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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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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유출 지하수 재활용, 수돗물 1만2천t 절감

진주시는 3일 지난 7월 시작한 '시 청사 유출 지하수 활용사업'을 완료해 연간 상수도 사용량 1만2775t과 수도요금 3천8백만 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시 청사 유출 지하수 활용 사업'은 시 청사에서 버려지는 지하수를 화장실, 조경용수 등 생활용수로 재활용하는 사업으로 수돗물 사용량 절감 및 탄소배출 저감 효과가 있다. 시는 우선 청사 내 모든 화장실 대·소변기에 유출 지하수를 공급하고, 추후 잉여 유출 지하수가 발생하면 조경용수와 바닥분수대 용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2억4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유출 지하수를 저장할 수 있는 물탱크(120t 용량), 화장실 위생배관 및 부스터펌프 3대를 설치해 일정한 압력으로 10층까지 안정적으로 유출 지하수를 공급한다. 유출 지하수 수질검사는 7월과 10월 두 번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음용수 수질기준인 47항목 모두 적합판정을 받아 마시는 물로 사용해도 무방할 정도로 최상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 관계자는 "주기적으로 유출 지하수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수질이 나빠지면 즉시 상수도 공급체계로 전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수질 우려도 해소했다"며 "버리는 물로 인식되었던 유출 지하수를 도시 물 순환 체계에 기여하는 수자원으로 탈바꿈시켜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선례를 남기게 됐다"고 말했다.

2022-11-03 10:46:0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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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태원 사고 관련 225개 정신의료기관서 '재난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

서울시는 '이태원 핼러윈 참사' 이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위해 3일부터 관내 정신전문의료기관 225곳에서 특별심리지원 서비스(우울·불안검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별심리지원 서비스는 사전 예약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참여의료기관은 25개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 시는 서울광장과 용산구 녹사평역 일대에 설치된 합동분향소 2개소 내에 '재난심리지원 현장 상담소'를 운영하고, 25개 자치구별 정신건강복지센터 안에 상담소를 마련해 시민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한다. 유가족 대상으로는 대면·비대면 심리지원 서비스를 추진한다.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유가족에게 도움 전화로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유가족 상담과 재난 위험성 평가를 거쳐 고위험군에 치료를 연계한다. 치료 후 위험성 평가를 재실시하고 지속적으로 상담을 진행해 유가족들이 심리적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부상자들의 경우 병원 내에서 정신건강전문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협진을 활성화하고 마음건강검진 서비스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시민들은 이태원 사고로 발생한 신체적·정신적 질병, 부상, 후유증 치료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태원 사고를 직·간접적으로 목격한 시민은 핫라인(1577-0199)과 정신건강 관련 온라인 플랫폼(국가트라우마센터, 블루터치)을 통해 외상을 예방하는 정보를 제공받고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재난정신건강위혐평가와 상담을 거쳐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시민을 전문기관에 연계하고 상담서비스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이태원 사고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한 경찰, 소방관, 구조참여자는 관내 심리지원센터(4개소)와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심리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사고 당일 현장에 투입된 소방대원 500명을 대상으로 심리 치료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서울소방심리지원단은 '찾아가는 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 각 소방서를 개별 방문해 스트레스 및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개인·그룹상담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이와 함께 시는 사고 트라우마가 우려되는 20대 청년을 대상으로 '특별 심리지원'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오는 7일부터 자살예방센터는 온라인 일대일 채팅상담소를 운영한다. 희망자는 서울시 청년자살예방 플랫폼 'Y Run On'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이달 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대학 내 학생상담센터 37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집단별(10명 내외) 인지행동치료, 안정화기법 프로그램(5회)을 진행하는 '마음건강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외에 ▲청년 마음 건강코칭 프로그램 ▲청년위로 대화의 장 ▲청년강연 인생질문 상담소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이태원 사고로 충격과 슬픔을 겪은 시민들께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우선적으로는 사고 현장에 있었던 시민분들이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시는 긴급하게 재난 심리지원이 필요한 분들을 지원한 후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2-11-03 10:40:1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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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의 경남 최고장인 4명 선정

경상남도는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한 숙련기술인을 대상으로 올해의 경상남도 최고장인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최고장인은 ▲가야공예사 대표 장경호 ▲두산에너빌리티(주) 기술차장 김천국 ▲삼성중공업(주) 직장 고성석 ▲통도요 대표 김진량 등 4명이다. 장경호 씨(49)는 약 26년간 목칠공예 분야에 종사하면서, 국내·외 사찰 내 불교공예품 제작과 문화재 보수 및 보존을 위한 장인의 길을 걸어왔으며, NCS학습모듈 개발검토, 자체 특허 제작한 커팅장치 등 기술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점 등을 인정받았다. 김천국 씨(47)는 약 27년간 금속재료시험 분야에 종사해오며, 2021년에는 우수숙련기술자로 선정되었고, 세라믹 코팅층 기공율 측정 방법 표준화 등 기술표준화 11건, 관련분야 품질개발 및 기술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최고장인으로 선정되었다. 고성석 씨(46)는 약 27년간 선박건조에 종사하면서, 선박건조 공정 중 블록 탑재 공법 개선 및 현장환경 개선제안으로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에 기여하였고, 치공구 170여건 개발, 작업표준매뉴얼 제작 등으로 기술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진량 씨(55)는 약 30년간 도자공예 분야에 종사해오며, 목기형 꽃사발, 흑사발 등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제작에 성공하는 등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찻잔과 받침접시 등 총 7건의 디자인 등록, 국·내외 전시 등 도자기 연구에 힘써온 점 등을 인정받아 최고 장인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경상남도 최고장인'은 2007년 '경상남도 기능인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행된 이후 올해까지 총 70명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최고장인에게는 증서 및 동판 수여와 함께 소정의 장려금이 지급된다. 최방남 경상남도 노사상생과장은 "현장에서의 우수한 기술력과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우리 산업을 지탱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으며,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이런 분들의 장인정신이 중요한 시기이다"면서, "경상남도는 숙련기술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기술이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3 10:17:5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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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허가기준 177배 초과 폐수 무단방류 사업장 적발

폐수배출 허가기준의 177배를 초과하는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등 지식산업센터 내 폐수배출 사업장의 불법행위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다수 적발됐다. 경기도 특사경은 10월 4일부터 21일까지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수원·화성·안양·군포·의왕·부천·김포·성남·하남 총 9개 시의 지식산업센터 내 폐수 배출 사업장 120개소를 중점 단속한 결과, 물환경보전법을 위반한 14개소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운영 및 특정수질유해물질 공공수역 배출 3개소,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1개소,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10개소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부천시에서 잉크 제품을 제조하는 'A' 업체는 원료를 배합하거나 보관한 통을 세척하는 과정에서 월 50㎥ 가량의 폐수가 발생 하지만 관할 관청에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고 운영하다 적발됐다. 성남시에서 반도체 부품을 제조하는 'B' 업체는 반도체 부품을 절삭하는 과정에서 폐수가 발생하는데도 관할 관청의 폐수배출시설 설치 허가를 받지 않았고, 반도체 부품을 절삭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폐수를 공공수역 으로 유출했다. 'B' 업체에서 발생한 폐수의 오염도를 검사한 결과 특정 수질유해물질인 구리가 허가기준(0.1㎎/ℓ)의 약 177배인 17.7㎎/ℓ 초과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안양시에서 의료용물질을 제조하는 'C' 업체 역시 세척 및 산처리 공정에서 폐수가 발생하는데도 관할 관청의 폐수배출시설 설치 허가를 받지 않았고, 세척 및 산처리 공정에서 발생한 폐수를 공공수역으로 유출했다. 오염도 검사 결과 특정수질유해물질인 납이 허가기준(0.01㎎/ℓ)을 약 5배 초과했다. 수원시에서 반도체 부품을 제조하는 'D' 업체는 반도체 제조 시 발생하는 폐수의 오염도 검사 결과 특정수질유해물질인 구리가 허가기준을 초과했지만 발생 폐수를 전량 보관 후 위탁 처리해 미신고 폐수배출시설을 운영한 것으로 적발됐다. 성남과 의왕 등에서 이화학시험시설을 운영하는 5개 업체는 폐수배출시설의 신고기준(이화학시험시설 면적 100㎡)을 초과했으나 신고하지 않았으며, 폐수 오염도 검사 결과 벤젠과 디클로로메탄 등 특정수질유해물질이 다수 포함됐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무허가 폐수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자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 벌금, 미신고 폐수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자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공공수역으로 특정수질유해물질을 유출한 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이 각각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적발된 불법 시설은 방류한 폐수량과 오염도 등을 구체적으로 따져 송치할 계획"이며 "무허가 폐수배출시설을 운영하면서 특정수질유해물질을 공공수역으로 유출하는 등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3 10:17:4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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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깡통전세 사기' 공인중개사 52개소 적발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거나 같은 이른바 '깡통전세'인지 알면서도 중개행위를 해 세입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등 불법 중개행위를 한 경기도 공인중개사 사무소 52개소(58건)가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도는 지난 9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도내 공인중개사 사무소 533개소를 시?군과 합동 단속한 결과 공인중개사법 위반 등 위법행위 58건을 적발해 업무정지 18건, 과태료 30건, 경고 7건, 고발 5건 등(중복 포함) 조치했다고 3일 밝혔다. 적발된 불법행위 58건은 ▲중개사무소 등록증 등 게시의무 위반 13건 ▲부당한 표시·광고(허위매물 등) 9건 ▲소속 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 고용 및 고용해제 미신고 5건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서명·날인 누락 3건 ▲깡통전세 사기 혐의 1건 ▲직접거래 및 쌍방대리 1건 ▲기타 26건 등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수원시 팔달구 소재 A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2021년부터 임대사업자의 체납 사실, '깡통전세 매물' 등으로 임대보증금 가입이 어려운 걸 알면서도 '안전한 물건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속여 10여 명과 중개 거래를 했다. 이후 해당 매물이 압류 및 경매로 넘어갔는데도 세입자들은 법적 우선순위에서 밀려 전세보증금을 변제받지 못하게 됐다. 이에 수원시는 A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등을 고발했다. 의정부시 소재 B 공인중개사는 중개사무소 등록증, 중개보수표, 사업자등록증 등을 해당 중개사무소 내 보기 쉬운 곳에 게시하지 않아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부천시 소재 C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현장에 건물이 존재하지 않는데도 해당 지번에 건물이 존재하는 매물처럼 광고해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도는 불법행위가 확인된 52개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해당 시를 통해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깡통전세 사기 등의 불법 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공인중개사 사무소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도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3 10:17:2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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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 온라인 도민 추천 창구 운영

경기도는 도민이 직접 적극행정을 실행한 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는 '온라인 도민 추천' 창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온라인 도민 추천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과정에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추천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추천 대상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민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경기도 공무원이다. 추천은 경기도 누리집에서 적극행정 도민추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도 규제개혁담당관 행정혁신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적극행정 온'에서도 추천 가능하다. 22일까지 추천받은 사람은 2022년 하반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에 반영되며, 심사 시 도민추천에 따른 우대 점수(5점)를 받게 된다. 최병갑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도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홍보하겠다"며 "경기도 적극행정 공무원 추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1-03 09:31:0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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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 ·열화상 드론 도입 등 총력 대응

경기도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2022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해 가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측돼 산불 발생 위험이 크다. 더욱이 단풍철을 맞아 산행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은 대책 기간 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근무를 시행하고, 소방·경찰·군 등 관계기관과 공조 체계를 강화하는 등 산불 감시 및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산불 진화 헬기 20대를 시군에 분산 배치하여 초기 진화 태세를 확립하고,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 총 945명을 전진 배치해 산불 취약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신속한 산불 진화 출동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도는 야간산불 대응 및 초동 진화를 위해 '열화상 드론' 15대를 도입, 이번 가을철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이 드론은 어두운 곳에서도 불씨를 탐지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 야간산불 감시는 물론, 잔불 조사,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행위 단속 및 불법행위자 단속에도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수목 경기도 산림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산림 인접지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실화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면서 "산불 예방을 위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도민들에게 입산 시 라이터 등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산림 또는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소각을 하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를 금지하여야 한다며 산불 예방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2-11-03 09:30:56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