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이한국 경기도의원, '웰니스 산업' 육성방안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한국 의원(국민의힘)이 경기도의회 제365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웰니스 산업 육성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한국 의원은 "기대수명이 증가하면서 여행을 통해 가치있는 경험을 하고, 자기 계발과 명상치유로 정신적, 사회적 안정과 신체적 건강의 조화를 이루려는 웰니스 관광산업이 코로나 블루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연구원의 2021년 11월 '코로나19 이후 국민여행실태 및 인식조사'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차박이나 자전거 여행, 자연치유와 힐링 여행 등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웰니스 관광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 의원은 "경기도에서 진행되어왔던 많은 문화사업과 건강증진 및 관광진흥 사업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지 못한 채 각각 독립된 기존의 목적으로만 진행되어 왔던 것이 사실" 이라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산업적 기반, 관광 자원과 더불어 국가 인구 과반수가 살고있는 휴식 거점이라는 점에서 경기도는 이미 최고의 웰니스 기반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점차 다원화되고 있는 웰니스 산업이 미래산업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며, 웰니스 산업 육성을 통해 도내 관광 생태계 회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기도가 세계적인 웰니스 명소가 되고 대한민국의 웰니스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웰니스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먼저 웰니스 산업 정보를 수집 조사하여,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웰니스 산업을 선도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야한다" 고 말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2-11-02 15:14:21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수원시,'2022년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4분기 접수

수원시가 11월 30일 오후 6시까지 '2022년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4분기 지급 신청을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최대 100만 원(최대 4분기)을 지역화폐인 '수원페이'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7년 10월 2일부터 1998년 10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연령 기준일: 2022년 10월 1일) 중 신청일 기준으로 경기도에서 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다. 2019년 1분기부터 2021년 3분기 미신청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청년(당시 만 24세 청년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1994년 1월 2일~1997년 7월 1일생)은 예외적으로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최대 100만 원)을 소급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 일자리 지원 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배너를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기존 수령자 중 '자동 신청'에 동의한 청년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군복무 등 부득이한 사유로 본인 신청이 어려운 청년은 부모·형제자매 등이 위임장, 가족관계증명서(또는 주민등록등본)를 첨부해 대리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기본소득이 만 24세 청년들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기본소득 자격 요건 심사 후 4분기 대상자를 선정하고, 12월 20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11-02 15:14:0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교육청, '꼬리에 꼬리는 무는 궁금한 유치원 이야기' 동영상 배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놀이중심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돕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한 유치원 이야기' 동영상을 지난 달 말 유튜브 채널 '경기도교육청TV'를 통해 배포했다.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유아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이 중요하다. 이에 도교육청은 유아의 바른 인성과 미래역량을 기르는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한 유치원 이야기' 동영상은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 해결을 돕는 내용을 담았다. 실제 유치원 학부모들이 알고 싶어하는 ▲놀이를 통한 유치원의 배움 과정, ▲친구와의 긍정적 사회관계 형성 지원, ▲유치원 기본생활습관 지도, ▲즐겁고 건강한 급식시간, ▲유치원 원격수업 등 총 아홉 가지 이야기를 유아들의 하루 일과 속 놀이와 활동 과정을 통해 볼 수 있다. 도교육청 김정희 유아교육과장은 "유치원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님들이 평소 가졌던 궁금증에 대한 영상이니 많은 학부모님들이 봐주시기 바란다"라며 "이 영상이 놀이를 통한 유치원 교육과정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은 "유치원에서 기본·기초 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유아 시기부터의 바른 인성을 기르고, 미래 사회에 대비한 역량을 기를 수 있어야 할 것"이라며 "경기교육은 가정과 연계하여 유아 인성교육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1-02 15:13:4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반도체 등 통합캐릭터 명칭 '반디' 최종 선정

이천시(시장 김경희) 반도체 등 통합캐릭터 명칭이 '반디(BANDI)'로 최종 결정됐다. 시는 3일 반도체도시로서 이천시를 상징하는 캐릭터 명칭을 공모하여 최근 온라인선호도조사를 거쳐 '반디'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전통 특산물 캐릭터인 아리(쌀), 도기(도자기), 온이(온천), 홍이(복숭아) 외에 반도체/미래첨단도시/온라인소통 통합캐릭터로서 명칭공모를 통해 '반디'를 선정하고 대외 홍보 등 다양하게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반도체를 필두로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기반을 조성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미래 도시로 나아가는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반도체/미래첨단도시/온라인소통 통합캐릭터를 새롭게 디자인 했다. 또한,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이천시 반도체/미래첨단도시/온라인소통 통합캐릭터의 명칭을 공모하고 총 1,426건의 응모를 접수했으며, 지난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1,177명이 선호도조사 투표에 참여하였으며 1위'반디'(54.0%), 2위 '하이반디'(27.6%), 3위 '반이'(18.0%), 4위 '세미'(15.8%) 순으로 응답되었고, 시는 선호도조사 결과와 의미의 적정성, 쉽고 친근한 이름을 고려하여 '반디(BANDI)'를 최종 선정했다. '반디(BANDI)'는 '로봇', '반도체' 등 미래 첨단이미지를 친근감 있게 형상화하였으며, 이름은 반도체의 '반', 디지털의 '디'에서 착안하여 반도체와 디지털로 앞서가는 첨단미래도시 이천시, 그리고 반딧불과 같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천시를 상징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통해 캐릭터와 가장 부합하는 명칭이 결정되었다."며 "캐릭터를 잘 활용하여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입상한 명칭에 대하여 최우수 1명 30만원, 우수 1명 20만원, 장려 2명 각 1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2-11-02 15:13:1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나눔문화 확산 유공자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광주시는 지난 1일 시청에서 나눔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표창장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수상자는 총 7명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장 1명 ㈜넥스틴 박태훈 대표, 광주시장 감사패 6명 으뜸철강㈜ 황상돈 대표, 럭키산업㈜ 송묘주 대표, 세진산업개발㈜ 최문석 대표, 이박소아청소년과의원 최주헌 원장, ㈜티프리 채호경 대표, 광주본플란트치과의원 김경욱 원장이 선정됐다. ㈜넥스틴은 2020년부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광주시 복지사업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으뜸철강㈜는 광주시로 본사를 이전 후 꾸준히 성금을 전달했다. 럭키산업㈜는 위기가정을 위한 성금 기탁을 진행했으며 세진산업개발㈜는 꾸준한 성금 기탁과 수해 피해복구 의연금을 기탁해 선정됐다. 또한, 이박소아청소년과의원은 2019년부터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탁했으며 ㈜티프리는 2018년부터 설·추석 명절에 선물 세트를, 광주본플란트치과의원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나눔 문화확산에 헌신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들이 모아준 소중한 성금으로 맞춤형 복지사업을 계획해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2 15:12:5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영양읍 “가을 愛 생필품 꾸러미” 전달

영양읍행정복지센터는 11월 2일(수) 계속되는 물가상승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통합사례관리대상 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했다. 이번 생필품 꾸러미는 영양읍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의 다양한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대상으로 선정되어 보호 중인 27가구에 전달했다. 꾸러미는 쌀, 라면, 참치 등 7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영양읍 맞춤형복지팀에서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생필품 꾸러미를 받으신 박모 어르신(여, 86세)은"몸이 불편하여 집안에서만 거의 지내고 있고 외출하기가 두려웠는데 이렇게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최근 물가상승과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시기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었으면 한다."말했으며,"꾸준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집중 사례관리 등의 선제적 조치를 하여 수원 세모녀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이 우리 지역 내에서는 발생하지 않도록 위기가구에 대한 관심과 돌봄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11-02 15:12:45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채용 매칭을 위한 구직자 취업 프로그램 박차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하반기 고양시민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다양한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11~12월에 집중 추진한다. 요즘 구직자들은 악화되는 경제환경 속에 변화하는 노동시장에도 적응해야 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고양시는 시민의 취업을 돕기 위해 올해 말까지 총 43개의 장·단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무 중심 채용에 대비한 현직자 멘토링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 시는 직종에 대한 직무이해 및 직무역량 함양을 위한 「직무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종은 ▲세무회계 ▲경비직 ▲간호조무사 등으로, 직무별 맞춤 실무교육 후 일자리와 연계한다. 또한 중장년층의 관심 직업에 대해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의사 결정을 돕기 위해「일자리 테마특강」도 운영한다. ▲도시농업 관리사 ▲사회복지사 등의 현직자를 초대하여 생생한 직업탐색 시간을 가진다. 더불어 일자리의 디지털 가속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튜브 콘텐츠 영상편집 전문가 과정이 「미래일자리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대부분의 과정은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되며 교육 수료후 개별상담을 통해 일자리 알선을 받을 수 있다. ◆ 청년층을 위한 취업·진로지원 패키지 '청년일생학교' 시는 청년일생학교를 통해 청년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진로 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 우선 「직무부트캠프」가 반도체, 마케팅, 회계, 공공행정 등 4개 직무군 현직자 멘토와 현업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젝트 수행형 직무 교육으로 5주간 운영되고 있다. 뇌인지 기반 진로 설계, 진로고민 캠퍼스 활동으로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글쓰기 테라피 등을 통해 긍정 마인드셋을 강화하는 현재 「나 알기 학교」는 4기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한편 5주간의 맞춤형 취업지원 패키지 「청년캣취업 사관학교」는 올해 마지막 기수인 5기가 시작되며, 작년 참여자 중 70% 이상이 수료 후 약 2주 이내에 취업 성공에 이르렀다. 고양시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구인 수요와 구직자 수요의 불균형이 큰 요즘 같은 채용 환경에서는 시장 현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일자리 특성과 직무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며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2-11-02 15:12:19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