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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사민속박물관, 인문학 강좌 운영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10월부터 인문학 강좌를 시작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하던 강좌를 이번 인문학 강좌부터는 시민들과 함께 얼굴을 마주하며 진행한다. 강좌는 광주 근현대사를 이끌어온 숨은 주역들을 재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광주읍성 운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광주천과 보작촌 사람들', '광주의 방직공장과 여성 노동자들', '광주철도와 철도종사원', 광산구 월곡동의 '광주고려인마을 사람들'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강의는 광주를 샅샅이 누비며 조사·연구를 해온 김경수 향토지리연구소장, 민속학자 한정훈 전남대 교수, 광주역과 송정역에서 다년간 근무해온 박석민 전 목포역장, 고려인마을을 꾸준히 연구해온 선봉규 강사가 맡는다. 인문학 강좌는 10월5일부터 26일까지 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박물관 인문학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신청은 10월2일까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박물관 측은 선착순 30명을 접수받고, 강의자료집은 현장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신현대 박물관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격변기에 시련을 이기고 광주를 일으켜 세운 빛나는 사람들을 뒤돌아보고, 광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데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2022-09-27 14:31:2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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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추진 ’박차‘

전남 함평군이 주민친화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함평군은 "지역의 주요 도심을 가로지르는 함평천을 대상지로 지난 23일 470억원 규모의 공모사업 계획서를 환경부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환경부가 지자체와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친수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돼 온 치수, 생태, 경관 등 다양한 하천 사업을 일원화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함평천 인근 생태습지공원을 확장해 지방정원으로 조성하고, 3년 후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치수, 이수, 수질 등 통합적 관리를 통해 하천 본연의 순기능을 증진하고, 하천과 지역의 문화·관광·사회적 기반을 융합해 친환경 수변문화공간 조성을 꾀할 방침이다. 사업은 오는 12월 중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최종 20개 사업이 선정되며,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천 개발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만큼 공모 선정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전남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함평천이 생태·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명품하천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7 14:30:5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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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3개 업체, 경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거제시는 올해 2차 경상남도 예비사회적기업에 한국메이커협동조합, 엘로이커피룸, 파라이소 3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파라이소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장목면 두모마을에서 수상레저사업, 숙박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한국메이커협동조합은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프로젝트식 교육서비스업을 주 사업으로 강의식 교육에서 발생하는 사회 문제를 해소하고 경력단절 여성 고용 창출을 소셜 미션으로 하는 기업이다. 엘로이커피룸 옥영희 대표는 "사회적기업 육성창업팀을 거쳐 예비사회적기업 진입에 성공했다. 학교 밖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음료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지정된 3개 업체를 포함해 현재 우리 시 25개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역 사회에 공헌하며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고 있다.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매년 광역 또는 부처에서 공개모집 및 심사를 통해 지정하고 있다. 지정된 3년간 일자리 창출 인건비 등 재정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2022-09-27 14:30: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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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국내 최고 '생태관광도시'로 도약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9월 27일 청송군청에서 임하댐 송강 생태계 복원사업 착수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착수설명회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시행중인 송강 생태계 복원사업 현황설명과 사업에 대한 청송군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임하댐 송강 생태계 복원사업은 댐 송강지구 홍수터에 관광객을 위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생태관광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댐 홍수터'는 집중호우로 수위가 높아질 때 상류지역에 물을 저장하기 위한 토지이지만 조성지역은 물에 잠기는 횟수가 적어 하천부지로서 생태적 가치가 높은 토지이다. 청송군은 이전부터 홍수터의 생태적 가치를 인지하여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해왔으며, 청송군에서는 "수자원공사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하여 2022년도 생태복원사업 예산 1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2023년도에도 잔여사업비 확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댐 저수구역의 생물종 분석을 통해 보전가치가 높은 붉은점모시나비, 원앙 등 법정보호종과 먹이사슬의 중·하위 생태적 지위를 가지는 잠재·단기목표종의 복합서식지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해 개장한 '산소카페 청송정원'과 연계한 넘나들이 생태학습장, 힐링 탐방길 및 댐수위 변화에 따른 단계별 생태습지, 생물다양성습지 등을 조성하여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임하댐 홍수터가 생태습지로 복원될 경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랜드마크로 떠오른 '산소카페 청송정원'과 연계한 이번 생태계 복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이라며, "생태계 복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끝내 청송정원을 방문하는 분들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2-09-27 14:30:27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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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2022 창원국제실내악축제 개최

창원문화재단은 '2022 창원국제실내악축제(Changwon International Chamber Music Festival, 이하 CHAMF)'를 11월 1일부터 6일까지 평일 밤 7시 30분, 주말 오후 5시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6회째 맞는 2022 창원국제실내악축제의 공식 슬로건은 'We are all CHAMFion'이다. 국내외를 대표하는 챔피언(Champion)급 실내악 연주단체, 솔로이스트들이 모여 축제를 장식한다는 화려한 의미의 슬로건을 선정했다. 부제는 '사랑과 그리움(Love&Longing)'이며, 저마다의 삶에서 느끼는 감정 '사랑'과 '그리움'을 실내악 연주를 통해 오래토록 보듬어야 할 추억으로 승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축제 음악감독에는 창원(마산)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서울대 기악과 교수)을 앞세워 ▲조이오브스트링스 ▲이성주(바이올린) ▲아비람 라이케르트(피아노) ▲데라제이 트리오 ▲르포엠 트리오 ▲콰르텟21 ▲김정원(피아노) ▲샤르망 콰르텟 ▲대니 구(바이올린) ▲김상진(비올라) ▲아르끼챔버오케스트라 ▲루메니스 트리오 ▲그리움 앙상블 ▲서울비르투오지챔버오케스트라 ▲첸 조우 ▲이강호 등 국내외 실력있는 명연주자들이 함께한다. 11월 1일 개막공연에는 조이오브스트링스 예술감독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 그리고 조이오브스트링스의 협연으로 F. Mendelssohn : Concerto for Piano, Violin and Strings와 G. Gershwin Paiano Concerto in F 를 연주한다. 2일 '스페셜Ⅰ' 실내악의 향연에는 '르포렘 트리오'와 '데라제이 트리오'팀이 초청 연주자로 참여한다. 이날 공연에는 르포렘 트리오가 M. Revel : Trio for Piano, Violin and Cello 를 연주하고, 데라제이 트리오가 C. Debussy : Trio in G major, L. v. Beethoven : Trio op. 70 No.1 "Ghost" 등을 연주한다. 3일 '스페셜Ⅱ' 실내악 공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악4중주단 '콰르텟21'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A. Dvorak : Piano Quintet No.2 in A major, Op.81 등을 연주하는 협연 무대를 마련했다. 4일 '스페셜Ⅲ' 공연에는 '아르끼챔버오케스트라' '샤르망 콰르텟'과 바이올린 '대니 구', 비올라 '김상진'이 K. Atterberg : Suite No.3 Op.19 를 연주할 예정이며, 2부 공연은 '아르끼챔버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린 '대니 구'의 만남으로 A. Piazzolla :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를 협연한다. 5일 '스페셜Ⅳ' 공연에는 루메니스 트리오, 그리움 앙상블이 각 1부씩 맡아 연주한다. 루메니스 트리오는 L. v. Beethoven : Trio op 11 in B-flat Major와 M. Glinka : Trio Pathetique in D minor 를, 그리움 앙상블은 W. a. Mozart : Flute Quartet in A major K.298 와 김한기 : 피아노 5중주를 위한 '경복궁 타령-반짝반짝 작은별'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6일 폐막 공연은 서울비르투오지, 바이올리니스트 첸 조우, 이경선, 첼리스트 이강호의 협연을 만나볼 수 있다. 이들은 A. Vivaldi : Concerto for Violin and Cello in B flat Major와 A. Dvorak : Serenade for strings in E Major Op.22 등을 연주하며 실내악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2-09-27 14:29: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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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황매실 수출전문업체 발굴

광양시는 ㈜네이처프럼에서 생산하고 있는 황매실 가공식품을 홍콩 싱가포르 미국 등에 수출하기 위해 전라남도농업기술원과 전문수출업체인 ㈜KIND(대표 김형수)와 지난 22일 수출 협의회를 가졌다. 광양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그동안 광양에서 생산되는 지역특화 가공식품 수출을 위해 전문수출업체 발굴과 함께 '21∼'22년 가공식품 수출시장 개척 종합마케팅 지원사업과 우수 농식품 해외 전자상거래 입점 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보통 매실 엑기스는 대부분 청매실과 설탕 비율을 1:1로 혼합해 숙성과정을 거쳐 발효된 액상 제품이지만 ㈜네이처프럼이 생산하는 황매실은 설탕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황매실 자체만을 갖고 미생물을 이용해 발효 숙성시킨 매실 액상 엑기스 제품이다. 제품 이름인 디타이저(Ditizer)는 소화(Digestion)와 서양에서 음식과 함께 와인을 마시는 습관이 있지만 노약자나 어린아이는 식음을 할 수 없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애피타이저(appetizer)의 합성어이다. 연구에 따르면 황매실은 청매실에 비해 구연산이 1.3배 정도 많아 시음하면 심혈관을 청소하고 고지혈증 고혈압 등의 완화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향이 감미롭고 신맛이 적어 음용하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정해철 ㈜네이처프럼 대표는 "황매실은 디타이저의 장점을 살리고 살아있는 유산균을 섭취하므로 일반 매실 엑기스 제품과 구분된다"며 "현재 미국으로 수출 중이고 홍콩 싱가포르 등 수출국을 다변화하며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7 14:29:36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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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 최적지

보성군이 전남에 들어서는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에는 청사광장에서 김철우 보성군수와 간부공무원, 읍면장 및 직원들이 모여 결의를 다졌다. 군에 따르면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공모대상지는 득량면 비봉리 일원으로, 부지 42,500㎡에 전시관, 체험관, 연구시설, 교육관, 수장시설 등 연면적 22,464㎡, 총사업비 1,245억원(국비 100%) 규모의 복합기능을 가진 해양문화시설이다. 득량면 비봉리 일대는 비봉공룡공원과 공룡화석지, 공룡생태관, 비봉마리나, 해상낚시공원, 어촌체험마을 등 다양한 해양레저 관광 문화의 복합시설이 완비된 곳으로 자연경관까지 빼어나 대상지로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남해안 남중권을 관통하는 호남의 해양수산자원 플랫폼 역할도 기대할 수 있는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보성군은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를 위해 9월에 분야별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TF팀을 발족했으며, 보성군 적극 유치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보성군 이장단협의회를 시작으로 보성읍민회 등 각 읍면 기관단체들이 박물관 유치 지지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결의대회를 연달아 지지하고 있다. 국립 해양수산박물관 유치 TF팀은 차별화된 콘셉트의 박물관 조성 방안 모색을 위한 사업 논리 개발, 연구용역 추진, 콘텐츠 개발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보성군은 남해안 남중권 중심부에 있어 연안 시군의 다양한 해양수산자원을 품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다. 또한, 전국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벌교꼬막은 수산물지리적표시 제1호로 등록돼 있으며, 뻘배 어업은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관리되어 오고 있다. 최근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보성벌교갯벌을 비롯한 득량만 뻘은 탄소흡수, 해양 환경정화 등 해양수산물이 살아가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보성군은 인근 연안지역 간의 지리적 요충지임과 동시에 해양 생태와 문화 역사를 두루 갖춘 후보지로 평가받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자연·환경적 여건이 우수한 보성군에 국립 해양수산박물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기반시설 확충 등 재정적 협력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9-27 14:29:1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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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나무 가치 살려 탄소중립 앞장선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농업기술센터 이송진 박사가 한국임업연구원 요청으로 캄보디아 대나무 조림을 위해 기술자문을 진행한다. 산림청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8~20%가 개발도상국의 산림 파괴 때문에 발생하고 있는 실정에 개도국의 산림전용과 황폐화를 방지해 이로부터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줄이고자 하는 사업인 REDD+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도 나무 심기를 포함한 REDD+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나, 주민의 생계형 산림 파괴 행위 때문에 성과는 미흡한 실정으로,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연구원에서는 캄보디아 정부 요청으로 캄보디아 황폐산림 복원과 농촌 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나무 분야의 전문가인 이송진 박사는 캄보디아를 방문해 지역 대나무 생태, 식재에 필요한 토양, 식재 기술 및 활용 방법 등에 대해 자문 및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교류협력사업을 계기로 캄보디아와 담양군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건축용 자재, 바닥재, 바이오매스 원료 등 다양한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대나무 조직배양 및 유전자 분석을 통해 담양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 대나무산업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세계 대나무 산업 시장 규모는 688억 달러(UN FAO 자료 인용)로 규모가 점차 증가되고 있으며, 대나무는 산림 훼손 없이 간벌이 가능하고 토지 비옥화와 홍수 예방 효과, 탄소흡수 능력이 뛰어나 기후변화 대응식물로 각광받고 있다.

2022-09-27 14:28:50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