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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동행한 학생 진로상담, '벌써 10년'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교육부 진로상담위원단 운영 1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 및 연수를 21일 개최했다. /유토이미지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류장수)은 교육부 진로상담위원단 운영 10주년 기념행사 및 연수를 21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교육부는 학생들의 진로상담을 위해 2012년부터 진로전담교사, 진로·상담 학위 소지 교원 및 민간기관 전문가 등으로 '진로상담위원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현재 186명의 상담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0년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운영 성과 등을 공유하며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학생들이 온라인 진로상담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기 이해, 학과·진학·학업 탐색 및 설계, 취업·직업훈련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진로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누구나 진로교육정보망 '커리어넷'을 통해 진로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 내용에 따라 1~2일 내에 배정된 상담위원으로부터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직업인 면담(인터뷰)을 토대로 진로 설계방향을 제시하는 콘텐츠('진로솔루션')를 개발·보급하여 진로수업을 지원하고, 진로상담위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다양한 상담 기법을 연구·분석한 진로상담 안내서를 개발하고 관련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정병익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은 "사회가 복잡해지고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학생들의 다양한 상황과 요구에 맞춘 진로상담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교육부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진로상담위원단을 구성하고 이들의 역량을 강화해 미래사회에 대비한 학생 맞춤형 온라인 진로상담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6-21 13:04:1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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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 창업보육기금 기부

서울과기대 상상관 전경. /서울과기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인 ㈜스탠스(대표 전지혜)가 최근 창업보육센터의 운영 지원 및 창업장학금 등 대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보육기금 300만원을 서울과기대 발전기금에 기부했다. ㈜스탠스는 서울과기대 출신의 대학원생이 2016년 예비창업자의 신분으로 서울과기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2017년 설립한 3D 객체 생성 기술,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디지털 트윈 시각화 전문 기업이다. 2022년 1월 창업보육센터를 졸업하기까지 서울과기대 기술지주 자회사 선정 및 투자 유치,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한컴인텔리전스 인수, 지식서비스산업기술개발사업 주관사 선정 등 다양하고 가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센터의 우수 기업 중 하나이다. 전지혜 스탠스 대표는 "서울과기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등의 보육 및 지원을 통해 스케일업을 도모할 수 있었다"며 "후배 입주기업의 성공 및 재학생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 말했다.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보육센터, 교육센터, 사업화지원센터 및 메이커지원센터 등 체계적인 창업 전담 조직의 지원 하에 '예비창업자패키지(그린경제)',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등의 정부재정지원 사업 운영을 통한 신규 창업기업의 발굴 및 전주기적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창업보육센터는 2개동 33개 입주호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센터 내 입주한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6-21 13:01:1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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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제23회 인공지능인문학 국내학술대회' 개최

'제23회 인공지능인문학 국내학술대회' 포스터. /중앙대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24일 '인공지능(AI) 사회'를 주제로 제23회 인공지능인문학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제23회 인공지능인문학 국내학술대회는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인문학 연구기관인 중앙대 HK+인문콘텐츠연구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는 행사다. '인공지능 사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사회 전반에 가져온 변화와 앞으로 발생할 변화들이 조명될 예정이다. 인공지능 기술이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한다. 학술대회는 이찬규 HK+인문콘텐츠연구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다. 1부는 놀이 기반 인공지능 스토리텔링 교육연구, 메타버스 시대 발생 가능한 사회적 이슈와 이용자 행동강령을 다룬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연결하고 공명하는 기계들-신체들, 포스트 휴먼 시대 시의 비주체와 정동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며 3부 이후에는 종합 토론을 통해 더욱 심도 깊은 논의들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를 주최한 중앙대 인문콘텐츠연구소는 포스트 휴먼 시대 인문학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인문학을 어젠다로 HK+(인문한국플러스)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찬규 HK+인문콘텐츠연구소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역할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는 사회, 문화, 역사, 교육 등 인간사회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이 가져온 변화를 살피고, 인공지능의 미래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6-21 12:55:3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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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총 새 회장에 정성국 부산 해강초 교사 선출

정성국 한국교총 신임 회장 /사진=한국교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38대 회장 선출 선거 결과 정성국 부산 해강초 교사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회장 임기는 2022년 6월 20일부터 3년이다. 전체 회원 투표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는 총 10만4714명의 선거인단 중 8만8320명이 투표(투표율 84.3%)했고, 정 후보가 무효표를 제외한 유효투표의 39.3%를 얻어 최다 득표했다. 정 후보와 러닝메이트로 동반 출마해 당선된 부회장은 ▲이상호 경기 다산한강초 교장(수석부회장) ▲여난실 서울 영동중 교장 ▲김도진 대전보건대 교수 ▲손덕제 울산 외솔중 교사 ▲고미소 광주 월곡초 교사다. 정 신임 회장은 '연금 개악 저지',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 감축을 위한 교원 증원', '방과후학교 및 돌봄 지자체 완전 이관', '교원행정업무 전격 폐지', '교원능력개발평가 및 성과급 폐지', '교육활동 침해 및 악성 민원 즉각 현장 출동' 등을 20대 대표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유치원의 '유아학교' 명칭 변경, 국공립유치원 50% 확대, 사립교원 신분보장 대책 수립, 수석교사 정원 확보, 보건인력 확충 및 보건교육지원센터 설치, 영양교사 정원 확보 및 일정규모 이상 학교 2인 배치, 특수교사 교육활동보호 및 특수교육지원 인력 확충, 사서교사 증원, 전문상담교사 의무 배치, 대학 평가 부담 완화 등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신임 회장은 "교사 회장을 선택한 것은 이제 교총이 변화해야 한다는 회원들의 간절한 요구가 표출된 결과"라며 "현장을 읽어내고 대변하며 행동하는 교총으로 새 바람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국교총 회장에 평교사가 선출되기는 한국교총 역사상 이번이 두 번째이며, 초등 교사로는 처음이다. 정 회장은 이어 "보수든 진보든 잘하는 건 박수치고 못하는 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20대 대표공약을 관철시키기 위해 새 정부와 교육청, 국회를 상대로 당당히 요구하고 관철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신임 회장은 1971년(만51세) 출생으로 부산교대, 부산교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부산토현초, 성북초, 동원초, 남천초, 교리초에서 근무했다. 한국교총-교육과학기술부 교섭협의위원 초등대표, 제28회 ACT(아세안교원협의회) 총회 한국대표, 교총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6-21 11:18:21 한용수 기자