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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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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설명절 앞 '선원 임금체불' 특별감독 착수

해양수산부가 이달 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선원의 '임금체불 예방 및 밀린 임금 지급'을 위한 특별 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해수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특별 근로감독을 실시해 왔다. 지난해 추석에는 임금을 체불한 사업장 35개를 점검하고 관리해 13개 사업장, 선원 56명 대상의 밀린 임금 도합 5억2600만 원이 지급되도록 했다. 이번 근로감독은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임금 체불이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즉시 지급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고 명절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만약 사업체가 도산·파산한 경우, 선원은 선원 임금채권보장기금을 통해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음을 적극 안내한다. 소송 등이 필요한 선원에 대해서는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와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선원 무료 법률구조사업'을 통해 상담 및 각종 법률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허만욱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선원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밀린 임금의 빠른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악성 체불 사업체는 명절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6-01-07 14:17:19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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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엔터테인먼트 회사 'AMA' 설립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이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와 손잡고 AMA를 설립했다. 이해인이 설립한 AMA는 '나의 모든 일화'를 뜻하는 'All My Anecdotes'의 약자다. 서사와 존재를 기반으로 새로운 아티스트를 만들며 현실과 가상, 로컬과 글로벌을 넘나드는 감각 중심의 엔터테인먼트다. AMA에서 CCO로 나선 이해인은 앞서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기획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 최근 방송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PROJECT 7'의 디렉터로 출연했으며, 해당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의 총괄 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이다. 여기에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가 합류해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더한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활동 기반을 다지는 행보도 눈길을 끈다. AMA는 SLL과 산하 레이블인 언코어와도 각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담당하던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앨범 프로듀싱 업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협력을 유지한다. 양사는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며 음악 산업 내 시너지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이에 언코어 관계자는 "독보적인 감각을 지닌 이해인 CCO와 글로벌 전문가 김제이 CEO가 이끄는 AMA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당사 역시 AMA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07 14:15:1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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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개발 내구성 향상 페인트…업계 최초 건설신기술 인증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인증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건설신기술 인증은 국토부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페인트 신기술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장수명 주택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다. 신기술을 공동주택 외벽에 적용하면 콘크리트 수명을 기존 대비 5배 이상 연장할 수 있다. 외벽 손상으로 인한 보수 공사나 재도장 주기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신기술의 핵심은 페인트 자체의 탄성과 방수 기능이다. 일반적인 외벽 마감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균열과 누수로 인해 콘크리트가 손상된다. 이와 달리 신기술은 고탄성 소재를 활용해 균열 발생을 억제하고 우수한 방수 성능으로 수분 침투를 차단한다. 이를 통해 콘크리트 열화 속도를 크게 늦추고 구조물의 내구성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DL이앤씨는 이 신기술을 2021년부터 강남제비스코와 협업을 통해 개발해냈다. 협력회사 경쟁력 강화 및 상생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한 공동 기술개발 및 연구지원 활동의 결과물이다. DL이앤씨는 건축 설계 및 시공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강남제비스코는 도료 기술력과 소재 개발 역량을 결합해 최적의 솔루션을 구현했다. 이렇게 개발한 기술로 2021년 9월 특허 취득과 2022년 11월 한국콘크리트학회 기술 인증에 이어 이번에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까지 획득했다. DL이앤씨와 강남제비스코는 이미 해당 신기술을 '아크로'와 'e편한세상' 주택 브랜드에 적용해 시공 중이다. 이번 인증으로 제품의 공신력을 확보한 만큼 타사 신축 아파트 현장부터 기존 아파트, 콘크리트 건축물 등까지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은 건축물의 유지 관리를 위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내구연한을 늘려 건설 폐기물과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라며 "단순히 새로운 소재 개발을 넘어 주거 환경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1-07 14:12:4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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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써밋' 전용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이 커뮤니티 공간 전반에 적용 가능한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의 기준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준은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을 단순한 부대시설이 아닌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써밋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수립했으며, 해당 공간의 첫인상과 머무는 감정을 좌우하는 요소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조명 디자인 기준의 핵심 개념 '깊이 있는 빛(Noble Glow)'이다.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빛의 인상을 현대적인 주거 공간에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과도한 밝기나 자극적인 연출을 지양하고, 은은하고 절제된 빛을 통해 고급스럽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생리적·시각적·심리적·감성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명 설계다. 적용은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라이브러리 등 단지 내 주요 커뮤니티 공간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각 공간의 성격과 이용 목적을 면밀히 분석해 조명을 단순한 밝기 확보 수단이 아닌 공간의 성격을 규정하는 핵심 디자인 요소로 설정했다. 조도 수준, 색온도, 눈부심 제어 방식, 조명 배치 및 연출 기법까지 세부적으로 정리해 공간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단지 전체에서 일관된 프리미엄 아이덴티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연의 색과 움직임을 조명 연출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점이 이번 기준의 가장 큰 특징이다. 스카이라운지에 적용된 '미디어파사드'는 다양한 하늘의 모습을 담은 미디어컨텐츠로 낮과 밤, 계절의 변화가 빛을 통해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실내와 외부의 경계를 부드럽게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컬러테라피(Color Therapy) 개념도 적극 도입했다. 공간별 특성에 맞는 색온도와 컬러 연출을 통해 심리적 안정, 긴장 완화, 활력 증진 등 다양한 효과를 유도한다. 예를 들어 사우나와 수공간에는 컬러테라피 조명을 적용해 휴식과 치유 효과를 높였으며, 피트니스와 GX·필라테스 공간에는 활동성을 높이는 컬러 연출을 통해 운동 효율 향상을 도모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조명을 통해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며 "성수 4지구,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 하이엔드 설계가 적용될 서울 주요 도시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1-07 14:12:4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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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 우대' 집적지구 4년 내 140곳 조성...친환경농업 확대 기조

정부가 '친환경 유기농업을 2배로 늘린다'라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의 제도 손질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청년농 전용 청년지구'를 신설하고 사업신청면적 및 재무요건의 대폭 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2030년까지 친환경 집적지구 140곳을 조성해 생산·가공·유통 전반의 기반 확충을 도모한다. 개편의 핵심은 청년농의 진입장벽 완화 및 사업 대상·지원 범위 확대다. 우선 초기 자본과 경험이 부족한 40세 미만 청년농으로 구성된 영농법인 또는 협동조합이 친환경농업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른바 '청년지구'를 신설한다. 농가 및 사업주체 구성원 중 청년농 비중이 50% 이상인 법인·조합이 대상이다. 사업신청 요건도 대폭 낮추기로 했다. 기존 최소 신청면적 대비 최대 50%까지 완화해 쌀은 10㏊(헥타르)에서 5㏊로, 원예·가공은 5㏊에서 3㏊로 줄인다. 신규 사업자가 제출해야 했던 5년간 결산재무제표·영농현황·매출전표 등 서류도 3년으로 줄인다. 청년농에게는 사업선정 심사에서 가점을 부여해 유입을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지원대상 품목도 크게 늘린다.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자가 생산·가공·유통시설을 건축할 경우 사업부지 기반조성비, 설계·감리비를 지원대상 품목으로 추가한다. 아울러 스마트팜 집적지구 교육·컨설팅,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비 등 소프트웨어 비용도 지침에 명문화해 현장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집적지구 조성은 영농법인 또는 조합 등 농업인·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생산·가공·유통 및 교육·체험시설, 컨설팅, 디자인·상품 개발, 판로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구당 20억 원 한도 내에서 국비·지방비를 최대 80%(국비 30%, 지방비 50%)까지 지원한다. 집적지구 수는 지난 2022년 19곳 지정 이후 2023년 17곳, 2024년 15곳, 2025년 15곳을 추가해 현재 66개 지구가 운영되고 있다. 2030년까지 140곳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시혜 농식품혁신정책관은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이 국정과제를 성실히 이행하고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실천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현장과 적극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6-01-07 14:08:40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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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활건강, '미인실록' 북촌 픽넘버쓰리 입점..."첫 오프라인 진출"

HLB생활건강은 국내 K뷰티 큐레이션 매장 픽넘버쓰리(Pick No.3)' 1호점에서 미백 전문 브랜드 '미인실록'을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미인실록의 첫 국내 오프라인 시장 진출이다. 특히 픽넘버쓰리 1호점의 공식 디스플레이 브랜드로 선정돼 단독 전시된다. 미인실록은 피부 미백, 수분, 진정, 장벽 강화 등 주요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픽넘버쓰리는 1호점은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서울 삼청동 북촌에 위치해 있다. 향후 서울 한남동을 비롯해 부산, 대구, 진주 등 주요 거점 지역으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미인실록은 향후 오픈 예정인 다수의 픽넘버쓰리 매장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혜란 HLB생활건강 대표는 "미인실록의 '한국 전통 재료로 피부 과학을 구현한다'는 브랜드 철학이, 좋은 원료를 사용한 제품들을 글로벌 소비자에게 큐레이션하는 픽넘버쓰리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며 "픽넘버쓰리와 함께 의미 있는 시작을 하게 됐고 앞으로도 픽넘버쓰리 매장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1-07 13:56:05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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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1만원대 위스키 ‘티처스’ 품절 대란... 한 달 만에 3만 병 완판

위스키 시장에 '가성비 돌풍'을 일으켰다. 고물가 시대에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감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와 하이볼 열풍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GS리테일은 지난달 GS25가 단독으로 선보인 1만원 대 초저가 스코치 위스키 '티처스'가 한 달 만에 초기 물량 3만 병을 모두 팔아치우며 위스키 카테고리 신상품 매출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파격적인 가격에도 균형 잡힌 몰트 풍미와 부드러운 바디감을 갖춰, 입문자는 물론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가성비 체감형' 위스키로 입소문을 탔다. GS25는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해 이달 7일부터 추가 물량 2만 병을 긴급 투입하고, 오는 3월까지 3만 병을 추가로 확보해 안정적인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편의점 위스키 시장은 '초저가'와 '초고가'로 나뉘는 소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GS25 측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만 원대 가성비 위스키 매출은 전년 대비 21.2% 증가했고, 10만원 이상 프리미엄 위스키 매출 역시 63.3% 늘어나며 동반 성장세를 보였다. 이에 GS25는 이달 말까지 주요 인기 위스키 20종에 대해 네이버페이·토스페이 결제 시 20% 페이백 행사를 진행하며, 가성비 라인업과 프리미엄 라인업을 동시에 강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방침이다. GS리테일 강솔빈 주류팀 상품기획자는 "티처스의 흥행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위스키를 찾는 고객 니즈를 확인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가격 경쟁력과 품질을 모두 갖춘 차별화된 위스키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1-07 13:53:03 손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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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붉은 말의 해 맞아 유통사 최초 ‘조니워커 블루’ 팝업

롯데백화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유통사 최초로 프리미엄 위스키 '조니워커 블루' 팝업스토어를 연다. 롯데백화점은 서울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디아지오코리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성사된 이번 행사는 럭셔리 팝업 전용 공간인 더크라운에서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팝업의 주인공인 '말띠 에디션'은 런던을 무대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로버트 운(Robert Wun)'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보틀 디자인에는 역동적인 말의 형상을 담아, 조니워커의 브랜드 철학인 '킵 워킹(Keep Walking)'의 진취적인 도전 정신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냈다. 방문 고객을 위한 혜택도 역대급으로 마련했다.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즉시 3만 원 할인 혜택과 함께 4만 원 상당의 글랜캐런 글라스를 증정한다. 또한 나만의 문구를 새길 수 있는 보틀 각인 서비스와 한정판 셀프 스탬프 세트도 제공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프리미엄 체험 콘텐츠도 풍성하다. 하이엔드 라인인 '조니워커 블루'와 'XR21'을 초콜릿과 함께 맛볼 수 있는 페어링 시음회가 평일 3회, 주말 4회 진행된다. 또한 상시 운영되는 시향존에서는 블루, 블랙, 그린 등 조니워커의 6가지 대표 라인업의 향을 자유롭게 느껴볼 수 있으며, 로버트 운의 디자인 스토리를 담은 전시 공간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김승영 와인&주류팀장은 "최고급 원액에 예술적 가치를 더한 이번 에디션은 새해 희망찬 에너지를 전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롯데백화점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1-07 13:46:27 손종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