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부산진해경자청, 동아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지난달 29일 동아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지역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자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지원에 나선다. 아울러 지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서도 서로 힘을 모은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1500여개의 국내기업과 148개의 외국인투자기업이 밀집해 있는 부산 경제의 중심축으로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하지만 산업단지 위주의 주변 환경 탓에 젊은 세대의 눈길을 끌지 못해 많은 기업들이 신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은 경제자유구역의 발전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세미나와 특강을 통해 이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알리고 관내 우수 기업을 소개하는 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아대학교는 '물류ㆍ비즈니스 중심 실현'을 위한 연구ㆍ자문을 통해 경제자유구역의 발전에 협력하고 기업의 성장에 도움이 될 기업 맞춤형 우수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기영 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기업의 성장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경자청과 동아대학교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낼 것"이라며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2-01 15:04:01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부산문화재단, '문화분권-문화자치 상상토크 3' 개최

부산문화재단은 오는 6일 오후 3시 한성1918 청자홀(부산 중구)에서 문화분권-문화자치 상상토크 3 '부산문화, 새로운 질서를 찾다'를 개최한다. 이번 상상토크는 부산문화재단 정책연구센터의 '부울경 지역 문화분권 및 자치전략 연구'와 연계해 진행되는 마지막 행사로, 부울경 지역 차원에서 문화분권에 관해 논의했던 지난 7월 상상토크 '우리가 ○○할 수 있을지도', 9월 상상토크 2 '부산×울산×경남, 문화예술 콜라보할까요?'에 이어 부산지역 내 문화영역의 분권적 협력을 모색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듀오 기타리넷의 연주로 문을 여는 이번 행사는 원향미 부산문화재단 선임연구원의 첫 번째 주제발표를 통해 '부울경 문화분권 및 자치전략 연구'의 결과를 공유하고, 하장호 전 공유성북원탁회의 위원장의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 '성북 지역문화 거버넌스 사례'들을 살펴본다. 이어지는 상상토크에서는 김민경 부산연구원 연구위원, 류기정 부산예술강사지원센터장, 이정형 금정문화재단 지역문화팀장, 조경은 부산진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이 참여하여 부산지역 내 광역-기초 문화재단 및 민-관의 분권적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지방분권 시대를 맞이하여 부산지역 내 문화영역의 분권적 협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때에 부산지역 문화 분야의 각 주체들이 모이는 자리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토크를 통해 분권적 관점에서 부산지역 문화영역의 새로운 협력 구조를 위한 구체적 방안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상토크 3는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로 운영되며, 사전 참여 신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 프로그램 신청게시판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생중계는 부산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2-12-01 15:03:3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주낙영 경주시장, 한중일 지자체간 교류 협력 강화

주낙영 경주시장이 12월 1일 '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TCS : 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 어우보첸 사무총장을 비롯한 TCS 방문단 일행을 접견했다. 이번 방문은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10주년을 기념해 TCS 사무국이 추진 중인 '2023 동아시아 문화도시 한중일 미디어 & 인플루언서 투어' 사업과 관련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TCS)은 지난 2011년 9월 출범한 '동북아 3각 협력' 추진체다. 2010년 5월 한·중·일 정상회의 당시 3국 정상이 사무국 설치에 합의한 지 1년 4개월 만에 서울 종로에 사무실이 마련됐다. 한·중·일 3국이 2년씩 번갈아가며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어우 사무총장은 중국의 직업외교관 출신으로 지난해 9월부터 재임 중이며, 주호주 중국 대사관 참사관, 주그레나다 중국 대사, 중국인민외교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날 주 시장은 어우 보첸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한중일 3국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어우 보첸 사무총장을 환영하며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한중일 협력 강화와 동북아 평화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사무국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한국 개최지로서 중국, 일본 개최 도시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교류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중국, 일본 지자체와 교류 협력을 강화해, 3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우의 증진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어우 보첸 사무총장은 "TCS가 동북아의 제도화된 협력체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대표 역사문화도시인 경주시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하면서 "TCS가 현재 추진 중인 2023 한중일 미디어 & 인플루언서 경주 투어' 사업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다"라고 밝혔다.

2022-12-01 15:03:22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 국정목표 실천 우수지자체 경진대회 최우수상

통영시는 완주 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2 국정목표 실천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스마트한 통영시장 장피랑, 쓱(SSG) 배송보다 편하다'라는 주제로 안전총괄과(발표자 스마트도시팀장 양화자)에서 제출한 사례로 최우수상(국무총리상, 상금 100만원)을 수상하였다. 행정안전부 자치인재개발원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경제, 정치행정, 외교안보 등 5개 분야 국정목표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우수한 업무 추진 사례를 발굴하여 전국적 확산 공유를 목표로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통영시는 대형 포털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전통시장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사용자 의견 수렴을 통해 비대면 거래,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활용 ONE-STOP 딜리버리 서비스 구현 등을 통해 소상공인 경제활동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한 '장피랑' 구축 사례를 제출하여 좋은 성과를 거뒀다. 지난달 30일 개최된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한 71개 과제중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6개 과제를 대상으로 발표 심사로 진행되었으며 국민온라인심사, 발표심사와 청중평가 심사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순위가 결정되었다. 통영시는 전통시장 상인회를 오픈마켓으로 등록, 개별상인이 부담하는 입점과 판매 수수료가 없어 매출이 곧 수입이 되는 구조로 설계하여,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입 문턱을 낮춘 부분과 스마트 물품보관함이라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배송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비대면 딜리버스 서비스로 구현하여 타 온라인 시장과 차별화한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통영시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가 넘쳐나는 현실에서 오픈한 장피랑이, 지금 모습으로 자리잡기까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내년에는 모바일 지역화폐 결재서비스 확대, 연관분석 서비스 개발 등으로 소상공인의 수입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2-12-01 15:03:1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남도, ‘2023년 마을기업 공모’ 참여기업 모집

경상남도는 '2023년도 경상남도 마을기업 공모'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6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신규 5000만 원 ▲재지정 3000만 원 ▲고도화 2000만 원 ▲ 예비 1000만 원(인구감소지역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자립 지원을 위한 홍보·판로지원·교육·자문(컨설팅)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경남도는 현지조사와 적격심사 후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추천하고, 행정안전부는 내년 3월 경 선정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예비 마을기업은 경남도 심사만으로 선정된다. 마을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마을이 소재한 관할 시군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내년에는 마을기업의 지정요건인 지역범위를 인구감소지역은 '읍·면·동' 기준에서 '시·군·구' 기준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청년 마을기업의 연령기준을 완화하는 등 지역균형 발전 및 마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들의 진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 129개소, 예비 마을기업 14개소, 총 143개소의 마을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2-12-01 15:03:02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 ‘최우수상’ 수상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지난 3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시상식에서 시정소식지「고양소식· 고양원픽」이 홍보·출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주관으로 매년 국가기관, 공·사기업, 단체가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중 우수작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는 올해 책자형 매거진 「고양소식」뿐 아니라 디지털 매거진 「고양원픽」을 함께 출품하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 6월 오픈한 「고양원픽」은 시정소식을 감각적 디자인의 웹매거진 형태로 제공하는 한편 ▲고양TV ▲SNS ▲소셜기자단 등의 콘텐츠를 함께 수록하여 매월 1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등 고양시 종합 홍보사이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취임 이후 시민과의 소통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그동안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해 노력한 혁신의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만을 바라보며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2-12-01 15:02:53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남양주시, ‘덕소~도곡 폐철도 문화공원 조성’ 본격화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와부읍 도곡리 산 45-2 일원에 위치한 폐철도 시설을 문화공원으로 조성하는 '덕소~도곡 폐철도 문화공원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달 9일 '덕소~도곡 폐철도 문화공원 조성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반영해 문화공원을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와부읍 이장들과 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 설명회를 통해 시는 지난 2007년 경의중앙선 복선 전철화 개통 이후 장기 방치된 폐철도 시설을 주민 친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폐철도 활용 방안을 설명했으며, 주민들은 문화공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진입로 설치, 벤치, 쉼터와 같은 편의 시설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현재 시는 총 사업비 55억 원 중 1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폐철도 시설 정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폐철도 시설의 안전성과 사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폐터널 보수·보강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토지 매입과 공원 조성 계획 및 실시계획 인가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특히,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9월 16일 사업 현장 방문 시 당부한 사항과 함께 주민들이 문화공원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보행 육교를 설치하고, 휴게 공간을 확충하는 등 폐철도 문화공원을 와부읍의 랜드마크로서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강조했다. 시는 주민 설명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덕소 방향에 보행 육교를 설치하는 등 사업 계획을 확대 검토하고, 총 사업비 약 10억 원 이상을 증액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덕소~도곡 폐철도 문화공원 조성 사업'은 미디어 터널, 월문스카이밸리, 숲속 카페 등 시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예술·문화 공간을 갖춘 문화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12-01 15:02:44 임창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