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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 일주일만에 4조 불었다...개미들, 다시 집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증시 이탈과 함께 감소세를 보였던 투자자예탁금이 5거래일 만에 급증하면서 코스피 상승 기대감에 힘을 실었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금융투자소득세·종합부동산세 완화 기대감도 상반기동안 순매도 태도를 유지했던 개인투자자들의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57조2311억원으로 일주일 전(53조449억원)보다 4조원 넘게 불어났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투자자예탁금은 감소세를 보이면서 1일부터 4일까지 4거래일만에 약 5조원이 증발했었다. 이는 개인투자자들의 국내 증시 이탈이 두드러진 결과로 해석된다. 동일 기간 개인투자자들은 1조1560억원을 순매도했다. 5일부터 11일까지도 3조1218억원을 팔아치우면서 순매도세를 지속했으나 12일에는 4550억원을 순매수했다. 8거래일만에 순매수세로 돌아온 것이다. 국내 증시의 상승 랠리가 이어지면서 코스피 2900까지 바짝 다가서자 투심이 자극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말부터 잠시 주춤했던 코스피는 지난 3일 기획재정부의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와 함께 오르기 시작했고, 11일 코스피는 2891.35를 기록하면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해당 발표에서는 자본시장 선진화 방안과 더불어 시장이 요구하던 밸류업 세제지원안의 윤곽이 드러났다. 김성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한국 주식보다 미국 주식이 낫다'는 인식이 만연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인식은 한국 기업들이 주식시장에서 자본을 조달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며 "기업 밸류업의 필요성에 대한 명분이 강해지고 있는 것은 밸류업 관련 정책, 그리고 이와 연관된 기업의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개인 투자자보다는 외국인 투자자들을 유입하며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외국인들은 국내 증시에서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 연속 순매수 행진을 보이며 올해 상반기에만 약 22조9000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달에도 12일까지 3조9560억원을 사들이면서 순매수세를 유지하는 등 개인 투자자들과는 대비되는 양상을 보였다. 밸류업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개인 투자자들도 복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금투세·종부세 완화를 시사하는 점도 개인 투자자 투심 자극에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투자자예탁금이란 투자자가 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사 계좌에 맡긴 돈으로 '투자 대기성 자금'으로 분류된다. 투자 열기의 가늠자로도 활용되는 만큼, 투자자예탁금이 늘어났다는 것은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오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김 연구원은 "지난 10일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에서 이 전 대표가 금투세 도입 시기에 대한 재검토 의사를 피력해 개인 투자자들의 연말 국내 주식시장 이탈 우려가 완화됐다"며 "민주당은 부자감세 반대를 이유로 금투세 유예를 반대해 왔는데, 이러한 기조도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15 15:12:3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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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환경건강포럼, 베이징서 7년 만에 재개

한국과 중국 환경전문기관이 환경보건 및 위해성평가 연구분야 협력 강화에 나선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6일부터 이틀간 베이징 소재 중국환경과학연구원에서 열리는 '제7차 한중 환경건강포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12년 중국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양국 간 교대로 열렸다. 2018년 이후 2020년 코로나19 등으로 잠시 중단됐다가, 지난해 양국의 환경과학원장 간 합의로 7년 만에 재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국 간 환경오염으로 인한 건강영향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강화를 도모한다. '환경보건 및 위해성평가 연구'를 주제로 총 13개의 관련 정책 및 연구가 공유될 예정이다. 우리 측은 국제 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노출계수 자료 구축사업과 소각장 주변 지역 주민 노출 연구 등을 소개한다. 중국 측은 중국인의 환경 노출과 관련된 활동 유형, 석유화학물질 오염지역의 위해성평가 사례 등을 발표한다. 한편, 행사에 초청된 일본 국립환경연구소는 자국의 환경보건 분야 정책과 연구추진 상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신선경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연구부장은 "한중 환경건강포럼이 7년 만에 재개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 행사를 통해 양국이 직면한 환경보건 문제를 공유하고 과학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양국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07-15 15:09:03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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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신형 SUV 액티언 사전계약 시작…브랜드 역동성 담아

KG모빌리티(이하 KGM)가 프로젝트명 'J120'으로 개발해 온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이름을 '액티언(ACTYON)'으로 확정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KGM은 오는 8월 출시 예정인 액티언의 디자인을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액티언은 세련되고 다이나믹한 쿠페 스타일의 도심형 SUV다. 차명 '액티언'은 KGM이 지난 2005년 세계 최초로 SUC(Sports Utility Coupe) 콘셉트로 선보인 1세대 모델에서 계승했다. 70년 역사를 지닌 정통 SUV 명가로서의 정통성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1세대 액티언을 선보일 당시 이 이름은 젊음을 상징하는 'Action'과 'Young'의 합성어로 만들었다. 이를 통해 개성과 변화, 도전 등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액티언은 은 기존 의미에 'Act+Young'과 'Act+On'의 의미를 더했다. 젊게 행동하고 활동을 개시한다는 뜻으로 KGM의 새로운 시작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액티언은 이날부터 전국 270여개 KGM 대리점과 전용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공식 출시 시기는 오는 8월이다. KGM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액티언'은 KGM의 새로운 도전의 의지가 담겨있다"며 "쿠페형 SUV 출시의 출발점이 되었던 1세대 액티언을 계승하면서 70년 역사의 국내 브랜드로서 명맥을 이어가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15 14:58:0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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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파리 '어메이징 페스티벌' 3년 연속 참석

네이버웹툰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중문화 축제에 3년 연속 참가하며 한국 웹툰의 존재감을 알렸다. 네이버웹툰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어메이징 페스티벌'에 참여해 전시장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전 세계 웹툰 플랫폼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행사에 참석했다. 어메이징 페스티벌은 일본 대중문화 박람회인 재팬 엑스포의 엑스포 인 엑스포 형태로 2022년부터 시작된 문화 축제다. 일본 외 한국, 미국, 유럽 등 해외 대중문화를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2022년 첫 행사에 참가해 유럽인들에게 생소한 네이버웹툰 브랜드와 웹툰이라는 디지털 만화 형식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프랑스에서 웹툰의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지난해부터는 관람객들이 한국과 프랑스의 다양한 웹툰 지식재산권(IP)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장을 조성·운영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한국·프랑스 인기 웹툰 작가 사인회 ▲단행본 구매자 대상 팬미팅 ▲뜯어가는 포스터 ▲크런치롤과 함께 하는 '싸움독학' 애니메이션 관람 등으로 진행했다. 웹툰 '싸움독학'의 김정현 작가, '화이트 블러드'의 임리나 작가 등 6명의 프랑스 현지 웹툰 작가들의 사인회에도 인파가 몰렸다. 또 한국 인기 웹툰 6편(▲내 남편과 결혼해줘 ▲사신소년 ▲입학용병 ▲킬러 배드로 ▲화산귀환 ▲화이트 블러드)의 단행본을 전시·판매했다. 나흘간 판매된 웹툰 단행본은 총 3천부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독자들을 위해 웹툰이 그려진 대형 포스터를 관람객이 뜯어갈 수 있도록 한 '뜯어가는 포스터' 6종을 제공하고, '싸움독학' 애니메이션 관람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재 네이버웹툰은 프랑스 시장에서 활발하게 서비스 중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데이터 분석 플랫폼 데이터닷에이아이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의 프랑스어 서비스가 현지 앱 가운데 올 상반기 누적 매출과 월간 활성 이용자 수에서 1위를 기록했다. 김여정 네이버웹툰 EU총괄 리더는 "출판을 포함해 IP 비즈니스를 전략적으로 강화하고 현지 웹툰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07-15 14:57:59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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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어업인 고용보험 문턱 낮춘다… 근로자·1인 경영주도 가입 가능

농림어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나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1인 경영주도 고용보험 가입이 가능해진다. 근로복지공단은 농림어업인의 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7월부터 4인 이하 농림어업 종사 근로자와 1인 경영주도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요건을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용보험은 4대 사회보험 중 하나로 불가피하게 직장을 잃은 근로자 생활 안정과 재취업을 돕는 보험이지만, 그간 상시근로자 4인 이하(비법인) 농림어업 종사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고용보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7월부터는 4인 이하 농림어업 근로자가 고용보험 가입을 원할 경우 근로자 과반수 동의 없이 개별적으로 가입할 수 있고 근로자도 직접 가입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가 개선됐다. 또 농림어업 경영주의 경우 사업자 등록을 한 경우에만 가입이 가능하고 직원이 없는 1인 농어업 경영주는 고용보험 가입이 어려웠다. 앞으로는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았더라도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어업 경영체로 등록한 경영주와 1인 경영주의 가입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혼자 또는 소규모로 농림어업에 종사하는 대다수 경영주들이 고용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근로복지공단은 오는 9월 30일까지 3개월간 '농림어업 근로자 및 경영주 특별 가입기간'을 운영, 농어업경영체 등록 업체와 농어업인 단체 등을 중심으로 고용보험 제도개선 사항, 가입 절차 등을 안내하고 신규 가입 희망 농어업인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종길 이사장은 "관계 부처 및 협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이번 농림어업인에 대한 고용보험 제도개선 사항이 현장에 빨리 안착돼 많은 농림어업인들이 더 넓고 두텁게 고용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7-15 14:54:1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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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진병영 군수, 농업 분야 소통하는 ‘현장 행정’ 추진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3월부터 매주 군정 주요 사업장을 찾아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신속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민선 8기 군정 추진을 위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진 군수는 지난 12일 지곡면 평촌리 사과대추 농가와 지곡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했다. 함양군은 계속되는 기후 변화와 농업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소득 작목 발굴과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사과대추 22 농가, 3.4ha를 재배하고 있다. 사과대추는 해당 연도 수확이 가능하며 재배법이 어렵지 않아 귀농인과 고령화된 농업인들이 재배하기에 적합하고, 높은 경제성을 갖고 있어 앞으로 육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지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 사업은 중부권 거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건립 사업을 위해 2022년 공모 사업을 통해 사업 대상자에 선정됐으며, 2023~2024년까지 진행되는 2년 차 사업으로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은 사업 대상지에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건축 공사 및 선별 라인 스마트화 설비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진병영 군수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 단기 소득 창출을 위해 신소득 작목 육성에 더 집중해 농가소득 증대에 노력할 계획"이라며 "스마트 산지유통센터 건립으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산지 유통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15 14:49: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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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급식장서 충남 농특산물 활용 '맛남상생' 프로젝트 전개

CJ프레시웨이가 충남 농특산물을 활용해 주요 단체급식장서 충남 지역 맛집 메뉴를 선보이는 '맛남상생' 프로젝트를 오는 11월까지 실시한다. '맛남상생'은 CJ프레시웨이와 충청남도의 맛있는 만남을 함축한 표현으로, 단체급식 고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과 맛집을 연계한 고품질의 특색 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 상생 프로젝트다. CJ프레시웨이는 '맛남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월 초복을 맞아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본사 구내식당에서 충남 부여군 맛집 '메밀꽃필무렵'의 대표메뉴 '수박막국수'를 구현해 특식으로 제공했다. 수박막국수는 고당도 고품질로 유명한 '충남 부여 수박'을 식재료로 사용해 달콤하면서도 개운한 맛을 살렸으며, 육수에 살얼음을 띄워 시원함을 더했다. 또 구내식당 곳곳에 충남 농특산물과 맛집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전시하고, 식사를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수박 뽑기 이벤트를 실시해 '충남 부여 수박' 한 통을 경품으로 증정하기도 했다. CJ프레시웨이는 카페 브랜드 '모닝해즈'에서 갈아 만든 수박 주스를 개발해 7월 중 판매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수박막국수'를 시작으로 다음달에는 충남 서산시 맛집 '산아래쉼터'와 협력해 농특산물 '충남 서산 감자'를 사용한 '감자전' '감자들깨칼국수'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충남의 다양한 농특산물과 연계해 현지 맛집의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농가 판로 확대, 외식업 홍보 지원에 힘쓸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지역 특산물과 음식을 적극 소비하는 로코노미(로컬+이코노미)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한 우리 먹거리에 맛있는 가치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충청남도와 상생을 도모하는 급식 마케팅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단체급식 고객의 수요에 맞춰 지역과 상생하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특별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 농특산물 유통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7-15 14:46: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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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동아대-해운대구와 ‘글로컬대학30’ 협력 강화

동서대학교와 동아대학교, 해운대구청은 15일 동서대 센텀캠퍼스 4층 북카페라운지에서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 남호수 교학부총장, 황기현 산학협력단장, 권경수 산학협력단 부단장, 이해우 동아대 총장, 강대성 동아대 부총장, 박현태 대외국제처장,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각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동서대-동아대 글로컬 연합대학의 글로컬대학 선정을 위한 협력 ▲글로컬대학 선정 이후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도시문화재생 및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협동 연구, 인적·물적 자원 공유 ▲기타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 관련 각 협약 기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업무 협력 필요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부산 관광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는 해운대구청과의 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자원을 공유하고,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성수 해운대청장은 "대학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운대구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인재 양성, 교육 협력 등에서 관·학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대와 동아대는 개방형 연합대학 체계 아래 U.F.G(University·Field·Global) 캠퍼스 구축 및 수익형 통합산단 모델을 제시해 대학과 지역 혁신 생태계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4-07-15 14:45: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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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기부 장관 "소상공인 대책, 성패는 집행 단계서 결정"

대전 소진공 본부서 종합대책 준비상황 등 점검…'원팀' 강조 지방중기청장, 소진공 이사장, 신보중앙회등 40여명 참석해 소진공, 대전 중구서 유성구로 이전 후 사실상 첫 외부 행사 吳 장관 "소진공 본부, 정책 집행 계획 수립…연결 역할 해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5일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의 성패는 집행 단계에서 결정된다. 집행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으면 당초 의도한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 장관은 이날 대전 유성구에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본부에서 정부가 이달초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및 역동 경제 로드맵 회의'에서 발표한 관련 대책 점검 자리에서 "소진공 본부는 '정책 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본부와 지역센터는 유관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세부 상담과 유관기관과의 연결 역할을 해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소진공에서 집행하는 정책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의 정책까지 상담해야 하는 만큼 타부처의 정책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 직원 사전교육과 시범실시 과정을 거쳐 정식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 과정을 면밀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자리는 지방중기청, 소진공 공단본부 및 지역본부·센터 등의 준비 상황을 들여다보고 기관별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오 장관과 지방중소기업청장,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지역본부장, 신보중앙회 이사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 센터장들은 영상으로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인 ▲경영부담 완화 ▲재기 지원 ▲성장 촉진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 소상공인 정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 구축 상황도 체크했다. 앞서 정부가 내놓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에는 ▲정책자금 상환연장 등 소상공인 금융지원 3종 세트 ▲배달료·임대료·전기료 등 5대 고정비용 부담완화 ▲소상공인 매출 지원 확대 및 사회 안전망 강화 ▲업종별·분야별 진단을 통한 소상공인 스마트·디지털화 ▲소상공인 → 소기업으로의 성장(Scale-up) 지원 ▲유망 소상공인의 해외 시장 경쟁력 제고 밀착 지원 ▲새출발기금 확대 (30조→40조원+α)와 취업·재창업 연계 지원 ▲채무 일시상환 부담 완화 등을 통한 폐업 희망 소상공인 지원 등의 내용이 두루 포함돼 있다. 여기에는 오 장관이 취임 후 지난 1월부터 '우문현답' 간담회 등 각종 현장 방문에서 건의한 과제들이 반영됐다. 오 장관은 전국상인연합회와의 정책간담회(5일), 소진공 서울서부센터 방문(11일), '우문현답' 개최(12일) 등을 통해 현장 소통과 집행 점검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소진공은 지난 6월 대전 중구에 있는 본부를 유성구로 이전했다. 이날 자리는 소진공 본부가 대전 내에서 이전한 후 주무부처 장관까지 참석해 진행한 첫 외부행사다.

2024-07-15 14:44: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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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제1회 헝가리 리스트음악원 해외연수' 성료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피아노과가 제1회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 해외연수를 마쳤다. 15일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오디션으로 선발된 8명의 학생들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연수과정을 진행했다.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 피아노과 학과장인 퍼르커시(Farkas) 교수 외 2명에게 3일 동안 인텐시브한 마스터클래스 레슨을 받았으며, 역사 깊은 리스트 음악원의 연주홀에서 콘서트도 진행했다. 특히 학생연주회 콘서트에서는 리스트 음악원 관계자 및 헝가리 시민과 현지 교민들이 연주회장을 가득 채웠다. 학생들은 레슨과 연주 일정 이후 헝가리 시내투어와 성 이슈트반 대성당에서의 미사, 저녁음악회까지 참석하며 연수를 마무리했다. 신지연 피아노과 교수는 "이번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 해외연수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국제적인 경험과 새로운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재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다양한 경험 쌓기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제시, 뛰어난 연주가 양성에 힘을 쏟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했다. 온라인 이론수업과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활용, 체계적인 온라인 이론교육은 물론 1대1 온·오프라인 레슨, 해외 유명 음악대학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 및 학생 해외연수 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7-15 14:44:1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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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실납세자 포상부터 대포차 단속까지 고양시의 세무 혁신

고양시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통해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세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새로운 징수기법과 숨은 세원 발굴을 통해 지방재정 안정의 토대를 마련하고, 성실납세자 포상,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찾아가는 어린이 세무교실 등 시민 친화적인 세무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포차 단속 시스템을 도입하여 상습 체납자의 고의적인 납부 회피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공정한 과세를 실현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는 국가와 지방 재정 운영의 원동력"이라며, "시민들이 납부한 소중한 세금을 꼭 필요한 곳에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재정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징수기법과 숨은 세원 발굴로 세무업무 합리화 고양시는 지난해 일반회계 세입이 9,177억 원에 이르렀으며, 이 중 지방세는 7,611억 원, 세외수입은 1,566억 원이다. 지방세는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지방소득세 등으로 구성되며, 세외수입은 재산임대수입, 사용료, 수수료, 사업수입 등으로 이루어진다. 올해 세입 징수 목표액은 시세 7,437억 원, 세외수입 1,364억 원이다. 지축, 덕은, 향동 택지지구 내 공동주택 신축으로 부동산, 차량 등의 과세 물건이 증가 추세에 있으나 공시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다소 감소할 전망이다. 시는 경기도 주관 '2024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표창을 받았으며, '2024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경기도 31개 시·군의 지방세 체납 정리 업무에 대한 종합 평가로, 체납 정리, 체납 처분, 체납 징수 시책 추진 등 3개 분야 26개 세부 지표에 대한 평가로 이루어졌다. 2023년에는 행정안전부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교부세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는 고액 체납자 현장 가택 수색 등 체납 징수 활동, 관내 제2금융권 예금 압류 등을 통해 신속한 채권 확보 및 체납 처분으로 지난해 체납액 430억 원을 정리했다. ◆성실납세자 포상, 무료 세무상담,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고양시는 성실납세자 포상,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어린이 세무교실, 지방세 홍보대상 위촉 등 시민 친화적인 세무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방세 납부에 기여한 개인과 법인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하여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5년 이상 매년 5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1만 197명, 법인 781개 업체가 올해 성실납세자로 선정되었다. 성실납세자는 동국대학교일산병원, 복음병원 등 의료기관 이용 시 종합검진비, 입원비 등 할인 혜택과 시 금고은행 금리 우대,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7월 16일 지방세 유공자의 날에는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 15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한다. 시는 제5기 마을세무사로 전국 기초 지자체 최대 규모인 40명을 위촉하여 영세 자영업자, 농어민, 취약 계층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 기부 봉사 활동 조직으로, 동고양세무사회, 고양세무사회와 협력하여 각 동별로 배치되고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활동한다. 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세무교실도 운영한다. 올해는 금계, 향동숲내, 신촌초등학교에서 총 50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고양시 소개, 세금의 중요성, 지방세 안내와 지방의회의 역할 등을 교육했다. 맞춤형 교재를 자체 제작했으며, 동영상과 만화를 볼 수 있는 QR 코드를 삽입해 어린이들이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이 세금의 필요성과 쓰임새를 이해하고 고양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포차 단속 시스템 운영으로 체납 징수 효율화 고양시는 올해부터 운행정지명령 차량(일명 대포차)에 대한 단속 시스템을 운영하여 체납 징수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대포차는 자동차세 및 과태료 상습 체납, 범죄 악용 가능성으로 문제가 된다. 시는 단속 현장에서 영치 대상 차량이 대포차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에는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여부만 단속했기 때문에 번호판 영치 과정에서 대포차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번호판 영치 현장에서 대포차 여부를 바로 확인하여 족쇄 설치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고질적인 체납 차량 정리, 재정 확충, 범죄 예방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의 '대포차 강제 견인으로 사회 안전망 확보' 정책은 지난 5월 행정안전부 '2024년 1분기 적극 행정을 통한 규제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번호판 영치 단속은 영치 시스템을 탑재한 차량을 이용해 아파트 및 공용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지난해 체납 차량 1,754대의 번호판을 영치하여 지방세 7억 원을 징수했고, 97대의 상습 체납 차량을 공매하여 약 2억 원을 징수했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고양시 등록 차량 중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이며, 올해 2월 기준으로 30,507대, 체납액은 249억 원이다.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체납한 상습 체납 차량은 19,568대, 체납액은 214억 원에 이른다.

2024-07-15 14:44:0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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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강성삼 의원, 사회복지사의 근무환경 및 복지서비스 실태점검

하남시의회 강성삼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하남시 덕풍천서로 9)외 관내 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하며 근무환경 및 복지서비스 실태점검에 나섰다. 강 의원은 지난주(24.7.8~12) 하남시 복지 관련 부서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하남시 아리수로 565), 하남시니어클럽(하남시 신장로154번길 20)을 차례로 둘러보고 사회복지사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강 의원의 현장방문은 사회복지사의 실질적인 처우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했으며 ▲사회복지사의 열악한 사무공간 개선 ▲신분보장 강화 및 지위 향상 방안 ▲복지서비스 공간 확충 및 환경개선 지원 등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사회복지사의 협소한 사무공간은 피로감 누적으로 인한 근로 능력의 저하를 가져올 수 있어 이에 중점을 두고 꼼꼼히 살폈다. 「하남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르면, 지방청사·종합회관의 표준 설계 면적 기준이 마련돼 있으며, 사무직원 1인당 7.2㎡로 사무공간을 규정했다. 강 의원의 현장점검 결과에 따르면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의 사무공간의 경우 총 102.06㎡에 2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1인당 면적은 5.1㎡'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의 사무공간은 총 52.2㎡에 13명이 근무 중이며'1인당 면적은 4㎡'▲하남시니어클럽의 사무공간은 총 42.34㎡로 직원 12명으로'1인당 면적은 3.5㎡'이다. 강성삼 의원은"이번 복지시설 현장방문은 일선에서 복지업무에 여념이 없는 복지사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3개의 복지시설의 사무공간을 꼼꼼히 점검한 결과 조례로 정한 최소한의 1인당 사무공간인 7.2㎡의 요건에 절반밖에 충족이 되지 않는다"며,"복지사분들의 근무 여건 향상을 위해 집행부에서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하남시니어클럽의 경우에는 봉사자들의 활동 공간 부재로 복도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었으며, 어르신분들의 작업장도 공간 협소로 열악한 환경에서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끝으로 강 의원은"복지사분들의 처우개선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열악한 환경개선을 통해 일할 맛 나는 직장과 양질의 복지서비스가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성삼 의원은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및 지위향상을 위해 제도개선 및 정책개발에 힘쓸 계획이며, 오는 23일 개회하는 제332회 임시회에서'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4-07-15 14:43: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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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수재의연물품 후원 줄이어

지난 7월 8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영양군에 복구 지원 인력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여러 단체에서 보낸 수재의연물품 후원도 줄을 잇고 있다. 10일과 11일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전해 달라며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에서 박카스 2박스를, 부성건설중기 대표가 우유, 빵, 생수, 라면 110박스를, 영양동행버스조합이 생수, 물티슈, 햇반을, 대양개발이 생수를, 영양읍새마을회가 빵과 우유를, 입암면 신사리 천이농산에서 수박 50개를, 영덕군에서 하늘 그리고 바다펜션을 운영하는 출향인사인 권효진 대표가 쌀(10kg) 76포를 기탁했다. 12일에는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물품을 지원하여 아픔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영양군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삼계탕 70인분을, 적십자 안동지사에서 물과 빵 각 200개를 지원하면서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어려움을 함께 하기 위해 구호물품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는 이재민에게 당장 필요한 모포, 속옷, 양말, 수건, 바닥매트 등의물품을 지원하여 많은 도움을 주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조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위한 각계각층의 의연물품 기부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7-15 14:42:31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