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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롯데百 '홈 스타일링 페어' 참가한다

15일까지…고객 대상 할인, 사은품 증정등 풍성한 혜택 제공 시몬스가 롯데백화점에서 열리는 대규모 리빙 행사인 '홈 스타일링 페어'에 참여한다. 7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시몬스는 전국 롯데백화점 시몬스 매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 ▲특정 매트리스 최대 15% 할인 ▲신제품 침대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10% 할인 ▲특정 침대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케노샤 베딩 세트 30% 할인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 우선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Beautyrest)'의 특정 모델을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혼수침대로 인기 있는 대형 사이즈 '킹오브킹(KK)'과 '그레이트 킹(GK)'부터 1인 침대로 제격인 '슈퍼싱글(SS)'을 구매할 경우 5%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혼수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시몬스 룩' 구현을 위한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시몬스 룩이란 매트리스를 포함해 프레임, 퍼니처, 베딩 등을 모두 시몬스 제품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을 일컫는다. 시몬스는 신제품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에 대해 10% 할인하며 특정 침대 프레임 및 룸세트, 퍼니처, 케노샤 베딩 세트는 30% 할인한다. 시몬스는 구매 금액 별로 푸짐한 선물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300만 원 이상 구매 시 50만 원 상당(KK 기준)의 케노샤 호텔 침구 세트 1개 ▲700만 원 이상 구매 시 총 120만 원 상당(KK 기준)의 케노샤 호텔 침구 세트 1개와 케노샤 사계절 구스 이불솜 1종을 증정한다.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제휴사 현대카드로 100만·200만·300만·500만·1000만 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3.5%를 상품권으로 증정하는 파격 혜택도 더해진다.

2022-08-07 08:50: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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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술평가' 부문등 신입직원 75명 채용

8월22일까지 접수……블라인드 채용 절차 기술보증기금이 올해 신입직원 75명을 새로 채용한다. 입사지원서는 이달 22일 오전 11시까지 기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필기전형은 9월24일 서울, 부산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7일 기보에 따르면 모집부문별 채용인원은 직무에 따라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64명 ▲채권관리 부문 3명 ▲전산 부문 8명이다. 기보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으로 불합리한 차별과 편견요소를 없앤 완전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직무역량이 뛰어난 우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벤처혁신 종합지원기관으로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기계·전기전자·정보통신·환경·생명 분야 박사를 비롯한 한국공인회계사(KICPA),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 인재도 함께 뽑는다. 또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늘리고 탄소중립 전문가 및 기술거래사 등에 대한 가산점을 신설하는 등 직무 능력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일정은 서류전형→필기전형→1차 면접전형→2차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초 합격자를 확정한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이번 채용에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AI·빅데이터 기반 '입사지원서 표절검사' 및 'AI역량검사'를 실시함으로써 모든 지원자들에게 공정한 도약 기회를 보장하겠다"면서 "향후 채용한 인재들이 기보에서 미래 디지털 금융혁신을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창업과 글로벌 유니콘 성장에까지 역할을 다하는 핵심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7 08:50: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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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2분기 영업익 3540억원…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흑자를 냈던 금호석유화학이 올해 2분기 코로나19 특수 효과가 사라지면서 영업이익이 줄었다. 금호석유화학은 연결 기준으로 올해 2분기에 매출 2조2천439억원, 영업이익 3천54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작년 2분기 대비 53%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 증가한 2조2439억원을, 당기순이익은 50.8% 줄어든 2869억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합성고무 사업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003억원으로 작년 2분기 대비 65.8% 줄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를 누렸던 위생용 장갑 소재 NB라텍스의 수요가 줄어든 데 이어, 타이어용 범용 고무도 수요 악세와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감소했다. 올해 2분기 합성수지 사업의 영업이익은 316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7.8% 줄었다. 자동차와 대형 가전기업들의 수요 감소로 합성수지 제품 가격이 약세를 보였다. 페놀유도체 사업은 중국의 주요 도시 봉쇄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작년보다 70.6% 감소한 98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앞서 금호석유화학은 코로나19 사태로 수요가 급증한 NB라텍스의 가격 상승과 타이어용 범용 고무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지난해 2조4068억원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올린 바 있다. 금호석유화학 관계자는 "화학업계 전반적으로 업황이 둔화되면서 작년 호황기보다 영업이익 규모가 작아졌다. 다만 주력 제품들이 준수한 수익성을 유지했다"며 "향후 외부환경 변화를 예의주시하면서 수익성 제고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6 00:02:2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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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2분기 적자전환…214억원 영업손실 "원가↑·수요↓"

롯데케미칼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214억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롯데케미칼은 2022년 상반기 매출액 11조973억 원, 영업이익 61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액은 5조 5110억 원, 영업손실 214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6.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롯데케미칼은 "올해 상반기는 원료가 상승 및 수요 둔화로 업황이 악화되며 수익성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기초소재사업 매출액은 3조4534억원, 영업손실 84억원을 기록했다. 여수공장 정기보수에 따른 기회손실이 반영됐으며, 원료가 상승 및 글로벌 수요 둔화의 영향을 받았다. 첨단소재사업은 매출액 1조2346억원, 영업이익 714억원을 기록했다.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전방 수요 급감에도 불구하고, 주요 제품의 원재료가 안정화 영향으로 지난 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 롯데케미칼타이탄은 매출액 8218억원, 영업손실 600억원을 기록했다. 중국 수요 둔화 및 원재료가 부담에 따른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다. LC USA는 매출액 1784억원, 영업이익 38억원을 기록했다. 유럽향 천연가스 수출 수요 증가로 원재료가는 급등한 반면, MEG(모노에틸렌글리콜) 제품 수요 약세가 지속되며 수익성이 하락했다. 롯데케미칼은 올해 도입 예정이었던 중간배당 시행 계획을 철회했다.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악화함에 따라 현금 상황을 고려해 미시행한다는 설명이다. 다만, 기말 결산배당에서 기존 배당성향 30%에 맞춰 배당을 실시하고, 3년간 3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는 계획도 차질 없이 행한다는 방침이다. 롯데케미칼은 하반기 전망에 대해 "납사가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이 일부 줄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인플레이션 우려 및 코로나 재확산 영향으로 글로벌 수요 약세가 심화되며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2030 비전 추진을 위해 스페셜티 제품 연구개발과 고부가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수소에너지, 전지소재, 리사이클 플라스틱 등의 신사업을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8-05 23:59:2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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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AI 기술 자문위원회 신설…"미래 전략 수립에 큰 역할 기대"

포스코그룹이 AI(인공지능)기술 자문위원회를 신설하고 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AI분야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되는 포스코그룹 AI기술 자문위원회는 실시간 진화하는 AI신기술 및 트렌드 등을 공유하고, 포스코그룹에서 AI가 적용 가능한 사업분야와 핵심인재 발굴, 비즈니스 전략 등에 대해 조언하는 역할을 맡게되며, '학계 전문위원회'와 '산업계 전문위원회'로 나눠 운영된다. 이날 킥오프 미팅을 한 '학계 전문위원회'는 알고리즘, 계산과학, 데이터사이언스, 영상지능, 언어지능, 예측/제어 등 6개 분야의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카이스트, 포스텍 교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정창화 미래기술연구원장, 김주민 미래기술연구원 AI 연구소장, 서영주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장 등 포스코그룹 AI분야 전문가들도 함께 참석해 미래기술연구원 산하 AI연구소의 핵심 연구 추진 방향인 'Green Intelligence'를 중심으로 4대 연구분야인 ▲Manufacturing AI(제조 AI) ▲Enterprise AI(경영 AI) ▲Material AI(물질 AI) ▲AI Research (AI 리서치) 등의 글로벌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관련 토론을 진행했다. 김주민 AI연구소장은 "혁신적 기술의 개발 가속화와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개방 및 협업의 기술개발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면서 "포스코그룹의 AI 관련 연구 및 미래 전략 수립에 있어 AI 기술자문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오는 9월에는 로봇, 에너지, 소재 등 산업분야의 AI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업계 전문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2-08-05 15:51: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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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리유저블OZ컵' 사용으로 일상 속 ESG경영 실천

아시아나항공이 다회용컵 '리유저블OZ컵'을 임직원들에게 선물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일상 생활 속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사내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 프로젝트를 활성화 시키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리유저블 OZ컵은 기내 창문 속과 색동크루 캐릭터, 취항 도시 이미지로 디자인돼 있다. 컵 뒷면에는 탑승권을 형상화 해 일상 속 여행의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리유저블 OZ컵은 레귤러(473ml, 16온즈) 사이즈로 제작돼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리유저블 OZ컵은 다회용 음료컵으로 사용 후 미니화분, 연필꽂이 등 다양한 용도로 재사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리유저블 OZ컵을 통해 사내 일회용품 사용 자제를 유도하고 추후 일회용품 없는 사무실, 일회용품 없는 회사로 단계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담당자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다회용 리유저블컵을 제작했다"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착한 습관을 정착시켜 사내 일회용품 배출량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ESG 전담팀과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ESG 슬로건을 더 좋은 비행, 더 좋은 내일(Better flight, Better tomorrow)로 선정하는 등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폐기 소각되는 각 직종 유니폼을 파우치로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였다. 아시아나항공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연료 절감·탄소 배출 감축 활동 등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멈췄던 교육기부 활동 등 사회공헌 사업도 재개해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2-08-05 10:09:5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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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란차, 중고차 안심 서비스 '차란차 홈서비스' 출시…환불제도 운영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 차란차가 중고차 구매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를 선보인다. 차란차가 운영하는 중고차 플랫폼 차란차 도이치오토월드는 '차란차 홈서비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차란차 홈서비스'는 중고차 구매 시, 검증된 성능점검장에서 성능점검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1:1 프라이빗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 확인 기능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중고차 구매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요소인 성능점검을 도이치 오토모빌 그룹이 운영하는 도이치PnS에서 직접 진행해 성능점검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성능점검 결과는 구매자가 150여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성능점검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또 구매 전 차량 전문가와 구매자가 1:1 프라이빗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만나 차량의 상세한 부분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차량의 선별부터 검사, 라이브방송, 배송까지 전 과정을 차란차가 직접 진행해, 신뢰도를 확보했다. 여기에 전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복합매매단지 '도이치오토월드'의 중고차 매물 중에서 홈서비스 차량을 비대면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중고차 단지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관련 지식이 부족해 중고차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도 자동차 전문기업이 검증한 중고차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이는 기존 중고차 플랫폼이 단순 온라인 구매와 배송 서비스만 지원하는 것과 차별화한 지점이다. 또 차량 배송 후 4일 간 직접 차량을 운행해본 후 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책임 환불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더욱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창우 차란차 대표는 "차란차 홈서비스는 중고차 구매 고객들이 어려워하는 성능점검을 전문 기업이 검증하고, 업계 최초로 고화질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집에서 직접 차량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직접 방문이 부담스럽거나 중고차 구매를 어려워하는 고객들이 집에서도 실제로 방문해 차를 구매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란차 홈서비스'는 차란차 도이치오토월드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말까지 서비스 이용료 무료, 보증연장 상품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2-08-05 09:39: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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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자사몰 새단장 1년…매출·회원수 크게 늘어

올 상반기 매출액 전년 대비 68%, 새 회원수 394% ↑ 락앤락의 자사몰 '락앤락몰'이 새단장 운영 1년만에 매출액, 신규 회원수가 크게 늘어났다. 5일 락앤락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68% 이상, 신규 회원수는 394% 이상 증가했다. 락앤락은 온라인 중심 소비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식 자사몰인 '락앤락몰'을 지난해 5월 새로 단장했다. 스마트 검색, 맞춤형 추천 등 개인별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커머스 기능 강화'와 커뮤니티 그룹 리빙메이트, 신제품 체험단, 원데이 클래스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경험 제공'에 포커스를 맞췄다. 락앤락몰 매출과 신규 회원 가입 수도 증가하고 있다. 2020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1%, 신규 회원 가입은 653% 이상 늘었다. 성과의 주요 요인은 소비자 니즈(needs)를 분석한 프로모션 시행이 유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찾아온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 다양한 기획전을 펼치며 락앤락몰의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소비자의 세분화된 취향을 반영하고 인기 제품의 소재와 용량을 다양화하는 노력도 한몫한 것으로 분석된다. 매출 금액을 기준으로 상반기 락앤락몰에서 베버리지웨어인 '노아스 텀블러'가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락앤락 한국영업본부 이경숙 상무는 "자사몰을 비롯해 전략 채널인 온라인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5 04:30:3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