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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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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제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인턴경험 공유

서울시는 지난 25일 '2022년 중증장애인 인턴제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7명의 수상자에게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중증장애인 인턴제'는 중증장애인에게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서 10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196명의 장애인이 함께했다. 중증장애인 인턴은 사업 기획부터 회계 관리, 기관 운영사업 업무보조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턴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김자람 인턴(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은 "인턴은 어떠한 시행착오도 용납된다는 점에서 '무(無)'에서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턴제 참여를 희망하면서도 한편으로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 과감히 도전해보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건탁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 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중증장애인 인턴제' 사업이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얼마나 필요한 사업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인턴제를 통해 업무경험을 쌓고 좋은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27 13:30:5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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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군중 밀집지역 예방교육 동영상' 학교 보급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군중 밀집지역 안전사고 예방 교육 동영상을 개발해 관내 모든 학교로 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동영상은 서울시교육청 소속 리라아트고 교사와 학생들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군중 밀집지역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법, 응급환자 발생시 심폐소생술 등 행동요령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해당 교육자료는 25일부터 서울시교육청 유튜브에 탑재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소속 학생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학교와 학생들이 군중 밀집 지역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요령에 대해 교육받고, 사고 발생 시 대처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매년 '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 및 신변보호 ▲약물 및 사이버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교육 영역의 51차시 이상 학교 안전교육을 학교교육과정 계획에 편성·운영했고, 보건교육을 통해 1개 학년 이상 실습교육을 포함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해 왔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에 개발된 동영상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군중 밀집지역에서 사고 발생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27 13:26:1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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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연말까지 '택시 불법 영업 행위 특별단속' 추진

서울시는 연말연시 심야 승차난 해소를 위해 내달 31일까지 '택시 불법 영업 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속 시간은 오후 4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2시30분까지다. 단속 지역은 강남역, 신논현역, 사당역, 명동역, 홍대입구역, 건대입구역, 서울역 등 주요 지점 20곳이다. 무인감시카메라(CCTV)가 탑재된 단속용 차량도 투입된다. 우선 시는 기존 단속반 대비 149명 늘어난 187명으로 특별단속반을 구성하고, 교통 사법경찰을 투입해 불법 영업행위에 엄정 대응키로 했다. 시는 승차 거부뿐만 아니라 유흥가 주변 도로 갓길에서 휴식을 취하는 척 방범등을 꺼놓는 '잠자는 택시'(택시 표시등 위반)와 사업구역 외 영업 등을 단속한다. 개인택시 무단휴업 의심 차량에 대한 현장조사, 단속, 내사, 수사 등도 강화한다. 최근 6개월 사이 매월 5일 이하 운행한 차량을 대상으로 심야 운행을 독려하고 정상 운행을 계도하되 유가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것으로 의심되면 강제 수사를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호텔, 고궁 등 외국인 주요 방문 지역을 중심으로 부당요금, 미터기 미사용 등의 불법 행위를 단속한다. 월드컵 거리응원 등으로 인파가 몰리는 행사장 일대에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을 벌일 예정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승차거부 등을 겪은 시민은 다산콜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2022-11-27 13:12:2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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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3상 승인

JW중외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에 대한 다국가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경구제로 개발하고 있는 에파미뉴라드는 URAT1을 억제하는 기전의 요산 배설 촉진제로, 혈액 내에 요산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고요산혈증으로 인한 통풍질환에 유효한 신약후보물질이다. 이번 IND 승인에 따라 JW중외제약은 한국과 대만, 유럽 국가에서 총 588명의 통풍 환자를 대상으로 페북소스타트와 비교해 에파미뉴라드의 유효성(혈중 요산 감소 효과)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대만과 유럽 허가기관에는 각각 올해 12월, 내년 상반기 임상시험계획을 제출할 계획이다. 지난해 3월 종료한 에파미뉴라드의 국내 임상 2b상에서는 1차와 2차 유효성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했으며 높은 안전성과 내약성도 확인한 바 있다. JW중외제약은 앞으로 에파미뉴라드를 유효성과 안전성을 겸비한 글로벌 통풍 신약으로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다국가 임상 3상은 향후 글로벌 기술수출을 통한 해외 시판허가를 고려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통풍 발병률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효과 좋은 통풍치료제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매우 크다"며 "전 세계 통풍 환자들에게 에파미뉴라드가 공급될 수 있도록 임상 3상을 차질 없이 진행하면서 글로벌 진출 기회를 다각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JW중외제약은 2019년 중국 심시어제약에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시장에 한해 에파미뉴라드의 개발 및 판매 권리를 기술 수출했으며, 현재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27 13:12:25 이세경 기자
건보공단 서울강원본부, 경계선지능인 교육 위한 노트북 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는 서울특별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에 공정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교육용 노트북을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계선지능인이란 지적 장애는 아니지만 평균지능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지능력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있고, 소속되어 있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특히 경계선지능장애를 겪고 있는 아동들은 또래에 비해 느린 학습, 사회부적응, 은둔형 외톨이화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발달단계별로 지속적인 지원과 보호가 필요하다.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개관한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는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후원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이 적절한 시기에 지속적이고 꾸준한 교육을 통해 지능 계발, 사회화, 정서 발달 등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건보공단 안수민 서울강원지역본부장은 "경계선지능인이 적기의 교육을 놓쳐 지적장애로 악화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지능계발과 역량강화를 통해 국민 건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27 13:11:2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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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이상 아기 코로나 백신 맞는다..식약처, 영유아용 백신 첫 허가

5세 미만 영유아들을 위한 코로나19 백신이 국내 처음으로 허가를 받았다. 이르면 연내 6개월~4세 영유아 대상 접종이 시작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화이자제약이 신청한 영유아(6개월~4세)용 코로나19 초기 바이러스 백신의 수입품목 '코미나티주0.1㎎/㎖(토지나메란)'을 허가했다. 방역당국은 향후 5세 미만 접종계획을 수립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허가한 백신은 앞서 식약처가 허가한 성인·청소년용 화이자 백신과 같은 성분이지만, 1회 접종 시 투여량이 12세 이상 투여량의 10분의 1 수준이다. 이 백신은 0.2㎖씩 3회 투여하며, 첫 접종 후 3주가 지난 뒤 2회차를 투여하고 최소 8주 후 3회차를 투여한다. 코미나티주0.1㎎/㎖은 현재 유럽연합, 미국 등에서 조건부허가·긴급사용승인을 받아 영유아 코로나 예방 목적으로 접종되고 있다. 미국에서 6개월~4세 4526명을 대상으로 수행한 임상시험 결과, 백신을 3회 접종한 백신접종군(3013명)의 전반적인 안전성 정보는 위약군1513명)과 유사했다. 접종 후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이상사례는 2~4세에서 주사부위 통증, 피로, 주사부위 발적, 설사, 발열 등이었고, 6개월~2세미만에서는 자극과민성, 졸음, 식욕감퇴, 주사부위 압통, 주사부위 발적, 발열 등이었으며, 증상은 대부분 경증에서 중간 정도 수준에 그쳤다.사망, 심근염 및 심장막염, 약물 관련 아나필락시스, 다기관 염증 증후군 등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와 함께 영유아용 코로나19 백신을 청소년·성인 백신과 비교한 결과, 기초접종 후 1개월 시점의 면역반응 효과가 모두 입증됐다. 검증 자문단은 효과와 안전성 모두 허용할 만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허가 후 관계 부처와 협력해 접종 후 이상사례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철저한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27 13:10:2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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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제1회 서울특수교육 축제한마당’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5일간 특수교원, 일반교원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담인력, 교육전문직원 등을 대상으로 '제1회 서울특수교육 축제한마당'을 개최한다. 지난 3월 특수교육과 신설 이후 처음 개최되는 '제1회 서울특수교육 축제한마당'은 교사 간 소통·나눔·배움이 일어나는 협력적 성장을 지원하고, 서울특수교육 사업의 성과 공유 및 학교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발전 방안 도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총 4가지 영역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2022 긍정적행동지원 운영 사례 나눔'은 학교차원 긍정적행동지원 및 전국 최초로 실시된 행동중재특별지원단의 운영 사례 나눔을 통해 학교와 교사,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의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2022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 및 사례 나눔'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지원을 위한 주요 운영 사례 공유 및 분임별 토론 등으로 운영한다. '2022 특수교육 수업나눔축제'는 총 3일 동안 ▲모든 수업은 가치롭다 ▲함께 걷는 한 걸음의 힘 ▲나눔으로 더하는 수업의 가치를 주제로 진행된다. 수업 콘서트에서는 안종복 교육정책네트워크 이사장의 '서울미래특수교육'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수업토크콘서트(진행: 수업디자인연구소 김현섭 소장) 형태로 교원들이 다양한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2022 함께하는 통합교육 워크숍'은 더공감교실 시범학교, 장애영유아 통합교육 거점기관, 장애인식개선교육 등 통합교육의 사례 나눔과 공존 방안에 대한 제언 등을 통해 통합교육 발전을 위한 집단지성의 장으로 운영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축제한마당을 통해 선생님들의 협력적 성장이 기대되고, 그러한 노력들이 모여서 다양성이 꽃피는 공존의 서울특수교육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27 13:06:4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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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10대 뉴스'와 '각 정부별 5대 뉴스' 선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은 5공화국부터 문재인정부에 이르는 시간동안 대학가 최대 뉴스로 지난 1987년 발생한 서울대생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이어진 6·29 민주화선언을 선정했다. 대교협은 설립 40주년을 맞아 '뉴스로 본 대학 40년' 10대 뉴스를 선정해 27일 발표했다. 5공화국부터 문재인 정부까지 대학정책을 중심으로 그간의 변화와 발전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각 정부별 5대 대학가 뉴스를 선정하고, 이를 종합해 10대 뉴스를 뽑았다. 대교협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전국 대학교 총장, 교수, 직원, 학생, 교육부 공무원 등 대학 관련 구성원 200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진행해 뉴스 중요도에 순위를 매겼다. 10대 뉴스에는 ▲서울대생 박종철고문치사 사건(1987년 1월 14일) ▲6·29 민주화 선언(1987년 6월 29일) ▲코로나 시국에 대학가 원격교육 시대 전면 개막(문재인 정부) ▲본고사 부활과 3불 정책(문민 정부) ▲대학기본역량진단(문재인 정부) ▲강사법(문재인 정부) ▲사립대 57명 교수 강제해직 등 교권침해 논란(6공화국) ▲대학구조개혁 방안 발표:대학 간 통폐합·학생정원 감축 추진(참여 정부) ▲대학구조개혁평가(박근혜 정부) ▲대학별 입학전형 다양화·특성화 (국민의 정부) 순으로 꼽혔다. 대교협은 "이번 조사를 통해 한국 대학 40년을 뒤돌아보고, 우리 대학의 미래 청사진을 준비한다는 점에서 뉴스 선정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달말에는 10대 뉴스와 각 정부별 5대 뉴스를 토대로 정리한 '뉴스로 본 한국대학 40년' 자료집을 발간해 배포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27 13:04:1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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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열기 사고 '전기장판' 가장 많아 … '저온 화상'도 주의

겨울철 전열기 사용시 화재나 화상 사고는 전기장판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27일 날씨가 추워지며 전열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최근 4년간(2018~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전열기 관련 위해정보는 3244건이며, 겨울철(12~2월) 1335건(41.2%), 봄철 980건(30.2%)이 전체의 70% 넘게 발생했다. 전열기 관련 사고 중 47.9%(1553건)는 화재, 과열, 폭발 등 제품 사용 중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은 제품에 발생한 화재(809건), 전열기 높은 온도로 인한 화상(407건), 제품의 과열(248건) 순이다. 안전사고 중 화상이 514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중 전기장판(전기요)으로 인한 경우가 56.2%로 절반을 넘었다. 특히, 전열기 관련 화상사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발생하는 '저온 화상'이 많아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저온화상이란 뜨겁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의 42~43℃ 가량의 온도에 1시간 이상 노출될 경우 입는 화상으로 외관상 일반 화상과 구분이 어려워 문진을 통해 진단하는 경우가 많다. 저온 화상 증상이 확인된 76건을 확인해보니, 2도 화상이 51건, 3도 화상도 17건에 달했고, 1도 화상은 8건이었다. 화상 부위는 '둔부, 다리 및 발'이 37건으로 가장 많았다. 전열기 종류별로 전기장판 관련 위해정보가 가장 많았고, 이어 온수매트, 전기히터(난로), 찜질기, 전기온풍기, 온열용품, 전기방석, 충전식 손난로 순이었다. 소비자원은 "가정 내 전기장판 사용이 늘고 캠핑 등 야외활동 시 손난로, 전기히터와 같은 휴대용 전열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전열기로 인한 화재와 화상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11-27 13:03:4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