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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한화건설,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

㈜한화 건설부문은 오는 3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 53~84㎡, 472가구를 내놓는다.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는 고잔연립9구역을 재건축해 공급하는 단지다. 안산시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단원구 고잔동 도심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신안산선 성포역(2025년 예정)이 도보거리다.인근에 안산천, 안산중앙공원, 광덕체육공원 등이 자리잡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힐링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다. 단지 전반에 포레나만의 상품과 설계를 반영해 ㈜한화 건설부문의 차별화된 가치를 선보인다. 우선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과 커튼월룩을 적용해 세련미를 높였으며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전망을 극대화했다. 다양한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로 유아놀이터 등을 포함한 3가지 종류의 놀이터, 야외운동공간인 바이탈코트, 공용 텃밭인 가드닝파크 등의 시설이 돋보인다. 또한 어린이집(포레나 프리스쿨), 경로당(시니어 클럽 하우스), 작은 도서관(북하우스), 피트니스(웰니스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진다.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는 세대 내부적으로도 탄탄한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 타입별로 판상형, 타워형 등의 구조를 조화롭게 구성했고, 월패드, 전원 스위치 등에는 포레나만의 인테리어 디자인 '포레나 엣지룩'이 적용돼 보다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일부 타입에는 현관 창고 및 복도펜트리 등의 배치로 수납 공간을 강화했다. 다양한 옵션 상품도 눈길을 끈다. 호텔식 부부욕실, 프리미엄 마스터룸, 프리미엄 키친 등의 옵션을 통해 안방과 주방을 고급스럽게 꾸밀 수 있으며 이외에도 3연동 슬라이딩 중문, 고급 바닥재 등이 옵션상품으로 준비돼 각 세대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선부역 한도병원 인근)에 3월 중 오픈 예정이며, 입주는 오는 2026년 9월 예정이다.

2024-02-21 09:13:3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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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 60개 하나님의 교회, 서울시의회 의장상 수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1월~2월 두 차례에 걸쳐 서울권 60개 하나님의 교회가 모두 상을 받아 이목을 집중했다. 서울시의회 의장상은 사회발전에 기여도가 큰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으로, 시의원의 추천과 심사위원회 과반수 찬성이 있어야 받을 수 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9월부터 5개월에 걸쳐 60개 교회에 대한 공적조서를 일일이 검토한 후 이뤄졌다. 1월 14개 교회에 이어 2월에 46개 교회가 일제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우형찬 서울시의회 부의장과 시의회 관계자,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 신자들이 참여했다. 시상식에서 우형찬 부의장은 "그동안 얼마나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귀감이 돼왔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서울시의회가 상을 드린 것이 오히려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하천변 정화활동에 함께한 적이 있다"라며, "얼굴에 먼지가 묻고, 손에 흙이 범벅이 되면서도 하천을 정화하는 봉사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서울시민과 우리 국민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지켜볼 것"이라고 했다. 정원보 서울마포 하나님의 교회 목사는 "모든 봉사활동의 이면에는 하나님의 가르침과 앞서 걸어가신 선행의 길이 있다. 그 본을 따라 실천한 것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선 1월 시상식에 참석한 '서울제2구로 하나님의 교회' 윤무강 목사는 "뜻깊고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아름답게 감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올해 설립 60주년을 맞은 하나님의 교회는 서울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세계인의 삶을 윤택하게 도왔다. 175개국 7500여 교회에서 연인원 324만500명가량이 지속적으로 동참해 2만7000회를 훌쩍 넘기는 봉사를 펼쳤다. 분야도 환경정화를 비롯해 헌혈, 재난구호, 교육지원, 소외이웃돕기 등 사회 전반을 아우른다. 서울에서도 1995년 삼풍백화점 사고 당시 펼친 무료급식봉사부터 시작해 30년 가까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달 초에도 서울 전역의 26곳 취약계층 560세대에 설맞이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전국적으로는 230곳 관공서에 2억5000만 원에 상당하는 식료품·생필품 선물세트를 기탁해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독거노인가정 등 취약계층 5000세대를 지원했다. 지난여름에는 서울 31곳에서 장마철 침수대비 빗물배수구 정화활동도 대대적으로 펼쳤다. 침수 피해가 빈발하는 강남구와 관악구를 포함해 송파구, 동대문구, 강북구 등 전역에서 있었다. 하절기 혈액수급난이 가중했던 6월에는 총 1600여 명이 종로구, 노원구, 영등포구, 동대문구 등지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전개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도 했다. 문화나눔도 적극적이다. 교회 공간을 개방해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 등 가족의 소중함을 환기하는 전시회와 힐링세미나, 오케스트라 연주회 등을 열어 지역사회 화합과 소통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재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전을, '서울마포 하나님의 교회'에서 언론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교회 다양한 행보를 조명한 상설 전시 'Media's Views'를 진행 중이다.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공동체 가치 확산에 이바지하면서 교회는 물론 청년,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서울특별시장과 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외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장, 마포구·구로구·서대문구청장, 강서구·은평구·양천구의회 의장 등에게서 표창패, 감사장 등도 받았다. 나아가 범세계적인 봉사활동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도 이어지면서 대한민국 3대 정부에서 대통령 단체표창·정부 포장·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4200회가 넘는 수상을 기록했다.

2024-02-21 09:13:3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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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DL건설,'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DL건설은 오는 3월 지하철 1·4호선과 GTX-C노선(예정) 금정역을 걸어 이용 가능한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458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전용면적별로 ▲59㎡ 189가구 ▲74㎡ 45가구 ▲79㎡ 37가구 ▲84㎡ 128가구 ▲98㎡ 59가구에 이른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지하철 1·4호선 금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단지다. 이 노선을 통해 여의도와 용산, 을지로를 비롯해 강남 업무지구로 접근이 가능하다. 향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노선, 예정)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 개통에 따른 교통 편의성 향상도 기대해 볼 수 있다. GTX-C노선(예정)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을 출발해 청랑리역, 삼성역 등을 지나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까지 86.46㎞ 길이의 노선이다. 14개 정거장 모두 일반 지하철로 갈아탈 수 있는 환승역이다. 단지는 주변에 위치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 호계역(가칭, 예정) 이용도 가능하다. 인덕원역과 동탄역 사이 37.1㎞, 18개 정거장을 거치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은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7년 개통될 예정이다. 호계역(가칭, 예정)에서 인덕원역으로 GTX-C노선(예정) 환승도 가능하다. 흥안대로, 경수대로 등과 인접해 있어 안양시 전역은 물론 인접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1번, 47번 국도와 평촌IC, 산본IC 등이 가깝고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 진입하기 좋다. 단지 북서쪽으로 호계근린공원을 비롯해 금성공원, 호계1동 소공원, 평촌아트홀 자유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기본적인 주거기능 외에도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라운지카페 등 트렌드가 반영된 다양한 커뮤니티도 선보인다. 사이버 주택전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주택전시관은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일원에 마련할 계획이다. (031)341-5333

2024-02-21 09:12:41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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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시와 함께하는 감성충만 새봄 맞으세요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에서는 3월 5일부터 시창작 및 시낭송 강좌를 운영한다. 땅끝순례문학관 시 강좌는 이동주, 박성룡, 김남주, 고정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인을 다수 배출한 시문학의 고장답게 매년 많은 군민들의 참여속에 인기리에 열리고 있는 전문 문학교육 프로그램이다. 시창작 교실은'시 쓰기의 교과서'라 불리며 2023년 제25회 천상병시문학상을 수상한 이대흠 시인이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이대흠과 시톡(Talk)'강좌를 연다. 시 쓰기의 기본 원리인 비유법 훈련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창작하고 한국 주요 시인들의 작품을 분석해 본다. 지난해 개설되어 큰 반향을 얻은'시낭송을 통한 감성스피치'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열린다. 시낭송의 개념과 작품의 이해, 발성연습 등을 통해 시를 깊이 이해하고 향유하는 기회를 갖는다. 서정적이고 감성 가득한 시 낭송 강의로 유명한 김형서 낭송가가 강사로 나선다.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강좌당 20명이다. 수업 장소는 백련재 문학의집 다목적실이며 선착순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시창작·시낭송 강좌는 땅끝순례문학관을 대표하는 강좌이자 군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문학 프로그램이다"며"올해도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2-21 09:12:0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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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GS건설·제일건설,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부동산 시장이 안갯속이다. 집값은 떨어지고, 분양가는 오르고 있다. 내집마련 수요자들이 주춤하는 이유다. 주요 건설사들은 오는 4월 총선 이전에 새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이다. 입지와 최신 평면, 특화 설계 등을 내세우는 등 장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눈에 띄는 단지는 인천 송도, 경기도 안산, 안양, 평택, 광주광역시에서 나오는 아파트다. 전문가들은 분양가 비교와 입지, 미래 가치 등을 따져 청약에 나서볼 만 하다고 조언한다. <편집자주> GS건설·제일건설은 이달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원에 건립하는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을 선보인다. 5개 단지를 통합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송도 11공구 내 최대 규모다. 23개동(아파트 21개동, 오피스텔 2개동), 총 3270가구의 대단지로 84~208㎡ 아파트 2728가구와 39㎡ 오피스텔 542실이 들어서게 된다. 1~2단지는 아파트로 각각 469가구(1단지 RC11), 548가구(2단지 RC10)로 구성되고, 3~5단지는 최고 47층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로 3단지(RM4)는 아파트 597가구, 오피스텔 271실, 4단지(RM5)는 아파트 504가구, 마지막으로 5단지(RM6)는 아파트 610가구, 오피스텔 271실로 구성된다.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은 송도11공구 녹지 인프라의 핵심인 워터프론트 입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고, 특히 일부 세대에서는 워터프론트 영구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에 유치원과 초·중교 부지가 계획돼 있다. 아울러 연세대 국제캠퍼스, 인천글로벌캠퍼스(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겐트대, 유타대)가 인접해 있으며, 인하대 오픈이노베이션캠퍼스(인하대 송도캠퍼스)가 부지와 맞닿아 있다. 생활 인프라로 800병상 규모의 송도세브란스병원(2022년 12월 착공, 2026년 12월 개원 예정)이 도보권에 들어설 예정이며,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송도점), 트리플스트리트 등 대형 쇼핑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망으로 인천신항대로, 송도바이오대로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로 연결된 아암대로 진출이 편리하다. 송도과학로를 이용해 송도 전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클럽,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경로당 등을 비롯해 스카이라운지도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 11개 공구 가운데서도 가장 큰 규모인 11공구에 들어서는 대단지인 만큼 상품준비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1660-1145)

2024-02-21 09:11:4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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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 RE100 사업' 활성화 및 해양환경교육 협력 강화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원장 김혜애)과 함께 '경기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사업' 추진 기반을 활성화하고 해양환경교육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열렸으며, 협약식 자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 RE100 달성을 위한 정책 협의, 인프라 공유 및 연계 강화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한 RE100 협력사업 추진 활성화 ▲해양ㆍ생태ㆍ환경 교육 분야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공유 ▲생태, 환경교육 사업 발굴 및 추진 등 경기 RE100과 해양 생태환경교육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 강화에 힘을 쏟기로 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화호 조성 30주년이 되는 올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경기 RE100 달성과 해양환경교육 협력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이를 기반 삼아 앞으로 실무 중심의 실질적인 정책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시흥시와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돼 매우 기쁘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경기 RE100 달성과 해양환경교육 협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경기도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30% 달성,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을 목표로 하는 '경기 RE100' 비전을 선포하고 공공ㆍ기업ㆍ도민ㆍ산업 등 4가지 분야에서 'RE100'을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4-02-21 09:11:3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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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상장 3개월 만에 순자산 2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의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의 순자산이 상장 3개월만에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는 잔존만기 3개월 이내의 초단기 채권(신용등급 A- 이상), 기업어음(A2- 등급 이상)의 우량한 단기 금융상품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금리변동에 따른 변동성을 낮춰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저평가 우량 종목 발굴 등을 통한 추가 이자수익 확보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이와 같은 적극적인 액티브 운용을 통해 CD1년 금리(3.67%), CD91금리(3.70%), KOFR 금리(3.71%), 신종형MMF(3.92%), 정기예금(2.6%) 대비 상대적으로 우수한 연 4.24%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예상된다. 19일 기준 CD91금리 16개 은행 평균, 신종형MMF 13개사 평균, 정기예금 17개은행 평균치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ETF는 상장 이후 꾸준히 국내 파킹형 상장지수펀드(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의 만기 기대수익률(YTM)을 유지하고 있어 개인투자자와 은행고객 위주의 매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여유자금 및 단기유동성자금 등 증시 대기자금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시중 금리형 ETF와 정기예금 대비 YTM이 우수한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투자자들의 현금 파킹 수요 증가에 따라 순자산 규모 증가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 지난 1월 상장 2개월 만에 1000억원을 돌파 한데 이어 약 한달 만에 1000억원이 증가했다. 한편,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는 KOFR(무위험지표금리), CD(양도성예금증서)금리 추종형 등 대부분의 파킹형 ETF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것과 달리 안전자산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퇴직연금(DC·IRP) 계좌에서 적립금의 100% 투자가 가능하다. 김 본부장은 "매일 이자가 쌓이는 구조로 연금계좌뿐만 아니라 세제 지원 확대가 예고된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21 09:11:2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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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올해 중국VIP 수요 회복 등 리스크 관건...목표가 하향↓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21일 파라다이스에 대해 올해 기대보다 부진한 중국 큰손 수요 회복과 영종도 신규 카지노 복합리조트와의 경쟁이 리크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파라다이스는 일본VIP 강점, 복합리조트 정상화, 카지노 및 호텔 선방으로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경쟁사 대비 가장 안정적인 영업 활동이 가능하다"면서도 "중국VIP의 더딘 수요 회복은 산업 전반에 걸친 문제이나 동사의 핵심 영업지역인 영종도에 대해서는 서울 및 제주보다 접근성에 대한 열위 문제가 노출될 것"으로 진단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예상보다 프로젝트 기간이 연장된 인스파이어 리조트는 카지노 오픈과 동시에 공격적 마케팅으로 램업 기간 단축 노력이 나타날 것으로 보여 P시티 호텔 및 카지노의 카니발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매출액 9942억원, 영업이익 1458억원을 기록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9.2%, 1299%씩 증가한 수치다. 키움증권은 올해 매출액에 대해서는 1조629억원, 영업이익은 1322억원을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특히 P시티는 연간 영업이익 563.5억원으로 개장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P시티 실적의 정상화로 동사의 이익 체력은 더욱 견조해질 것"으로 평가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21 09:11:2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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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취약계층 청·장년을 위한 「내 손안의 운전면허」 사업 추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3월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취약계층 청·장년 4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내 손안의 운전면허」사업을 추진한다. 내 손안의 운전면허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장년 구직자들에게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 기회를 제공해 자립 능력 향상 및 취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기부 모금인 달서 사랑 365운동의 일환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의 후원금과 연계했으며, 협력 운전전문학원(성당, 고려자동차학원)에서도 수강료 일부를 할인하여 나눔에 동참했다. 개인별 총 60만 원이 지원되며, 단계별 시험 검증료 및 기본교육 외 추가 교육비는 참가자가 자부담한다. 내 손안의 운전면허 지원 사업은 2013년 시작하여 지난해까지 총 608명이 운전면허 자격을 취득했으며, 올해도 40명을 선발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2월 29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달서구 홈페이지 내 손 안의 운전면허 홍보 배너 및 홍보 안내지 QR코드를 통한 신청 또는 연계 기관인 신당종합사회복지관 방문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다. ▶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 중 취업을 목적으로 운전면허 취득이 필요한 자로 소득 및 지원동기 등 자체기준에 따라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자는 성당, 고려 자동차 운전학원에 직접 등록 후 기본교육 이수와 단계별 시험 등을 거쳐 운전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내 손안의 운전면허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당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운전면허 필수시대에 면허취득지원 사업은 취약계층 청·장년의 취업 기반을 조성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자동차 운전전문학원과 후원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청·장년층의 취업 지원 및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후원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09:11:19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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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년산 벼 정부보급종 종자대 지원

영덕군은 우량한 쌀 종자를 보급함으로써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에 생산한 벼 정부 보급종 계통공급분에 대해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정부 보급종은 정부가 종자산업법 제22조에 따라 생산·공급하는 종자로, 생산 단계별 철저한 관리로 순도가 높고 품종의 고유특성이 잘 보존돼 있어 발아율이 높고 초기 생육이 우수한 우량종자여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다. 이에 국립종자원은 정부 보급종의 종자를 수확한 후 자가 채종의 종자로 활용해 총 3년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2023년산 정부 보급종은 전량 미소독으로 공급되며, 영덕군의 총 계통공급량은 56700kg으로, 2~3월 각 읍·면 농협을 통해 종자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공급가격은 20kg 1포당 메벼 49080원, 찰벼 50790원으로, 영덕군은 메벼와 찰벼 모두 20kg 1포당 20000원의 종자대를 지원해 관내 농가에선 메벼 29080원, 찰벼 30790원에 종자를 공급받을 수 있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황대식 소장은 "벼 종자대 지원 사업이 최근 쌀값 하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도 "다만, 최근 농가에서 필요 이상으로 정부 보급종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져 정부 보급종의 부족 사태가 매년 발생하고 있어 지역 벼 재배 농가의 자가 채종을 유도하기 위해 종자대 지원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갈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2024-02-21 09:10:44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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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최대호 시장, "GTX-C노선 등 광역철도망 확충으로 시민이 편리하게"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안양과천상공회의소(이하 안양과천상의)에서 열린 '상공인 초청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만안구 안양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안양과천상의 주관으로 조찬간담회가 열렸다. 최 시장은 이날 프레젠테이션(PT)을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기업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 답변했다. 특히 10년 전 경부선 지하화 기본구상 용역(2013년 5월~2014년 5월) 당시 제작한 동영상을 함께 감상했다. 최 시장은 ▲월곶~판교선, 동탄~인덕원선, GTX-C노선 등 착공 ▲출산지원금 2배 인상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 소식을 언급하며 "광역철도망 확충 등으로 앞으로 시민이 더욱 편리해지고, 경제에도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민선 8기 공약 추진 현황 161건 중 154건(95%)이 정상 추진 중"이라며 "시의 소중한 재원인 기업의 법인세, 소득세가 값지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조찬간담회에는 배해동 안양과천상의 회장을 비롯한 회원사, 유관기관, 사회단체, 안양시의회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2024-02-21 09:09: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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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위, 대기업과 협력사 ESG 경영 지원한다

'2024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 대상…연중 수시로 동반성장위원회가 대기업과 손잡고 중소기업 등 협력사 ESG 경영을 지원한다. 동반위는 협력사의 공급망 ESG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 공공기관으로, 연중 수시모집한다. '협력사 ESG 지원사업'은 동반위에서 개발한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대·공공기관이 추천한 ESG 교육, 컨설팅, 평가, ESG 정보공시 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68개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이 참여해 1248개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경영에 기여하였다. 최근 국내 기업들은 공급망 실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등 글로벌 기준을 적용한 자체평가 툴을 개발해 협력사의 ESG 평가를 강화하고 있다. 'RBA'란 글로벌 공급망에서 사회적 책임을 전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연합체이자 글로벌 주요 ESG 이니셔티브를 말한다. 다만, 평가 및 현장점검 위주로 진행돼 협력사의 부담이 가중되고 실제 ESG 개선활동은 미흡하다는 문제가 있다. 동반위는 올해부터 대기업별 자체평가 기준을 반영해 협력 중소기업의 ESG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동반위의 '중소기업 ESG가이드라인' 뿐만 아니라 대기업별, 업종별 전문화되고 있는 ESG 평가 지표에도 협력 중소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동반위는 ESG 우수 중소기업의 ESG 정보공시 지원을 위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환경 특화 컨설팅 지원 등 심화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다. 동반위 오영교 위원장은 "ESG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관련 글로벌 규제가 강화되면서 국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확대될 것"이라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글로벌 공급망 실사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급망 ESG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1 08:26:1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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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4%↓…뉴욕증시 하락

뉴욕증시는 AI 열풍을 주도한 엔비디아 주가가 급락하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특히 대형 기술주 약세가 두드러지면서 나스닥이 크게 떨어졌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19포인트(0.17%) 하락한 3만8563.80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0.06포인트(0.60%) 내린 4975.51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44.87포인트(0.92%) 떨어진 1만5630.78로 장을 마감했다.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춤하면서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이날 엔비디아의 주가는 4.35% 하락해 10월 17일 이후 일일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함에 따라 구글 모회사 알파벳(1조7590억달러)과 아마존(1조7350억달러)보다 몸집이 줄어들었다. 엔비디아 실적 전망치가 높아 호실적이 나오더라도 매도세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 상황인 만큼 차익실현 매물이 일부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의 하락에 제2의 엔비디아로 급부상하고 있는 영국계 반도체 설계업체 ARM도 주가가 5% 이상 급락했다. 그 외 뉴욕증시 대표 기업인 아마존(1.43%)과 마이크로소프트(0.31%), 메타(0.33%) 등의 주가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4-02-21 08:21:34 원관희 기자
메트로신문 - 2월 21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 2월 21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하며 전국 의대 학생들이 집단 휴학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전날인 19일까지 총 1133명이 휴학계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학이 '요건 미충족'을 이유로 휴학을 허가하지 않으면 의대생들이 수업 거부 등 다른 방식으로 집단행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국내 교원단체와 교원노조가 지난해 숨진 서울 서이초 교사의 순직을 인정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지난해 하반기 전국 시·군·구 지역의 고용률이 역대 최고에 달했다. 경북 울릉군(82.4%)과 제주 서귀포시(72.2%) 등에서 높은 고용률을 기록했다. 반면 부산 영도구(49.3%), 경기 양평군(56.5%) 등에서 낮게 나타났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대상과 이용 횟수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육아와 가사 노동에 지친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에 가사관리사가 찾아가 청소, 설거지, 빨래 같은 집안일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정부가 나노소재 기술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산업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등기이사에 복귀하지 않는다. 부당합병 혐의 관련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검찰이 항소한 상황에서 등기이사에 복귀하는 것은 오히려 회사 경영에 해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결국 현장을 떠나면서 정부가 맞대응으로 꺼낸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에 관련 업계가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한화오션이 드론과 AI 기술을 접목해 선박의 흘수를 촬영하고 측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에 도입한 기술은 드론을 활용해 흘수 촬영을 진행함과 동시에 AI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선박의 무게와 뒤틀림 등의 계측 작업을 완료할 수 있다. ▲금호석유화학이 지난 19일 SK지오센트릭, 동서석유화학과 지속가능한 바이오 원료 공급망 구축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2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국외 창업기업의 지원 근거와 창업지원사업 지원금의 환수 사유별 구체적 기준을 마련하기위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창업지원법)과 같은 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이날 오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자본시장> ▲정기 주주종회 시즌을 앞두고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인해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집중되면서 행동주의 펀드들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기업을 향한 거센 주주환원 압박에 갈등이 불거지면서 '양날의 칼'이라는 의견도 나오지만, 시장에선 주주환원 흐름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는 평가도 커지고 있다. ▲엔비디아에 대한 서학개미의 순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현지 시간으로 오는 21일(한국시간 22일 오전 7시)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추가 상승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부동산> ▲우리나라 소비자심리지수가 세달 연속 상승했다. 경기를 낙관적으로 보는 이들이 늘면서 두달 연속 기준선인 100선도 넘겼다. ▲21일부터 만 34세 이하 청년층이 내 집 마련을 위해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이 출시된다. ▲초개인화 시대를 맞이해 보험업계가 고객 맞춤형 설계에 나서고 있다. 보장내역 비교분석에서 나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 보험 설계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올해 '찾아가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간담회를 열고 핀테크 기업과 소통한다. <유통&라이프> ▲컬리가 '뷰티컬리'와 '마켓컬리' 두 분야의 특색을 앞장 세워 수익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카-콜라가 한류 열풍의 중심에 있는 'K팝'을 모티브로 한 글로벌 한정판을 선보이며 음료를 통한 문화 확산에 나선다. ▲정부가 추진하는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하고 있는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출근하지 않으면서 의료 현장에서 '의료대란'의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들의 몫이 됐다.

2024-02-21 07:00:32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