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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소셜아이어워드 2024’ 금융 혁신대상 수상

NH투자증권은 자사 유튜브 채널인 '투자로그인 by NH투자증권'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SOCIAL i-AWARD)에서 금융 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자로그인 by NH투자증권(이하 투자로그인)'은 주식 투자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접근할 수 있도록 브랜드 진입장벽을 과감히 낮춘 것에 호평을 받았다고 NH투자증권은 전했다. 또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미래 고객인 MZ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고 있다는 점 등이 평가위원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소셜아이어워드는 SNS미디어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넷브랜딩·정보서비스 채널 및 디지털영상 혁신사례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중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의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시상행사다. 투자로그인 유튜브는 올해 처음으로 출품하여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금융 혁신대상이라는 성과를 얻었다. 투자로그인 유튜브는 지난해부터 '가능성을 키우는 업생(UP + 生)' 채널이라는 슬로건 하에 갓생(God生) 사는 두 명의 MZ가 만나 서로의 재능 콜라보를 통해 시너지를 노리는 '떡상메이트', 인기 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세상을 바꾸는 '좋은 일'을 체험하며 일상에서의 사소한 행동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체험형 예능 콘텐츠인 '좋은일잘러' 등 2030이 가진 가능성을 키워주고 그들의 라이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또한 지난 5월에는 '좋은일잘러'로 성장한 정혁이 투자를 시작해 온 세상 주주들의 투자 비밀을 알아내며 배워가는 '시크릿주주'를 론칭해 구독자 약 150만명을 달성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정중락 WM 디지털 사업부 총괄대표는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MZ세대가 일상에서 친숙하게 투자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음에서 투자로그인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고객들의 투자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채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7-16 13:17:3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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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역명병기 유상판매 사업 개선...공공성↑·기초금액↓

서울교통공사는 역명병기 유상판매 사업 제도를 개선해 입찰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역은 1호선 종각역, 2호선 신림·강남·성수역, 5호선 여의나루·답십리역, 7호선 상봉역과 환승역인 사당역(2·4호선), 삼각지역(4·6호선), 노원역(4·7호선) 총 10개다. 역명병기는 지하철역의 기존 역명에 부역명을 추가로 기입해 나타내는 것을 의미한다. 부역명은 폴사인·출입구·승강장·안전문 역명판과 전동차 단일 노선도를 포함 8곳에 표기되고, 하차역 안내방송에 기관명이 나와 브랜드 홍보 효과가 크다. 공사는 역명병기 유상판매 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낙찰률을 높이기 위해 심의위원회 운영 방식을 손질하고, 안내표지 표기 범위를 조정했다. 우선 공사는 심의 결과의 타당성을 확보하고자 기존 적합(O) 또는 부적합(X)으로 표기하던 심의 결과를 공공성, 이용 편의성, 기관 요건 3개 항목으로 세분화했다. 또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전문분야 외부위원을 종전 3명에서 5명으로 늘렸다. 대상 기관 안내 표기 범위는 10곳에서 8곳으로 조정된다. 이를 통해 과다한 안내 표기와 광고 매체 정보 제공 등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기초 금액을 33%까지 낮추는 효과를 냈다고 공사는 강조했다. 역명병기 입찰에 참여하려면 해당 기업이나 기관이 대상 역에서 서울시내 기준 1km 이내(시외는 2km 이내)에 위치해야 한다. 낙찰받은 기업이나 기관은 3년 동안 기관명을 대상 역의 부역명으로 표기할 수 있으며, 재입찰 없이 1차례(3년) 계약 연장도 가능하다. 공사는 역명병기 유상판매 심의위원회를 거쳐 낙찰기관을 결정할 방침이다. 김정환 서울교통공사 신성장본부장은 "그간 지하철 역명병기 사업은 지역의 상징성을 선점해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업과 기관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며 "개선된 제도로 공공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니, 홍보를 원하는 기업·기관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6 13:16:3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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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7일부터 '외국인 가사관리사' 이용 가정 모집

서울시가 양육가정의 가사·돌봄 부담을 덜고,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나선다. 서울시와 노동부는 이달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서비스를 이용할 가정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내국인 돌봄종사자 감소와 천정부지로 치솟은 돌봄비용 때문에 원치 않게 경력이 단절되거나, 출산 자체를 포기하는 양육자를 위해 본 사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세대 구성원 중 12세 이하 자녀가 있거나, 출산 예정인 가정 등이다. 소득 기준에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시는 한부모, 다자녀, 맞벌이, 임신부가 있는 가정 순으로 우선 선발하되, 자녀 연령과 이용 기간 등도 고려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서비스를 제공할 외국인 가사관리사 100명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선발을 완료한 상황"이라며 "필리핀 정부가 공인한 관련 자격증 소지자 중 어학능력 평가, 건강검진, 범죄 이력 등 신원 검증을 거쳐 선발했다"고 말했다. 가사관리사들은 아동돌봄·가사서비스를 풀타임 또는 파트타임 형식으로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 기간은 올 9월 초부터 내년 2월 말까지이다. 월~금요일 중 서비스 이용 가능한 시간은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며, 주 근로시간은 52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이용 가정의 부담액은 1일 4시간 기준으로 월 119만원 정도로, 시간당 최저임금(9860원)과 4대 사회보험 등 최소한의 간접 비용을 반영한 금액이다. 이는 현재 공공 아이돌보미 시간제 종합형(돌봄+가사) 월 131만원에 비해 9.2%, 민간 가사관리사 월 152만원과 비교해 21.7% 저렴한 수준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이용 희망자는 서비스 제공 기관인 홈스토리생활(대리주부) 또는 휴브리스(돌봄플러스) 모바일 앱에서 회원 가입 후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2024-07-16 13:16:3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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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日 VGP 어워드서 ‘심사위원 특별상’ 포함 총 16개 수상

LG전자의 공감지능(AI, Affectionate Intelligence) TV '올레드 에보(evo)'를 비롯한 혁신 제품들이 일본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가 16일 일본의 권위 있는 AV 전문매체 음원출판이 주관하는 'VGP 2024 Summer' 어워드에서 총 16개의 상을 수상했다. 수상 내역에는 '심사위원 특별상'과 '게이밍 대상'이 포함되었다. LG 올레드 에보(M3/G4/C4 시리즈)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크기별 OLED TV 부문에서도 금상을 받았다.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무선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M'도 '기획상'을 받으며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LG 울트라기어(Ultragear)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는 특별상 부문에서 '게이밍 대상'을 수상하고, 게이밍 모니터 부문에서도 금상을 휩쓸었다. VGP 어워드는 AV 전문가들과 전자매장 딜러들이 제품의 기술력과 소비자 만족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日 영상·음향기기계 '오스카상'으로 불릴 만큼 권위가 있다.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42C4)는 'HiVi Best Buy Summer 2024'에서도 최고 OLED TV로 선정되며, 일본 시장에서 LG전자의 올레드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일본 TV 시장 내 올레드 TV 매출액 비중은 약 25%로 글로벌 TV 시장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7-16 13:16:3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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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휴가철 유용한 서비스 소개

제주항공이 휴가철에 이용하면 좋은 자사 서비스 네 가지를 소개했다. 제주항공이 여행 수요가 높은 여름 성수기 기간, 비용·짐·시간 등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똑소리 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여행은 시작부터 홀가분하게, 도심공항터미널과 이지드랍 서비스 제주항공 탑승객이라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과 이지드랍 서비스를 통해 짐 부담 없이 홀가분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인천발 국제선 탑승객(중국, 괌·사이판 노선 제외)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탑승수속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 후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 출국수속까지 끝내면 수하물을 공항까지 들고 가지 않아도 되고,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에는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객 전용 통로로 빠르게 출국할 수 있다. 또 제주항공이 운영하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 호텔이나 인천 영종도 모히건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이지드랍 서비스를 이용해 항공권 발권 후 수하물을 미리 위탁하면 도착지 공항에서 수하물을 바로 찾을 수 있다. ◆일찍 도착하고 줄 서는 공항은 이제 그만, 모바일탑승권 제주항공의 '모바일탑승권' 서비스는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부터 제주항공 모바일 웹 또는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하면 출발 당일 빠르게 탑승 수속을 마칠 수 있으며 위탁 수하물이 있는 경우 셀프백드롭에서 수하물만 부치면 모든 수속이 끝나 카운터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키오스크에서 수속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수속을 마칠 수 있다. 제주항공의 모바일 탑승권 이용률은 꾸준히 증가해 올해 5월 말 기준 국제선 모바일 체크인 이용률은 53.8%를 기록 2명 중 1명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제주항공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 내 '탑승 수속 안내' 페이지를 통해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부터 항공기 탑승까지 동선 별 권장 시간과 유의사항 등을 안내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편리한 항공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비용·짐·시간 세 마리 토끼 다 잡는다. 기내 면세점과 설렘배송 제주항공의 '기내 면세품 사전 예약 서비스'를 활용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항공기 내에서 면세품을 수령하면 면세품 쇼핑 및 수령에 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여행지에서의 짐도 줄일 수 있어 편리하다. 또 기내면세점의 경우 한 달 동안 같은 환율을 적용하는 고정환율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요즘같이 환율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는 보다 경제적인 면세 쇼핑이 가능하다. 7월 현재 제주항공의 기내 면세점 적용 환율은 1달러 기준 1330원으로 7월16일 면세점 적용 환율인 1376원보다 46원 낮다. 기내 에어카페에서 구매한 제품을 원하는 곳에서 편하게 무료로 배송 받을 수 있는 '설렘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또한 여행의 질을 높일 방법 중 하나다. 설렘배송 이용 시 기념품, 선물 등의 구매 시간을 아끼고 돌아오는 항공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수하물 비용까지 절약해 경제적이다. 또 여행 기간 구매 물품을 가지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가볍고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취미활동에 국경은 없다. 골프·스포츠 멤버십 취미활동을 위해 여행을 떠나는 탑승객들에게는 '골프·스포츠 멤버십'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골프·스포츠 멤버십은 스쿠버다이빙, 스키·스노보드, 서핑보드 등 스포츠 장비를 1년 내내 추가 수하물 요금 없이 무료로 운송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다. 동남아 기준 편도 20kg의 추가 수하물 비용이 18만원인 점과 골프·스포츠 멤버십 가격이 연간 각각12만9000원, 14만9000원임을 고려하면 한 번만 사용해도 더 저렴한 가격에 스포츠 장비를 옮길 수 있어 합리적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 탑승객이라면 집에서부터 공항과 항공기를 거쳐 여행지까지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 번잡한 여름철 성수기 편안한 여행을 떠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7-16 13:12:57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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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전, 17일부터 코엑스서 3일간 진행

자율주행 자동차 및 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혁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국내 최초의 자율주행 전문 전시회인 '2024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을 코엑스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를 대표하는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업 총 30여 개사가 참가해 총 8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자율주행 핵심 기술인 ▲인지(카메라, 라이더, 레이더, GPS 등) ▲판단(자율주행용AI 등) ▲제어(전자식 구동 장치 등) ▲네트워크(통신 모듈 및 인프라 등) 4개 분야의 기술 개발 현황을 한 자리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참가 기업인 ▲글로벌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레벨4 무인 모빌리티 및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인프라 솔루션 ▲라이다 기술 전문기업 에스오에스랩은 차세대 고정형 3D 라이다 ML 시리즈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전문기업 라닉스는 V2X(Vehicle to Everything)용 모뎀 칩 등 각 기업의 혁신 기술을 공개한다. 또한 ▲카네비모빌리티 ▲오토엘 ▲트리즈엔지니어링 등이 전시에 함께한다. 이와 더불어 참가 기업 및 업계 종사자, 일반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 및 컨퍼런스가 무료로 진행된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현장에서 직접 자율주행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자율주행 체험관'을 운영하며 관람객에게 미래 모빌리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기업 및 업계 종사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한국자율주행산업 공동관'과 함께 자율주행 분야 국내외 현업 전문가가 직접 소개하고 진행하는 '자율주행산업 컨퍼런스'가 있다.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는 ▲자율주행산업 진단 ▲자율주행 국내외 기술개발 현황 ▲자율주행 핵심기술 Ⅰ·Ⅱ ▲모빌리티 혁신-SDV ▲자율주행산업의 미래 총 6가지 세션으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19일 오후에는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업계 취업 준비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자율주행산업 잡페어'로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팝콘사 등 5개사의 기업 소개 및 채용설명회, 다양한 강연이 진행된다. 조성환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회장은 "국내 기업들이 혁신적인 기술력과 국제적인 경쟁력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밑바탕이 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동기 코엑스 사장은 "올해를 시작으로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이 국내 산업 활성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돕는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성기자 iunmds@metroseoul.co.kr.

2024-07-16 13:12:25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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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신입 부기장 채용

티웨이항공이 신입 부기장 채용에 나선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19일까지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2024년 신입 부기장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 부문에 대한 응시자격은 기 졸업자 및 2024년 8월 졸업 예정자로 국내 운송용 조종사 또는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명 소지자이며,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명 소지자는 계기비행 한정으로 진행된다. 후방석 비행시간을 제외한 고정익 비행시간 총 250시간 이상, 항공신체검사증명 1종 및 항공영어구술능력 4급 이상 소지자로 각각 서류접수 마감일 기준 3개월 이상 및 1년 이상 유효한 자격이필요하다. 또한 유효한 항공 무선통신사 자격 증명소지자, JET 한정자격 소유자가 응시자격으로 JET 한정자격의 경우 입사 전까지 취득 조건으로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응시자격, 우대사항, 근무지 및 전형 일정은 채용 사이트의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이달 19일 금요일 오후 3시까지이며, 전형 단계별 결과 발표는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 전형을 시작으로 필기전형, 1차 면접, 실기전형 및 인적성 검사, 2차 면접을 거쳐 선발된 최종 합격자는 올해 10월 이후 순차 입과 예정이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하반기를 시작하며 항공기 도입 일정에 맞춰 부문별로 채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은 더 멋진 변화의 출발을 함께할 부기장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강한 의지와 안전의식만 있다면 이번 채용 공고에 지원하여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대성기자 iunmds@metroseoul.co.kr

2024-07-16 13:11:53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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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유럽 노선 '넓은 좌석에 기내식 제공하지만 20% 저렴해야'

티웨이항공이 유럽 노선에 진출하면서 단거리 운항에서 누리던 구조적 이점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이 장거리 노선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인수합병으로 유럽 노선에 취항할 기회를 얻었다.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프랑크푸르트 등에 취항할 예정이다. 오는 8월 28일부터 파리 노선 운항에 들어가는 가운데, 티웨이항공은 장거리 노선인 만큼 쾌적한 좌석 환경과 기내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클래스 모두 편도 기준 기내식을 2번 제공하기로 했으며, 좌석 또한 기존 B737 기종 대비 11cm 넓은 A330-200 항공기를 도입한다. 동시에 기존 대형항공사에 비해 항공권 가격마저 매우 저렴한 상태다. 그동안 티웨이항공을 비롯한 저비용항공사는 기내식 서비스를 유료화 하고, 좌석 밀도를 높여 더 많은 승객을 태움으로써 대형항공사보다 저렴한 가격에 항공권을 판매할 수 있었다. 짧게는 1시간, 길게는 4시간 정도 비행하는 단거리 노선에서 불필요한 서비스를 줄이고 항공권 가격을 낮추는 것은 좋은 전략이다. 하지만 10시간 이상 비행해야 하는 장거리 노선에서는 이 전략을 취할 수 없다. 유럽까지 가는 10시간 이상의 비행시간 동안 좁은 공간과 허기를 참을 고객은 없기 때문이다. 저비용항공사 중 장거리 노선인 미주 노선을 운행하는 에어프레미아는 31인치인 좌석 간격을 33인치로 늘리면서 고객 편의성은 확보했지만, 수익에 직결되는 좌석 수가 18석으로 줄어들었다. 티웨이항공은 대형항공사 대비 저렴한 항공권 가격도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애널리스트는 티웨이항공이 한국 대형항공사 대비 80% 수준으로 운임할 때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가격경쟁력이 없으면 비교적 저렴한 외항사나 서비스가 좋은 대형항공사가 고객을 흡수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서비스를 줄여 항공권 가격을 낮추기도, 항공권 가격을 높이는 대신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특정한 날짜를 제외한 전체 기간으로 봤을 때 평균적으로 대형항공사보다는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겠다"며 "앞으로도 특가 운임이나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운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13:10:49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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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경유계약·수수료 부당지급 GA는 엄정 제재할 것"

금융감독원이 실적이나 수수료를 추구하는 무리한 영업 관행을 일삼는 보험 법인대리점(GA) 불건전영업행위와 관련해 제재조치를 강화한다. 금감원은 16일 'GA 영업질서 확립을 위한 주요 위법행위 및 제재사례'를 발표했다. 금융감독원은 GA 영업현장에서 만연한 경유계약, 수수료 부당지급 등 위법 사항에 대해 엄정한 제재를 부과할 방침이다. '경유계약'이란 실제 보험계약을 모집한 설계사가 아닌 다른 설계사의 명의를 이용해 체결된 보험계약을 의미한다. '수수료 부당지급'은 컴슈랑스나 브리핑 영업 등과 같은 변칙적 보험영업과정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 '컴슈랑스 영업'의 경우는 CEO의 자녀 등 특수관계자를 설계사로 위촉하고 해당 특수관계자에게 법인영업 건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방식의 영업을 의미한다. 일부 GA는 설계사 자격이 없는 CEO의 자녀 등에게 수수료를 지급돼 문제가 됐다. 경유계약·수수료 부당지급 등 불건전 영업행위는 소비자로 하여금 가입목적과 무관한 상품에 가입하게 하는 등 불완전판매의 가능성을 크게 높이는 요인이 된다. 특히 경유계약은 제대로 된 고객관리가 이루어지기 어렵고, 보험계약과 관련한 분쟁이 발생하면 책임소재 또한 불분명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을 우려가 크다. 경유계약은 보험업법 제97조 제1항 제8호를 통해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수수료 부당지급 역시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5조 제1항 제2호에서 불법행위로 규정하고 금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경유계약 및 수수료 부당지급 금지 위반에 대해 금전제재 및 기관·신분제재를 부과할 수 있다. 경유계약의 경우 위반 1건당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가 가능하고, 등록취소·6개월 이내 업무정지 등도 가능하다. 수수료 부당지급의 경우 위반 1건당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비롯해, 시정·중지·게시명령 등을 부과할 수 있다. 금감원은 지난 4년간 경유계약·수수료 부당지급과 관련해 GA에 대해서 등록취소와 총 35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금감원은 지난 2020년부터 4년 동안 경유계약·수수료 부당지급과 관련한 GA에 대해서 등록취소와 총 35억원의 과태료가 부과한 바 있다. 소속 임직원에게도 해임권고·감봉을 부과하고, 설계사에게는 등록취소·업무정지(30~90일), 과태료(최대 3500만원) 등을 처분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GA 영업현장에서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할 만큼 만연한 경유계약 및 수수료 부당지급 등 위법사항에 대해 일체 관용 없이 엄정한 제재조치를 부과할 계획"이라며 "보장성보험을 마치 저축성보험인 것처럼 판매하는 등 불완전판매 우려가 큰 만큼 가입상품의 종류, 보장내역 등도 꼼꼼히 살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4-07-16 13:09:3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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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컨설팅 전문 '거인의어깨', 스터디카페 시장 진출

성남 분당에 '프리미엄관' 오픈…의학계열, SKY 진학 희망 학생들 전용 공간 서울 대치동에서 24년간 입지를 다져온 입시컨설팅 전문회사 '거인의어깨'가 스터디카페 시장에 진출한다. 거인의어깨는 경기 성남 분당 정자동 분당현대아이파크1단지 2층에 '거인의어깨 관리형 스터디카페 프리미엄관'을 이달 19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거인의어깨 관리형 스터디카페 프리미엄관은 대학 진학을 위한 상위 1%를 겨냥한다. 의학계열(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과 SKY대(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를 진학하길 원하는 학생들만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일반 스터디카페는 등록만 하면 사용할 수 있지만 거인의어깨 관리형 스터디카페 프리미엄관은 1차로 내신 성적표 또는 수능성적표(수능모의고사성적표)를 제출한 후 2차 면접을 통과해야만 한다. 여기에 3차로 서약서를 작성해야 최종 등록할 수 있다. 거인의어깨 관리형 스터디카페 프리미엄관은 기존 스터디카페 브랜드들과 확실한 차별화 전략을 준비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입시컨설팅 전문 회사 거인의어깨의 24년 노하우가 집약된 주요 입시자료들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거인의어깨 관리형 스터디카페 프리미엄관에서는 전국 39개 의대와 11개 치대, 12개 한의대, 37개 약대를 비롯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정확한 입시 분석 자료들을 제공한다. 등록생들은 비치된 자료들을 언제든 볼 수 있다. 더불어 대치동 본사에서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입시컨설팅을 별도로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부여한다. 거인의어깨 관리형 스터디카페 프리미엄관은 정자동 직영센터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거인의어깨 관리형 스터디카페 일반관도 설립해 확실한 입시 정보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거인의어깨 김형일 대표는 이번 프리미엄관 개관을 기념해 오는 19일 오후 2시 정자동 직영센터에서 '2025 수시 설명회'도 열 예정이다.

2024-07-16 12:46: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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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삼계탕 나눔 동참

신영증권은 영등포구청과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영증권은 지난 4월부터 대한소상공인협회와 함께 본사 사옥 앞 광장에서 '마음더하기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신영증권은 2018년 본사 사옥을 리모델링 하며 사옥 앞 300여평의 공간을 공유 광장으로 만들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컨셉의 플리마켓, 지역 농산물 판매를 위한 '농부의 시장', 마티네콘서트 등 지역사회 및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여러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에 진행된 '마음더하기 플리마켓' 또한 소상공인에게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여기서 발생한 참여업체의 수익금 일부는 오는 8월,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신영증권이 한국예술종합학교 발전재단과 협력해 진행한 '2024 봄 마티네콘서트' 또한 이날 성료됐다. 신영증권은 지난 2019년부터 점심 시간을 활용해 현악 4중주, 비파, 판소리 등 인근 주민들과 직장인들을 위한 마티네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4년 봄 마티네콘서트의 마지막은 뮤지컬 갈라로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것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생이자 다양한 무대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뮤라이터'팀이었다. '뮤라이터' 팀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시작으로 '참 예뻐요', '깊은 밤을 날아서' 등을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를 꾸려나갔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광장 개방이 단순한 대관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가 되도록 영등포구청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화경영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16 12:37:2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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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미국AI 전력인프라' 상장...세번째 美AI ETF 시리즈

신한자산운용이 'SOL 미국AI 전력인프라' 상장지수펀드(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4월과 5월 차례로 상장한 'SOL 미국AI 반도체 칩메이커' 와 'SOL 미국AI 소프트웨어'에 이은 SOL 미국AI ETF 시리즈 세 번째 상품이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인공지능(AI)이 구현되기 위한 필요조건은 '반도체', AI 연산에 활용되는 서버와 '데이터센터' 그리고 이 둘을 가동시킬 '전력'으로 SOL 미국AI 전력인프라는 AI시대 전력부족에 대한 해결방법에 초점을 맞춘 ETF"라며 "AI의 구현과정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관리·적재할 데이터센터, 그리고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수요와 이를 생산할 수 있는 무탄소 전력원인 원자력을 하나의 밸류체인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종목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SOL 미국AI 전력인프라 ETF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력망 시스템 설비 ▲원자력 밸류체인 핵심기업 20종목에 분산 투자한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미국 원자력발전 1위 기업인 콘스탤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로부터 설계 인증을 받은 소형모듈원자료(SMR) 선두기업 뉴스케일 파워(NuScale Power), 세계 최대의 우라늄 채굴 기업 카메코(Cameco) 등의 원자력 산업의 대표기업과 함께 데이터센터 서버 시스템을 위한 전력, 냉각 솔루션을 제공하는 버티브 홀딩스(Vertiv Holdings),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배전반 등을 생산하는 이튼(Eaton)과 같은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 그리고 미국 최대의 재생에너지 유틸리티 기업인 넥스트에라 에너지(NextEra Energy), 전력망 사업에 특화시켜 GE에서 분사된 GE버노바(Vernova) 등의 전력망 시스템 설비기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 본부장은 "전력인프라와 차세대 에너지원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AI라는 거대한 전방산업의 확산 및 발전과정에서 전력 부족을 예상하고 일찍부터 투자를 진행해 왔던 산업"이라며 "SOL ETF는 2024년 투자 키워드를 'AI'로 정하고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16 12:35:5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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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안정 유형 신설·사업재편 요건 완화… "기업 사업재편 촉진한다"

기업 사업재편 유형에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한 유형이 신설되고, 사업재편 요건이 완화되는 등 기업들의 사업재편이 촉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기업활력법) 및 시행령'이 1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기업활력법은 당초 올해 8월 일몰 예정이던 한시법이었으나, 법 개정으로 적용기한과 대상, 범위, 지원체계를 대폭 보강해 상시법으로 전환된다. 우선 공급망 위기 대응과 이와 관련된 사업재편 수요 대응을 위해 '공급망 안정' 유형이 신설된다. 이에 따라 기존 '과잉공급해소', '산업위기지역', '신산업진출', '디지털전환', '탄소중립' 등 현행 5개 사업재편 유형이 6개로 확대된다. 또 과잉공급해소와 산업위기지역 유형에만 적용되는 상법과 공정거래법상 특례가 사업재편 유형 전체로 확대돼 기업의 사업재편 기간이 단축된다. 구체적으로 상법상 간이합병이나 소규모 합병시 주주총회 의결 없이 이사회 승인으로 절차가 간소화되고, 공정거래법상 자회사·손자회사 지분규제(상장30%) 등 유예기간이 최대 5년까지 연장된다. 시설·장비의 감축이나 폐쇄 시에도 사업재편을 인정하고 유턴·샌드박스 기업 등은 사업재편 판정위원회 판정절차를 면제하는 등 사업재편 요건이 완화된다. 산업별·권역별 지원체계도 보강된다. 지역기업의 사업재편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는 현장 지원센터가 지역상의, 지역은행, 테크노파크 등에 신설되고, 중소기업의 사업재편을 지원하는 대기업에 '동반성장 평가·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시 우대가점을 부여해 산업생태계 전반으로 사업재편 확산을 도모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지난 2016년 기업활력법 제정 이후 현재까지 연평균 약 59개사, 총 484개사의 사업재편을 승인하고, 이후 기업의 사업재편을 지원 중이다. 이를 통해 2만명 신규고용, 38조원 투자 성과를 냈다. 산업부 관계자는 "고금리 지속, 지정학적 위기 등 경제환경 변화 속에서 선제적 사업재편의 필요성이 있다"며 "기업들의 사업재편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재편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정법령 시행 관련 문의사항이 있는 사업재편 희망기업은 사업재편종합지원센터(02-6050-3161~3)에 연락하면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7-16 12:18:5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