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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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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충남대 SW/AI사업단과 업무협약 체결

경남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ICT사업단은 지난 12일 오후 2시 창조관에서 충남대학교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SW/AI사업단과 SW/AI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프트웨어 기술, 딥러닝, 머신러닝 기반 AI기술 개발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과 생태계 위한 핵심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 ▲필요 융합인력 양성 및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 등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대한 지역 간의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 이후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및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관계자들이 모여 지난 1, 2차 년도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오는 3차 년도 사업에 진행될 스마트제조ICT 및 SW/AI 인력양성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대 정민수 스마트제조ICT사업단장은 "오는 3차 년도 사업을 수행하는 단계에서 교육혁신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SW/AI응용분야의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의 사업단이 적극 협력을 약속한 만큼 산업계 참여율과 취업률을 확대해 지역혁신이 조기에 달성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충남대학교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SW/AI사업단과 함께 빅데이터공유플랫폼센터 사업 공동 활용 및 NHN Academy 등 연계 프로그램을 구축해 지역 인재 양성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13 15:05: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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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 최초 신축 '공공산후조리원 준공식'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13일 김천시장,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경상북도 김천의료원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경상북도 최초로 신축 건립된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은 김충섭 시장의 중점 공약 사항으로 지역 내 산후조리원 부재로 출산 후 산후조리를 위해 타 지역을 가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은 모암사랑5길 11 부지에 총 사업비 75억 원, 연면적 1432.29㎡의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17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넉넉한 주차공간과 행정실, 프로그램실, 외부 사색공간이 있으며, 2층에는 12개의 모자동실을 비롯한 영유아실, 사전관찰실, 모유수유실, 황토방, 산모휴게실, 중정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료는 일반실 경우 2주에 168만원으로 타 시군 이용료 일반실 2주 기준 180만원~190만원보다 저렴하고, 김천시민과 수급자, 국가유공자, 다문화, 장애인, 셋째아 이상 출산 산모 등의 경우에는 이용료가 감면되어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오는 10월 31일부터 개원하고, 이용 예약은 11월과 12월 출산예정자에 한하여 10월 17일부터 김천시공공산후조리원에서 전화예약(☎420-7611, 7612)을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인터넷 예약제로 실시되며 현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최고의 산후조리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경상북도 김천의료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양질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원 준비를 철저히 하여 시민들이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10-13 15:05:26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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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파주시 평화도시조성위원회 출범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파주시 평화도시조성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제6기 평화도시조성위원회는 농업·기업·산림 등 분야별 대표와 남북관계 전문가 등 14명으로, 임기 2년 동안 파주시 남북교류협력기금의 관리 및 운용에 관한 사항, 평화도시의 조성 및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사항, 평화·통일 교육 활성화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평화도시조성위원회 위원 14명이 참석해 ▲2022년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2023년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계획(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2023년 남북교류협력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이날 심의한 계획(안)에 따르면, 시는 2023년 중점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시민참여형 남북교류협력 공모사업 ▲남북 농업협력·문화교류 학술포럼 ▲남북평화 기원 기획전시 ▲인도적 지원사업 등 4개 분야를 추진하기로 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최근 경색된 남북관계 속에서도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남북교류협력을 추진하고, 내년도 파주시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철저하게 준비해 파주시가 평화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3 15:04:4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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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이주여성가족복지단, 살기 좋은 밀양 탐방 성료

밀양이주여성가족복지단은 '밀양에서 살자' 제1차 살기 좋은 밀양 탐방 2박 3일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여성 15가정이 초청되어 밀양의 다양한 자연·인문 환경과 정주여건을 소개받고 탐방했다. 이번 행사에 밀양 이주를 권장하는 일정으로는 ▲자녀 학교 둘러보기 ▲내가 살 집 둘러보기 ▲공장견학 ▲밀양 시티투어 ▲밀양이 궁금해요(밀양소개) 등이 있고, ▲작은 음악회 ▲레크레이션(불꽃놀이) 등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밀양에 대한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했다. 코로나19 검사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추진한 이번 행사는 자녀 학교 둘러보기 일정은 밀양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밀주초, 밀양중, 밀양고를 탐방했고, 내가 살 집 둘러보기는 춘복타워맨션과 한마음 아파트를 둘러봤다. 공장견학은 밀양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홍보관에서 밀양시 공보전산담당관 이영삼 계장의 설명으로 나노산단 일대와 삼양식품 밀양공장 등을 소개·안내했다. 밀양 시티투어는 밀양 유명 관광지 8곳을 탐방하며 인생샷 명소로 손색이 없는 영남 알프스 밀양의 매력을 어필하며 기억에 남는 시간을 선사했다. 밀양이 궁금해요(밀양소개)는 밀양시에서 제공한 자료로 행복도시 밀양의 인구, 면적, 학교 수, 사업체 수, 밀양의 역사와 상징 등 밀양을 좀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행사 참가자들을 환영하는 작은음악회에서는 앗싸 장구 최석재 음악실, 밀양아리나 색소폰 앙상블, 경남가수협회 밀양·창녕지회의 후원으로 흥겨운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가한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레크레이션(불꽃놀이)에서는 밀양의 맑은 밤공기와 함께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가는 소중한 추억이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몽골 국적의 이주여성은 "서울은 삭막하고 혼자서 아이와 함께 살기가 너무 쓸쓸한데 밀양이주여성가족복지단에서 이렇게 환영해 주시고, 마침 밀양에 몽골 고향 친구도 살고 있어서 밀양으로 이사 오고 싶다"며 밀양으로 이주 의사를 밝혔다. 밀양이주여성가족복지단 관계자는 "처음 개최되는 밀양에서 살자 행사지만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초청받은 이주여성 가족들이 밀양에 대해 친근함을 가지고 돌아간 것 같다"며 "앞으로 밀양에서 살자 행사를 매년 개최해서 밀양의 매력과 인심을 선물하고 밀양으로의 이사를 적극 추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이주여성가족복지단에서는 본 행사 참여자 중 밀양으로 이주할 시, 전세주택 2년 무상 거주 · 맞춤형 일자리 제공 등의 혜택을 제안하며 밀양으로의 이주를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2022-10-13 15:04: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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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 활동 시작

다양한 정책개발 및 의원입법의 활성화를 위한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인천시의회(의장 허식)는 내년에 활동할 총 17개 의원연구단체에 대한 등록을 최근 승인·통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방의회 의원연구단체들에게는 시의회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연구단체를 구성하고, 관심 있는 분야의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연구단체는 소속 정당 및 상임위원회와 상관없이 연구과제에 관심이 있는 3명 이상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의원별 총 3개 단체까지 가입해 활동할 수 있다. 이번에 등록·승인된 의원연구단체는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등록·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달 4일 개최된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사위원회'에서 연구단체 활동계획서 및 의견진술 등의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내년 1년간 활동할 의원연구단체에 참여하는 시의원은 총 34명으로 전체 시의원(40명)의 85%를 차지하는 등 정책역량 개발을 위한 연구 및 참여 의지가 적극적이다. 특히 연구과제는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연구과제가 등록돼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정책들이 연구·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의회 상임위원회 소관별로 살펴보면, 행정안전위원회 3건, 문화복지위원회 5건, 산업경제위원회 4건, 건설교통위원회 4건, 교육위원회 1건 등이다. 앞으로 각 연구단체는 세미나, 공청회, 토론회, 간담회, 현지 조사 및 자료수집, 전문 분야 등에 대한 연구용역 발주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 내년 11월까지 연구 결과를 종합해 '정책연구보고서'를 작성·제출하며, 이 연구 결과는 의원입법 등 의정활동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허식 의장은 "제9대 의회가 300만 시민과 지역사회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다양한 정책들이 뒷받침돼야 하며, 의원연구단체는 그 초석이 될 것"이라며 "의원연구단체의 왕성한 연구 활동을 통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전국 최고 수준의 정책들이 개발·시행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13 15:04: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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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료원 '2022 한림유니버스 메타버스 페스티벌'..2600명 참여

한림대학교의료원이 의료계 최대 규모로 진행한 '2022 한림유니버스 메타버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 메타버스 플랫폼 디토랜드에 '한림유니버스' 메타버스를 구축하고, 9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10일간 교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를 열었다. 행사에는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 5개 병원, 한림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신림종합사회복지관 등 학교법인일송학원 산하 기관 전 교직원과 가족 등 1700명이 참석했다. 10일간 메타버스에 방문한 누적 인원은 5900여 명이다. 한림유니버스는 교직원이 메타버스 내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며 단합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메타버스에는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 5개 병원(한림대학교성심병원 등), 한림대학교 일송기념도서관, 대운동장 등이 구축됐다. 유니버스에서는 윤대원 학교법인일송학원 이사장, 윤희성 학교법인일송학원 상임이사, 한림대학교 총장 및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 병원장 아바타가 입장한 교직원을 맞이해 친근감을 더했다. 또 준공 예정인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신관 내부를 구현해 기대감을 키웠다. 참가자는 각자 개성에 맞춰 의사복, 간호사복, 평상복 등을 고르고 아바타를 꾸민 뒤 한림유니버스 메타버스에 입장했다. 이후 일송역사관에서 100주년 특별 영상과 의료원 50년 역사를, 에코한림 갤러리에서 메타버스 어린이그림대회 수상작과 2021년 '에코한림 감탄캠페인' 참여영상을 관람할 수 있었다. 가상공간 내에서 메타버스 관련 영상을 보며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도 하고 나눔마켓 부스에서 바자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저소득층 환자에 기부될 예정이다. 9월 30일 축제 종료날에는 '피날레 행사'가 있었다.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 병원과 대학, 복지관 등이 각 팀을 이뤄 단체게임을 진행하고, 교직원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이를 관전하며 소속 병원을 응원했다. 생중계 행사 시청자는 2600명에 달했다. 윤희성 학교법인일송학원 상임이사는 "법인 산하 의료·교육·복지기관이 메타버스에 모여 팀빌딩을 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추후 증강현실(AR) 등의 기술을 합쳐 더 발전된 메타버스를 체험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0-13 15:00:3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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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유럽서 '펙수클루' 위염 적응증 임상 3상 결과 발표

대웅제약이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의 위염 적응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대웅제약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2022년 유럽소화기학회(UEGW 2022)'에서 11일(현지시간) 급성 혹은 만성 위염 환자 대상으로 펙수클루의 효능 및 안전성을 입증한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펙수클루의 위염 적응증 관련 유효성과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3상 시험 결과에 대한 분석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펙수클루는 유효성 평가 지표인 '상부위장관 내시경 검사상 위점막 미란의 유효율'에서 20㎎정 1일 1회 용법(59/102명, 57.8%)과 10㎎정 1일 2회 용법(67/102명, 65.7%) 모두 위약(39/96명, 40.6%) 대비 우월함을 입증했다. 약물이상반응 등 안전성 평가 결과도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특히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역시 발생하지 않아 안전한 약물로 확인됐다. 해당 연구 발표의 제 1저자인 김광하 부산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한국에서 개발된 펙수클루는 발매 초기부터 역류성 식도염뿐만 아니라 한국 진료 환경에 맞춰 한국인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위염에 대해 우선 적응증을 받음으로써 실제 약제를 처방하는 임상의뿐만 아니라 환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의 펙수클루는 위염 임상 3상 성공을 통해 P-CAB제제 중 국내 유일하게 위염 적응증을 추가하게 됐다. 위염은 경증 미란의 경우 자연 치유율이 높고, 중증 미란의 경우 치료약을 투여해도 치유 불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약군 대비 시험약의 우월성을 확보가 어려워 난이도가 높은 임상이다. 이런 이유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위염 치료제 중 임상 3상에서 위약군 대비 우월성을 확보한 사례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웅제약은 국내서 품목 허가를 받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 위점막 병변 개선 외에도 펙수클루의 적응증 확대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NSAIDs) 유발 위십이지장궤양 예방요법에 대한 임상 3상시험 및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이 완치된 환자에서 유지요법에 대한 임상 3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으며,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임상도 준비 중에 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대웅제약은 펙수클루의 후속 적응증 추가를 위해 국내외 다양한 임상시험을 계획하고 있을 뿐 아니라 복용 편의성을 위한 라인업 확대를 통해 제품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0-13 14:57:07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