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김해시, 21~30일 김해분청도자기축제 개최

'제27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김해시 진례면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일원에서 4년 만에 정상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세종이 사랑한 도자기, 분청'이라는 주제 아래 지역 80여개 도예업체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도예명장들이 빚어낸 우수한 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주요 행사를 보면 친환경제품 사용과 탄소중립 실천 등 친환경 축제 지향 이벤트들이 마련되며 3D프린터를 활용한 도자기 제작 시연, 노천(라쿠)가마 소성 체험, 제2회 우리가족 도자기 만들기대회, 가족 흙 높이 쌓기 대회, '도자기와 요리와의 만남' 플레이팅 대회 등이 열린다. 또 전통가마에서 구워진 분청도자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도자기 공개경매'와 분청도자기로 상차림을 위한 '제8회 김해도자테이블웨어전'도 눈여겨 볼만하다. 김해시 관계자는 "4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분청사기의 다양성을 체험하고 생활 속에 피어나는 분청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축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은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보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내용은 김해분청도자기축제 누리집을 참고하고 문의는 김해도예협회 또는 김해시청 관광과로 하면 된다.

2022-10-19 10:25:5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인천시민 약 60% '인천하늘수' 선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열린'인천 시민의 날 기념행사'현장을 찾은 시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천의 수돗물 홍보캠페인'인천하늘수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한 인천하늘수 시음이벤트는 어느 쪽이 수돗물인지 미리 알리지 않고 인천의 수돗물 '인천하늘수'와 시중에 판매하는 생수 2종을 비교해 마시는 블라인드 테스트로 진행됐다. 인천시민 620명을 대상으로 시음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참여 시민 중 59%에 달하는 366명이'인천하늘수'가 가장 맛있다고 응답했다. 이어 별 차이 없다는 13%의 시민 외에 시중 판매중인 생수 2종을 선택한 시민은 28%에 불과해, 가장 맛있거나 별 차이 없다고 답변한 시민은 72%에 달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인천하늘수 시음행사 뿐만 아니라 인천하늘수 OX 퀴즈, 인천하늘수 카페차량 <수수트럭>, 인천하늘수 체험 SNS 인증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수돗물의 품질 우수성과 안전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응길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오랜만에 실외에서 진행한 인천하늘수 홍보캠페인에 많은 시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인천하늘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인천하늘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확대 추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10-19 10:25:1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보건소, 어르신 인공관절 수술비지원사업 추진

진주시보건소가 만성퇴행성 관절염으로 고통받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어르신 인공관절 수술비지원 사업을 예산 소진시까지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진주시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또는 건강보험료 부과기준 하위 50% 이하 납부자(직장가입자 11만100원 이하, 지역가입자 10만4500원 이하)이다. 지원한도는 무릎관절 및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 의료비 본인부담금 중 한쪽 관절 수술 시 100만 원, 양쪽 관절 수술 시 200만 원으로, 골절 등 다른 증상으로 인한 수술과 로봇시술은 제외된다. 구비서류는 진단서(소견서)와 의료수급권자 증명서, 건강보험 납부영수증이며, 모든 서류는 최근 1개월 이내로 발급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단, 대상자 선정 이전에 시행한 수술에 대해서는 지원을 받을 수 없으므로 반드시 수술 전에 담당자와의 상담이 필요하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무릎관절 질환의 통증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신데, 이 사업을 통해 적기에 치료받으셔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10-19 10:24:5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용인특례시, 수돗물 미공급 지역 12곳 상수도 공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2월까지 그간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았던 12곳에 상수도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처인구 양지면 식금리 ▲백암면 고안리 ▲원삼면 두창리 ▲이동읍 묘봉리ㆍ시미리 ▲모현읍 왕산리ㆍ동림리 ▲포곡읍 금어리 ▲기흥구 하갈동, 공세동, 동백동, 수지구 상현동 등이다. 이 지역은 대부분 농촌과 도농 경계지역으로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아 마을급수시설이나 지하수 등을 이용해왔으나 수질 악화나 가뭄 시 물 부족 등의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해당 지역 주민의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비 약 15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진행 중이며, 9월까지 공사가 마무리된 기흥구 하갈동·공세동, 모현읍 동림리, 이동읍 묘봉리, 원삼면 두창리, 양지면 식금리, 백암면 고안리 등 7개 마을에는 1.6㎞의 상수도 배수관로 설치가 마무리됐다. 또 포곡읍 금어리 등 5곳에는 2.29㎞ 길이의 상수도 배수관로를 오는 12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상수도 공급을 통해 지하수 고갈, 가뭄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는 상수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10-19 10:24:42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경상남도, 21일 '2022년 경남예술제' 개막

경상남도가 도민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도지사 관사 및 도민의 집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2022년 경남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2일까지 13일간 개최되며, '여울에 소곤거리는 네 이야기를 듣고 싶다' 라는 소제목으로 예술인들과 도민들이 소곤거리는 소리들을 도민의 집 여기저기에 담아내어, 도민 곁에서 오래도록 행복과 추억을 선물하고픈 마음을 표현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예술제 홍보를 위한 사전 공연에 청년예술단체(페트라싱어즈)의 창작가곡제를 비롯해 마술공연이 지난 주말부터 진행되었고, ▲25일 마임테크닉을 이용하여 희노애락을 표현한 '카툰마임쇼'를 비롯 ▲국가대표 마술사 신용운의 '마술/버블쇼'가 펼쳐지고 ▲27일에는 경남의 청년 작가들이 창작하고 청년예술인들이 펼쳐내는 가족뮤지컬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도민의 집에서는 ▲예술인들의 상상토크 ▲도민사랑 콘서트 등이 펼쳐지고, 도지사 관사에서는 ▲원로·청년·장애예술인과 경력단절 예술인이 함께 콜라보를 이룬 작품 전시 ▲함께 어울려 공연하는 함께걸음 예술제가 병행 진행된다. 이번 경남예술제에는 방문객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예술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고 싶은 도민이라면 포토존 마스터나 '진짜 총총이를 찾아라'와 함께 즐기신다면 더 다이내믹하고 즐거운 추억거리를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경남도 김병규 경제부지사는 "이번 경남예술제는 도민의 품에 다시 돌아온 도지사 관사와 도민의 집이 문화시설로 탈바꿈되어 개최되는 행사로, 앞으로 도민의 관심 속에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구성 등을 통해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0-19 10:24:2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유정복 인천시장, 해수부에 제물포르네상스 등 현안 협조 요청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8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에서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만나 제물포르네상스 추진과 주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 시장이 건의한 현안사업은 ▲인천 해양수산발전 최고위 정책협의회 운영, ▲인천 내항 기능이전 국가계획 반영 요청, ▲준설토 투기장 소유권 지자체 이전,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확대, ▲어장확장 및 조업시간 연장 등이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달에도 인천을 방문한 조승환 장관을 만나 인천시의 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해양수산부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한 바 있다. 따라서, 제물포르네상스 추진과 관련해 인천시의 요청 사항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해양수산부 장관과 다시 한 번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됨에 따라 중앙부처와의 소통과 협력이 한층 더 진전될 전망이다. 이번 만남에서 유정복 시장과 조승환 장관은 인천 해양수산발전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고위정책협의회(인천시 행정부시장-IPA사장-인천해양청장 참석)와 별도로 인천시장과 해양수산부장관이 참석하는 최고위 정책협의회도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인천항 발전을 위한 인천시와 해수부의 소통과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제물포르네상스'사업의 핵심인 인천 내항의 속도감 있는 개발을 위한 협조도 요청했다. 현재 추진 중인 1?8부두 재개발사업도 내수면 접근·이용이 어려워 실질적인 항만재개발 효과가 반감될 우려가 있는 만큼 인천 내항 재개발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기능이 약화된 2~7부두 중 기능이전 가능한 부두를 적극 검토해 국가계획 수정(2025년)시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또, 준설토 투기장 소유권의 지자체 이전 근거가 마련돼야 한다고도 설명했다. 준설토 투기는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인근 지역 주민과 어민의 경제활동에 지장을 초래하는 만큼 준설토 투기로 발생하는 수익은 환경·경제적 손실이 발생되는 해당 지역에 환원되고 지역여건 및 특성을 고려한 종합적인 지역개발에 활용될 수 있도록 준설토 투기장 소유권을 지자체로 이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2016년 「공유수면 관리 매립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준설토 투기장의 지방양여 근거 마련을 위한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으나 임기 만료로 폐기된 사례가 있었다. 유정복 시장은 "제물포르네상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은 인천이 세계 초일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이 되는 사안으로 조승환 장관도 협조 요청사항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을위해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0-19 10:23:5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 시흥시 위기 아동 생계지원금 전달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가 지난 15일에 개최한 '생명사랑 걷기대회 및 청소년 문화축제'를 통해 마련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코로나19로 위기 상황에 놓여있는 관내 아동·청소년 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 사단법인 생명사랑나눔 월드비전 시흥지회에서 주관한 생명사랑 걷기대회 및 청소년 문화축제는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갯골생태공원에서 진행됐다. 최승균 생명사랑나눔 이사장의 환영사, 임병택 시흥시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의 축사와 시흥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문화축제에서는 관내 청소년 동아리 9팀이 경연을 펼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코로나19로 위기 상황에 놓여있는 저소득가정 아동 33명에게 한 가정당 30만원씩 일시지원금으로 전달돼 식료품, 공과금, 아동 의복비 등 생계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선선한 가을 아름다운 시흥 자연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로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9 10:23:33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립미술관, '엑스(X) 미인도' 전시회 개최

울산시립미술관(관장 서진석)은 영상예술 전용관(XR랩)의 세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는 20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 제목은 '엑스(X) 미인도'로 조선시대 화가 혜원(蕙園) 신윤복의 풍속화를 실감미디어 영상으로 재해석했다. 작품 제작은 울산시립미술관의 지원을 통해 진행되었다. 총연출을 맡은 양정웅 연출가는 신윤복의 '미인도'에서 영감을 받아 이 작품을 제작했다. 조선시대 회화와 최첨단 확장 현실 기술이 사용된 영상예술 전용관의 상호작용에 대해 깊이 고민했고 이를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 기술전문가들과의 협업으로 풀어냈다. 시각특수효과 전문가 신지호, 사진작가 김용호, 한복 디자이너 김영진,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등이 공동 제작에 참여하여 전문 사진으로 고전 인물의 이미지를 창출하고, 전통 의상과 소품(오브제) 등에 대한 고증을 이끌어냈다. 이를 첨단 기술로 영상화한 작품이 관람객들을 조선시대의 일상으로 초대한다. 영상예술 전용관 정면과 좌, 우, 바닥까지 확장된 영상은 조선시대 한양 한복판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신윤복의 대표적인 풍속화 '단오풍정', '월하정인', '월야밀회' 등을 차용한 작품은 조선의 낭만적인 풍류를 보여줌과 동시에 그 상황과 감정을 현대인들도 느낄 수 있도록 생생하게 전달한다. 전시에 관한 상세 정보는 울산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정웅 연출가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신윤복의 유명 그림을 배우들이 재현하는 실험적 영상을 만들었다. 그림을 2차원 공간에서 3차원 공간으로 확장하고 그 이면의 세계를 조명하려고 애썼다. 다양한 관점과 생생한 경험으로 이색적인 조선 회화를 만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2022-10-19 10:22:5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장애·비장애인 함께하는 축제 ‘페스티벌 나다 쇼케이스 시흥’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기획한 '페스티벌 나다 쇼케이스 시흥' 공연이 오는 11월 11일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에서 열린다. '페스티벌 나다'는 다름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다양한 감각을 사용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국내 대표 배리어프리(Barrier-Free) 다원예술축제다. 이번 '페스티벌 나다 쇼케이스 시흥'에서는 4인조 록밴드 바투, 배희관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의 공연과 청각장애인과 농인이 라이브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배리어프리 장치가 운영된다. 수어 통역사가 무대 중앙에서 뮤지션의 노래 가사뿐 아니라 악기연주, 거친 숨소리까지 역동적으로 표현해 공연의 느낌을 생생히 전달하고, 이모티콘을 활용한 실시간 자막 송출을 통해 관람을 보조한다. 또한, 사전예약을 통해 제공되는 우퍼조끼는 청각장애인들도 라이브 공연을 온몸으로도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이외에도 휠체어 사용자와 노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존이 구성된다. 행사 관계자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들과 공연 관람의 즐거운 경험을 함께하고 싶어 기획한 행사인 만큼, 참여자들이 장애·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무는 일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10-19 10:22:46 임창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