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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자동차공학과, 민간기능경진대회 수상

동명대학교는 자동차공학과 졸업생 1명과 재학생 4명이 지난 6일 지난한국기능연합회의 '제10회 민간기능경진대회(자동차정비부문)' 시상식에서 대상, 은상, 동상, 우수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동명대에 따르면 자동차공학과 최갑승 교수가 지도한 2020년 졸업생 임지호씨는 이 대회에서 부산시장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재학생은 ▲구종완씨(3학년)가 부산 북구청장상인 은상 ▲이승준씨(4학년), 김민재씨(3학년)는 동상(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장상) ▲한재원씨(2학년)는 한국기능연합회장상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상 임지호씨는 기아자동차 오토큐(부곡점)에 근무하며 최고의 자동차 정비기술인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은상 구종완씨는 평소 자동차에 많은 관심을 두고 현장 실무 등을 틈틈이 연마해 많은 후배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우수 기능인 선발 양성과 직업능력개발 촉진 등을 위한 이번 대회는 한국기능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0월 5일 개최됐다. 부산광역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부산지역본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부산남부지사, 동명대 공학혁신센터, 바른기술 등이 후원했다. 동명대 자동차공학과는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에 참여해 친환경자동차 교육 및 실습에 필요한 실습실 및 최신장비를 구축하고 있다. TEAM S.E.C팀(학과 전공 동아리)은 전국 68개팀 1200명이 참가한 '2022대학생스마트e-모빌리티경진대회'에서 종합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자동차공학과는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2023학년도부터 전기·자동차공학부로 확대 개편해 운영된다.

2022-11-09 15:47: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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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미국 WWICS와 학술회의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통일부 후원 아래 우드로윌슨센터(WWICS)와 함께 지난 8일 '붕괴와 혼란 방지: 원자력 안전과 에너지 개발을 통한 남북교류의 신뢰 구축'을 주제로 학술회의(웨비나)를 개최했다. 먼저 1세션은 '한반도의 원자력 에너지와 원자력 안전'을 주제로 ▲임만성 KAIST 교수가 '북한의 원자력에너지: 이익, 위험 & 가능성' ▲김호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위촉규제원이 '한국의 원자력 안전 협력: 세계 최고의 원자력에너지 개발주도국으로부터의 교훈' ▲프란체스카 지오반니니 하버드케네디스쿨 원자력관리프로젝트 전무이사가 '기다림의 재앙인가 단순한 편집증인가? 북한의 원자력 안전 현황과 안전 강화 요인 검토'에 대해 발표했다. 임만성 KAIST 교수는 원자력 기술을 사용하는 북한의 국가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연구공백을 지적하면서 "장기적 시각에서 북한과의 원자력 안전과 에너지 개발을 고려하는 기술외교(technology-diplomacy)를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호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위촉규제원은 남북 간 원자력 안전 역량 구축을 위한 개입과 배경, 남북 간 원자력 기술 역량 수준, 그리고 북한의 핵 관련 법령 등을 언급하면서 "국제표준에 근거하여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북한 원자력 안전에 대한 규제개입 필요성"을 주장했다. 1세션 마지막 발표자인 지오반니니 전무이사는 북한의 국제적 고립과 제재로 우려되는 북한 원자력 안전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자연재해와 기술적 불안정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원자력 사고 대응에 필요한 포괄적 관여와 개입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병철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남북에너지 협력은 미래를 지향한 지속 가능성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며, 북한과의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는 북한의 비핵화를 전제로 한 신뢰구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북한의 원자력 에너지 개발이 비핵화의 보상조치로 여겨진다면 북한은 이에 대해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하면서 "북한의 원자력 에너지 개발과 북핵문제는 투트랙으로 추동하고 되돌아가는 것을 방지하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하였다. 2세션은 '핵비확산과 미래에 주는 함의'를 주제로 ▲지그프리드 해커 텍사스A&M대학교 교수가 '북한과의 원자력 협력: 바람직한가? 가능한가?' ▲제프리 루이스 MIIS 동아시아비확산프로젝트 교수가 '역사적 관점에서 본 핵비확산협약: 한반도에서의 에너지주도 협력의 기회인가?'에 대해 발표했다. 해커 교수는 냉전시기 미국-소련 간 원자력 협력관계와 부시 행정부 당시 초래되었던 북한의 일방적 합의위반을 선례로 소개하면서 "북한의 평화적 원자력 사용 시나리오를 위해서는 한미가 북한과의 외교 관계 정상화를 위한 틀을 먼저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루이스 교수는 한반도에서 원자력이 국가 에너지개발 전략으로 활용되어 온 역사를 살피면서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선제조건으로 동북아 주요 국가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외교적 안전장치와 비확산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진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는 "북한을 국제 레짐으로 편입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확산 우려를 발생시킬 수 있는 잠재적 가능성을 용인해야 한다는 딜레마가 발생한다"며 "북한의 보편적 권리에 대한 허용 범주에 대한 현실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황지환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는 미소 간 핵 협력과는 달리 북미 간 원자력 협력은 구조적으로 약소국과 강대국 간의 협력 구도라는 점에서 구조적으로 상이함을 지적하며 "북한과의 원자력 안전 협력에 대해 미국 의회가 이에 동의하고, 북한에 에너지 원조를 제공할 것인지에 대해 의문"이라고 언급했다. 이관세 소장은 "한국과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원자력 안전과 에너지 개발 문제에 대해 심층 있는 발표를 하고, 한국 전문가들이 이에 대해 토론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었다"며 "이번 발표회를 계기로 관련 논의가 활발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1-09 15:47: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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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민물고기연구센터, 다슬기 9만패 영양군 방류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는 9일 영양군 청기면 토구리 동천 일원에 다슬기 치패(어린 다슬기) 9만패를 방류했다. 영양군에 방류된 다슬기는 2022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생산된 건강한 치패들로 내수면 수산자원의 증강 및 수서생태계 복원을 위해 진행됐다. 다슬기는 하천의 돌 틈이나 모래 속에 숨어 살며, 바닥의 유기물, 수초 등을 먹고 자라 내수면 먹이사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뿐만 아니라 하천의 청소부로 불릴 정도로 내수면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에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무분별한 남획으로 인한 다슬기 개체수의 감소와 생활하수, 농약 등 환경오염으로 인한 서식지가 사라지면서 내수면 생태환경은 점차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영양군은 수산자원의 증식을 위해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지난 8월의 버들치 2만 마리, 잉어 1만 마리, 붕어 1만 마리, 총 4만 마리와 10월의 동자개 치어 2만 마리를 두 차례에 걸쳐 방류한 바 있다. 특히 다슬기가 방류된 영양군 청기면은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유명한 「청기 골부리 축제」를 개최하고 있어 이번 다슬기 방류는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방류 행사에 참석한 청기 골부리축제 추진위원장 안해득씨는"다슬기는 청정영양을 대표하는 반딧불이 유생의 먹이로서 이번 방류를 통하여 내년 개최될 축제는 더욱 풍요롭고 즐길거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박홍열 도의원은 "지속적인 내수면 어자원의 치어 및 치패 방류를 위해 경상북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하여 방류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으며, 방류 이후에도 내수면 수산자원과 하천 생태계 보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2-11-09 15:36:19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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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직원들, 기술역량 강화 위해 평가 실시

부산교통공사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도시철도 안전 운행을 위한 공사 기술·승무직렬 직원들의 역량을 평가한다. 공사는 도시철도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장애 상황에 대비해 직원들의 빠른 조치능력과 기술기량을 기르기 위해 매년 기술경진대회 및 연구발표회를 개최한다. 관제, 승무, 전자, 차량, 전기, 설비, 신호, 통신, 시설 등 열차 운행과 관련된 9개 직렬이 모두 참여한다. 올해 기술경진대회에는 5개 분야 17개 팀, 연구발표회에는 9개 분야 36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올해 대회에서는 모터카 탈선 및 전차선 단선사고 등에 대한 복구능력 등이 평가 대상이다. 연구발표회에서는 사고·장애 상황에 대한 상시 이미지 트레이닝을 위해 상황별 초동조치 매뉴얼을 모바일 앱으로 제작한 사례 등이 소개된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실제 업무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공유하며 업무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한다. 기술 숙련도, 안전수칙 이행 여부, 창의성, 활용성 면에서 우수한 팀을 선정해 시상도 한다. 부산교통공사 한문희 사장은 "공사는 매년 자체 행사를 통해 사내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임직원들의 사고복구능력과 기술개발 의지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철도 운영과 국내 철도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11-09 15:36:09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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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계량기 동파 원인 91%는?…녹이기로 예방하자!

서울시는 지난겨울 발생한 동파 3600여건을 분석한 결과, 91%가 계량기함 보온미비나 장기 외출이 원인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파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겨울 서울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는 3621건이다. 225만여개의 수도계량기 중 0.16%에 해당되며, 동파의 주요 원인은 ▲보온 미비(67.7%) ▲장시간 외출(24%) ▲계량기 노출(6.5%) 순이었다. 특히 41년 만에 12월 최강한파(일 최저기온 영하15.5도)를 기록하면서, 12월 한 달 동안에만 전체 기간의 50%에 이르는 1835건의 동파가 발생해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12월 동파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서울시는 "동파는 기온에 직접 영향을 받는 특성상 시 차원의 예방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이 중요하다"며 "각 가정에서는 계량기함을 마른 보온재로 채우거나,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물을 가늘게 흘려보내고, 언 계량기는 천천히 녹여주는 등 3대 안전수칙(채우기·틀기·녹이기)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부터는 개정된 수도조례('22.10.13.)에 따라 겨울철 한파와 같이 자연재해로 수도계량기가 동파돼 교체할 경우, 시가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보온조치를 하지 않았거나 계량기 보호통의 관리소홀로 동파될 경우, 사용자가 계량기 대금 및 설치비용을 전액 부담해야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서울시는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동파취약 30만 세대를 선정하고, 맞춤형 보온 대책을 추진한다. 찬바람을 차단해 주는 계량기함 보온덮개 27만 장을 배부하고, 벽체형·맨홀형 계량기함 보온재, 동파에 강한 동파안전계량기, 계량기를 직접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설치한다. 신속한 동파 신고 접수와 계량기 교체가 가능하도록 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도 운영한다.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의 동파 상황단계를 실시하고, 단계별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해 시민들의 동파예방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수도사업소별로 관할 지역의 기상 상황에 따라 동파 대응단계를 자체적으로 격상할 수 있도록 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서울시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평균 최저기온과 자치구별 최저기온의 차이가 커, 지역별 맞춤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수도계량기 유리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될 때는 상수도 민원상담 채팅로봇(챗봇) '아리수톡', 서울시 다산콜재단(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 이대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우리 집 수도계량기의 보온'과 '한파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기' 등 동파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올겨울 신속한 동파 복구체계를 구축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9 15:35:4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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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부산항 배후단지 관리규정 개정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항 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규정'을 일부 개정했다고 9일 밝혔다. 그간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내 입주한 물류 기업들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조립, 가공 등의 활동을 추가로 영위하기 위해 BPA와 세관의 복잡한 승인 절차를 거쳐야 했다. 또 현행 입주 기업 선정 기준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우수 기업을 선정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BPA는 지난 7월부터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제도 개선 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 배후단지 입주 업체 및 외부 전문가들에게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했다. 규정 개정을 통해 배후단지 내 물류 기업이 조립·가공 등 제조업종을 추가할 때 BPA의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도록 했다. 신규 입주 업체 선정 시 다국적 물류 기업에 최대 3점의 가점을 부여하고, 입주 계약 해지 처분 대상 기업의 관계자가 배후단지 물류 기업 양수인으로 참여 시에는 최대 3점을 감점하는 등 규정을 개정했다. 또 BPA는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에 조성될 예정인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공동물류센터'가 중소 화주를 위한 공동 물류 기능을 달성할 수 있도록 운영사 선정 기준 및 실적 평가 기준을 별도로 마련했다. BPA 관계자는 "이번 규정 개정을 통해 신항 배후단지 내 고부가가치 물류 활동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던 입주 기업들을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우수한 물류 기업들을 신규 유치해 부산항의 동북아 물류 허브 기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1-09 15:35:45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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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시민들의 직접참여 통해 변화 이끌어갈 것"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미래세대에게 전해주고 싶은 평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요?'라는 공모주제로 진행되는 2022년 시민협치대회 '내가시장이라면' 민관협업 정책디자인 워크숍을 지난 7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2주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민관소통, 다문화 가정,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을 제안하여 선정된 5개 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제안된 정책들은 ▲시민이 만드는 평택박물관 ▲다문화가정의 일상을 '평'생 윤'택'하게! ▲아이들 체험을 위한 에코공원을 만들자 ▲반려동물 친화도시 in 평택 ▲우리들의 안식처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기법을 적용하여 제안을 구체화하고 실행모델을 개발하는 과정이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제안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대학생부터 아이들을 키우며 직장생활을 하는 워킹맘, 박물관 근무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시민분들의 제안에 감사드리고 많은 공감이 됐다"고 말하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택시가 가진 현안들이 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평택시의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좋은 정책으로 디자인되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시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사전투표기간을 거쳐 이달 말 30일에 각 참가팀들의 결과물을 공유할 발표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2022-11-09 15:35:3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