'LCCS(Laminated Cell Contact System)' 등 다양한 전장 소재를 소개한다. 이 외에도 ▲5G 무선 중계기, 스몰셀, CPE 등 통신 기기의 핵심 부품인 5G 안테나 모듈 ▲캐나다 스타세라와 공동개발한 제품으로, 세계 최초로 두 주파수가 하나의 기기에서 나오며 주파수 안정도가 우수한 MEMS Oscillator등 신사업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 모든 이동통신사의 28GHz 주파수 대역에 대응할 수 있는 5G 안테나 모듈은 지난 3월, 초도 물량을 납품한 바 있다. 현재 중국, 유럽, 호주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26GHz 양산에도 돌입했으며, 추가 시장 확보를 위한 39GHz 안테나 모듈도 2023년 1분기 내에 양산 예정이다.

2022-11-15 14:30: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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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열린의사회와 베트남서 의료봉사 진행

제주항공이 (사)열린의사회와함께 11월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베트남 냐짱(나트랑) 칸호아 제주초등학교 등지에서 21번째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베트남 냐짱(나트랑) 칸호아 제주초등학교 등지에서 진행됐다 칸호아 제주초등학교는 김만덕기념사업회가 베트남 어린이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에 건립했다. 의료봉사활동에는 제주항공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소속 응급의학과, 내과, 정형외과, 치과, 피부과 등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여했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약 처방뿐만 아니라 기초보건교육을 통한 올바른 의료 지식을 전달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연속성 있는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의가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라고 말했다.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는 지난 2011년 공동 의료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12년째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2회씩 제주항공의 취항지에서 진행하는 의료봉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 지난해 전라남도 여수 의료봉사로 재개됐다.

2022-11-15 14:27:1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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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승진 후 JY네트워크 가동 본격화…'초격차' 재시동 기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승진 후 처음으로 유력 인사들과 잇딴 만남을 갖는다. JY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재가동하면서 글로벌 위기 극복 해법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를 만날 예정이다. 나델라 CEO는 한국MS 개발자 행사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스포트라이트 온 코리아' 기조연설을 위해 방한했다. 2018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이 회장은 2018년에도 국내에서 나델라 CEO와 만난바 있다. 지난해에도 미국 출장 중 나델라 CEO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나델라 CEO는 취임 후 삼성전자와 갈등을 해소하며 협력을 이끈 주인공, 이 회장과 관계도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삼성전자와 MS는 IT 업계에서 애플 독주를 견제할 유일한 동맹으로 평가받는다. 갤럭시와 윈도우즈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통합하며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했고, 클라우드와 오피스를 통해 안드로이드 진영 활용성도 높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회장과 나델라 CEO가 이번 회동을 통해서도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논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로운 폼팩터는 물론이고 최근 주목받는 확장현실(XR)과 메타버스 등이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서 이 회장은 16일 경기도 화성에서 열리는 ASML 뉴 캠퍼스 기공식에 참가해 피터 베닝크 CEO도 만날 예정이다. ASML은 첨단 반도체 필수 장비인 EUV를 만드는 유일한 업체로 잘 알려져있다. ASML이 있는 네덜란드는 이 회장이 유럽 출장에서 빼놓지 않는 방문지 중 하나다. 이 회장과 베닝크 CEO 역시 인연이 깊다. EUV 장비를 처음으로 도입했던 게 삼성전자, 2012년에는 전략적 지분 투자도 했다. 이 회장이 ASML에 가장 필요한 것은 단연 EUV 장비 수급이다. 생산량이 극히 적은 탓에 주문을 해도 받기 어려운 현실, 반도체 업계에서는 EUV 장비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에 따라 시장 지위가 결정된다 보기도 한다. 특히 EUV 장비도 한계를 보이면서 성능을 개선한 하이NA EUV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아울러 삼성전자가 ASML과 국내 반도체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수도 있다. ASML도 뉴 캠퍼스를 통해 국내 중소업체 아웃소싱 비율을 크게 높인다는 계획, 삼성전자 협력사들 도움이 필수적이다. 그 다음날인 17일에는 방한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차담회를 갖는다고 전해진다. 빈 살만 왕세자는 5000억달러를 투자하는 신도시 사업 '네옴시티'를 주도하고 있다. 2019년에도 방한해 이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을 만난 바 있다. 이 회장은 이번 회동을 통해 네옴시티 사업 협력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이미 현대건설과 함께 컨소시엄을 통해 2조원 규모 '더 라인' 터널 공사를 수주한 상황, 네옴시티가 초고속 통신과 IoT 등 첨단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라 세계 최고 수준 삼성전자 기술력이 절실하다는 평가다. 재계 총수들도 동참해 시너지를 노린다. 이날 회동에는 이 회장과 함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그리고 한화 김동관 부회장도 합석한다. 국내 기업들이 에너지와 모빌리티 부문에서도 세계 최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더 다양한 협력을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15 14:09:5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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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두산인프라코어, 이탈리아서 농기계용 엔진 8000여대 수주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이탈리아 농기계 제조사로부터 엔진 8000여대를 수주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이달 9일부터~13일까지 5일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 유럽 3대 농기계 전시회인 '2022 에이마'에 참가, 이탈리아 골도니 키스트랙(이하 골도니)사와 8000대 규모의 엔진공급합의서에 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내년 상반기부터 5년간 골도니에서 생산되는 트랙터 등 유럽 내 농기계 장비에 탑재될 소형 디젤 G2 엔진을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G2엔진은 현재 가장 높은 단계의 배기 규제인 유럽 스테이지5를 충족하는 친환경 고효율 엔진으로 자사 특허기술인 ULFC 기술을 적용, 기존 모델보다 출력은 높이고 연료와 엔진오일 소모량을 동급 최저 수준으로 낮춘 모델이다. 또한 콤팩트(Compact, 공간이 작은) 한 디자인으로 설치 공간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엔진 영업 담당 임형택 상무는 "이번 계약은 유럽 농기계 시장에서 G2엔진의 경쟁력을 확인한 사례"라며 "엔진 라인업 다변화와 친환경 배터리팩 경쟁력 강화에 힘써 유럽 수출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1-15 13:12: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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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독일 의료기기 박람회에 첨단 의료용 영상기기 출품

LG전자가 글로벌 의료 솔루션 시장에도 기술력을 뽐낸다. LG전자는 14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박람회 메디카 2022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수술실, 엑스레이 검사실, 판독실 등 다양한 의료공간에 최적화된 의료용 영상기기들을 방문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조성했다. 특히 '수술용 미니 LED 모니터 신제품(모델명: 27HQ710S)'을 처음 공개했다. 의료용 모니터에서는 처음으로 미니 LED를 적용한 제품으로, 디스플레이로 표현할 수 있는 표준 색 영역 기준 LG전자 수술용 모니터 가운데 최대인 139%를 충족해 비슷한 붉은 색상의 혈액, 환부 등을 구분해 보여준다. LG전자는 수술 환경에 최적화한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이 제품은 조명이 강한 수술실 환경을 고려해 최대 2000니트 휘도와 178°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했다. 또 전면 IP45, 후면 IP32의 방수 방진 등급을 받았다. 화면 속 화면 기능(Picture in picture)과 화면 분할 기능을 갖춰 최대 4개 화면에서 수술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진단용 모니터(모델명: 31HN713D)'는 3대2 화면비를 적용한 31형 디스플레이다. 12메가픽셀 해상도를 구현해 5메가픽셀 해상도의 맘모그래피(유방암 영상 검사 기법) 촬영 결과를 최대 2개까지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엑스레이 검출기(모델명: 17HQ901G)'는 X-ray 민감도가 높은 산화물 박막트랜지스터(Oxide TFT) 패널을 사용하고 기존 제품 대비 소프트웨어를 개선해 방사선을 표준 방사선 조사(照射)량의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LG전자 솔루션사업담당 최규남 상무는 "압도적인 디스플레이 기술력에 기반한 의료 영상기기 라인업 및 스마트 병원 솔루션 사업 추진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에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15 13:06:24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