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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

경기도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최대 1백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2000년 1월 2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24세 청년으로,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어야 한다. 거주불명자와 외국인을 제외한 대상자는 취업이나 졸업 여부, 소득과 재산의 정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다. 제출서류인 주민등록초본(3월 1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 이력 포함)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행에 따라 신청자 본인이 동의하면 자동 제출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해당 증명서를 별도 제출해야 한다. 지난 분기에 자동 신청에 동의한 기존 수령자는 별도 신청 없이 심사 대상이다. 단, 개인정보 등에 변동 사항이 있거나 작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소급 신청을 원하는 경우 이번 1분기 신청 기간 내에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도는 신청자의 연령, 거주기간 등을 확인하고, 4월 20일부터 1분기분에 해당하는 25만 원의 지역화폐를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문자로 확정 메시지를 받게 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카드가 배송된다. 카드를 받은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하면 바로 체크카드처럼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또는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사용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3년이다. 이 같은 청년기본소득 지급 및 사용 방식은 2000년생까지 적용된다. 경기도 전역으로 사용 지역 확대, 사용 항목 지정, 일시금 지급 등의 청년기본소득 개편 사항은 2001년생부터 적용되며, 오는 7월 새롭게 신청·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23년 7월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를 폐지한 성남시와 올해 관련 예산을 편성하지 못한 고양시의 청년들은 이번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각 시군 청년기본소득 관련부서, 경기도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28 13:48: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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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성남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 근로자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으로, 사업주 명의로 기숙사를 임차·운영할 경우 월 임차비의 80% 이내(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 한도)에서 보조금을 지원한다. 2025년 지원규모는 6개 기업 내외, 총 사업비는 1500만원이다. 지원 대상 근로자는 정규직 고용보험 가입자여야 하며, 근로자가 이용하는 기숙사가 성남시 외 지역에 위치하더라도 근무지와의 거리가 10㎞ 이내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는 기업 내 외국인 비율이 50% 이내일 경우 최대 2명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되었다. 뿌리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일자리 우수 인증기업, 산업단지 RE100 참여기업은 선정 심사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인력(근무 기간 3년 미만)과 청년 노동자(만 39세 이하)가 기숙사를 이용하는 경우 우선 선정된다. 다만, 업무용 오피스텔, 전세 임대, 기업 소유 기숙사,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장, 임금 체불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성남시는 5개 기업, 7명의 근로자에게 총 1176만원의 임차비를 지원했다. 지원 신청 및 접수는 3월 1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서류는 성남시청 서관 8층 기업혁신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의 인력 유치와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28 13:47:2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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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년지원사업 본격 추진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책을 본격 추진한다. 취업 교육비 지원부터 현직자 멘토링, 채용 연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하남시는 '취업교육 청년지원사업'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하남시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생애 한 번 최대 200만원까지 취업 관련 교육비를 지원한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잡아바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도 운영된다. 최근 6개월간 취업이나 직업훈련(HRD)에 참여하지 않은 만 18~34세 청년이 대상이며, 맞춤형 프로그램과 심리상담을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대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청년 취업 멘토링'은 관심 있는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듣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상담할 수 있는 기회다. 올해는 샤넬코리아 재직자를 멘토로 추가해 다양한 기업과 직무 분야에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멘토링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연간 최대 3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잡아바어플라이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하남시는 취업 연계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청년 채용 존(ZONE)'도 운영한다. 청년 채용 ZONE은 현장에서 이력서 제출부터 면접, 실시간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방식을 통해 구직 청년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소규모 채용행사다. 지난해에는 103명의 청년이 면접에 참여해 16명이 최종 합격했다. 올해는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릴 예정이며, 상반기 행사는 4월 24일 오후 2시 경기창업혁신공간 동부권역 하남에서 개최된다. 현재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3월부터는 구직 청년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뒤, 기업참여신청서와 구인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3월 23일까지 청년일자리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현재 시장은 "청년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취업지원사업을 활용해 사회생활의 첫발을 힘차게 내디딜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는 청년들이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많은 청년이 이 기회를 활용해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첫발을 힘차게 내디딜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2-28 13:47:1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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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출생아 수 전국 최다 기록

지난해 경기도 출생아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 인구 1천명당 태어난 아이의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율은 세종시를 제외하고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다는 통계가 나왔다. 26일 통계청이 내놓은 '2024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경기도 출생아 수는 작년보다 2,483명 늘어난 71,300명으로 전국 출생아 수 23만8,300명의 29.9%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합계출산율은 0.79명, 조출생률은 5.2명으로 작년보다 각각 0.02명, 0.1명 늘었다. 전국 합계출산율 0.75명, 조출생율 4.7명보다 높은 수치다. 시군별로는 과천(1.03명), 화성(1.01명), 평택(1.00명) 등 19개 시군에서 합계출산율이 반등한 반면 동두천·부천(0.62명), 구리(0.65명), 의정부(0.68명) 등은 감소세를 나타냈다. 경기도는 사람 중심의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도민 참여형 인구톡톡위원회를 운영하며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 360°돌봄 언제나 돌봄, 난임부부를 위한 지원정책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출산·양육 뿐 아니라 청년, 주택, 노동분야 등 도정전반에서 전 실·국이 저출생 대응을 위해 총력을 다해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0.5&0.75잡, 임금삭감없는 주4.5일제,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지급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도 경기 청년 결혼준비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출생 축하카드 발송, 엄마랑 아기랑 프로그램(태교음악회 등), 아이사랑 부모학교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 호미자 경기도 인구정책담당관은 "저출생 대응을 위해 체감형 인구정책 추진, 가족친화적 문화 분위기 조성과 일·가정 양립 정책을 전 실·국이 다함께 추진한 것이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며 "계속해서 결혼·출산·양육의 부담을 줄이는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13:46:5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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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 "화성형 기본사회 구축 흔들림 없이 추진"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화성시 공동체 안에서 소외받지 않고 누구나 행복한 화성특례시를 만들고자 '화성형 기본사회'정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정 시장은 26일 제239회 본회의에서 기본사회팀 설치와 관련한 질의에 대해 "기본사회 구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정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내외 정세의 불안정과 내수 경기 침체로 인해 사회적 양극화와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시민들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정 시장은 균형발전과 내 지속가능발전팀의 명칭을 기본사회팀으로 변경하고, 기본사회 정책 추진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특히, 정 시장은 기본사회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본소득을 포함한 기본사회 정책은 이미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개념이며, 시는 이에 기반한 '화성형 기본사회'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화성특례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화성형 기본사회'는 기존 사회복지를 포함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보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해 특정 계층에 집중된 기존 사회복지 정책을 보완한다"며, "앞으로 제도적, 재정적 범주 안에서 100만 시민을 위한 민생회복, 노인·청년, 인구정책 기후위기 등 시급한 과제를 선정하여 우선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화성형 기본사회는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라, 튼튼한 사회안전망과 사회적 연대감을 형성하여 모든 시민이 안정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사회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화성형 기본사회'구축을 위해 신혼부부와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37개 사업에 3,220억 원의 예산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당초 계획했던 전국 최대 규모인 5천억 원의 지역화폐 발행은 현재 1,233억 원을 발행해 목표를 초과달성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골목 곳곳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화성특례시는 2월 10일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기본사회 부분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5-02-28 13:46: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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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박승원 시장, "시민 목소리 정책에 반영해 모두가 바라는 광명 만들 것"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 2025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로부터 429건에 달하는 숙제를 받았다. 하루에 2~3개 동에 방문해 올해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일일이 해법을 제안했다. 시민들이 시장을 만나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은 광명시가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편리한 교통, 시민 안전, 민생 회복 분야에 집중됐다. 총 429건의 건의 사항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하수·청소·환경 분야에서 84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시의 절반 가까이 개발 중인 만큼 도시개발 분야 건의 사항도 63건으로 뒤를 이었다. 교통 분야에서 48건, 어려운 민생 여건을 반영하듯 경제·일자리·복지·보건 분야에서 39건의 건의 사항이 나왔다. 박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서 행정 전문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에는 현장에서 즉각 답변하고, 부서 검토나 법적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면밀히 검토 후 추진을 약속했다. 또한 시민 한 명 한 명의 의견에 공감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안하거나 대안 마련을 약속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박 시장의 시원한 대답이 돋보였다. 김상도 충현중학교장은 "학교 담장과 도로 방음벽 사이 시유지를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이어 "생태도시 전환 제안 프로젝트를 매년 진행 중인데 좋은 의견이 많으니 직접 방문해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달라"고 건의했다. 박 시장은 "시유지가 아이들을 위한 환경교육을 위한 체험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들의 의견을 들으러 일정이 된다면 내일이라도 시간 내 찾아가겠다"고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신재미 소하1동 18통 통장은 "자전거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소하초 육교에 경사로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고, 바로 조치하겠다는 박 시장의 말에 신 통장은 "시원하게 즉답을 받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반응했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면모도 보였다. 학온동에 거주하는 A씨는 "마을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을 오기 위해 인도가 없는 도로를 위험하게 다니고 있다"며 인도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박 시장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방문 후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철산 1동에 거주하는 B씨가 건의한 안양천 뱀쇄다리 데크 보수에 대해서도 박 시장은 빠른 조치를 약속했다. 건의 사항뿐만 아니라 시 정책으로 도움을 받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따뜻한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민명기 철산2동상가번영회장은 "경제 회복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긴급하게 지급한 덕분에 소상공인과 시민에게 많은 보탬이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가장 관심이 많았던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구름산지구 등 다양한 개발 사업에 대한 민원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박 시장은 "제안된 건의 사항들은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광명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제안이라고 생각한다"며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 시민이 바라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시민과의 대화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광명시는 앞으로 이번에 제기된 민원과 관련한 현장을 빠른 시일 내 점검하고, '아소하', '생생소통현장', '우리동네 시장실' 등 시민 소통 채널을 확대 운영해 시민 의견이 반영된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2025-02-28 13:46: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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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13년만에 용적률 상향 등 규제 완화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일반상업지역의 용적률 상향 등을 포함한 '오산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28일자로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13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규제 완화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정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용적률 상향이다. 일반상업지역의 용적률을 기존 800%에서 1100%로 상향하고, 준주거지역과 중심·일반상업지역의 용적률도 조정해 도시 내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상업지역 내 건축이 활성화되고, 고층 복합건축물 개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보전녹지지역 내 1종 근린생활시설의 건축 허용 범위를 확대해 해당 지역에서도 일부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녹지지역 내에서도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상업지역 내 주상복합건축물의 용적률을 상향 조정함으로써 주거와 상업 기능이 결합된 건축물의 개발이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산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시 규모와 기반 시설 수요를 면밀히 검토해 투자 유치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규제를 완화해 투자 유치를 촉진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도시 인프라를 개선해 시민들이 살고 싶은 오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13:45: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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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 골목상권 정책 역량강화 워크숍 통해 31개 시·군 협업 체계 구축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7일~28일, 양일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31개 시·군 정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경기도 골목상권 정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경상원이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경상원 김민철 원장, 경기도 김평원 소상공인과장을 비롯한 도내 31개 시·군 및 상권활성화기구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되는 경제불황 등을 해소하고 경기도 및 시·군 간 협업 체계 구축에 따른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경상원은 워크숍 1일 차인 27일에는 2025년 골목상권·소상공인 사업설명회, 외부 전문가 강의, '인천개항로 프로젝트' 우수사례 발표 등을 진행하고, 2일 차인 28일에는 시·군 협업관계 구축 등 분임 토의와 강릉카페거리 벤치마킹 등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1일차에는 '인천개항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이창길 대표가 워크숍에 참석하여 프로젝트 진행과정과 핵심사항 등을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도내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최근 경기도 폐업자 수가 창업자 수를 넘어설 정도로 경제가 위축되고 내수 침체 장기화 등 골목상권은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경기도와 경상원, 31개 시·군의 적극적인 협업 관계 구축과 함께 다양한 골목상권 지원 정책 마련 등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경상원은 지난 19일 지역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한 도내 7개 시·군 소상공인 지원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시·군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도내 소상공인·골목상권을 위한 효과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2-28 13:45: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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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과학고' 최종 유치 확정···2027년 개교 예정

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형 과학고' 공모에서 28일 최종 교육부 동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최첨단 과학 교육 환경을 갖춘 경기형 과학고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경기형 과학고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창의적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특화된 교육기관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로봇, 바이오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심화 교육이 이루어진다. 성남시는 풍부한 IT·바이오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구 기회를 제공할 계획으로 분당중앙고등학교를 과학고로 전환하는 계획으로 그동안 추진해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성남시는 시비 지원을 통해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경기형 과학고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교육 시설 구축과 함께 지역 내 첨단기업과 국내외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과학고 유치를 통해 과학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성남지역의 유수의 기업들과 연구소의 인적 인프라를 통해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는 경기형 과학고 설립과 함께 지역 내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28 13:44:4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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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 맞춤형 돌봄 환경 조성 위한 현장의견 청취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7일 동탄9동행정복지센터 2층 다함께돌봄(동탄9동)센터에서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과 차담회를 열고 맞춤형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정규 교육과정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현재 관내 18개 센터가 6세~12세 아동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차담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유연자 화성시아동돌봄거점센터장(향남센터장) 등 다함께돌봄센터장 5명, 센터 이용 아동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차담회는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현황 공유와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건의사항 청취에 이어, 다함께돌봄(동탄9동)센터 시설을 둘러보며 아동 돌봄 현장을 살피는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방학 중 아동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어린이 행복밥상'의 지원을 기존 50% 지원에서 전액 지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이에, 정 시장은 아동의 센터 이용 부담 경감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시는 전국 출생아 수 1위의 젊은 도시인만큼 아동돌봄 시설 운영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화성특례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2019년 첫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이후 현재 18개소를 운영 중이며, 올해 9개소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2025-02-28 13:44: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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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용인특례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위해 펼친 적극행정을 심사해 신규 생활폐기물 소각장 입지선정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가장 우수한 적극행정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꼽힌 7건을 심사해 우수등급 3건, 장려등급과 노력등급을 각각 2건씩 선정했다. 심사 결과 생활폐기물 소각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신규 소각장 입지 선정에 어려움을 겪던 문제를 해결한 '소각장 더 이상 혐오시설이 아니다'가 가장 우수한 적극행정으로 선정됐다. 이 적극행정 사례는 시가 추진 중인 자원회수시설 '용인그린에코파크(가칭)'의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 소각장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생활폐기물 소각장의 필요성에 대해 지역주민과 적극 소통해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 용인환경센터에서 일 최대 300톤, 수지구 풍덕천동 수지환경센터에서 일 최대 70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했지만, 시설의 노후화와 도시의 급격한 규모 확장으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의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시는 2030년까지 하루 평균 720톤의 폐기물을 처리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신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확충을 진행했지만, 부정적 여론에 설립 대상지 선정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시 자원순환과 자원시설관리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선진시설 견학과 사례소개를 통해 부정적 인식 해소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 결과 지난해 12월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에 신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입지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인 '그린에코파크' 설립을 위해 시는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이옥신 등 환경물질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500억원을 투자해 복합문화체육시설과 전망타워, 물놀이장, 수영장, 전시실을 갖추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상·하수도 시설과 도로인프라도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환자를 대형병원까지 이송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도로 우선신호시스템을 경기도 내 다른 도시까지 확대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으로 시민생명 골든타임을 확보하다'도 적극행정 우수등급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용인 지역 내에서만 운영 중인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주변 도시까지 확대 적용했다. 우선신호시스템을 적용한 결과 용인의 강남병원에서 수원의 아주대병원까지 소요시간을 16분 13초에서 7분 20초로 약 8분 53초 줄여, 골든타임을 확보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적극행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 반도체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개선도 적극행정 우수등급을 받았다. 심사에서 우수등급 평가를 받은 '반도체 생산라인 적기 가동을 위해 인허가 절차를 개선하다'는 처인구 원삼면에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해 조성하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건축허가 제도를 효율적으로 개선한 행정사례로 꼽혔다. 시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생산라인(Fab)이 적기에 가동될 수 있도록 개별필지 건축계획이 산업단지 계획과 다른 경우 계획 변경을 선행해야했던 절차를 건축허가 등 조건부 허가 처리 후 개발계획을 변경할 수 있도록했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에 따른 인허가 기간을 약 1~3개월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수변구역이라는 이중중첩규제를 받았던 처인구 포곡읍, 모현읍, 유림동에 경안천변 일대 약 113만평의 수변구역을 해제한 '용인시 발전의 또 하나의 쾌거, 포곡·모현·유림 이중중첩규제 113만평 수변구역 해제'는 장려등급으로 선정됐다. 또, 종이고지서로 우편발송했던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환급금, 장애인주정차위반 과태료를 시민이 쉽게 카카오톡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한번에 끝내는 세금, 카카오톡으로 스마트하게 해결하세요'도 장려등급을 받았다. 노력등급으로는 '전국 최초 폐가전 배출스티커 없애기, 용인시는 폐가전 무상으로 배출한다!', '티켓 한 장으로 떠나는 스마트한 여행 용인투어패스'가 선정됐다. 이상일 시장은 "반도체산업 초대형 프로젝트로 눈부시게 발전하는 용인에서 생활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일상 속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주문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7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심두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사소한 문제라도 소홀히 지나치지 않고 개선하기 위해 적극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새로운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을 위한 우수한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심도있는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2025-02-28 13:44:1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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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쏠루트유학, 현지 학교 체험부터 문화 탐방까지···글로벌 여름캠프 운영

바인그룹(회장 김영철) 유학사업계열사 쏠루트유학이 2024 겨울방학 청소년 글로벌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캠프에는 총 129명의 청소년이 참가했으며, 캐나다(토론토·나이아가라), 뉴질랜드(오클랜드), 미국(코네티컷), 일본(교토)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지 학교 정규과정 및 어학원을 체험하거나, ESL·ESOL·일본어 학습프로그램을 배우며 글로벌 경험을 쌓았다. 또한 캠프 참가 학생들은 홈스테이 혹은 기숙사 생활을 하며 현지 문화 경험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캠프 기간 동안 학생들의 안전과 원활한 학습을 위해 현지 관리자 및 쏠루트유학 인솔자가 관리하고 학부모와 소통하고 있다. 올해 7-8월에 출발하는 쏠루트유학 여름방학 캠프는 영국이 추가되어, 캐나다·영국·뉴질랜드·미국·일본 5개국 캠프로 진행된다. 3월 31일까지 선착순 30명에게 얼리버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가별 캠프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캐나다(온타리오), 현지 교사가 진행하는 영어 학습 및 랭기지 워크숍, 나이아가라 관광, 박물관 및 워터파크 체험 ▲영국(런던), UCL에서 다국적 학생들과 영어학습, 런던 투어 및 유럽 투어 ▲뉴질랜드(오클랜드), 현지 학교 정규과정 수업 체험, 현지 학생 Buddy 프로그램, 오클랜드 및 호비튼 투어 ▲미국(캘리포니아), EF Academy 사립보딩스쿨에서 연령별 맞춤형 영어 수업, LA시티투어, 유니버셜 스튜디오 탐방 ▲일본(교토), 겡끼어학원에서 글로벌 학생들과 일본어 학습, 다도 및 검도 체험, 교토 투어 등을 체험한다. 쏠루트유학 관계자는 "쏠루트유학의 해외 캠프는 현지 학교 생활 및 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네이버 밴드 앱을 통해 학부모에게 실시간으로 학생들의 활동 소식을 공유해 높은 만족도와 신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쏠루트유학 캠프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쏠루트유학' 네이버 블로그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1,5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한 쏠루트유학 캠프는 재 참가율이 높고, 기존 참가자들의 추천이 이어지고 있다.

2025-02-28 13:43: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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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FC 적금'

광주은행은 최근 개막한 2025 K리그1 시즌을 기념하고, 광주FC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광주FC적금'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광주FC의 메인 스폰서인 광주은행이 매년 출시하는 '광주FC적금'은 지역민들의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응원 열기를 고취시키기 위한 상품이다. 상품의 의미를 살려 이정효 감독과 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가 금번 광주FC적금의 1호 가입자로 나섰다. '광주FC적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판매하는 1년제 상품으로 가입금액은 월 5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정액적립식 연 2.9%(자유적립식 연 2.7%)이고, 우대금리 최대 연 0.9%포인트(p)를 더해 최고 연 3.8%(자유적립식 연 3.6%)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 조건은 ▲광주FC K리그1 성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연 0.3%p(1~2위 0.3%p, 3~4위 0.2%p, 5~6위 0.1%p) ▲광주FC 홈구장 방문 인증 횟수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연 0.4%p(1회 0.2%p, 2회 0.4%p) ▲'광주FC체크카드' 10만원 이상 사용 시 연 0.2%p 등이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올해에도 K리그1 시즌에 맞춰 지역민 및 축구팬들과 공감을 나누고자 스포츠 마케팅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 광주은행은 금융을 넘어 지역 스포츠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며 지역과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2-28 13:43:19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